“괜찮아?” 그 한마디가 생명을 지킵니다 곡성군 옥과고등학교 전교생 230명 ‘생명지킴이’로 성장

친구의 작은 신호를 알아차리는 것, 그리고 먼저 손 내미는 용기, 그 변화가 교실에서 시작되고 있다

2026.04.08 1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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