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김포시가 여성1인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1인가구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여성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및 위기 대응에 필요한 방범·호신 물품을 지원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1인가구, 한부모 모자가정,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가구이며, 신청자 중 안전 취약계층을 우선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안심패키지 물품은 스마트 안전 기능을 강화한 A세트 4종(스마트 문열림감지센서, 스마트홈 카메라, 호신용 스프레이, 송장지우개)과 긴급상황 대응 및 출입문 보안 강화에 중점을 둔 B세트 5종(휴대용 비상벨, 호신용 스프레이, 이중 잠금 안전고리, 창문잠금장치, 송장 지우개)으로 구성했다. 시는 약 60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공고 및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민원24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공고 사항을 확인하거나 가족문화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케이시사타임즈) 김포시가 사우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사우동 뉴빌리지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우동 거점시설의 조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사우동249-3)공동이용시설 부지 활용 방안, △(사우동947, 948)거점시설 건립 및 광장 활용 방안의 2개 분야로, 실행 가능성 높은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17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김포시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김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제안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제출하면 된다. 김포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상금 50만원), 우수 2건(상금 각30만원), 장려 2건(상금 각20만원) 등 총 5건(총상금 150만원)을 선정해 6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성
(케이시사타임즈)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오는 5월 31일과 6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다목적실에서 여행 인문학 강연 ‘책에서 길로, 길에서 책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책과 여행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삶을 이해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여행사 대표이자 '지금 아니면'의 저자인 주영두 강사가 진행한다.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슬란드와 인도의 자연환경, 역사,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1회차는 아이슬란드를 주제로 오로라와 링로드 여행 등 자연 중심의 이야기를 다루며, 2회차는 인도의 역사와 종교,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적 특징을 소개한다.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도 함께 공유한다. 참여 대상은 김포시민 50명으로,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케이시사타임즈) 올해 40회를 맞는 이천도자기축제가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도자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한국 도자문화의 중심지 이천은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도자산업 활성화와 주민과 예술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①도자산업 활성화 플랫폼 구축 ②지속 가능한 주민참여형 축제 ③40주년 아카이브관 운영과 ‘명장의 작업실’을 중심으로 한 특별기획 프로그램 운영을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구체적인 실행전략으로는 축제 공간의 확장과 문화예술의 놀이터화, ‘스마트한 지표 기반 운영(Wi-Fi 방문객 통계 분석)’이 제시됐다. 40년의 역사 위에 새로운 감각과 기술, 지역 공동체의 힘을 더한 이번 축제는 이천 도자의 현재이자 미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도자기를 ‘구매하는 축제’에서 ‘머무는 축제’로…900m 판매전과 100여 개 공방의 확장된 무대 올해 이천도자기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공간의 비약적 확장이다. 판매전 공간은 약 900미터에 이르고, 예스파크 3개 마을과 연계해 운영된다. 100여 개 공방이 참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는 지난 4월 16일 주요 광역도로 구간에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인 도로명판 59개를 신규로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로명판은 도로구간의 시점·종점 및 교차로 등에 설치해 도로명과 기초번호, 도로의 진행 방향 등을 안내하는 주소 정보 시설물이다. 이 사업으로 두 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있는 도로인 광역도로 내 도로구간의 시·종점 및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도로명판 차량용 31개 보행자용 28개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광역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소 안내 시설물을 꼼꼼히 확충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소 정보시설물 확충과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보건소는 지난 4월 16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음식점 영업주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음식점 영업주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이천시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이천시지부 주관하에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식품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적 주방 관리 ▲식품접객업 친절 서비스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영업주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교육 전 위생적인 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잔반 재사용 금지 ▲조리 전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홍보 ▲탄소중립 실천 1회용품 줄이기 안내를 병행하여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천시 보건소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이번 식품위생교육이 법정 의무를 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품격 있는 외식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는 최근 시민들의 식생활 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영양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만성질환자 대상 영양교육 및 요리 실습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대상자들을 세분화하여 ▲비만 아동 ▲청년 1인 가구 ▲만성질환자 ▲중년층 등 총 4개의 그룹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날 보건소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된 만성질환자 대상 교육은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시민 9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식을 직접 조리하고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신선한 채소를 활용한 월남쌈을 함께 만들며 나트륨을 줄이고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조리법을 익히는 등 식이요법을 실생활에 적용해 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식습관 변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조리 환경과 생활 패턴이 제각각인 시민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식단 관리법을 습득함으로써 교육 이후에도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케이시사타임즈)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남부권 주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줌바골드댄스’ 프로그램의 참여자 2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부권(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주민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된다. ‘줌바골드댄스’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동 초보자나 체력이 약한 주민들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어 건강 관리 및 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 관고동은 지난 16일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경찰봉사대’가 관고동 일대에서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 봉사 횔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관고전통시장 주변과 통학로 등 관고동 전역을 순찰하며 진행됐다.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적인 봉사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균 실버경찰봉사대장은 “우리 동네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작은 힘이지만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정옥 관고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실버경찰봉사대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봉사 활동을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는 2026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날 하루 동안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 복지택시를 무료로 운행한다. 무료 이용 대상은 성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교통약자다. 성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보행장애인과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 운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6년 10대로 운행을 시작해 현재 90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장애인의 날에는 무료 운행을 실시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시는 2023년부터 노후 차량 80대를 교체하고 신규 차량 10대를 도입하는 등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했으며, 하이브리드 특장차량 도입으로 이용 편의를 높였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이동에 제약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교통약자 이동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양주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 9일간 양주나리농원을 무료로 개장하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개장은‘봄날, 싱그러움과 휴식(Green & Refresh)’을 주제로 기획됐다. 가을철 화려한 천일홍과 핑크뮬리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나리농원이 이번에는 화려함 대신 초록의 공간으로 변신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나리농원 내에는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청보리밭과 노란 유채꽃이 식재돼 완연한 봄의 정취를 자아낸다. 관람객들은 넓게 펼쳐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는 오는 5월 중순부터는 가을 개장을 위한 천일홍 식재로 봄 개장을 종료할 예정으로 방문을 고민 중인 관람객은 발길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개장은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의 생동감을 느끼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따스한 봄볕 아래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과 LH 별내 별빛마을 3-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가 재가장애인 복지서비스 지원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 15일 별내 별빛마을 3-5단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재가장애인 복지서비스 강화와 위기가구 발굴, 민관 협력 기반의 현장 중심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과 박희숙 LH 별내 별빛마을 3-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재가장애인 이·미용 서비스 지원 △장애인 및 위기가구 발굴 △복지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주거단지의 현장 접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복지관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남국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재가장애인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가 지난 15일 강원도 춘천시 일원에서 독서문학기행 ‘길 위의 인문학’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의 독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내 독서문화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감수성 확장에 중점을 뒀다.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춘천 지역의 주요 문화유산과 역사 공간을 방문하고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평사 탐방 △춘천박물관 관람 △문화유산 해설 청취 △참여형 독서 토론을 연계해 운영하면서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이귀옥 회장은 “이번 문학기행이 문고 지도자들의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의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지역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봄맞이 건강식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종 반찬세트와 과일, 계란 등으로 구성된 건강식품 꾸러미를 마련해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행사는 남양주시복지재단과 남부희망케어센터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변종세 위원장은 “함께하는 봉사는 늘 보람되고 기쁜 일”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연 양정동장은 “행사를 지원해준 후원단체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남양주시는 수동면이 지난 15일 수동 축구장 일원에서 지역단체와 함께 쓰레기 정비를 위한 ‘쓰담데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많은 시민이 찾는 수동 축구장과 인근 대로변의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수동면 직원과 수동파크골프클럽(협회장 이윤우) 회원 등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동 축구장과 인근 대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폐비닐, 플라스틱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집하장으로 운반해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수동파크골프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윤우 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깨끗한 환경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