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친환경 농업 기반 확충과 지력 증진을 위해 2026년도 유기질 비료 및 부숙 유기질 비료 농가 공급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은 매년 11월경 지역 내 농지를 소유하고 농업 경영체로 등록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아 신청 물량과 재배면적 등을 기준으로 농가별 공급량을 확정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광주시의 공급 확정 물량은 약 44만 포이며 총지원 예산은 6억 6천여만 원이다. 지원 단가는 20㎏ 포대 기준으로 유기질 비료는 포당 1천600원, 부숙 유기질 비료는 1천500원에서 1천600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방세환 시장은 “양질의 유기질 비료를 적극 투입함으로써 지력 증진을 통한 작물 수확 증대와 농가 소득 안정이 기대된다”며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 정착과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역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농가는 신청뿐만 아니라 실제 공급 시점에도 농업 경영체 등록이 유지돼야 하며 경영체 등록 정보가 변동되지 않았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는 한강수계 수질보전과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을 위해 수질오염총량관리 지역개발 부하량 할당 계획을 변경·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강수계 오염총량 관리 시행계획’ 2024년도 이행평가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광주시는 평가 결과 전 단위 유역이 할당부하량을 준수하는 성과를 거뒀으나 일부 단위 유역에서 소규모 지역개발에 따른 총인(T-P) 비점오염 증가 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장기적인 수질 안정성 확보를 위해 할당 기준 조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변경된 할당 계획의 주요 내용은 ▲개발수요가 낮은 단위 유역에 대한 지역개발 부하량 할당 기준 완화 ▲개인 하수처리시설 설치 대상 사업에 대한 총인(T-P) 점오염 할당 기준 강화 등이다. 구체적으로 경안B1 및 한강 F6·F7·F8 단위 유역의 개인 하수처리시설 설치 대상 사업에 기존 지역개발 부하량의 40%(BOD 점 기준) 소진 시까지 할당하던 기준을 50% 소진 시까지로 조정했다. 이는 계획기간 10년 중 절반이 경과한 점과 실제 개발수요가 낮은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다. 아울러, 최종 연도 할당부하량 초과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15일까지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겨울방학 시즌 기획전시 '유머의 맛, 서현 그림책'을 운영한다. 2026년 복합문화공간 111CM의 포문을 열 이번 전시에서는 서현 작가의 그림책 원화와 작가의 방, 체험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작가 특유의 그림책 화법이 도드라진 《호라이》와 《호라이호라이》, 작가만의 시각으로 옛이야기를 담은 《호랭떡집》, 최신작인 《풀벌레그림꿈》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특히, 《호랭떡집》은 2024년 아동 문학계 노벨상이라 불리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으로, 예술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본 작품의 원화도 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전시에는 서현 작가가 그림책 한 권을 내놓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는 ‘작가의 방’과 ‘나만의 떡케이크 꾸미기’, ‘호랭떡집 보드게임’과 같은 체험 공간도 마련하여, 전시를 보고 직접 체험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서현 작가는 2009년 《눈물바다》로 첫 그림책을 세상에 내놓은 후, 그동안 글, 그림을 모두 작업한 그림책 7권을 출간하며 많은 독자
광명도시공사는 2026년 1월 2일자로 한정광 신임 경영관리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전남 구례 출생, 순천 매산고를 졸업했으며 도봉구와 광명시 도시재생사업 현장 총괄,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상임이사로 지역사회 협력 발전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으며 조직 운영과 혁신을 이끌어 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근무 시 ‘애민·여민·위민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생활 속 현장경영’을 통해 현장근무 직원격려와 인재발굴, 공단 안전제로 문화 구축, 노사 상생 ·협력 증진,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했으며, 지방공기업 최초로 전자영수증 도입, 건강캠페인사업을 통한 공공체육 서비스 혁신, 플라스틱 뚜껑을 통한 리사이클 인식확산과 탄소 중립실천 증진, 장기민원해소 노력 등 공단 ESG 경영 확장, 고객 참여 경영전략으로 고객 만족 서비스 증진에 기여, 지역사회와 공단 내·외부 고객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은 전문관리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2022년에는 (사)도전한국인본부로부터 경영혁신의 지속적 노력과 도전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상 / 도전한국인상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4일, '제8회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콘텐츠 공모전'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청년 건강 증진과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한의약의 역사와 가치, 생활 속 활용 가능성을 청년의 시선으로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영상이라는 친숙한 방식을 통해 한의약을 배우고 알리는 과정은 보건의식은 물론 미디어 활용 역량까지 함께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한의약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만들고, 전통의 지혜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한의사회와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인까지 참여해 한의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발표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청년층이 주체가 되어 건강과 전통의학을 고민하는 이러한 시도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공모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국가대표 간판스타 조대성 선수를 비롯한 차세대 유망주들을 영입하며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대폭 강화했다. HU공사는 1월 2일 국가대표 조대성 선수와 청소년국가대표 허예림 선수, 유망주 조대현 선수의 입단식을 개최하고, 새 시즌을 대비한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의 중심에는 국가대표 조대성 선수가 있다. 조대성 선수는 국제대회 경험을 통해 검증된 경기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로, 입단과 동시에 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의 성적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소년국가대표 허예림 선수의 합류 역시 의미가 크다. 허예림 선수는 화성도시공사 유청소년팀에서 성장한 선수로, 제29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우승과 U19 세계랭킹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량을 입증해왔다. 특히 중등부를 거쳐 곧바로 프로팀에 입단한 사례로, 공사의 체계적인 유스 육성 시스템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고등학교 무대에서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준 조대현 선수까지 영입하며, HU공사 탁구단은 현재 전력 강화와 함께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은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정기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2026년에도 상상극장은 소극장의 특성을 살린 작품과 관객과의 호흡을 중요하게 여기는 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해 보다 밀도 있는 공연 경험을 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24개월 이상 유아부터 가족 관객을 대상으로 한 소극장 공연이 가능한 공연예술단체 및 기획사를 대상으로 한다. 연극·인형극·무용·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진행되는 상상극장 정기공연을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선정 규모는 총 10개 단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상상극장은 가족이 함께 공연을 경험하며 예술을 만나는 소극장 공간으로 공연을 함께 만들어갈 많은 공연예술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 접수는 1월 12일까지 진행하며 지원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2026년도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국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전통적인 국악의 매력과 현대적인 색깔을 조화롭게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년 음악회는 국악의 아름다움과 현대 음악의 다채로움을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태진아와 민속 소리의 대가 권재은, 전통 무용의 예술을 보여줄 오수연과 김서량, 민요 전효정과 색소폰 연주가 오재한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신년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올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무대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가 2026년 새해 첫 업무협약으로 교육청과 손잡고 미래교육 협력지구 시행에 나선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교육 혁신과 공교육 강화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구축에 나선다. 안산시는 지난 2일 안산시청에서 경기도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 미래교육 협력지구(경기 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 중심의 교육지원 확대와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이날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기반을 공고히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 사업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며 시행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 지난 2016년부터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약을 통해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추진해 오다, 2023년 9월 ‘미래교육 협력지구’로 명칭이 변경됐다. 시는 올해부터 미래교육 협력지구 사업을 ‘경기 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체제로 전환,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한 지역 교육협력 플랫폼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자율·균형·미래’라는 3대 목표 아래 ‘안산 품은학교’ 사업을 포함한 11개 세부 사업을 교육청과 함께 추진한다.
안산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화물·운수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화물자동차 민원 처리 노력도 ▲임시주차장 조성 실적 ▲화물운송 관련 단속 추진 실적 등 화물·운수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면 및 확인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며, 차별화되고 전문성 있는 화물·운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체적으로 ▲2024년 임시주차장 3개소(561면) 조성 ▲2025년 임시주차장 1개소(300면) 조성 ▲화물자동차 관련 민원 처리(261건) ▲불법 밤샘 주차 계도 및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자 조사 처리(12건) 등이 꼽힌다. 특히, 시가 추진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개장 및 운영 홍보’와 관련해서는 도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실무 부서 담당 공무원도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대형자동차 주차 문제 등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수원새빛포럼의 2026년 첫 강사로 심리상담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나선다. 수원새빛포럼은 1월 9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호선 교수는 ‘관계의 기술’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고, 외부 기준에 맞춰 살아가며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인식하지 못한 채 소진되는 삶의 위험성을 짚고, 스스로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관계와 삶의 안정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새해를 시작하며 자신의 감정과 삶의 방향을 점검하고, 더 건강하고 단단한 내면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함께 이야기한다. 이호선 교수는 상담심리 전문가로 연세대학교 상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하며, 부부·가족·인간관계 전반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마흔의 기술', '이호선의 나이 들수록: 관계 편' 등이 있다.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방송에 출연했다. 상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도 높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강연과 저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수원새빛포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수원특례시는 1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새희망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에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고, 실업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18세 이상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2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총 146명이다. ▲서비스지원 사업군(통합민원실 지원, 새빛돌봄 등) 85명 ▲환경정화 사업군(동 환경정화, 관광 구역 환경정화 등) 54명 ▲기타 사업군(생태농업 일자리, 녹색가게 운영) 7명을 선발한다. 근무는 1일 4시간, 주 5일(주 20시간)이 원칙이다. 시급은 최저임금인 1만 320원이며, 부대비 5000원과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연차 유급휴일도 보장한다.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월 12일까지(토·일 제외)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선발된 시민에게는 1월 28일까지 사업 부서에서 개별 연락한다.
수원특례시가 5일부터 2월 27일까지 노후 저층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신청을 받는다.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연도로부터 20년 이상(2006년 1월 1일 이전 사용승인) 지난 4층 이하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공동주택(다세대·연립)이다. 주택성능·경관 개선 공사, 전기 공사(노후배선설비 교체 등)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총공사비의 90% 이내에서 최대 1200만 원이다. 새빛하우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주택 소유자는 수원시 집수리통합플랫폼에서 신청 자격을 확인한 후 등록된 집수리 지원업체를 통해 신청 서류를 수원도시재단 집수리추진단(권선구 수인로 더함파크 2층)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서류 검토, 정량평가 후 4월 말까지 현장점검 등으로 지원 대상 주택 선정할 예정이다. 집수리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컨설팅을 원하는 시민은 집수리통합플랫폼에서 상담 일정을 예약한 후 만석공원과 고색역 1번 출구에 설치된 현장상담소에서 전문가(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전문가가
수원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이 시작됐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사회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장애인 무상교통으로 이뤄진다. 출산 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산 지원금 확대 출산지원금 확대는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50만 원)을 신설하고, 둘째 자녀는 100만 원(기존 50만 원)으로 증액한 것이다. 셋째 자녀 200만 원, 넷째 자녀 500만 원, 다섯째 자녀는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80일 이상 거주한 첫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이 신청할 수 있다. 자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정부24(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에서 신청해야 한다. 지난 1월 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수원시에 주소지·체류지·거소지가 있는 11~18세(20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30일 천하합기도가 라면 390개를 후원하며 지역 이웃 돕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천하합기도 도장을 중심으로 진행된 ‘연말 나눔 실천’활동의 일환으로, 수련생들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학부모들도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상기 천하합기도 관장은 “수련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조리읍 관계자는 “학생들의 정성과 관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후원”이라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지원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천하합기도는 매년 조리읍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