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가 9월 14일 오후 3시 중구 유곡동 203-5번지 일원에서 ‘울산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은 1,297㎡ 규모로 일반 36면, 친환경차 3면, 장애인 1면 등주차면 40면과 주차관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중구는 울산종갓집도서관 인근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늘어나는 주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총 사업비 9억 원을 들여 주차장을 조성했다. 중구는 지난해 지반 조사와 도시관리계획(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 등을 거쳐 올해 2월 착공해 8월 준공했다. 원래 유곡호국공원 내 유곡저류지 바닥을 활용할 계획이었으나 침수 위험을 줄이고 차량 진·출입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도로와 인접한 저류지 둑 경사면에 흙을 쌓아 올려 주차장 부지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저류지 측 경사면을 일부 깎아 내 기존보다 저류 용량을 늘리는 방식으로 조성했다. &n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구는 9월 14일 위험성평가 담당자 및 근로자 대표, 도급 용역 위탁 사업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위험성평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위험성평가는 구청에서 직접 관리·운영하는 사업장은 물론 도급·용역·위탁사업장과 현업 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장 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도를 평가해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다. 특히 평가 과정에 현업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과 작업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확인된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개선 대책을 마련해 이행 여부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안전 컨설팅 전문 강사가 나와 지자체 업무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진행했다. △안전보건 관련 법령 및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위험성 평가 기본 개념과 절차 △유해․위험 요인 발굴 방법 등 실제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천기옥 구청장은 “위험성평가는 단순히 점검표를 작성하는 절차가 아니라 현장의 위험 요인을 근로자와 함께 찾아내고 개선하는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 마을교육협의회(회장 유지윤)가 9월 14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공무원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행정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경란 약사고 교장과 위정래 약사고 학교운영위원장, 담당 교사, 약사고 1학년 학생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내 교육(오리엔테이션) △직업 특강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마당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직업 특강 순서에서는 현직 공무원이 강사로 나서 ‘세상을 바꾸는 공공의 손길, 공무원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공무원의 역할과 업무, 채용 과정, 취업 준비 경험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학생들은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24시간 관제 시스템을 살펴봤다. 마지막 순서로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마당’ 행사에서 김영길 중구청장은 학생들과 마주 앉아 행정 현장의 다양한 경험담을 들려주고 진로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유지윤 울산 중구 마을교육협의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가 9월 14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보훈단체에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이성홍 중구보훈단체협의회장 등 중구 9개 보훈단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울산 중구지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울산 중구지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울산 중구지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울산 중구지회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 중구지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울산 중구지회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울산 중구지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울산 중구지회 △중구재향군인회 이상 총9개 단체에 온누리상품권 1,185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중구 보훈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9개 보훈안보단체, 14,65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훈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드리고 그 뜻을 가슴 깊
(케이시사타임즈)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9월 14일 오전 10시 50분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호국영웅기장수여 제13주년 기념 ‘호국영웅 위로행사’를 개최했다. 호국영웅기장은 지난 2013년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을 계기로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이들의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국가가 수여한 기념장이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지역 보훈·안보단체장 및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기념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중구지회는 국가 지정 보훈단체로 8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적지 순례 △호국영웅 위로행사 △6.25 기념행사 등 다양한 보훈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만동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중구지회 회장은“호국영웅의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호국정신을 후대에 전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길 중구청장은“참전유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손경애 새마을문고중앙회 울산중구지부 회장을 제51대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9월 14일 오전 10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손경애 새마을문고중앙회 울산중구지부 회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환담을 나눴다. 손경애 새마을문고중앙회 울산중구지부 회장은 △울산사랑 백일장 개최 △작은도서관 운영 △경로식당 급식봉사 등 평소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 및 나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손경애 명예구청장은 중구청 본관 4층 개방형 사무실을 방문해 근무 환경을 살펴보고,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와 재난상황실을 찾아 재난 대응·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중구문화의전당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알아보고, 중구자원봉사센터를 찾아 기업이나 개인이 기부한 식품 등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푸드뱅크를 견학했다. 이어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지역 현안 및 주민 생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명예구청장’ 제도는 구정에 관심이 많고 행정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과 15일, 18일 3일간 집현실에서 ‘2027 울산교육계획 기본안·본예산 요구안 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울산교육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설명회에는 본청 17개 부서를 비롯해 강북·강남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 12곳이 참여한다. 각 부서와 기관은 2027 울산교육에 필요한 세부 사업 기본안과 본예산 요구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신규, 확대, 축소, 일몰 등 변경이 필요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본예산 편성 방향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 각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육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11대 교육감 공약 실천 계획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울산교육의 새 이상(비전)인 ‘오늘이 행복한 울산교육’을 바탕으로, 주요 공약과 정책의 연계성을 높이고 정책 방향을 효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는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앞으로 3개월간 관련 부서 실무진의 집중 검토와 협의를 거쳐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울산지부 울산체육시설지회는 14일 공단 1층 회의실에서 체육강사들의 처우 개선과 상생 협력을 위한 ‘2026년 체육강사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국가 재난 상황 등에 대한 생계지원 방안 확대와 계약 사항 변경 등으로 노사 간 원만한 합의를 도출해 냈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정식 공단 이사장과 최만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울산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합의서에 서명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편의 향상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상호 존중과 양보를 통해 공단 설립 이후 파업 없이 단체협약을 도출한 의미있는 결실”이라며 “체육 강사분들의 높아진 사기가 구민들을 향한 고품격 체육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단체협약 체결에 따른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향후에는 강사협의체를 통해 체육강사들과 소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 여성행복맞춤센터는 14일 센터 강의실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을 진행했다. '처음 시작하는 창업'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창업의 이해와 방향 설정, 창업 준비과정 및 절차 등 창업을 처음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창업을 어렵게 느끼는 참여자들이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자신에게 맞는 창업 방향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실질적 정보를 제공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창업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활동 참여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14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요리, 바리스타, 가죽공예 체험으로 구성된 ‘하반기 직원 활기 충전 클래스’를 운영한다. 활기 충전 클래스는 울주군에서 실시하는 직원 후생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각종 현안업무와 대민업무에 힘쓰는 직원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조직 활력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이번 클래스는 △요리 △바리스타 △가죽공예 세 가지 분야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요리와 바리스타 클래스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가죽공예 클래스를 새롭게 편성해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 교육은 1일 12명 이내 총 8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장소는 울주군 내 커피·요리, 가죽공예 전문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직원들이 업무적 공간에서 벗어나 지역 내 색다른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모든 교육을 울주군 내 전문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직접 만들고 맛보는 체험을 통해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진다. 울주군 관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보건소가 제9회 생명나눔 주간(9. 14.~ 9. 20.)을 맞아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함께하는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기·인체조직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 운영된다. 울주군보건소는 생명나눔 주간 동안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기증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주요 캠페인은 △기증희망등록 상담 △생명나눔 OX퀴즈 이벤트 △생명나눔 주간 설문·댓글 이벤트 등이다. 또 전국적으로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별한 협업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달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 On)’을 활용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을 잡아라!’ 챌린지를 운영한다. 건강 걷기, 희망의 씨앗 캐릭터 잡기, 생명나눔 댓글 달기 등 과제를 수행해 목표를 달성하면 추첨을 거쳐 경품을 제공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생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14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임현철 남구청장과 류대기 민간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의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2027년 실무분과 사업(안) 등이다. 특히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은 변화하는 지역 여건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사업 내용을 보완하고,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행계획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지역복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지역사회보장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2027년 실무분과 사업(안)은 분야별 지역복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가을철 말벌 활동 증가에 따른 벌 쏘임 사고와 예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9월 사업장 안전보건 순회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풀베기, 수목 전지, 벌목 등 야외 작업이 많은 2개 부서 10개 현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안전·보건관리자가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가을철 말벌의 번식과 활동 증가로 벌 쏘임 사고 위험이 커지면서 작업 전 위험 요인 확인과 예방 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작업 전 주변 벌집 유무 확인 △개인보호구 착용 및 안전 수칙 준수 여부 △예초기 안전 덮개 부착 및 적정 안전거리 유지 △벌 쏘임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응급처치 수칙 숙지 여부 등이다. 또한 현장 점검을 통해 작업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함으로써 야외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가을철은 말벌의 번식기로 활동이 활발하고 공격성이 높아지는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남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격려 자리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레슬링 노영훈 선수와 양궁 최은규 선수를 비롯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남구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노영훈 선수가 레슬링 그레고로만형, 최은규 선수가 양궁 컴파운드 종목에 출전한다. 또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남구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레슬링 2명과 양궁 5명 등 총 7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그동안 흘린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아시안게임과 전국체전에서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남구의 위상을 높여주길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코리아에어터보(주)(대표 조희숙)는 14일 울산 남구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조희숙 대표는 남구에서 산업용 압축기 및 기계가스설비 분야 전문 기업인 코리아에어터보(주)를 경영해 온 여성 기업인으로, 오랜 기간 지역 경제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 받아왔다. 조희숙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으로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뜻깊은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코리아에어터보 조희숙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출산장려정책을 이어갈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금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지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남구는 모금한 기부금으로 출산 축하물품 지원사업과 영유아 성격유형검사 및 가족 상담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