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인천도시공사(iH)가 오는 18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공동으로 ‘2026 수도권공사 연구협의체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공공 주택 공급자를 넘어, 커뮤니티 디자이너로’를 주제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올해 시행된 돌봄 통합지원법, 인천시의 외로움 돌봄국 신설 및 관련 조례 개정 등 중앙과 지방정부의 통합 돌봄 정책의 변화 속에서 수도권 공사의 역할과 그간 축적해 온 공공 주택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커뮤니티 관점의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iH 류윤기 사장 등 세 개 기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구조분석 기반 도시·주거단지 조성 방안 ▲Aging In Community 실현을 위한 공공주택 커뮤니티 서비스 운영 전략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한 iH 육아·시니어 커뮤니티 친화 주거모델 등 세 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이어진다. 특히 세 번쨰 주제발표에 나서는 박석규 iH 도시연구팀장은 2027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인천의 인구구조를 진단하고, iH 특화 주거모델의
(케이시사타임즈) 안 쓰는 크레파스가 새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당사자, 지역 주민과 같이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사용하지 않는 크레파스를 나눔 받아 장애인 당사자들과 함께 새로운 모양의 크레파스로 재자원화하고 작품 활동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크레파스를 녹여 다양한 모양의 틀에 넣고 굳히면 다시 사용 가능하다. 크레파스는 재활용이 어려워 일반 쓰레기로 처리해야 한다. 활동에 필요한 크레파스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지역 내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유관기관 등 18곳에서 기부받았다. 이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장애 유형의 장애인 10명이 참여해 함께 크레파스를 만들고 있다. 참여자들은 2~11월 월 2회씩 정기적으로 만나 크레파스 재자원화 활동을 한다. 이와 함께 주변의 친환경 관련 기관을 방문해 환경과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참여자 A(45)씨는 “크레파스가 작아지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줄 알았는데 이렇
(케이시사타임즈) 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현장에서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즉각적인 공사 중지와 함께 정밀 원인 조사를 진행했다. 무리한 공사 강행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방침이다. 인천광역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6공구 006 정거장 구간의 굴착공사 중 지표침하 및 지하수위 계측값이 지하안전평가서상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지난 6월 22일부터 해당 굴착공사를 선제적으로 중지하고 안전 확보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006 정거장 구간은 과거 굴착공사 중 지반침하가 발생해 22개월간 공사가 중지됐던 곳으로, 면밀한 지반 안정성 검토와 보강 대책을 거쳐 지난해 8월 공사를 재개한 바 있다. 이후 시는 지하수위, 지중변위, 지표침하, 구조물 변형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왔다. 그러나 지난 6월 지표침하 계측값이 관리기준에 도달하자, 시는 지하안전평가서상의 매뉴얼과 대응 방안에 따라 즉각 006 정거장 구간의 공사를 일시 중지하고 전문가 합동 현장점검과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이는
(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0일까지 부평구에 거주하는 14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또래기행 ‘문경으로 떠나는 미션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또래기행은 또래 친구들과 다른 지역을 탐방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문경철로자전거 체험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탐방 및 조별 창작미션 ▲에코월드 석탄박물관 탐방 ▲사과 수확 체험 등이 있다. 특히 조별 창작미션에서는 또래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력해 짧은 영상을 직접 제작한다. 모집 인원은 34명이며 참가비는 1인 2만 원이다. 참가자는 본 활동에 앞서 10월 16일 진행되는 사전모임에 참석해야 하며, 이날 활동 일정 안내와 안전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청소년교육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 문화재단은 어린이 연극교육 프로그램 ‘어쩌면, 나도 슈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꿈의 예술단(극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된다. ‘어쩌면, 나도 슈퍼’는 그림책 ‘슈퍼토끼’와 ‘슈퍼거북’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놀이와 상상을 통해 연극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에 따라 1기와 2기로 나눠 운영하며, 오는 2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착순이 아닌 신청서를 바탕으로 참여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9월 2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평구문화재단은 출범 이후 20년간 이어온 어린이 연극예술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의 극단 부평’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연극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향후 거점
(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9월 집단상담 ‘1·2·3 프로젝트: 일상이 이력이 되는 삶’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일상과 경험을 돌아보며 강점을 발견하고, 참여자들과 함께 사회기여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한 뒤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역할을 ‘나의 일상 이력 기록’으로 정리하는 집단상담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관계 형성 및 일상 점검 ▲강점 탐색 ▲사회기여 프로젝트 선정·기획 △역할 수행 ▲활동 경험 기록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유기지 부평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청년들이 평범하게 지나온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다양한 경험을 자신만의 이력으로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사회활동과 진로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4113957-62890](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학령기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예절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리 전통문화와 예절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기본예절을 익히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남산골한옥마을의 전통 한옥과 문화공간을 둘러보며 조상들의 생활문화를 살펴봤다. 또한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고구려 활과 한지 인형을 직접 만들어 보며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기본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문화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는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역 백마교 하부 그늘 공간에서 ‘굴포가을소풍’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굴포천과 도시재생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2027년 10월 예정된 혁신센터 준공에 앞서 공간 활용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굴포천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돗자리와 벤치를 활용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으며, 신트리도서관과 연계한 야외 독서 공간도 운영한다. 개인 돗자리와 책을 가져와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작사·작곡가(싱어송라이터) ‘준성(JunSung)’의 공연이 열려 가을날 굴포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시재생사업과 굴포천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굴포천을 소재로 한 그림 도안(컬러링)에 색을 칠하고 도장을 찍어 풍경을 완성하는 ‘굴포천 겹쳐찍기(레이어드 스탬프)’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림 도안은 주민단체 ‘그림책연구회 북작북작’의 재능기부로 제공된다. ‘굴포가을소풍’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개인정보보호의 날(9.30.)을 앞두고 임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도 제고 및 전사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개인정보보호 인식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 로비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및 담당부서 직원들이 참여해 임직원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전사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초성 퀴즈 맞추기 게임’형태로 진행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간단한 퀴즈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및 업무상 유의사항 등을 자연스럽게 숙지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의 날(9.30.)을 앞두고 임직원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업무상 놓치기 쉬운 유의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포함해 앞으로도 임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공사는 올해 4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송도에 문을 연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가면서,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가동… 바이오 실무인재 키운다 지난해 11월 25일 송도에 개소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 3월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앞서 인천경제청은 2021년부터 5년 간 단계적으로 연면적 약 6,600㎡ 규모(지상4층)의 실습 인프라를 구축해,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수준의 이론·실습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은 연세대 K-NIBRT(K-나이버트) 사업단이 중심이 돼 재직자·구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현장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 신청은 사업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올해 K-NIBRT 사업단이 교육한 바이오 인력은 8월 기준 총 2,528명이다. 이 가운데 555명이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의 실습시설을 활용한 교육에 참여했다. 인천경제청은 앞으로도 센터가 실질적인 바이오 인재 양성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의 교육 수요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 이한종 의원(국민의힘, 석남1~3동, 가좌1~4동)은11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분구 과정에서 발생한 공무원 인사 발령 문제와 직원 복지 축소, 구청장 종합업무 시책추진비 증액 문제를 물었다. 총무과가 제출한 ‘직원 선호도 조사 반영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 가운데 약 99%가 희망한 자치구에 배치됐지만, 서해구 근무를 희망한 16명은 검단구로 발령됐다. 이들은 5급과 6급으로 특정 직급에 편중되어 있었으며, 심지어 검단구 거주자는 단 1명 뿐이었다. 이 의원은 “주목해야 할 것은 99%의 반영률이 아니라 선호도 조사와 관계없이 발령된 16명의 공직자”라며 “모든 인사에는 납득할 수 있는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인사는 만사라고 하기도 한다. 앞으로 인사 방침과 철학을 말해달라.”고 물었다. 이어 직원의 복지는 줄고, 구청장의 시책 추진비는 늘어난 아이러니한 상황에 대해 질의를 이었다. 서해구의 직원 연가보상비 지급 일수는 단 5일로 검단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직원 복지 부분도 감액됐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가정1~3동, 신현원창동)이 지난 11일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 구정질의에서 출범 두 달을 맞이한 서해구의 심각한 재정 파탄 상황을 강하게 질타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 진단과 거시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시의 지원 부족과 구조적 재정 악화 원인을 인정하며, 시와의 지속적인 담판 및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답변했다. 공정숙 위원장은 이날 질의를 통해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포트홀을 메울 예산조차 없어 도로 곳곳이 방치되고 있으며, 일선 공무원과 공무직 노동자의 기본적인 인건비조차 끝까지 책임지기 어려운 지경”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필수 행정과 구민 안전마저 돈이 없어 속수무책인 현 주소를 지적했다. 이어 공 위원장은 현재의 재정난을 초래한 핵심 원인으로 상급 기관인 인천시의 분구 초기 비용 보전 실패와 그동안 누적되어 온 무리한 현금성·소비성 지원 정책의 부담을 지목했다. 임시청사 구축과 전산망 분리 등 수백억 원의 초기 비용이 소요되는 초대형 과업임에도 시의 지원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 김학엽의원 (국민의힘, 검암경서동·연희동)은 지난 11일 서해구의 연희동 공촌사거리 부근 공촌천에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공촌천 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행정과 함께 방안을 모색했다. 공촌천은 서해구에 위치한 하천으로 계양산에서 발원하여 공촌동을 거쳐 청라지구에서 서해 바다로 흘러나가는 지방2급하천이다. 폭이 약 30~40m전후며 전구간 자연하천으로 천연생태공간이다. 특히 이날 김의원이 방문한 승학로 372번길의 공촌천은 바로 옆 주택과 밀집해 있어 생태하천의 상태에 따라 주민이 많은 영향을 받는 곳이다. 이 지역은 생태하천을 바로 옆에 두고 있지만 수풀이 무성하고, 토사가 하천의 흐름을 막아 물이 고여 악취가 심하게 발생한다. 김의원은 현장에 방문해 지역 주민의 민원을 청취하고 직접 악취 발생지역을 살피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했으며, “제초 작업이 명절 전 이루어져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해야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하천의 생태계를 점검하여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생태하천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행정에 전달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하대학교는 법학전문대학원이 지난 12일 ‘제2회 인하법조인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하대 학부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법조인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법조계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 재학생, 교직원, 교내외 초청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하대 법학교육의 발자취와 법학전문대학원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인하법조인으로서의 연대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최기영 인하대 총장을 비롯해 이용우 국회의원, 최정현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 서고은 인하로스쿨 총동창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인하 법조인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응원했다. 박찬대 인천시장도 축하 영상을 통해 뜻깊은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법무법인 로앤에이 김성호 대표변호사가 후배 양성과 모교 법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인하로스쿨 발전기금 10억 원을 약정하며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은 1977년 법경대학 법학과로부터 이어져 온 인하대 법학 교육의 전통을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첫 포문인 ‘I♥FEsta 송도’가 지난 9월 12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관람객 5천 6백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국회의원, 연수구의회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개막 세리머니와 축하 인사를 전달하며 자리를 빛냈다. 특히 송도 센트럴파크 최초로 시도된 '수상무대' 연출과 축제 통합 브랜드인 ‘I♥FEsta’를 활용한 다채로운 공간 브랜딩이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포토존, 부스 상단의 브랜드 삼각현수막, 브랜드 로고 종이의자·테이블 세트 이벤트 기념품, 빈백 피크닉존 등이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의 자연과 어우러져 편안하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완성했다. 축제의 메인 하이라이트인 ‘K-STAGE’ 공연은 센트럴파크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수상무대, 센트럴파크 야경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했다. 고영열, 박애리, AUX(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