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예천군청 김제덕 선수가 2026년 양궁 국가대표 선발 최종 평가전을 통과하며, 오는 9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을 최종 확정지었다. 이번 최종 평가전은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마지막 관문으로, 1, 2, 3차 선발전을 거쳐 선발된 남‧여 최정상급 선수 각 8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 속에 치러졌다. 김제덕 선수는 지난달 전북 오수에서 펼쳐진 최종 1차 평가전 1위에 이어 2차 평가전에서도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최종 합산 결과 2025년 선발전 1위인 김우진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제덕 선수는 1위에서 3위까지 주어지는 아시안게임 참가 티켓을 거머쥐었으며,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양궁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종 선발된 남·여 3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오는 5월 개최되는 ‘중국 상하이 월드컵 2차 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참가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림과 함께 대한민국 양궁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김제덕 선수
(케이시사타임즈) 경산시 청년센터는 17일 경산시 청년센터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2026년 제1기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센터 소개 및 활동 안내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알리는 청년 참여형 홍보 채널의 시작을 알렸다.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학생·직장인·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산시 청년센터장은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정책에 관한 정보를 홍보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산시 청년센터는 올해 3월 개소를 시작으로 AI 콘텐츠 제작 교육, 정서 회복, 쿠킹클래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과 공간 대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정책참여단, 외국인 청년 소통 프로그
(케이시사타임즈) 경북교육청은 17일 본청 화백관에서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독서친구’는 2004년 개설된 온라인 독서교육 플랫폼으로, 20년 넘게 경북 독서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2025년에는 연간 약 115만 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14만 2,569건의 독후감이 등록되는 등 학생들의 자율적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학생들은 경북독서친구를 통해 권장도서를 읽고 문제풀이 인증을 거친 후 독서감상문 작성에 참여하고 있으며, 교사들은 수업나눔 코너를 통해 학생 활동 사례와 교수․학습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분기별 심사를 통해 우수 학생과 학급을 시상함으로써 독서활동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독서 이력을 누적․관리할 수 있어 학생 개별 맞춤형 독서활동 관리가 가능하며,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와 연계한 ‘경북독서친구와 함께하는 독서 도전기’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
(케이시사타임즈) 경북교육청은 15일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알리 안디카 와르다나 부대사 일행이 포항시에 있는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양국 간 직업교육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교육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직업교육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한 대사관 고위 관계자가 국내 직업계고를 직접 방문해 유학생과 소통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경북 직업교육 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도상국 인재들에게 전문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기술교육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도서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해양 기술 수요와 경북의 해양 직업교육 인프라가 결합될 경우 상호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지원 △직업교육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김성만 한국해양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은 인도네시아 유학생 특화 교육과정과 생활 지원 체계를 소개했으며, 양측은 유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케이시사타임즈) 군위군은 16일,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단속은 신학기 이후 청소년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 탈선 및 각종 유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 시 신분 확인 의무 준수 ▲유해업소의 불법 영업 행위 등이었다.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와 청소년 유해업소 전반이었으며, 군위경찰서 및 군위교육청,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군위군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고령군은 2026년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고령다산 은행나무숲과 낙동강, 다산면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6 고령군수배 대가야 전국 철인3종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4월 14일 고령군청 우륵실과 4월 17일 고령군의회 의장실에서 각각 가졌으며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전원, 관련 부서장,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 전해명 철인3종협회장, 차길녕 철인3종대회 준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보고회 자리에서는 대회 준비 상황 및 행사 운영 계획, 안전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수영, 사이클, 달리기로 구성된 철인3종 경기의 코스 점검과 안전 관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대회 기간 중 교통 통제와 주민 홍보방안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전해명 고령군철인3종협회장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한 코스 정비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히며, 또한 이번 철인3종 전국대회가 단순한 체육대회 개최로 끝나는게 아닌 마을회관 홈스테이 등 주민들과
(케이시사타임즈) 고령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5년부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월별 테마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2026년 4월에는 그 첫 번째 과정으로 농기계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자 및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입문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4월 17일 오전, 관내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과 안전한 농기계 운용을 돕기 위해 ‘농기계 현장 활용 및 안전운전 1:1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트랙터와 굴삭기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조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고령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기계 임대 제도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영농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이어지는 5월 교육으로 ‘농작물을 살리는 미생물 활용 교육’을 편성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미생물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작물의 생육을 돕고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기술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5월은
(케이시사타임즈) 고령군은 지역 주민의 학습 열기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고령군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인 '평생학습동아리' 10개 팀을 모집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고령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인적 자원들이 단절 없이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방점을 두었다. 특히 단순 학습에 그치지 않고, 학습한 내용을 재능 기부나 봉사활동으로 연결하는 ‘실천형 동아리’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정기적인 학습과 실천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자발적인 학습공동체다. 선정된 동아리는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위주로 운영해야 하며, 학습 성과를 지역에 나누는 봉사나 공연 등 사회 환원 활동을 1회 이상 실시할 것이 권장된다. 선정 팀에는 강사료 및 재료비 등 운영비로 동아리당 200만 원이 지원된다. 동아리 신청은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필요한 서류를 대가야문화누리 2층 가족행복과에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친목 목적의 단순 소모임이나 영리 목적, 또는 동일한 내
(케이시사타임즈) 고령군은 장애인 평생학습관(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에서 '2026년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토탈 레크리에이션’과 ‘나도 가야금 연주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심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 18일 개강한‘토탈 레크리에이션’은 신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으며, 오는 7월 29일부터는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의 특색을 살린 ‘나도 가야금 연주자’과정을 본격 시작한다. 특히 하반기 가야금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문화자산을 장애인 평생학습에 적극 도입한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는다. 장애인들이 고유의 선율을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느끼는 지역 특화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연말에는 학습 결실을 공유하는‘재능나눔 발표회’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고령군 관계자는 “레크리에이션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만큼, 가야금의 고장을 상징하는 문화 자산이 장애인 평생학습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사회의 주체로서 건강한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 보건소는 최근 봄철을 맞아 수두와 유행성 이하선염 등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온몸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유행성 이하선염(볼거리)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침샘이 붓고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두 감염병 모두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쉽게 전파되어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빠르게 확산 될 수 있다. 감염병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매우 중요하며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외출 후 및 식사 전·후, 30초 이상 손씻기 생활화 하기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 기침예절 준수 ▲발열, 발진, 침샘 부종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감염 의심 시 등원·등교 중지 및 충분한 휴식 ▲예방접종 일정에 따른 접종 완료하기 등이 있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수두 및 유행성 이하선염은 국가 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방접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보건소는 4월 17일부터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꿈이 자라나는 한의약 건강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환경 속에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 나타날 수 있는 자세 불균형, 눈의 피로, 정서적 긴장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한의약 이론을 바탕으로 한 건강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올바른 자세 및 생활습관 교육 ▲건강지압법 실습 ▲아로마테라피(향기요법) 및 요가 스트레칭 ▲한의사와 함께하는 건강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한의약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아동기부터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의약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는 가은읍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행복동산)에 지역 주민과 시설 입소자를 위한 녹색 휴식공간을 새롭게 조성한다. 이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하는 전액 복권기금 지원사업으로 2026년 4월 20일 착공하여 6월 8일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대야로 2545 일원에 총사업비 1억 2,600만 원을 투입하여 약 800㎡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꽃사과나무 등 교목 15종 41주 및 공조팝 등 관목 24종 2,837주 식재 ▲그라스류를 포함한 초화류 43여 종 1,112본식재 ▲벤치 및 안내판 설치 등이 포함되며, 3가지 색깔의 테마정원을 도입한 자연 치유 힐링숲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녹색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산림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수목과 식생 도입을 통해 탄소흡수원을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는 지난 17일 점촌5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및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문경시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질적향상과 현장중심 복지 행정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읍면동장, 맞춤형복지팀장 및 복지담당자, 인사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1시간 30분간 진행된 컨설팅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정책 안내,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방향 제안,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전달체계의 구축과 위기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이정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주민 중심의 복지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작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신규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의 적응을 돕기 위해 쌍용양회 문경공장, 문경 돌리네습지, 가은아자개장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견학하는 현장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규공무원들은 산업 근대화의 역사적, 문화적 자산으로 가치가 높아 각종 영상, 영화 등 촬영지로 활용되고 있는 쌍용양회 문경공장을 시작으로 세계 람스르 습지로 인증받은 문경 돌리네습지, 더본외식산업개발원 협업으로 지역 특화 메뉴를 통해 대표 먹거리 명소로 꼽히는 가은아자개장터 외식창업 테마파크, 영상과 문화가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인 문경 에코월드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차례로 견학하며 관계자들의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시정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연수에 참여한 신규 직원은 “간접적으로 접해온 중점사업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시정의 비전과 철학을 느낄 수 있었고 신규공무원들이 한자리 모여 소통하며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임기홍 총무과장은 “공직을 시
(케이시사타임즈) 구미도시공사는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안전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안전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위한 기술지원 ▲안전점검 및 진단 협력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구미도시공사는 시설관리 및 공공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산업재해 예방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은 공공기관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