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부산진구는 지난 3월 20일 오후 7시 개금동 한국신발관 작은도서관에서 ‘봄밤, 벚꽃 그리고 부산진구 찾아가는 영화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영화‘그것만이 내 세상’상영과 함께 따뜻한 봄밤의 감성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자유로운 좌석 관람 형태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에는 벚꽃 포토존과 폴라로이드 기념촬영 공간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남구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부산시 ‘아동 주거 빈곤가구 주거지원 공모사업(부제 : 아동 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빈곤가구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아동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최저주거기준 이상 수준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올해는 4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2020년부터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있으며, 2024년부터는 아동 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수요자 중심 주거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진구는 지난 3월 20일 오후 7시 개금동 한국신발관 작은도서관에서 ‘봄밤, 벚꽃 그리고 부산진구 찾아가는 영화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영화‘그것만이 내 세상’상영과 함께 따뜻한 봄밤의 감성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자유로운 좌석 관람 형태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에는 벚꽃 포토존과 폴라로이드 기념촬영 공간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사상구는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사상도서관과 주례열린도서관에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북콘서트,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상도서관은 4월 18일 어린이 대상 독서 체험 특강 ‘이야기와 함께하는 달콤한 요리 교실’, 4월 19일 역사 특강 ‘왕과 사는 남자로 만나는 단종과 조선의 역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책놀이 공방, 향기 독서, 기록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주례열린도서관에서는 4월 12일 ‘쥬라기 매직쇼’, 15일 ‘더블 팝업북 쇼’, 17일 ‘이호선 교수 북콘서트’가 열린다. 캐리커처, 압화 책갈피 만들기, 포토박스 촬영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도서 연체 해제, 원화 전시, 대출 권수 확대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책과 문화의 즐거움을 확산하고,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명륜동 장학회(회장 주수종)가 ‘2026년 명륜동 장학회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개최해 관내 대학생 5명에게 각 2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륜동 장학회는 2011년 명륜동으로 통합 이후 현재까지 총 120명의 학생에게 9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산실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주수종 명륜동 장학회장은 “오늘 전달하는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장학생 여러분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우리 사회를 밝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청·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혼자면 고독행, 함께라서 다행(복)이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청·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AI 안부 확인, 주거환경 개선, 반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의 일상 회복과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세종네트웍스, 잉꼬건축, 협동조합 리본, 재진이네반찬, 손찬반찬백화점 동래점, 사직별찬, 매일반찬, 오레시피 안락경동점이 참여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역할로 △㈜세종네트웍스는 네이버 케어콜을 활용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잉꼬건축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집수리 및 환경정비를 담당한다. △협동조합 리본은 생활폐기물 처리, 소독, 정리·수납을 지원하며 △재진이네반찬, △손찬반찬백화점 동래점 △사직별찬 △매일반찬 △오레시피 안락경동점은 반찬 제공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동 행정복지센터로 통보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청·중장
(케이시사타임즈)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지난 3월 20일, 남구도서관 내에 HF한국주택금융공사의 후원을 받아 북카페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카페 개소는 지역 주민들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인 남구도서관에 어르신들의 일터를 마련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도서관 이용객에게는 편안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HF한국주택금융공사의 사회공헌 후원을 통해 조성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카페 운영은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의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단인 ‘카페인(Cafe_in)’이 맡아, 어르신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정성 담긴 음료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를 실천할 계획이다. 김성훈 부산남구시니어클럽 관장은“지역 배움의 터전인 남구도서관 안에 어르신들의 소중한 일터가 마련돼 더욱 뜻깊다”며 “후원해 주신 HF한국주택금융공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책을 읽으러 온 주민들이 어르신들이 만든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편안한 쉼을 누리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 고전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3년 연작 프로젝트 부산시립극단은 오는 4월 3일부터 25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사랑채극장에서 가족뮤지컬 '신데렐라: 너의 뜻대로'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익숙한 고전 동화 ‘신데렐라’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부산시립극단이 3년 연작으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전통적인 신데렐라 이야기는 여성의 성공이 남성의 도움과 사랑을 통해 완성되는 서사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신분 상승과 결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주인공의 매력과 외모가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곤 했다. 그러나 '신데렐라: 너의 뜻대로'는 이러한 고전 서사를 그대로 답습하지 않는다. 이 작품 속 신데렐라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구원받는 인물이 아니라, 스스로 원하는 삶을 찾아 나서는 주체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사랑이나 결혼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고 도전하며 성취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새로운 신데렐라의 모습을 보여준다. 부산시립극단은 이러한 변화된 메시지를 담아내면서도 가족뮤지컬이라는 장르에 걸맞는 밝고 경쾌한 무대를 선보인다. 흥겨운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북구는 지난 19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신중년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해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주민 편익 증진과 함께 투명하고 청렴한 사업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퇴직자가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봉사적 성격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50세부터 69세까지(1956년~1976년생)의 미취업 주민으로, 관련 분야 3년 이상 경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자체 교육 이수자 등다. 참여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식비, 교통비 등이 지급된다. 참여기관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법인(단체), 공공기관 및 공익법인 등이며, 공창종합사회복지관은 참여자가 희망 기관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은 참여자에게는 전문지식을 활용해 지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 동구는 3월 23일부터 지역화폐 ‘e바구페이’와 카카오페이를 연계한 간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그동안 e바구페이는 실물 카드가 있어야만 결제가 가능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컸다. 특히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결제 방식 다양화’가 개선 희망 사항 1순위로 꼽히는 등 모바일 간편 결제 도입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구는 예산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이용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연계 방식을 택했다.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카카오페이의 협력을 통해 모바일 이용에 익숙한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이용 방식은 카카오페이 앱에서 e바구페이 카드를 등록한 뒤 결제 시 생성된 바코드나 QR코드를 제시하면 된다. 단, 해당 간편 결제 서비스는 e바구페이 가맹점 중 카카오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동구는 서비스 정착을 위해 기존 가맹점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간편 결제를 홍보하고, 신규 가맹 신청 시에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 등 결제 수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석 부구청장은 “이번 서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20일 부산시가 요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부산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17조 9,311억원) 대비 2,813억원(1.6%) 증가한 18조 2,124억원이다.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의 제출안과 동일한 18조 2,124억원이다. 부산시 일반회계, 특별회계 세입부문은 부산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반영했으며, 세출부문 일반회계는 시장정비사업 컨설팅 △4억원, 2026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in 부산 개최 지원 △1억원, 루프 랩 부산 등 전시 및 포럼·재개관 특별전 '사회와 미술' △1억원 5,000만원을 삭감 조정하고, 착한가격업소 지정표찰 제작 2,000만원, 해외마케팅 활동지원 8,000만원,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1억원, 시체육회 사업지원 1억 1,700만원, 국내관광 활성화 마케팅 지원 1억원, 시청사 청사환경 개선 종합계획 수립용역 3,300만원을 증액, 차감 잔액은 예비비로 조정했으며 일부 사업에 대하여 부대의견을 제시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금정구 구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6년 3월부터 '한나돌봄 야쿠르트', '한나나눔 우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나사랑나눔법인에서 행복충전희망나눔 사업비로 기탁한 후원금 1,000만원으로 추진한다.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50가구에 안부 확인을 위한 야쿠르트를 매일 지원하고, 저소득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 20가구에 식생활과 영양개선을 위한 우유(450ml)를 주 1회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순 민간위원장은 “한나사랑나눔법인에서 구서2동을 위해 맡겨 주신 행복충전희망나눔 후원금으로 올해도 뜻깊은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구서2동의 취약계층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금정구는 도서관의 날(4.12.)과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아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금정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강연·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특히 4월 5일 오후 1시 '한라경 작가와의 만남: 마음을 돌보는 따뜻한 공간, 곤충 호텔'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생태 감수성을 키운 뒤 자연물을 이용한 곤충 호텔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18일 오전 11시 어린이 교육 뮤지컬 ‘시즌2, BJ봉봉X닥터봉의 우당탕 캠핑’은 캠핑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과학 원리를 다룬 참여형 공연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금정도서관에서는 △금다방 인문 특강'공간으로 읽는 중앙아시아 인문학' △다문화 특강'미술로 떠나는 세계 여행, 다문화 이야기' △독서 캠핑'달빛야독' △숲 체험'범어사 누리길' △명예 사서 체험'오늘은 내가 사서 선생님!' △1일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 확장을 위해 ‘인문학 속 지혜찾기 초등 책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로 나누어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교 중 참가를 희망한 103학급을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텍스트 읽기에서 벗어나 놀이와 체험이 결합된 활동형 인문학 콘텐츠를 통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의 내실을 위해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가 긴밀히 협력하여, 학년과 수준을 고려한 '단위 학급 맞춤형 수업'을 계획한다. 전문 강사가 교실로 직접 찾아가 80분(2차시) 동안 진행하는 이번 수업은 책 내용 시각화, 몸으로 표현하기, 가상 인터뷰, 토의 및 글쓰기 등 다채로운 놀이 및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주도적으로 질문을 던지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생각의 지평을 넓혀가게 된다. 김순량 교육장은 “책과 즐겁게 소통하는 체험 중심의 인문학 활동은 어린이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며, 당연한 것에도 질문을 던지는 힘을 기르는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이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며,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을 보유한 111개교(유 52원, 초 57교, 특수학교 2교)가 대상이다. 점검은'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학교별 놀이시설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에서 전체 놀이시설의 5%에 해당하는 학교 6곳(유 2원, 초 4교)을 표본으로 선정하여 확인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설치 및 정기시설검사 이행 여부 ▲안전관리 교육이수 ▲책임보험 가입 ▲안전점검 및 기록보관 등으로 안전관리 의무사항 준수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고, 보수·교체 등 시일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기간 내 개선하도록 행정 지도한다. 류광해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어린이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