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5일, 매산동 단체장협의회과 함께 봄을 맞이하여 누리정원을 필두로 첫 초화류 정비를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와 무단 투기로 심하게 훼손됐던 매산동 일대 화단 및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매산동 단체장협의회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훼손된 정원을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주민들이 쾌적하게 누리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웅진 단체장협의회장은 “방치된 쓰레기와 훼손된 화단이 주민들에게 불편을 야기해, 지역 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환경 개선에 직접 나섰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의 청결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누리정원 정비를 시작으로 4월과 5월 2개월간 관내 주요 구역 10여 곳을 대상으로 초화 식재 및 대대적인 화단 정비를 추진한다. 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5일,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생신 도래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으로 2026년 4월달 생신을 맞이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생신상 한상차림을 대접했다. 이날 생신상은 이교수 한정식(팔달구 인계동 소재)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교수 한정식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매교동 주민자치회가 생신 선물로 케이크를 준비하여 생신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태석 이교수 한정식 대표는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매월 모셔서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관내 어르신들 생신상을 매월 차려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항상 잘 살펴 따뜻함이 가득한 매교동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가족관계등록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출생·사망 신고 접수 시 유의 사항 ▲제적등본 및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가족관계등록부 직권 정정 신청 등으로 담당자들이 업무 중 참고할 수 있는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했다. 또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대응 방법 등을 제시하고,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에 도움을 주었다. 팔달구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잦은 인사 발령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메워 행정 업무의 정확성, 신속성 및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며, 민원 업무 경력이 짧은 업무 담당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라 종합민원과장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현장 민원의 최일선인 동 민원 담당 직원의 역량이 향상되어, 보다 신속·정확한 민원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담당자의 실질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빈번한 사례교육에 중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일동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4월 30일까지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포천시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 영중면 지역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 대상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교과학습(영어, 수학 등), 체험활동(진로, 요리 등), 자기개발(봉사, 동아리, 대회참가 등), 생활지원(식사, 간식, 귀가차랑), 특별프로그램(캠프, 교류활동 등) 등 다양한 활동과 생활관리까지 책임지며, 학생 1인에 240만원 상당의 교육혜택이 지원된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재)포천시청소년재단 일동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을 맞고, 지난 4월 1일 새롭게 개관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세대이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일동’ 2층과 3층에서 이루어진다. 접수 방법은 일동청소년문화의집(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운악청계로 1777, 두런두런 일동 2층)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청소년재단 김현철 대표는 “새롭게 조성된 두런두런 일동의 현대적인 시설을 활용해 북부권역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방과 후 서비스를 제공할
(케이시사타임즈) (재)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16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주최한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여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는 시민의 심폐소생률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널리 알리고, 일반인들이 응급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참가팀이 설정한 심정지 상황에서 심폐소생술 기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평가했다. 이번 수상은 재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프로그램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청소년들의 위기 대응 역량과 생명 존중 의식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회에 참여한 청소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청소년들도 위기 상황 속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무언가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라고 답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형근 주임은 “청소년들이 심폐소생술을 경험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습득하는 기회였다”고 답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포천시 선단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새봄을 맞이하여, 선단동 주민들의 쾌적하고 기분 좋은 산책 환경을 제공하고자 선단동 인근 하천 변을 중심으로 4월 15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선단동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5개 직능단체와 공무원 18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단동 인근 하천 산책로와 포천천 산책로 중심으로 일제히 청소해 쾌적한 산책 및 운동 환경을 조성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겨울 동안 하천 변을 따라 쌓여있는 쓰레기들을 청소하여 깨끗한 하천 변을 조성했고, 향후 산책로를 이용할 주민들을 생각하니 힘들지만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걷고 싶은 선단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6일, 포천고등학교에서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새학기 친구들과의 원만한 교우관계를 위해 포천고등학교 학부모, 선생님, 학생, 포천경찰서와 파출소, 포천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됐다. 교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 간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서로 존중하는 학교 만들기’,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등의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권보경 포천동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지고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민관이 협력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상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동의 논리적 사고력 향상과 부모-자녀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 참여형 체스 프로그램 '가족 체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스 활동으로, 체스의 기본 규칙과 기물의 이동 방법을 익히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전략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단계별 학습 과정을 통해 체스의 기초부터 실전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문제해결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가정 내 놀이·학습 연계를 강화하고, 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체스를 두며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장은 “체스는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때 그 효과가 더욱 커진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가정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시사타임즈) 포천시보건소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참진드기 감시체계가 본격 가동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4월 13일부터 11월까지 전국 단위 참진드기 감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참진드기는 봄부터 활동이 활발해져 사람에게 SFTS를 전파할 수 있으며, 참진드기에 물린 후 5~14일 이내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아직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포천시보건소는 감시체계 운영 기간 시민 대상 예방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농업인, 임업 종사자, 야외작업자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을 방송, 안내문,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긴소매, 긴바지, 장갑, 장화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을 착용하고, 풀밭에 앉거나 눕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활동 후에는 즉시 옷을 세탁하
(케이시사타임즈) 지난 15일 포천시 소흘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하는 ‘2026년 VR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가상현실(VR) 활용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캠프’처럼 떠나는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논제를 실감 나게 경험하고, 토론 활동으로 의사소통 능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흘도서관은 오는 10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체험 및 토론을 결합한 ‘가상현실(VR)로 떠나는 토론 캠프’ 입문 과정(총 2회)을 진행한다. 참여 청소년은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해 △환경 생태학자 △환경피해 의료역학 조사관의 역할로 가상현실 속 임무를 수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토론 기법을 활용한 집단 토의를 경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소흘도서관의 이번 공모 선정은 포천시가 청소년 독서환경을 개선하고 미래형 독서토론 문화를 이끌어가는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포천시는 지난해 성황리에 운영한 포천역사문화관 시니어 대상 교육 프로그램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를 올해도 운영한다. 4월 17일 가산면 노인대학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사전 접수된 포천 지역 내 노인대학 4개교(참여자 248명, 누적 참여자 총 744명 예정)가 참여한다. '포천 그리고 내 인생의 명승지'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기원하며 포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명승지를 학습함으로써 포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체험을 통해 참여자 개인의 삶을 성찰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원거리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집중 운영하고자 하며, 포천 내 관인면, 영북면, 영중면, 가산면 노인대학과 연계하여 포천역사 기반의 강의 및 체험 수업이 진행된다. 포천시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고령층 대상 문화서비스 확대의 계기를 이루고 또 이를 통해 다양한 대상으로 더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있는 포천시립박물관의 건립 배경과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는 2023년 초고령사회 진입,
(케이시사타임즈) 포천시새마을회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14일 포천시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포천시새마을회는 자원봉사 활동 연계 및 참여 확대, 지역사회 캠페인 및 행사 공동 추진,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역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복지서비스 및 지역자원 정보 공유, 지역주민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 기반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과 돌봄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진 포천시종
(케이시사타임즈) 포천시는 노후 슬레이트 석면 비산 위험으로 인한 피해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주택지붕 철거 80동, 비주택(창고, 축사, '건축법'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만 해당)지붕 철거 74동, 지붕개량 3동(우선지원가구)이며, 3월 20일까지 슬레이트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할 수 있다. 주택 1동당 최대 700만원 지원(352만 원 범위 내 소규모주택 우선지원), 비주택 1동당 200㎡ 한도 지원, 지붕개량 우선지원가구 1000만 원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지원 단가만큼 지원하고, 초과금액에 대해서는 자부담으로 주친한다.
(케이시사타임즈)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어울림근린공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마음건강 춘하추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큰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신건강 선별검사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 홍보 ▲조기정신증(초기 정신질환) 정보 전달 등이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마음의 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조기정신증에 대한 정확한 증상과 대처법을 공유해 정신질환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을 존중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없는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사회복지법인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5일 두드림희망센터 대회의실에서 ‘좋은이웃들사업’ 자원봉사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올해에도 ‘좋은이웃들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 제1항 제3호에 근거한 사업으로,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공공복지제도 및 민간자원을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봉사단인‘행복실천(동행)’과 협력해 반찬 배달,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이정숙 회장은“올해에도 우리 사회복지협의회가 해당 사업에 다시 선정된 것은 매우 감사하고 뜻깊은 일”이라며 “지역사회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지역 기관과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