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복지시설 종사자 및 시민 등 연 9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인권이 일상이 되는 인권도시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권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권보호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는 가운데, 공공부문이 인권도시 실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권교육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인권정책(123대 국정과제(국정 8)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인권선진국’ 실현 추진과제)과 더불어, '제3차 울산광역시 인권증진 기본계획(2026~2030)' 및 '2026년 인권증진 시행계획'에 따라 공공부문의 인권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인권문화 확산을 도모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제도적 차원의 인권교육 ▲일상공간에서의 체험 중심 교육 ▲시민 인권교육 활성화 및 강사 역량 고도화 등 3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먼저, 여성·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직무연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해 인권행정 실현을 도모한다. 찾아가는 노인학대예방 및 노인 인권교육, 장애인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는 ‘울산 조류사파리’홍보영상이 국제철새기구 공식관계망(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되며 세계적(글로벌) 생태도시 울산 알리기가 본격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 게시는 철새 보호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파트너십(EAAFP)이 울산 조류사파리 홍보영상을 전 세계 동반자(파트너) 참여단체에 홍보하겠다는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울산시는 지난 2021년 태화강이 국제철새이동경로사이트로 등재된 이후 철새이동경로파트너십(EAAFP)과 철새 보호를 위한 다양한 공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철새이동경로파트너십(EAAFP)은 지난 4월 13일부터 ‘울산 조류사파리’ 홍보영상 영어 자막판(버전)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엑스(X, 구 트위터), 링크드인 등 국제기구 공식 관계망(채널)에 게시하고 있다. 철새이동경로파트너십(EAAFP)은 영상 글을 통해 “울산 조류사파리는 자연 서식지에서 야생조류를 관찰하고,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사람, 습지, 이동 조류의 연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어 “울산 태화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청렴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7일 오후 ‘내 가방 속 청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장과 영역별 청렴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청렴 활동으로, 청렴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청렴 미니 가방 만들기’활동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나의 청렴 다짐’ 메시지를 작성해 가방에 담는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청렴이 단순한 규범이 아닌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가치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청렴을 가방에 담아 일상으로’라는 콘셉트에 맞춰 제작한 가방을 일상에서 활용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청렴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체험과 소통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실을 위해 ‘2026년 인사행정 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사행정 네트워크는 행정지원국장을 단장으로, 행정지원과장, 유·초·중 지구 중심학교 행정실장, 신규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인사행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네트워크는 ▲인사 관련 애로사항 청취 및 소통 ▲현장 의견 환류를 통한 지속적인 제도 개선 ▲청렴 인사행정 홍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상호 존중 조직문화 조성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구 중심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한 정기협의회는 17일 개최 예정이며, 지구별 협의회도 자율적으로 운영하여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인사행정 네트워크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정착시키겠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20일 오후 해운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중학교 인사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사간담회는 관내 27개 공립 중학교 교장(감), 교사 등 27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026학년도 인사·전보 운영에 대한 검토와 함께 2027학년도 제도 개선 사항을 논의한다. 간담회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전보 운영 절차, 학교 급지 및 전보 가산점 등에 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할 전망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인사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과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보다 나은 전보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관내 교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여,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사제도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17일 ‘슬기로운 청렴생활-북부교육지원청, 소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2026년 청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오전에는 관내 고등(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관내 공립유치원, 공·사립 초·중학교 교(원)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연수 대상을 고등(특수)학교까지 대폭 확대했다. 청렴교육 전문가인 안영진 변호사(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가 강사로 나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렴 법령 교육 및 사례 안내는 물론, 갑질 예방 및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형 청렴 강의를 진행한다. 최경이 교육장은“이번 청렴연수를 통해 모든 교직원과 공직자가 청렴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신·증설 특수학급의 안정적인 운영과 특수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6개 교(급)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증설 특수학급 현장 밀착형 지원장학’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장학은 올해 새롭게 문을 열었거나, 증설된 특수학급이 학교 현장에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지원장학을 통해 ▲통합교육 및 특수학급 운영 계획에 기반한 주요 교육활동 점검 ▲학생별 특성을 반영한 개별화교육계획(IEP) 수립 및 운영 내실화 지원 ▲특수학급 운영 관련 현안 논의 및 교육환경 개선 지원 등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집중한다. 아울러 교육지원청은 향후 특수교육 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해 특수학급 신·증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특수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신·증설 특수학급의 안정적인 운영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고 교사를 적극 지원해 학생 중심의 특수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은 오는 18일 도서관 자기주도학습실에서 만덕종합복지관 중등부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특강’은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K-뷰티로 알아보는 피부이야기와 화장품학 관련 진로탐색’이란 주제로 코스메틱 전문 강사가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자신의 피부에 맞는 폼클렌저와 미스트 만들기도 체험한다.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은 12월까지 부산시 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교육기관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청소년들의 이번 특강을 통해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교원 미래 역량 강화와 질 높은 연수 환경을 위해 ‘2026학년도 연수 협력 학교’ 10개 교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연수 협력 학교는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교원들의 연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연수 집중 시기 인원을 분산해 연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 학교는 부산 관내 5개 권역(서부·남부·북부·동래·해운대)별로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각 1교씩 선정하며, 각 학교는 연간 4개 이상의 연수 과정을 필수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별 연수 거점을 구축하고, 교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연수 운영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기존 집합연수뿐만 아니라 화상연수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연수 방식과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교원 연수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허남조 교육연수원장은 “연수 장소의 다각화와 접근성 강화를 통해 교원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12월까지 부산 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123교, 교원 3,5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A+++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A+++(Anytime, Anywhere, Anything)는 학교의 여건과 요구를 반영해 연수 시간·장소·내용을 함께 설계하는 맞춤형 연수를 의미한다. 이번 연수는 기획 단계부터 학교와 협의해 운영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원의 실제 수업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수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6학년도 SW·AI교육운영지원단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별 요구를 반영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생 주도 수업 설계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맞춤형 학급경영 ▲에듀테크(캔바, 패들렛 등)를 활용한 프로젝트 수업 설계 ▲VR·코딩·로봇 교구 활용 수업 ▲교사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활용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별 여건과 요구를 반영해 함께 설계하는 맞춤형 연수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일자리 창출이 단순한 채용을 넘어, 장애인 근로자의 실질적인 고용 확대와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인력지원이 필요한 학교나 기관의 수요를 반영해 인력을 선발하고, 맞춤형 직무훈련으로 현장 적응력을 높인 후 현장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규모를 현재 173명에서 올해 244명까지 약 40%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까지 특수학교 9곳과 10개 도서관 등에서만 채용하던 장애인 인력을 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과 공립학교 전체로 채용 대상 기관을 넓혀 더 많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 지난 2월에는 전체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력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1개 학교와 기관에서 43명의 장애인 인력 수요가 있음을 확인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인력채용을 진행했다. 이후 채용된 인원에 대해서는 한국장애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시교육청 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장애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발달장애인 화가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서은혜 작가를 초청해 기존 강의 방식에서 벗어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작가의 삶과 예술 세계를 공유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크쇼에서 서은혜 작가는 장애인 가족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이를 사랑으로 극복해 온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을 단순한 보호의 대상이 아닌 능동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 조직 내 차별 없는 소통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가와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의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6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행정직 875명을 대상으로 ‘청렴 연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행정직 공무원의 공직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부패 예방 중심의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세월호 참사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교육감 인사말씀, 청렴특강, 청렴도 개선과제 및 감사사례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의 부패방지 교육 운영과 이수 관리를 강조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법정 의무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렴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한 내용에 중점을 뒀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실제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직원들이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교육청은 앞으로도 사례 중심의 청렴교육과 컨설팅, 감사사례 공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행정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단순한
(케이시사타임즈)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기반 마련과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상반기 공모를 추진한다.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은 예술단체가 확보한 기업후원금에 대해 재단이 동일 금액을 매칭해 문화예술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한다. 예술단체는 기업과 협력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해 처음 추진한 이 사업으로 공연예술, 예술교육, 사회공헌형 문화예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유형의 활동을 선보였다. 도내 6개 예술단체와 9개 후원기업이 참여해 총 13회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지역주민과 기업 임직원 등 총 2,54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기반 확대와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참여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상반기 공모는 기업 후원이 확정된 도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확보한 기업후원금이 100만 원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기업후원금과 동일 금액의 재단 지원금을 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관광재단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Seatrade Cruise Global 2026’에 참가해 속초항을 중심으로 한 크루즈 기항지 유치 마케팅을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Seatrade Cruise Global’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크루즈 선사, 항만, 관광기관 및 관련 기업 관계자 15,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산업 전문 박람회로, 글로벌 크루즈 산업의 최신 동향 공유와 함께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는 핵심 플랫폼이다. 재단은 박람회 기간 주요 글로벌 크루즈 선사를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 결과, 아자마라 크루즈의 2028년 속초항 기항을 확정하고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과는 2029년까지 기항 일정을 유지하기로 협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지난해 팸투어를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윈드스타 크루즈 관계자는 “설악산국립공원을 비롯한 속초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디엠지(DMZ), 실향민 문화 등은 윈드스타와 같은 탐험형 크루즈에 매우 적합한 콘텐츠”라며 “승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