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지회장 박근석)가 16일 지현동 자유회관에서 자유총연맹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년사에 이어 임명장 수여, 2026년 사업 목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지난 9일 충청북도 자유총연맹 신년하례회에서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2025년 최우수 읍면동 위원장 협의회 △2025년 우수 여성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박근석 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올해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 활동에 힘쓰고, 시민과 함께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 6·25전쟁 음식 체험 및 태극기 나눔 행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국회의원(전남 여수을·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주최한 ‘여수 관광 발전과 미래 전략 정책 세미나’가 16일 오후 3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컨퍼런스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여수가 보유한 해양·섬 관광 자원과 MICE 관광의 전략적 육성을 통해 관광 산업의 질적 전환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광·MICE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지자체와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수 관광의 구조적 과제와 정책적 해법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조계원 의원은 개회 축사를 통해 “여수는 해양과 섬, 국제행사 경험이라는 강력한 관광 자산을 갖춘 도시”라며 “이제는 개별 사업 중심의 접근을 넘어, 해양 관광과 MICE 관광을 양대 축으로 한 체계적인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등 국가적 사업을 계기로, 오늘 논의가 실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양 관광의 기조 발제를 맡은 박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고창군 무장향교가 16일 제43대 오균호 전교와 제34대 손동환 유도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전교(典校)는 향교를 대표하고 유림의 행정·의례 등을 총괄하는 직책이다. 향교 유도회는 향교와 성균관 등 유교 관련 기관의 발전과 유교적 교화, 교육, 학술 사업을 수행하는 유림(儒林) 단체를 의미한다. 무장향교는 조선 세종 2년(1420년)에 지어져 임진왜란 이후인 1600년 중건된 고창 지역을 대표하는 유교 문화공간이다. 현재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선현을 배향하고 있으며, 해마다 석전대제, 기로연, 향교 일요학교 등을 통해 유교 정신과 예절 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현재 무장향교는 무장, 공음, 상하, 해리, 성송, 대산, 심원, 아산 일부 등 8개 면을 관할하며, 600여 명의 유림이 활동하고 있어 지역의 전통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지켜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균호 신임 전교는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무장향교의 정신을 후대에 계승·발전시키고 최선을 다해 고창 유교문화의 전통과 미래를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손동환 유도회장은 “유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전주시 가정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강연자)는 16일 완산구 중화산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가정어린이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5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보육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보육 현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저출생 위기 속에서도 보육 현장을 지키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 방안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자 전주시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장은 “총회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보육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에는 더욱 새로운 희망과 함께 신뢰받는 보육환경,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보육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가정어린이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학부모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1세 영아 필요경비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김제시는 16일, 지평선 문화축제 발전소에서 관내 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들이 각종 지원 정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특히, 시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김제경찰서 등 총 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관계기관 합동 설명회로 진행함으로써 정책의 이해도와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설명회에서 △김제시 소상공인 3-STEP(창업·성장·위기극복) 단계별 10대 주요 지원사업 안내, △정부 및 전라북도 소상공인 지원 사업 소개(소상공인진흥공단), △대출지원, 경영 컨설팅 등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지원 제도 설명(전북신용보증재단), △경영환경 개선 등 6대 주요사업(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 △보이스피싱‧노쇼 방지 등 범죄 피해 예방 교육(김제경찰서) 등이 종합적으로 안내됐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하는 질의응답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6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1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여 원안가결했다. 제261회 임시회에서는 1월 26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시장과 교육감의 2026년도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상정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10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 등 안건 심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 6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한편,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울산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원안채택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재단법인 '2028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신설됨에 따라 해당 사무를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관으로 정비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261회 임시회 안건접수 현황은 총 13건으로, '울산광역시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김수종 부의장(방어·화정·대송동)은 16일 오전,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울산도시공사로부터 동부경찰서 이전 협의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으며, 동부경찰서 이전에 관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1991년 12월 설치된 울산동부경찰서는 건물이 낡고 업무 공간 및 주차 시설이 협소하여 경찰관들의 근무 환경 저하는 물론, 경찰서를 찾는 시민들이 민원 처리에 큰 불편을 겪는 등 신축 이전이 시급한 현안으로 꼽혀왔다. 이런 가운데 김 부의장은 이날 울산도시공사 업무보고를 통해 동부경찰서 이전 대상 부지의 토지 이용 계획 및 개발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행정적 절차 이행 과정에서의 걸림돌 등을 점검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울산도시공사 측은 동부경찰서 이전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의 승인 절차가 필요하며, 아울러 도시공사가 현재 진행 중인 자동차일반산업단지 토지보상 절차가 마무리되고 문화재 발굴조사 등 관련 절차가 이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절차들이 완료될 경우, 동부경찰서와의 협의를 통해 변경된 개발계획을 마련하여 울산시의 검토를 거쳐 개발계획 변경 여부를 판단하게 될 것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센터장 장은성)는 16일 청년뜨락5959에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관계자들과 함께 청년 정책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의 이번 방문은 서울과 지역 거점센터 간 실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청년뜨락5959 공간을 함께 둘러보고, 센터가 추진해 온 주요 사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두 기관은 지난해 ‘고립·은둔 청년 특화 지원사업’을 매개로 이어온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지원 사례와 현장에서 마주하는 실무적 고민을 심도 있게 나눴다. 현장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년 발굴 방식과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을 주제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은성 청년뜨락5959 센터장은 “이번 교류는 청년 지원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확인하고 서로의 경험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 청년센터와 지속적으로 네트워킹을 이어가 청주시 청년들에게 더 나은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뜨락5959는 청주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17일 문을 열 예정인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예매를 진행한 결과 17일 오전 이용권 150매와 오후 이용권 150매가 홍보시작 2시간 여 만에 모두 매진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겨울 눈밭 놀이터에 대한 보도가 시작된 10시쯤부터 이용권 예매가 본격화 되더니 12시경 모두 매진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는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에 마련된 공간으로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6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철도사업의 정부정책 반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대순 부지사는 이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경기도 신청사업 전체 반영 ▲경원선 경기북부 구간(앙주~연천) 운행횟수 확대 ▲‘철도지하화 통합계획 종합계획’에 경기도 노선 반영 건의 등 5건을 핵심 현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김 부지사는 수도권 출·퇴근 시간 단축 및 주요거점 1시간 경제권 연결을 위한 철도망의 전략적 확대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위한 경기도 신청사업들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와 함께 ▲지상 철도를 지하화하고 상부를 복합 개발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경부선, 안산선, 경의중앙선 등 도내 6개 노선 26.3km 구간 반영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방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는 특별법 개정 등도 함께 요청했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 철도사업이 정부의 중장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충남도는 16일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관광 분야 공공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공공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기관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하고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기관은 도민의 문화적 자긍심 고취와 관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국외 소재 문화유산 환수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충남 역사문화권 연구 활성화와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힘쓰기로 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역량을 집중한다. 아울러 예술인 지원 확대와 도민의 문화 향유권 증대를 통해 문화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과 영상·영화 산업 육성에 매진한다. 특히 충남이 이스포츠 메카로 도약할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1월 15일 오전 11시 사무처 회의실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봉주 선수와 김상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관동 충청남도 체육진흥과장, 한경희 태안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조상호 태안군 교육체육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위촉장 전달과 체육회 소개영상 시청, 홍보대사 위촉 소감, 환영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봉주 선수는 “고향 충남에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역할을 맡게 돼 뜻깊다”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등 통합 체육행사에 적극 참여해 모두가 함께하는 체육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상두 사무처장은 “이봉주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장애인체육의 가치와 중요성이 도민과 국민들에게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이봉주 홍보대사와 함께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홍보 및 현장 참여, 통합 체육 인식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적극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복한 동구’를 비전으로, 주민 맞춤형 보건사업 운영을 위해 지역 현황 및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매년 수립하고 있다. 류재균 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에는 박은심 동구의회 부의장, 박수환 동구보건소장, 주민 대표, 지역대학 교수 및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 결과와 4차년도(2026년) 시행 계획의 적정성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동구는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 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추진 전략으로 28개의 보건의료 관련 세 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양평군은 16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아홉 번째 일정으로, 양평군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군의 극동에 위치한 ‘명품 부추의 도시’ 양동면을 방문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양동문화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정창업 양동면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양동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첫 순서로는 지난 한 해 양동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 △양동 지하수 저류댐 신설 △동부권 채움사업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양평부추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 주요 실적을 면민들과 함께 돌아봤다. 이어 2026년 양동면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으로 △경의중앙선 전철 지평–양동–원주 간 연장 △채움플러스 복합센터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흙향기 맨발길 및 양동면 레포츠공원 조성 △시장별 맞춤형 상권 활성화 및 양평사랑상품권 발행 등 동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우선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16일 학교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가칭)전주보름특수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오는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전주솔내유치원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옛 자림학교 부지(전주시 성덕동)에 18학급 규모로 설립되는 전주보름특수학교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현재 골조공사 진행중에 있다. 특히 전주보름특수학교는 올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 중 하나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활동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주체별 안전관리 수준을 파악하고, 자발적인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총 공사비 200억원 이상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해 진행한다. 전주솔내유치원은 전주 백석지구 공동주택 유입 학생 증가에 대응하고, 미래형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해 설립됐다. 일반학급 15학급, 특수학급 3학급 등 총 18학급 규모로, 체육관과 야외 놀이 학습장 등의 교육 공간을 갖추고 유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