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교육해양수련원이 지난 3월 9일 혜화여고 첫 입소를 시작으로 12월 11일까지 ‘2026년도 해양수련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 해양수련활동은 92개 고등학교 학생 2만여 명이 참여하며, 동해안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도전 정신과 공동체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다. 해양수련 프로그램은 해양활동, 안전체험, 모험활동, 선택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 성장 단계에 맞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해양활동에서는 ▲구명조끼 착용법 ▲보트 운용 ▲생존 수영 ▲구조 장비 활용법 등을 익히며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키운다. 안전체험 과정에서는 ▲선박 탈출 ▲지진 및 교통안전 ▲완강기 사용 교육 등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모험활동으로는 고공시설을 활용한 ▲외줄하강 ▲클라이밍, ▲챌린지 코스 ▲정글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높이고 선택활동으로 ▲활벤져스 ▲모둠북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학생 개인별 흥미를 반영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애
(케이시사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4월 22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에서 ‘2026 전반기 영재교육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참가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주도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형 영재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자녀의 잠재력을 깨우는 올바른 교육 방향을 학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회는 영재교육 분야의 권위자인 카이스트(KAIST) 영재교육센터 이성혜 센터장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성혜 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 영재교육 자녀 학습법’이라는 주제로, ▲미래 인재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구체적인 실천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대구과학고등학교 박홍 교사가 현장에서 직접 지도한 대구과학영재학교 학생들의 성장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영재교육의 현주소와 영재학교의 교육과정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다. 참가 신청은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4월 17일까지 대구창의융합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초·중·고 학부모 300명을 선착
(케이시사타임즈)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와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 경험 제공을 위해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운영 지원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 27명을 대상으로 하며, 업무 담당자 분임별로 전문 컨설턴트를 직접 찾아가는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가 연중 상시 유선 상담을 병행하여 온·오프라인 밀착형으로 운영되며, 학교급별 및 운영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늘봄학교 운영 전반 및 행정 지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 내실화 ▲안전하고 청렴한 방과후학교 환경 조성 등이다. 아울러 ▲학교별 운영 사례와 현장의 현안 해결 방법을 공유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류호 교육장은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지원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경험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지난 19일 중구 노인복지관에서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함께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암 예방 및 암 검진 특강을 개최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할 수 있으며, 나머지 3분의 1은 적절한 치료로 관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이번 특강은 암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국가암검진 수검률을 높여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윤성례(간호팀장) 강사가 진행했으며, ▲생활 속 암 예방 10대 수칙 ▲암종별 검진 주기 및 국가암검진 참여 안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암 관리 사업과 지역암센터 프로그램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됐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국가암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필요성이 널리 확산되고, 실천 문화가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암검진
(케이시사타임즈) 새마을문고중앙회대구중구지부(회장 김은진)는 지난 18일 한일서적(이천로 224)에서 중구문고 1호 작은 도서관 ‘봉산마루’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장, 권혁대 대구중구새마을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개관 기념식, 도서 기증식 등을 함께하며 작은 도서관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봉산마루 작은도서관은 기존 한일서적에서 운영하던 ‘북모닝’ 독서동아리와 ‘북러닝’ 달리기 동아리 활동을 기반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독서동아리 운영을 비롯해 공식 SNS를 통한 주민 소통, 글쓰기반 개설, 작가 초청 프로그램 운영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의 도서 기증(50권)도 함께 이뤄져 지역 간 독서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김은진 회장은 “봉산마루 작은 도서관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자, 책으로 이웃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봉산마루 작은 도서관이 주민들의 일상 속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행복한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3월과 5월에 각각 3주 과정으로 주 1회씩 진행되며, 직장인과 맞벌이 가정을 고려해 주말반도 운영된다. 교육은 3월 과정은 수성구보건소에서, 5월 과정은 범어2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태교 바느질 활동 ▲신생아 질환 및 안전사고 대처법 ▲베이비 마사지 ▲출산·산욕기 건강관리 ▲출산 후 신체 변화 및 관리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및 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임산부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건강한 가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지난 17일 구청에서 ‘2026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장 위촉장 수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별 교육나눔 활동을 이끌어 갈 추진위원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과 마을별 활동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마을 추진위원장들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교육나눔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수성구는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마을 기반 돌봄·배움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에서 실시한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평가에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최우수 구(區)로 선정되며 지역 중심 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도 각 마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 마을 연계 체험활동, 봉사·나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 청소년의 바른 성장과 마을 공동체 활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마을이 중심이 되어 청소년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과정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교육국제화특구 및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지자체 주도의 공교육 혁신과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수미창조 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17일 열린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기술로 대표되는 4차 산업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문화·교육·예술·체육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성구만의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교육기관·대학·산업 등 여러 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미래 교육의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 포럼에는 교육 분야 전문가, 교수, 관계 공무원, 학교장 등이 참석해 교육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인재의 핵심역량 강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태희 태재대학교 국제처장은 21세기 미래교육의 본질과 특성을 정의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기관 간의 긴밀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세계문화산업포럼 의장은 인공지능(AI) 디지털 시대의 산업 비전과 현실을 제시하며 유연성과 창의성을 갖춘 지역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대구시가 실시한 구·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구·군의 안전에 대한 의지와 재난 발생 대비 체계 구축 현황, 안전 점검 활동 등 전반적인 안전 시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추진 ▲비상 대비 역량 강화 ▲시설물의 선제적 안전관리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로 진행됐다. 특히 수성구는 시(市) 합동점검,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작성 및 활용, 안전한국훈련, 재난관리 자원 훈련, 상황 전파 훈련, 민간다중이용시설·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등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 또한 2024년 대구 최초로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해 구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주력했으며, 각종 재난에 대비해 주민 대피 체제를 확립하는 등 안전 우수 시책도 적극 발굴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남구는 지난 12일 전인병원 8층 강당에서 남구 보건소, 남구청, 중부소방서, 전인병원 등 관계기관이 함께 산불 취약시설(의료기관) 대피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매우 높은 상황이다. 특히 산불 취약 특수보호시설인 전인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다수 이용하며 산불 발생 시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이번 훈련은 산불 취약 특수보호시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기관별 수행 및 협업 체계 등을 연습·토론하는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입원환자와 종사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병원의 대피계획과 환자 이송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병원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기관별 역할과 협조 사항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은 의료기관의 대피계획에 반영하여 향후 실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보완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산불 발생 시 의료기관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유관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남구는 발주공사 대상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를 구성하고, 3월부터 본격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안전보건지킴이 제도는 발주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건설재해 예방 전문가를 활용하여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남구는 지난 2월 산업안전보건분야 자격과 실무경력을 갖춘 민간전문가 2명을 선발하여 안전보건지킴이로 위촉했으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체계를 마련했다. 안전보건지킴이는 연말까지 남구 발주공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매월 1~2개소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지도할 계획이다. 지난 3월 17일에는 ‘봉덕2동 신천둔치 지하통로 연결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작업장 유해·위험요인 사전발굴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점검 ▲안전수칙 준수 여부 ▲해빙기 붕괴사고 대비 위험요인 점검 등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남구는 지난 18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 납세자 구자욱(야구선수, 삼성라이온즈)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과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간 납부액이 개인은 1천만원(법인은 5천만원) 이상인 납세자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우대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2년간 면제, 공영주차장 1년간 주차요금 면제, 징수유예 시 납세담보 면제 등 다양한 예우 및 지원을 받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와 선한 영향력으로 남구 발전에 기여한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활기찬 명품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노후화된 이·미용업소의 쾌적한 영업 환경 조성과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2026년 이·미용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환경 개선비를 50%를 지원한다. 업소당 최대 지원액은 200만 원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이·미용업소의 노후화된 영업장 바닥, 도배, 화장대 등 영업장 내 시설 개선비와 이·미용의자, 샴푸대, 온수기, 소독기 등 설비 교체비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북구 영업장 현 소재지에서 5년 이상 영업을 유지한 영업주며, 영업주의 관내 거주 여부, 영업장 면적, 영업 기간 등 세부 심사 기준에 따라 10개소 정도 선정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다.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북구보건소 위생과 공중위생팀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보건소 누리집과 북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후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6월 중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부담 완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달서구보건소는‘제16회 세계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예방 홍보와 조기검진 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결핵예방주간 동안 보건소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결핵 예방수칙과 관리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며, 지역주민의 인식 개선과 경각심 제고에 나선다. 특히 3월 25일과 26일에는 보건소 2층 결핵실 앞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체험형 홍보행사를 운영한다. 행사에서는 잠복결핵 예방 동영상 시청 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코로나19를 제외하면 국내 법정감염병 중 발생과 사망이 가장 많은 질환이다(2022년 기준). 감염 시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감기와 유사하거나 무증상인 경우도 있어 조기검진을 통한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달서구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의'제3차 결핵관리종합계획(2023~2027년)'에 따라 2026년 국가결핵관리사업을 추진하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상인2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2026년 달서구 도시재생대학 로컬탐사대’를 운영하고, 4월 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상인2동 지역특화재생사업의 본격 추진에 맞춰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로컬탐사대’ 과정은 이름 그대로 주민이 직접 지역을 탐사하고 숨은 자원을 발굴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9회에 걸쳐 상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 도시재생사업 및 상인2동 지역특화재생사업 이해 ▲ 지역자원 분석을 통한 문제 발굴 ▲ 지역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및 콘텐츠 기획 ▲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현장 조사와 팀별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도출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달서구 주민, 청년, 상인 등이며,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