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국민의힘, 노원구 제1선거구)은 5일 '서울시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에서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를 현장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저출생 특별위원회 박춘선 위원장과 신동원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총 6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는 송파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서울시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으로 2014년 2월에 개관했으며, 2023년 이용인원은 총 521명이다. 센터는 지하2층에서 지상5층의 규모로 ▲ 신생아실 ▲ 맘‘s 클리닉 ▲ 의료비 지원실 ▲ 맞춤형 운동 클리닉 ▲ 쿠킹 클레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동원 부위원장은 여러시설 중 쿠킹클래스 시설을 둘러보며 “산모들에게 이유식 조리과정을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은 민간 산후조리원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라며, “초보산모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영유아 건강에도 도움이 될수 있는 공공조리원만의 강점이다”라고 말하며 공공산후조리원의 확대 설치가 필요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 부위원장은 2023년 9월부터 시행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출산 후 양육의 단계에 접어든 산모와 신생아에게 반드시 필요한 산후조리 시스템, 공공에서 지원하는 공공산후조리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6월 5일(수) 서울특별시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는 송파 산모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업무 보고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춘선 위원장(강동3, 국민의힘)과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 김영옥 위원(광진3, 국민의힘), 유정인 위원(송파5, 국민의힘), 김규남 위원(송파1, 국민의힘), 이효원 위원(비례, 국민의힘)이 함께 했다.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2길에 위치하는 『송파 산모건강증진센터』는 2014년 2월 19일에 개관하여, 산후조리원 3개 층(3~5층)과 산모실 27실을 갖추고 있다.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관리를 위한 전문 보건의료 서비스, 산모 교육 프로그램,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관리, 모성을 위한 건강증진 사업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모자보건사업에 특화된 전담 부서를 신설하여 임신 준비 단계에서부터 출산까지 원스톱 연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환경의 날’인 지난 6월 5일(수) 오후 2시에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기후 위기 대응 및 쾌적한 환경조성에 이바지한 시민․단체․기업 등에게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난 4월 시민․자치구 등으로부터 총 45건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 총 5개 분야, 21명(기관)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최종 수상을 한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 중 대상은 기후환경 분야에서 10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온 비영리 임의단체인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분야별로 1개 기관이 선정됐는데, 기후행동 분야에는 서울YMCA, 에너지전환 분야에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자원순환 분야에 서사라 대표(사라나지구(주)), 환경기술경영 분야에 LX하우시스, 환경교육 분야에 (사)녹색교육센터가 각각 선정됐다. 봉양순 위원장은 축사 자리를 통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이 지난 5월 30일 서울시청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옥재은 의원이 제321회 임시회에 발의한 '서울특별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가결된 데 따른 것이다. 옥 의원은 남북교류가 경색된 가운데 기금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조례를 개정함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지원 사업에 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개최된 협의회는 옥재은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위원장인 서울시 행정1부시장(김상한) 그리고 경제일자리기획관(정영준), 복지기획관(윤재삼),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본부장(김영준) 등이 참석했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신규전입자 조기정착을 위한 기초물품 및 입주청소 지원 △북한이탈주민 특화 건강검진, 치과치료 및 사후관리 강화 △방문돌봄으로 가족갈등‧양육문제‧질병 등 복합적 위기 상황 지원 △북한이탈주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nb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5일 구의회 7층 열린회의실에서 신청 의원 및 참석 희망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설득력을 높이는 실전토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직접 토론에 참여하며 논리적 말하기 스킬을 강화해 5분자유발언 ·구정질문 등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 의회식 찬반 토론 ▲ 실전 토론 ▲ 토론 강평 및 피드백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시사 현안이 반영된 주제별로 팀을 구성해 논리적 말하기 스킬을 활용한 토론을 이어 나갔다. 이날 교육을 마치며 김형대 의장은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다양한 의정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앞으로도 공부하는 의회로서 의원 역량 강화에 힘써 전문적인 의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 성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성북구 재개발·재건축 연구모임’은 6월 3일, 관계자들과 함께 종암동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2개 구역(종암동 125-35번지, 3-10번지 일대)을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간담회를 개최하여 재개발 진행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성북구 재개발·재건축 연구모임’은 성북구의 노후, 불량건축물이 밀집된 지역과 각종 정비구역 현황 파악 및 지자체 역할 모색을 위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관우(대표 의원)·임현주(간사)·임태근·권영애·고영옥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성북구 주거정비과장 윤정두 과장, 도시정비신속추진단 구필서 팀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했다. 방문지인 종암동 125-35번지 일대는 2023년 6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수시모집에 신청, 같은 해 8월 후보지에 선정되어 올해 1월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고, 종암동 3-10번지 일대는 2022년 10월 후보지 공모에 신청, 같은 해 12월 후보지에 선정되어 작년 5월에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관우 대표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용산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는 제290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6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일반안건 8건과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요구안,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에 대해 예비심사를 한다. 이번 행정건설위원회에서는 ▲ 서울특별시 용산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학교시설 개방 및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결산과 예비비 승인요구안은 6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 2024년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은 6월 12일에 예비심사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형원 행정건설위원장은 “예비 심사를 통해 지난 한해 결산과 올해 시급한 추경예산이 투명하고 적합하게 집행됐는지, 주요사업에 적절하게 효율적으로 편성됐는지를 꼼꼼히 심사하여 구민의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건설위원회 소관 결산안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3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24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는 6월 7일 금요일 부터 제299회 1차 정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정례회로 21일 금요일까지 15일간 이어진다. 이에 구의회는 7일 금요일 오전 10시 4층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례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동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올해 첫 정례회일 뿐 아니라 제9대 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회기이다. 지난 2년을 정리하고 앞으로 남은 2년의 의정활동을 계획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특히 결산은 물론 조례안 등 안건 심사 역시 세심하게 살펴주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에 7일 금요일 본회의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2023회계연도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안’ 심사를 본격화한다. 10일(월)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처리하고, 14일 금요일 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20일 목요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구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한다. 각 상임위원회별 처리 예정 상세 안건은 다음과 같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 성동구의회는 제27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먼저 2023회계연도 결산위원장에는 이현숙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장지만 의원을 선출했으며, 2024년 추가경정 예산위원장에는 전종균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주복중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예결위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를 마친 8,907억 원 규모의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428억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종합 심사를 하게 된다. 한편,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예산안은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확정 될 예정이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지난 6월 4일, 서울특별시의회 이은림 운영위원장(국민의힘, 도봉4)이 제출한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9차 정기회 회의에서 가결됐다. 건의안은 지방의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지방자치법'과 별개의 법률에 담아 규율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건의안에 따르면,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이 증대되고 있음에도,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을 뒷받침할 조직권과 예산권이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있고, 현행 '지방자치법'은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의원정수 1/2 범위에서 운영하도록 정하는 등 지방의회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는 데 명백한 한계가 있다. 또한, 국회가 '국회법'의 적용을 받는 것과 달리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지방자치법'의 한 부분으로 규율되고 있어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의 소속 기관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은림 위원장은 “지난 2021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김현주)는 5일 제27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8일까지 24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 김현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구정질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와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4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빡빡한 의사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며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승인을 통해 향후 정책의 방향이 구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면밀한 감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진 5분 발언에서는 이현숙 의원 '민간위탁센터의 효율적 운영 관리 방안', 엄경석 의원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임원의 성과금 회수 필요성', 주복중 의원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공공 목욕시설 개선', 정교진 의원 '성동구 공공시설 셔틀버스 관리 방안'과 관련하여 각각 의견을 개진했다. 다음으로 박성근 결산검사 대표위원이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결과’를 보고 했으며, 집행부에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 제안설명 및 간주처리 내역을 보고 했다. 한편, 성동구의회는 7일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실시하고, 10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4일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을 주제로 열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에는 김형대 의장·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복진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향숙·윤석민·이도희·강을석·이성수·김진경·손민기·이동호·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자유민주통일 담론 확산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사(김도연 협의회장) △인사말씀 △축사 △2024년 1분기 통일의견 수렴 결과 설명 △특별강연(AI시대 한반도 평화통일) △분과위원회 발표 △협의회 탈북민 멘토-멘티 결연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회의를 계기로 탈북민의 자유와 인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께서 탈북민들의 따뜻한 이웃으로서 통일 인식 개선과 탈북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최호정)은 4일 제324회 정례회를 앞두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각각 제11차 당정협의회 및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이날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최호정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길영 수석부대표, 허훈 정무부대표, 서상열 의안부대표, 박상혁 기획부대표, 서호연 권역부대표, 김규남 청년부대표, 옥재은·김종길 대변인이 참석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전반기 원내대표단 마지막 공식일정이기도 한 이날 협의회 주요 안건은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3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보고 및 정례회 제출안건과 주요사업 설명이었다. 먼저 11시에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서울시 강철원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주택정책실장, 정무수석, 문화본부장, 미래한강본부장, 도시공간본부장, 시민건강국장, 물순환안전국장, 재정기획관, 경제일자리기획관, 복지기획관, 교통기획관, 안전총괄관이 참석해,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서울시 동행·안전·매력분야 사업의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2024년 제1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 서대문구의회 김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연희동)은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우리 아이들’을 주제로 연속 정책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5월 29일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열린 첫 토론회를 시작으로 6월과 7월에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1회 토론회는 ‘박석준 전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청년특별위원장’을 초청, 'OECD 인재상과 지역사회 내 교육지원'이라는 제목으로 강연과 토론회를 열었다. 이 토론회는 ‘아이들의 자아정체성 확립과 관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날은 평소 교육에 관심 많은 주민뿐 아니라 서대문구청 관계 부서 공무원, 서대문 구의원 등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미래 교육의 핵심과 지역사회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실제 박 전 위원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도 여전히 학생 개개인의 정체성‧존중감‧주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대인관계 역량 강화가 교육의 핵심 목표 중 하나라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김원중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성북2)은 6월 3일부터 6월 4일까지 양일간 제20기 정책위원회 상반기 정책연구 활동에 대한 결과를 점검하고 정책현장 탐방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 중요한 정책 사안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담당하는 위원회로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성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한 싱크탱크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김원중 정책위원장을 포함하여 내·외부전문가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간 소위원회별 연구됐던 과제를 최종 발표했으며 열띤 논의와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제1소위에서는 ▲김혁 위원(서울시립대 교수)의 ‘서울시 문화정책의 발전 방향성에 관한 연구’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서울이 가지는 문화적 중요성을 바탕으로 경제 산업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방향성 등 서울시의 역할 ’을 모색했고, 제2소위에서는 ▲정혁상 위원(동양대학교 철도건설안전공학과 교수)의 ‘서울교통공사 역사 내 유휴공간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서울시민의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사업성을 확보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