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자연친화적 야외활동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도산면 법송매립지 소공원 일원에 맨발걷기길 230m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권역별 맨발걷기길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도산면 맨발걷기길은 그간 맨발걷기 등 야외활동 공간이 부족했던 도산면민들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총 연장 230m이며, 마사길 70m, 황토길 150m, 화산석길 10m로 구성돼 이용자들이 각 구간의 다른 재질을 체험하며 색다른 맨발 보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순수 황토 100%로 조성한 황토족장과 지압 효과를 갖춘 황토볼장을 함께 마련해 단순 보행을 넘어 다양한 맨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쾌적하게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선택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시 관계자는“도산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건강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맨발걷기길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균형 있는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지난달 26일 시청 강당에서‘2026년 특수차량 및 선박 분야 중대재해 특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중대재해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무원 및 공무직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중대재해 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사고 발생 시 대형 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특수차량 및 선박 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인력과 관련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현장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최근 중대재해 사고사례 전파 ▲‘불안전한 행동(Unsafe Act)행동에 따른 재해 예방대책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에 관한 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환 시민안전과장은“특수차량과 선박은 사고 발생 시 대형 참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종사자들의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통영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올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중소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은 3월 3(화)에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이하여 성주초등학교 및 성주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현장을 점검하고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새 출발을 응원하고, 통학로 안전 상태와 교통지도 상황, 학교 안전관리 체계 등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신입생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 측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진행된 입학식에서는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시작은 설렘과 기대를 안겨주는 소중한 순간”이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교직원들에게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돕는 교육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안전 점검 강화, 기초학력 보장 지원, 정서·심리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
(케이시사타임즈) 청도교육지원청은 3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공정한 공직문화조성을 위해 청렴실천 다짐식을 가졌다. 이번 다짐식에서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클린! 청도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청렴실천 다짐을 실시하고, 또한 전 직원 청렴서약서를 작성하여 신뢰받는 조직을 만들고자 약속했다. 청렴실천 선언문에는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며, 업무수행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겠다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오홍현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 덕목이며 직원 모두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솔선수범하고,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클린! 청도교육 구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 청도초등학교 스쿨존 및 학교 후문에서 ‘새학년 맞이! 등굣길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기운과 함께 부푼 꿈을 안고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응원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여건을 확인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자 진행했다. 오홍현 교육장과 청도교육지원청 직원 및 청도초등학교 교직원들은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즐겁고 신나게 새 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반갑게 웃으면서 학생들과 인사를 하고, 작은 선물도 건네면서 즐겁고 활기차게 새학년을 시작할 것을 격려했다. 또한, 더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교통사고 예방 안전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청도교육지원청 오홍현 교육장은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이 학교 앞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길 바라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적인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에 힘쓰며, 학생들이 학교를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으로 느낄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3일 우석홀 은하수학교 교실에서 2026년 은하수학교 2단계 개학식을 열고, 성인학습자 20명과 함께 새 학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은하수학교는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1~3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북교육청으로부터 2단계 지정 승인을 받아,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추진한다. 교육과정은 주 3회(화·목·금), 회당 2시간씩 총 120회(240시간) 운영되며, 교과목은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한문·음악·창의적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내용은 단순한 읽기·쓰기·셈하기를 넘어 다양한 생활 영역으로 확장해 배움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은하수학교 학생들은 지난해 1단계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2단계로 진급했으며, 2단계에 진입한 학습자들은 현장 체험학습과 시화전 출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전국 성인문해 시화대회에 매년 수상자를 배출하며 학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아울러, 올해 처음으로 영천글빛학교(교장 김동기)에 중등 학력 인정과정이 개설돼 4일 입학식이 열
(케이시사타임즈)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위원회(회장 김경석, 정수연)는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율곡초등학교에서‘태극기 키링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레는 마음으로 등굣길에 오른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애국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 한명 한명에게 직접 제작한 태극기 키링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건넸다. 학생들은 가방에 태극기 키링을 달며 즐거워했으며, 함께한 학부모와 교직원들 또한 지역사회의 세심한 관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새 학기 희망찬 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율곡동 자유총연맹에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온기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수연 율곡동 자유총연맹 회장은 “학생들이 태극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3월 26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시립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시립국악단 제4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관내 학생들을 초청하여 청소년들이 교과서에서만 접하던 궁중음악과 민속음악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문적인 식견과 편안한 진행을 겸비한 김선옥의 해설과 사회가 더해져 전통음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깊이 있는 감상을 도울 예정이다. 공연의 포문은 예와 악을 중시했던 조선 왕실의 품격을 보여주는 정악합주로 열리며,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한국 춤의 정수로 꼽히는 궁중정재(궁중무용)가 펼쳐진다. 꾀꼬리의 자태를 형상화한 채한숙의 춘앵전은 절제된 미학의 극치를 선보이며, 김세미·장희정이 출연하는 검무는 역동적이면서도 절도 있는 움직임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국가무형문화재로 등재된 박주영의 가곡 무대와 우리 민족의 흥이 서린 판소리 공연은 전통 성악의 매력을 오롯이 전달한다. 공연의 대미는 역동적인 연주가 특징인 시립국악단 타악팀의 삼도설장구와 사물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는 지난 3월 1일 김천고등학교 입학식 현장에서 신입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현장전입반’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전입반’은 다른 지역에서 김천시로 전입하는 신입생 가정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시 인구정책과와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입학식 당일 교내에 전담 부스를 설치하고, 전입신고 신청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했다. 아울러 다른 지역에서 김천시로 전입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전입 지원금 20만 원(1회) ▲기숙사비 지원금(학기당 30만 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30만 원(1회) 등의 내용을 상세히 안내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입학식 당일 전입신고까지 해결할 수 있어 편리했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권영복 인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관외 지역에서 김천시로 전입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고, 찾아가는 현장전입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신학기를 맞아 3월 17~18일에는 경북보건대학교에서, 3월 24~25일에는 김천대학교에서「찾아가는 현장전입반」
(케이시사타임즈)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문화예술단 및 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이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한 해 동안 활동할 청소년문화예술단과 동아리연합회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문화예술단과 동아리연합회를 포함한 총 20개 팀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청소년 헌장 낭독이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이성미 관장의 격려 말씀과 함께 선포식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청소년들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성실하고 주도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2부에서는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소개와 연간 활동 계획 안내, 동아리별 소개가 진행되어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댄스동아리의 축하공연과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제1대 복면가왕 및 부가왕의 무대가 마련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청소년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
(케이시사타임즈) 양산시는 지난 3일 양산제일병원과‘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장기 입원과 반복적인 입·퇴원이 증가함에 따라 퇴원환자에 대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의 지역사회 연계와 통합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 차원에서 추진됐다. 협약 의료기관은 퇴원(예정) 단계부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평가하여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시에 연계하며, 시는 대상자의 개인별 맞춤 지원계획을 수립을 통해 의료, 요양, 주거, 일상생활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퇴원환자의 안전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병원 관계자는“퇴원 이후에도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입원 단계부터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를 면밀히 파악해 퇴원 후에도 공백 없는 의료·돌봄 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과의 통합돌봄 연계 체계를 더
(케이시사타임즈) 양산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 공모사업’과‘2026년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을 이번 달 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양산시는 2021년 여성가족부로부터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의 역량 강화와 성평등한 참여 확대, 돌봄이 제공되는 안전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촉진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양성평등 공모사업 3개 분야와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양성평등 지원사업 6천만 원,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 4천만 원으로, 사업당 최대 1천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자부담 비율은 총사업비의 10% 이상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주된 사무소를 두고 공익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선정은 담당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닌,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연대하는 ‘연결의 경험’이었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은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태국 탐마삿대학교 랏싱 캠퍼스에서 ‘2026 글로벌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태국과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약 4,000여 명의 청년들이 집결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 단순 교류 넘어 ‘사회 문제 해결’ 머리 맞대이번 캠프의 핵심은 청년들이 직접 사회 변화의 주역으로 나서는 ‘리더스 컨퍼런스’였다. IYF 태국지부와 필리핀 Tomorrow International Institute가 공동 주최한 이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교육, 환경, 지역사회 개발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한국,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각국 학생들은 전문가들과의 토론을 통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현실적인 실행 방안으로 구체화하며 국제교류 역량을 쌓았다. 캠프에 참여한 전은혜 단원은 “언어는 달랐지만 마음이 연결되니 말이 통하지 않아도 함께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며 소회를 전했다. ■ “변화의 시작은 환경 아닌 마음”단순한 문화 행사를
영남알프스를 대표하는 산 가운데 하나인 신불산에 눈이 한가득 쌓여있다. 신불산은 영남알프스 산군 중에서도 등산 난도가 높은 ‘악산(惡山)’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 울주군이 시작한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사업’ 이후 도전에 나서는 등산객의 발길도 해마다 이어지고 있다. 해발 1,000m 이상인 가지산·간월산·신불산·영축산·천황산·고헌산·운문산 등 7개 봉우리를 모두 오른 뒤 모바일 앱으로 인증하면, 선착순 3만 명에게 순은 기념메달을 수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17만 명을 넘어섰다.
(케이시사타임즈) 삼척시는 평생학습동아리의 자생력과 조직 역량을 높이기 위해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회원이며, 특히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2명 이상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1부에서는 ‘그로우온랩’ 김경민 대표가 ‘평생학습동아리의 리더십 및 팔로워십’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2부에서는 2026년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보조금 집행 방법을 안내하고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학습동아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동아리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 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학습 활동에 활력을 더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과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