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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 고유가 민생 안정 ‘전담 TF’ 가동... 27일부터 지원금 지급

(케이시사타임즈) 화성특례시는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4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행정지원과, 민원여권과, 4개 구청 및 2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TF는 시민들의 편리한 신청을 위해 온·오프라인 접수 체계를 구축하고, 민원 혼선 최소화를 위한 인력 배치, 시스템 점검, 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체 시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 및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시는 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다. 취약계층 외 시민에 대해서는 건강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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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남의 책, 미래의 유산으로” 경남대표도서관, 향토자료 수집 다변화 추진

(케이시사타임즈) 경남대표도서관(관장 강순익)은 도내의 가치 있는 향토자료를 발굴하고 지역 기록물 수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향토자료 수집 채널 다변화 및 활성화 계획’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역에 산재한 문학, 역사 등 향토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해 경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민의 지역학 연구 및 관련 서비스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4월 13일부터 3주간 집중 수집... 고서부터 최신 자료까지 도서관은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3주간을 ‘향토자료 집중 수집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수집에 나선다. 수집 대상은 경남 관련 고서, 지역 간행물, 문학지, 사진집, 족보, 지도책 등 지역적 가치가 있는 모든 자료를 포함한다. 도내 문학관과 문화예술 단체, 지역 작가는 물론 일반 도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집중 수집 기간 종료 후에는 연중 상시 수집 체계로 전환해 운영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채널 다변화로 수집 네트워크 강화 도서관은 기존의 수동적인 수집 방식에서 벗어나 온오프라인 채널을 다변화한다. 온라인에서는 도서관 누리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