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해빙기 대비 민자도로 외부 전문가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가 해빙기를 맞아 도내 민자도로의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한다.점검 대상은 일산대교, 제3경인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간고속화도로의 교량, 터널, 도로포장, 배수시설, 비탈면 등 도로 주요 시설물이다. 특히, 구조물 균열·변형 여부 도로포장 침하 및 균열 배수시설 기능 사면 붕괴 위험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한 낙석방지망과 방호울타리 등 안전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도 점검해 보완할 계획이다. 이는 해빙기 동안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균열·침하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점검은 4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25-04-03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