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속초시는 최근 국제정세 등의 영향으로 종량제봉투 구매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종량제봉투 주원료에 대한 국내 수급 불안정 우려가 확산하면서 단기간에 구매 수요가 집중됐고, 이에 따라 일부 판매처에서는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판매 현황과 재고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탄력적으로 공급 물량을 조정하는 등 수급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일부 판매소에서는 종량제봉투가 시민들에게 고르게 공급될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해 운영 중이다. 현재 종량제봉투는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을 확보한 상태로, 국제정세 장기화 등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필요 이상의 종량제봉투를 미리 대량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속초시는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급량을 늘려 시민 불편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지방자치단
(케이시사타임즈) 2026년 속초항 크루즈 시즌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첫 선박인 ‘웨스테르담(Westerdam)’호가 4월 18일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다. 미국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Holland America Line) 소속의 웨스테르담호는 8만 2,862톤급(전장 285m)의 대형 프리미엄 크루즈로,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최대 3,182명이 탑승할 수 있다. 특히 웨스테르담호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1~2회씩 꾸준히 속초항을 찾고 있는 ‘단골 크루즈’로, 속초항의 우수한 인프라와 관광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인 선박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항차에는 일본 하카타와 후쿠오카를 거쳐 약 2천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태우고 18일 오전 10시 속초항에 입항하며, 당일 오후 8시에 다음 기항지인 일본 가나자와로 출항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올해 첫 크루즈 입항인 만큼,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속초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대적인 환대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하선객들을 위해 한국의 전통미를 알리는 취타대 환영
(케이시사타임즈) 포럼강원세상 청년봉사단(단장 박동국)은 지난 4월 13일 황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LED 전등 교체와 생필품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황연동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8일 직접 방문해 노후된 조명을 밝고 안전한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생필품(쌀, 라면 등)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포럼강원세상 청년봉사단 박동국 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대상자의 일상에 따뜻한 빛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태백시는 4월 한 달을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 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은 해당 기간 내 귀속된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군‧구 2곳 이상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 지자체에 개별 신고해야 하며,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 무신고 가산세(납부세액의 10%)가 부과된다. 신고는 위택스 이용하거나 시청 세무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신고 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신고·납부를 당부드린다”며 “신고 마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 신고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태백시는 문곡소도동 일대를 중심으로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과 청정고원 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 태백 休 전지훈련센터 등을 포함한 500억 원 규모의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원 스포츠 환경을 기반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과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이 가능한 전문체육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것으로, 체육 기반 전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문곡소도동 고원4구장 일원에 들어서는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은 축구장 등을 갖춘 실내 훈련시설로, 기후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체육활동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어 고원2체육관 일원에서는 볼링경기장 증축사업이 추진된다. 기존 8레인을 16레인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중년여성의 정서적 건강 증진과 재능 나눔 활성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중년의 봄(언니들의 봄날)’ 참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봉사를 추진한다. 이번 봉사는 취미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도예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참여자들의 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제작한 도자기를 오는 4월 20일 지역 내 어려운 15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들은 천연비누 만들기와 베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익힌 재능을 활용해 6월과 10월에도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상호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모든 활동은 참여자 간 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진행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자발적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17일, 군청 현관 앞 주차장에서 헌혈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1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헌혈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헌혈 전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접종 후 7일이 지난 후에 헌혈이 가능하다. 영월군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혈액 보유량 부족 현상이 전국적으로 심각한 가운데,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실천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헌혈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영월군보건소 의약팀이 제작한 기념 홍보물품(보조배터리)이 제공될 예정이며, 기타 헌혈 가능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관리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4월 점검은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월군청 정문에서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경유차는 매연 농도를, 휘발유 및 LPG 차량은 일산화탄소(CO)와 탄화수소(HC) 등 주요 배출가스 성분을 검사한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차량을 조기에 발견해 정비를 유도하고, 군민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은 차량 관리 차원을 넘어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로 이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운행차 무료 점검은 기상 여건 등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영월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은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영월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까지이며,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대상 공동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동체는 6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원 규모는 최대 2개 공동체로, 공동체별 500만 원씩 총 1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 현안을 해결하거나 지역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하는 마을공동체이며, 프로그램 운영, 주민 참여 활동, 공동체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다. 사업 신청 자격,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마을 특성에 맞는 자율적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
(케이시사타임즈)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국립횡성숲체원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만 55세이상 중장년층 장기요양 종사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캠프를 총 13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과 강원지역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장기요양기관종사자와 그 가족들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심신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치유숲길 걷기 ▲건식족욕과 우리 차 마시기 체험 ▲잣나무숲에서 해먹휴식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산림치유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이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 더욱 건강하게 각자의 역할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은 4월 24일까지 구급차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구급차 운용상황 및 관리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법정 점검으로, 구급차의 안전한 운용과 이송서비스의 질 향상, 불·탈법 운행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점검대상은 횡성군보건소에 운용신고된 구급차 총 17대 중 소방청 소속 구급차(9대)를 제외한 보건소, 의료기관, 사업장 등에서 운용하는 구급차 8대이다. 점검방법은 지난 3월 구급차 운용자가 구급차 기록 관리 시스템(구급차 운용 기록을 작성·관리하는 시스템)에 제출한 자가 실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구급차 운용 신고 등 기본사항 ▲구급차 운용기록 확인 ▲구급차 형태·표시 및 내부장치 기준 ▲의료장비·구급의약품 및 통신장비 등 기준 준수 여부, 인력기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된 기관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업무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영
(케이시사타임즈)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횡성군협의회에서는 본격적인 산나물 출하 시기를 맞아 4월 16일 목요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동안 횡성군 산림조합 앞에서 올해 우리군에서 생산된 청정 횡성산나물을 판매하는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군 임업인들이 직접 판매하며, 이번에 출하되는 봄나물은 두릅, 명이나물, 곰취 등 등 다양한 산채류를 판매한다.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고랭지의 큰 일교차와 청정환경지역 영향으로 향이 진하고 신선한 것이 일품이다. 박종철 산림녹지과장은“우리 임업인분들이 이번 판매로 유가폭등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많은 임산물을 판매하여 조금이나마 임가분들 소득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횡성군협의회는 지속적으로 4월 22~23 산림청 로비, 4월 28~29 서울 합정역, 5. 13에는 서울 마포구 강원도민회관에서 우리 횡성군의 우수한 산나물을 판매하면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집중적이고 심도 있는 음악 교육을 위한‘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전도유망한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 팀을 선발하여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 매일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음악 교육을 제공한다. 선발팀에게는 참가비 및 레슨비 전액 지원과 함께 체류 기간 동안 숙박 및 공연 관람권도 제공한다. 또한, 평창대관령음악제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클래식 음악계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의 멘토는 이자이 콰르텟(Ysaÿe Quartet)의 리더를 역임하고 교육자로서도 명성이 높은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Guillaume Sutre)로, 2023년부터 멘토로 참여 중이다. 그동안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을 거쳐 간 젊은 음악가들은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세대를 이끌 현악사중주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레테 콰르텟'을 비롯해 '콩 콰르텟', '도눔 콰르텟'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지역 리스크 확산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농자재 비상대책반(TF)'을 구성하기 위한 관련기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대책반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여, 도·시군 농자재 지원부서, 농협강원지역본부, 관련업체 등 민·관 합동체제로 운영된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심화되기 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도내 농자재 수급 및 농업인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대책반은 농가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비료, 사료, 면세유 등 핵심 농자재 품목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다음과 같은 대책을 추진한다. (무기질비료·비닐류) 농협과 협력하여 도내 소요물량을 조기에 파악 및 확보하고, 원료수급 차질 시 정부 비축물량 도내 우선배정 요구 (농업용 면세유) 유가 상승에 따른 공급단가 변화를 상시 점검하고, 안정적 공급망 유지를 위해 면세유 공급업체 등과 협력체계 강화 (사료) 사료 원료의 가격동향 및 물류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료 구매자금 지원 등 축산농가의 경영비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4월 16일부터 ‘2026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만 75세 미만이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3만 2,867명으로, 1인당 20만 원이 농협 채움 체크·신용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해당 포인트는 영화, 서점, 미용,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도는 이와 함께 여성농업인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총 141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노동경감 장비 지원 ▲들녘별 화장실 설치 ▲특수건강검진 등 14개 사업이다. 예방접종 지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만 40~64세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1인당 17만 원을 지원한다. 노동경감 장비 지원은 편의장비(전동운반차,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식 분무기, 농산물건조기), 근골격계장비(편의의자, 관절보호대) 구입비를 최대 99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들녘별 화장실 지원사업은 농작업 현장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이동식 화장실 1개소당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