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겨울철 한파로 급증하는 수도 동파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동파 민원 신속처리반’을 운영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올해 1월에만 동파 관련 민원 41건이 접수됐다. 이는 이례적인 한파 장기화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접수된 민원은 당일 신속히 처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시는 한파에 앞서 누리집 안내, 읍면동 홍보, 안전문자 발송 등 사전 예방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의 자발적 예방 활동을 유도했고, 이로 인해 큰 피해 없이 상황을 관리하는 데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는 한파 특보나 기온 급강하 시 민원 접수 즉시 현장 출동이 가능하도록 6개 대행업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 24시간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동파·누수 발생 시 현장 확인 후 긴급 조치 및 복구 안내를 신속히 진행하며, ‘당일 신속 처리’를 원칙으로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파는 작은 지연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대응과 함께 선제적 홍보를 병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파 상황에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순천역전 창업마루(도시재생 거점시설)에 입주한 창업컨설팅 전문기업 주관으로 ‘취업·창업 무료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순천역전 창업마루(역전장길 14) 1층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예비)창업자, 청년,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윤플러스코칭센터와 창업성장전략연구소가 참여해 분야별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취업상담은 ▲취업준비생 자기소개서 작성 ▲중장년 생애경력설계 ▲취업정보 제공 및 적성검사 ▲AI 활용 취업·재취업 전략 수립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창업상담은 ▲정부지원자금 활용방안 ▲창업 타당성 분석 ▲상권분석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등 예비창업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지원한다. 상담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상세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역전 창업마루는 지역 내 창업과 상생 기반을 확산하기 위해 조성된 도시재생 거점시설”이라며, “이번 상담으로 시민들이 취업과 창업 준비 과정에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시민의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재활용 실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자원순환 공모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자원순환 실천 확산 공모사업’과 ‘순천시 재활용 촉진사업’ 두 개 분야로 나눠 단체를 선정한다. ‘자원순환 실천확산 공모사업’은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약 17개 단체를 선정해 자원순환 홍보캠페인, 업사이클링, 플로깅 등 실천 중심의 활동을 추진한다. ‘순천시 재활용 촉진사업’은 읍·면·동 단위 재활용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재활용 촉진 경진대회와 아이스팩 수거 및 재활용 활성화 사업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순천시 소재 비영리단체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접수된 사업은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되며,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보조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과 단체가 함께 만드는 자원순환 실천이 일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 기간 동안 시는 물가 관련 부서로 구성된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16대 설 성수품(농산물, 임산물, 수산물, 축산물)에 대한 수급 및 가격 동향을 파악해 총 2회에 걸쳐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물가 합동 점검반은 상거래질서,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업(숙박, 외식업) 총 6개 부서로 구성돼 있으며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원산지·가격표시제 이행, 바가지 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한다. 해당 캠페인은 7일 아랫장, 10일 웃장에서 소비자단체와 물가조사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가 근대기독교 유산의 보고인 매산등(매곡동 일원)을 2030년까지 전남 동부권을 아우르는 ‘한국형 성지순례길’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한다. 시는 이를 통해 매산등을 단순한 종교 유적지를 넘어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원도심 치유 관광’의 메카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역사 박물관’ 순천 매곡동 언덕에 위치한 매산등은 20세기 초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이 터를 잡은 호남 근대화의 심장부였다. 이곳에는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코잇 선교사 가옥,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구 순천선교부 어린이학교, 매산중학교 매산관 등 20여 개의 근현대 유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순천시는 지난 2024년, 이러한 유산들을 엮어 각각의 서사를 담은 ‘매산등 성지순례길’을 구축했다. 조지와츠기념관 옆에 문을 연 방문자센터는 상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이곳의 가치를 전파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 종교를 넘어 ‘치유’의 가치를 더하다 100여 년 전 서양 선교사들이 직접 가꾼 서양식 정원과 건축물들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흑두루미 서식지 이용패턴 연구를 위해 순천만에서 월동 중인 흑두루미 9마리에 위치추적기 부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취약(VU)으로 분류된 국제적 보호종이다. 전 세계 흑두루미 개체수의 절반인 8,600여 마리가 순천만에서 월동하고 있다. 시는 국가유산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23년 2월 국내 최초로 흑두루미 5마리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해 이동 경로를 추적한 데 이어, 올해 연구 대상을 9마리로 확대했다. 이번 연구에 사용한 위치추적기는 무게 10g으로, 이동통신망 기지국을 통해 신호를 수신하는 방식이며 흑두루미 다리에 부착됐다. 또한 흑두루미 식별을 위해 유색 가락지도 함께 부착했으며, 방사된 개체의 위치 신호는 현재 정상적으로 수신되고 있다. 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확보되는 이동 경로와 월동지 내 행동패턴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식지 분산과 국제협력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체계적인 관리방안과 보전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흑두루미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지난 4일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우주항공산업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우주항공계열 최고권위대학 KAIST 항공우주공학과 이정률 학과장과 교수진 등 30여 명이 참석해 순천시 우주항공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정책적 조언과 더불어 향후 우주항공산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으로 진행됐다. 순천시와 KAIST는 향후 시가 수행할 ▲국책 연구개발사업 및 우주항공 관련 신규사업에 대한 자문 협력 ▲우주산업에 대한 정보 교류 및 전문가 포럼・세미나 공동 개최를 통한 관‧학 주도형 교류의 장 마련 ▲우주항공산업 발전과 지역의 인재양성에 대해 적극 노력하고자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워크숍은 시 우주항공산업 추진현황 및 향후 사업계획 공유, 시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KAIST 정책제언 및 향후 발전방안 논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정책제언으로는 ▲순천 SAT 발사 이후 사업 고도화(탐색연구, 위성 지속개발) ▲대외행사(학술대회, 세미나 등) 적극 유치 ▲카이스트와의 인재양성 협력(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연계) 등으로 순천시의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NC다이노스, 경남FC와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 협약을 지난 3일 체결하고,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프로스포츠 분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창원시가 마련한 NC 지원계획(안)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프로스포츠 분야에서 직접적인 일자리 제공과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신규 청년일자리 사업이며,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 창원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으로 구단의 △경기 운영 △마케팅·홍보 △미디어 콘텐츠 △행정·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참여하게 된다. 청년인턴십 채용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각 구단별로 진행된다. NC다이노스는 2월 3일부터, 경남FC는 2월 초 구단 홈페이지 및 공개 구직 사이트를 통해 채용 예정이며,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각 구단별 채용 공고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우리 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NC구단과 수차례의 협의를 거친 후 마련한 지원계획(안)을 착실하게 하나하나 이행하고 있는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오염 사고 없는 안전한 연휴를 만들기 위해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 감시활동’에 나선다. 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2월 9일부터 13일까지를 ‘중점 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1,256개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당부하는 협조문을 발송하는 한편 환경오염 취약지역 사업장 40여 개소는 현장 감시·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등 대처를 위해 ‘환경오염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청과 5개 구청을 연계하여 운영되는 상황실에는 연휴 기간 총 45명의 근무 인력이 배치되며, 오염 신고 창구 운영, 비상연락체계 유지, 하천 순찰 활동을 전개하여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각 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시설 관리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고, 오염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을 통해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설 연휴는 관리 감독이 소홀해지기 쉬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은 설명절을 앞둔 4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인애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문화관광체육국장과 간부공무원이 함께했으며, 시설 입소 아동·청소년을 위한 바디워시, 샴푸, 린스, 참치세트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만기 국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시설에 입소한 아동 및 청소년에게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5일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과 중대재해 방지를 위해 함정 장비관리 실태 점검과 전용부두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와 건조한 기상여건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동절기 함정 장비관리 상태 및 안전 운용 실태 확인 ▲전용부두 육전시설 및 유류시설 안전관리 상태 점검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안전관리 실태 확인 등이 포함됐다. 또한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화재예방 및 미끄럼 사고 방지 등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병행 실시해 겨울철 현장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겨울철은 결빙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장비관리와 현장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해양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 대회 공식 상품 온라인숍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굿즈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숍은 조직위가 지난해 11월 충청권 개최도시 순회 팝업 이벤트 이후, 대회 굿즈 상시 판매를 위해 마련된 스토어로, 공식 상품화권 사업자인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의 스포츠 굿즈 플랫폼 ‘놀MD숍’에 입점해 스포츠 팬과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회 공식 라이선스 상품은 마스코트 인형을 비롯해 의류, 문구류, 키링, 잡화류 등 대회 상징물을 활용한 총 18종이며, 올 연말까지 100여종의 굿즈가 온라인숍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조직위와 놀유니버스는 온라인숍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해 팝업이벤트 당시 인기를 얻었던 의류 등 일부 품목을 별도 공지 시까지 최대 50% 할인하고, 인스타그램 구매 인증 이벤트는 오는 3월 5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할인가격은 온라인숍 회원 가입 후 적용된다.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은 “공식 굿즈 온라인숍은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팬과 대회를 연결하는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월 5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선발교과별 최종 합격자 수는 ▲교수 교과 14개 과목 37명 ▲비교수 교과 4개 과목 5명으로 총 42명이다. 합격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으며, 응시자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의 합격 여부와 성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육청에서 안내한 서류를 지참하고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하여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규임용예정교사의 성장 지원을 위해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주관으로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지난 1월 청소년·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레전드 과학자 사이언스 토크쇼’와 ‘미래 유망 기술 진로 캠프’를 오는 2월,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미래 첨단 기술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고,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석학들과의 만남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첫 운영 당시 조기 마감될 정도로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점을 반영해, 2월에는 더욱 알찬 내용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미래 유망 기술 진로 캠프 2’… 연구소 현장 체험까지 오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집중 진행되는 ‘미래 유망 기술 진로 캠프 2’는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학생들은 천문우주, 양자컴퓨터, 에너지, 표준과학 등 미래 핵심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연구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레전드 과학자 토크쇼’… CDMA 개발의 주역 한기철 박사 초청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는 4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예산 편성의 핵심 관계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지역 핵심 교통·물류 현안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재정성과국장, 경제예산심의관, 재정투자심의관을 비롯해 타당성심사과장, 국토교통예산과장, 인공지능디지털예산과장 등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도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과 관련해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를 포함한 일반철도 11개 노선 반영을 건의했다. 아울러, 부·울·경 1시간 생활권 조성을 위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어 사천공항 국제노선 확대를 위해 공항 확장과 세관·출입국·검역(CIQ) 시설 설치를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남북6축(영동~합천) 고속도로 건설을 포함한 4개 노선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창원~김해 고속도로 건설을 포함한 5개 노선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수정계획)에 반영해 체계적인 도로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