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부터 농업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상주시 모동면 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과 포도 과정의 2개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중 지난 10월 8일에는 5회에 걸쳐 추진한 포도 과정 현장교육을 종강했다. 올해 포도 과정 현장교육은 5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미래농업경영과 1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소득작목 R&D교육센터(상주시 화남면 소재)’에서 이루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총 5회 10시간 과정으로 포도 화수정형, 생장조절제 처리, 포도착색기 영양관리 등을 내용으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종강일인 10월 8일에는 포도 수확 실습과 수확한 포도의 식미 평가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농업 미래인재 육성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현장 경험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런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청년 농업인의 창업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상주시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상주시 중동강변축구장과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10회 경상북도축구협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상주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시·군 축구 동호인 약 2,000여 명이 참가해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 등 각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시부에서는 안동시(40대부), 포항시(50대부), 포항시(60대부)가, 군부에서는 영덕군(40대부), 칠곡군(50대부), 울진군(60대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여성부에서는 포항시포비여성축구클럽이 정상에 오르는 등 각 부문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경북 지역 축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상주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김경섭 상주시축구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경북 각 시·군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승패를 떠나 축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케이시사타임즈) 상주시는 지난 10월 8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시민 화합 음악회(슈퍼콘서트)’가 5,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개최됐으며, 올해 대표축제가 열리지 않는 아쉬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1,500석 규모의 상주시민 지정석이 별도로 운영됐으며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빠르게 채워졌다. 이는 외부 관람객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관람기회에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를 덜고 상주시민이 우선적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로 큰 호평을 받았다. 다양한 세대의 음악적 취향을 반영한 출연진 구성 역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재훈, 청하, 에일리, 벤, 진해성, 김용임, 이소나, 김용필, 주미 등 출연진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채로운 장르와 풍성한 공연 구성은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음악을 즐기는 계기가 됐다. 특히 학생과 청년층이 공연에 적극적으로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11월 4일 오후 7시 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를 주제로 부모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이 일상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흐름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미래사회의 변화와 자녀에게 필요한 역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생성형 AI의 최근 변화와 주요 흐름을 소개하고,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차이와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부모와 자녀의 소통에 AI를 활용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부모를 비롯한 20세 이상 안동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부모들이 인공지능을 어렵게만 여기지 않고 일상과 자녀 교육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보건소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시민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병원체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고열, 심한 피로감, 두통, 근육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SFTS는 현재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등 야외활동을 할 때는 긴소매 옷과 긴바지, 모자, 장갑, 양말,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바짓단은 양말이나 장화 안으로 넣고, 노출된 피부와 옷에는 허가받은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야외활동을 마친 뒤에는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고 머리카락과 귀 뒤,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진드기가 붙기 쉬운 부위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입었던 옷과 작업복은 일상복과 분리해 세탁하고 가능하면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38℃ 이상의 발열이나 심한 몸살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는 양육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가족 간 교류와 지역사회 돌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이 놀이 공간을 이용하고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열린 돌봄공간이다. ▲돌봄 품앗이 ▲공동체 돌봄 ▲장난감도서관 ▲가족 체험 ▲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나누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부모들이 경험을 나누며 자녀를 함께 돌보는 ‘돌봄 품앗이’와 ‘공동체 돌봄’은 이웃 간 교류를 넓히고 양육 부담을 나누는 지역 돌봄공동체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평일 낮에 이용하기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주말․야간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유관기관과 연계한 놀이교육 프로그램 ‘음악과 함께하는 놀이여행’도 운영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는 자유놀이실을 대관하고 공예놀이 체험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에서는 자녀의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에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이 1차에 이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 안동시에 따르면 10월 12일 오전 10시 시작한 2차 모집은 30분 만에 3,50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지난 9월 14일 진행한 1차 모집에는 6,715명이 신청했다. 이번 2차 모집까지 더하면 누적 신청 인원은 1만215명에 이른다. 안동시는 관광객의 높은 관심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 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 반값여행’은 관외 관광객이 안동을 여행하며 사용한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관광지원 사업이다. 정해진 지원 한도 안에서 일반 참여자에게는 인정 관광소비액의 50%, 청년 참여자에게는 70%를 지급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신청한 여행 기간에 안동을 방문해 지정 관광지 1개소 이상을 방문․인증하고,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증빙자료와 함께 정산을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는 결제 내역과 여행 증빙자료 등을 확인해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세정일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가 주최한 이번 연찬회에는 도와 시·군 세정 담당 공무원 11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세정 발전과 업무 개선을 위한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세정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보은군 박세리 주무관은 ‘번호판만 하·허·호, 이용은 자가용’을 주제로 장기렌터카의 실제 이용 형태와 과세 실태를 분석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개인용 장기렌터카에 적용되는 현행 과세체계의 문제점을 짚고, 실질과세 원칙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박 주무관은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충청북도 대표로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허길영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 현장의 문제를 깊이 있게 살피고 개선방안을 연구해 온 담당자의 전문성과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기반한 연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방세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쾌적한 여가활동을 위해 추진한 ‘풍취~중동간 자전거도로 조명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보청천은 주민들이 산책과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생활 속 여가 공간이지만, 해가 지면 어두워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군은 2024년 보은읍 죽전리~탄부면 고승리 3.5k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한 데 이어, 이번 사업으로 풍취~중동 구간까지 조명시설을 확대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보은읍 풍취리 인도교부터 중동교까지 2.5km 구간에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전 구간에 낮은 기둥 형태의 볼라드 조명을 설치하고, 바닥 등에 빛으로 무늬를 비추는 고보조명 4개소, 레이저조명 2개소, 인터랙티브 조명(이용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조명) 1개소와 난간 조명 2개소를 조성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야간 통행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다양한 조명이 보청천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조명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귀복
(케이시사타임즈) 단풍이 무르익어가는 10월, 충북 괴산군의 수려한 자연관광명소들이 가을 옷을 갈아입고 전국 행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우선, 청정 자연을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명소들이 눈길을 끈다. 괴산읍 서부리 43-1 일원의 ‘핑크힐 글라스 정원’에는 핑크뮬리 90만본과 참억새 12만본이 대규모로 식재돼 분홍빛 파도와 은빛 억새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칠성면 ‘산막이옛길’은 옛길의 흔적을 살려 복원된 숲길과 괴산호를 두루 감상하며 맑은 공기를 호흡하기에 제격이다. 연풍면 수옥정1길 19에 자리한 ‘수옥폭포’는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단풍이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전국적인 출사 명소로 꼽히는 문광면 양곡리의 ‘문광 은행나무길’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 여행지 36곳'에 이름을 올렸다. 10월 말부터 거대한 황금빛 터널을 이루는 산책로는 고요한 저수지 풍경과 노란 은행나무가 어우러져 방문객 누구나에게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낭만을 선사한다. 해발 520m에 조성된 ‘성불산 자연휴양림’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명소다. 수많은 수종의 나무와 단풍 사이 산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원주매지농악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 사업으로 추진된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축제에서는 원주매지농악을 비롯해 전남의 담양와우농악과 고흥마동매구, 경기의 광명농악과 경기도전통예술원 등 전국 5개 농악단체와 명인 6명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마다 다른 농악의 가락과 흥겨움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기주 원주시 역사박물관장은 “원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중심으로 전국의 농악단체와 명인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각 지역 농악의 매력을 느끼고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간현관광지 소금산그랜드밸리 일원에서 ‘치악산 고구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주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원주에서 생산한 고구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악산 고구마는 지역의 농업환경과 농업인들의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원주의 대표 농산물이다. 축제에서는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역 농산물 유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산물 중심의 축제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치악산 고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는 시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1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11월 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과정으로 ▲한글 5기 ▲엑셀 5기 ▲컴퓨터 기초 7기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20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10월 15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컴퓨터 기초 과정은 컴퓨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전화로 접수한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확인하거나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댄싱공연장 주차장 내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2026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의 활동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자치위원과 동아리 회원, 시민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첫날인 16일에는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 개막식과 주민자치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저녁에는 DJ 공연 등 야간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17일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열린다. 경연대회 우승팀은 오는 11월 7일 태백시에서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 한마당축제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원주시 대표로 참가한다. 행사장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를 비롯해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장성미 원주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화합한마당이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나누고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는 원주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젊음의 광장(단구로 170)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헌신한 모든 분이 대한민국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원주의 보훈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군 장비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의 전력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제36보병사단, 제1군수지원사령부, 제11기동사단 등이 참여해 주요 군 장비를 전시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K2 전차와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장갑차, 드론 등 주요 군 장비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전투복과 방탄장비 등 개인 장구류 전시, 모의 사격 체험(MILES), 드론 및 보급물자 전시, 유해발굴사업 홍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모형 군 장비 전시와 서바이벌 체험 등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을 비롯해 태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