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는 2월 26일 오후 4시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15개 읍·면·동 주민자치 위원(회)장, 간사, 업무 담당 공무원 등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센터 운영·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 부정사고를 예방하고 투명·정확한 예산 집행을 통해 주민자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자치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와 운영·회계 처리 실무 안내 등 현장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위원 구성·모집 관련 유의사항, 주민자치센터 수강료(자체수입) 관리 및 회계 처리 기준, 주민총회 제안사업 보조금 집행·정산 실무, 주민자치위원의 청탁금지법상 공무수행사인 지위와 금품수수·부정청탁 금지 의무 안내 등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참석자 이해를 돕기 위해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했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사례와 애로사항이 활발히 공유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주민자치센터는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넘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활 거점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며 그 교육적 역할을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는 농촌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 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방지하고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사육 중인 생후 5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 비용을 지원하며 보호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동물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안성시 지정 협력 동물병원에서 수술받게 된다. 중성화 수술 지원을 받으려면 동물등록(내장형)이 필수이며 미등록 개체는 사전 등록 후 수술이 가능하다. 안성시는 향후 동물등록 비용 지원사업과 연계해 보호자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유기견 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실외사육견 중성화 미실시로 인한 개체 수 증가”라며 “이번 사업으로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과 유기견 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은 2026년 3월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대상자 선정 후 3월 말경 개별 통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는 중장년층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장년 행복센터 가죽공예지도사 2급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3월 3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장년 행복센터는 40~64세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습득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이다. 올해는 총 3개 과정을 순차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가죽공예지도사 2급 과정이 첫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단순 취미활동이 아닌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전문 교육으로 가죽공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3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14~17시) 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과정 수료 후 자격증 응시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창업, 부업, 강사 활동 등 다양한 진로 확장이 기대된다. 모집인원은 16명으로 신청은 3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안성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 ‘안성배움e’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중장년 세대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이를 경제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는 청년들의 자발적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안성시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제2기 ‘끼리끼리’)' 참여 동아리 총 15팀(리더형 2팀, 일반형 13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관계망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동아리 중심의 ‘일반형’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리더형 동아리’를 도입해 참여 경로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더형 동아리는 청년 리더를 먼저 모집·선발한 뒤, 안성시가 동아리 회원을 모집·홍보·매칭하여 리더를 중심으로 동아리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동아리에 참여하고 싶지만 함께할 사람이 없어 시작이 어려웠던 청년들도 청년문화공간을 통해 쉽게 참여하여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리더형으로는 ▲디지털 디톡스·명상 등 마음건강 활동 중심 동아리 ▲보드게임을 통한 소통·교류 중심 동아리 2팀이 선정됐다. 일반형 13팀은 팀 단위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각 팀이 활동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공연·무대기획 등) ▲미디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드론쇼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하늘을 코딩하다, 청소년 드론쇼 프로젝트 ‘THE GREAT SKYMAN’'은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로 주목받는 드론과 코딩을 결합하여, 드론쇼를 직접 기획·제작·운영하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드론 비행 원리와 코딩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드론 군집 비행 연습, 공연 연출 기획, 최종 드론쇼 발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단순 체험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 문제 해결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청소년 활동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 20명이며, 오는 5월 중 참가자를 모집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는 26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직영으로 운영해 온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과 자립을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수탁자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12월까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 상담(노동, 법률, 출입국, 의료 등) ▲ 긴급지원 사례관리 ▲ 한국어 교육 및 통·번역 서비스 제공 ▲ 지역주민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수탁기관 선정으로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더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안성맞춤아트홀이 2026년 상반기, 시민들의 일상을 특별한 설렘으로 채월줄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안성에서 누리는 가장 가까운 예술적 자부심’이다. “거장의 건반부터 다정한 위로까지... ” 안성의 봄과 여름을 채우는 메인 라인업 상반기 라인업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세계적인 거장과 트레디한 아티스트,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들이다. 3월 14일: 어린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 편히 첫 공연의 감동을 누릴 수 있는 '유모차 콘서트'(소공연장)가 다정한 시작을 알린다. 4월 8일: 한국 피아노계의 살아있는 전설 '백건우 리사이틀 – 백건우와 슈베르트'(대공연장)가 무대에 오른다. 데뷔 7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거장의 깊이 있는 예술 인생을 안성에서 직접 마주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4월 11일: 독보적인 감성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심규선의 콘서트 '만개(滿開)의 정원:The Garden of Bloom'(대공연장)이 안성을 향기로운 음악의 정원으로 만든다. 4월 29일: 봄밤의 낭만을 더할 '젠틀레인 재즈 콘서트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2026년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외국인 등록·국내 거소 신고가 되어 있는 만 11세~18세(2008년~2015년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단, 성평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선별적 바우처 지원을 받는 청소년은 중복 지원이 불가하며, 확보된 예산 소진 시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1만 4천 원(연 최대 16만 8천 원)으로, 안성시 지역화폐(안성사랑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해당 지원금은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지역 내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생리용품을 구입하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3월 4일 14시부터 3월 31일까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예산 소진시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시는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가급적 3월 집중 신청 기간 내에 온라인으로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는 지방세 세무조사에 대한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방세 세무조사는 시가 정기 조사 계획을 통지하면 법인은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시에서 지정한 일정에 따라 조사를 받아야 했다. 이번 제도는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을 대상으로 사전에 조사 희망 시기를 신청받아, 가능한 범위 내에서 납세자가 선택한 기간에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제도이다. 시는 신청 순위와 업무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조사 시기를 확정할 계획이다. 그 동안 일부 법인의 경우 결산, 성수기 영업, 대외 감사 일정 등과 세무조사 일정이 중복되어 경영상 부담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었다. 희망시기 선택제 운영을 통해 조사 일정에 대한 사전 조율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조사 협력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세무조사는 공정과세 실현을 위한 필수 행정이지만, 납세자의 입장을 고려한 탄력적 운영 역시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전 10시 안성3·1운동기념관 내 광복사에서 주요 내빈과 함께 광복사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참배는 1919년 3·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3·1절 광복사 참배를 안성시 공식 주관 행사로 격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및 안성시의회 의원, 보훈단체장,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독립유공자 유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한 뒤 헌화와 분향으로 애국지사의 넋을 기렸다. 광복사는 안성 지역 독립운동가의 위패가 봉안된 곳으로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상징하는 추모 공간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그 뜻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함께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3·1절은 민족 자주독립의 의지를 세계에 선포한 대한민국의 뜻깊은 국경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애국선열에 대한 예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는 국가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증가하는 시민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상정한 '안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시의회 심사 결과 인건비 상승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최종 보류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총 50명 증원을 골자로, 중앙정부가 2026년 기준 인건비에 반영해 배정한 국가정책 인력 25명과 정원 동결 완화에 따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시가 자체적으로 편성한 인력 25명을 포함하고 있다. 먼저, 국가정책 인력 25명은 중앙정부가 필요성을 인정해 반영한 인력으로, 법정·의무적 성격이 강하며 일정 기간 내 정원에 반영하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 기준인건비에서 조정(회수)될 수 있는 사안으로, 적기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 세부적으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을 전담할 인력 3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재난 정보의 수집·전파와 24시간 상황 관리, 재난 발생 시 초동 조치를 담당한다. 또한, 자살예방 전담 인력 1명은 국가 자살예방전략에 따라 지자체 단위 자살예방계획을 수립하고 상담과 치료 지원 등을 수행한다. 특히 돌봄통합지원
(케이시사타임즈) 음성군은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하여 지난 1일 대소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독립운동”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관내 독립 유공자의 업적을 소개하는 독립운동 관련 사진 약 30점을 전시했으며, 관람객들에게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윤경로 광복회 충북지부북부연합회 회장은 “사진전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조국광복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리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리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보건소는 해빙기를 맞아 월동 모기 등 위생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오는 4월 중순까지 모기 유충구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 밀집지역과 위생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정화조와 하수구 등에 대한 집중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을 난 월동 모기가 본격적인 산란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모기 개체 수 증가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모기는 성충이 되기 전 물속에서 유충기를 보내는 만큼 이 시기에 유충을 제거하면 방제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모기 유충 1마리를 제거할 경우 성충 500~7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오산시보건소는 최근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위생해충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오산천과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소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민원 발생 지역을 신속히 처리하고, 다가구주택과 빌라 밀집지역, 오색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고인 물 제거 활동과 예방수칙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화분 받침과 빗물통 등 고인 물 제거 ▲주변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보건소는 오는 3월 11일 효성백년가약 경로당을 시작으로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한의약 건강담은 경로당 백년동행’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한의약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 불균형을 완화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해당 사업은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선정된 경로당에는 보건소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총 3회에 걸쳐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상태 확인을 비롯해 침·뜸·부항 등 한의약 건강서비스, 개인별 건강상담과 생활관리 교육 등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익숙한 경로당에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동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경로당 방문 한의약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을 살피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사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 중앙동(동장 백경희)은 지난 2월 2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동민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 8개 단체 연합이 함께 준비했으며, 주민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마을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난타 공연과 경기민요 공연 등 식전 프로그램으로 활기차게 시작됐다. 역동적인 난타 공연과 흥겨운 민요 가락이 어우러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이후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앙동 8개 단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떡 나눔이 이어지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공연과 윷놀이를 통해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지역 단체 회원들의 헌신적인 참여 덕분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