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 정보통신과는 15일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릴레이 방식의 참여형 캠페인으로, 앞서 참여한 부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날 정보통신과 직원 17명이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케이시사타임즈) 강릉관광개발공사는 관광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온 무장애 관광차량 서비스를 오는 4월 1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무장애 관광차량은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리프트와 고정장치를 갖춘 특장 차량으로,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이동에 제약이 있는 관광객들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강릉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공사는 그동안 차량 점검 및 운영체계 정비를 완료하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운영 재개를 통해 강릉 주요 관광지 및 열린관광지를 중심으로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예약 시스템을 개선하고, 안내 및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여 만족도 높은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무장애 관광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누구나 차별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관광약자의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장애
(케이시사타임즈)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강릉을 대표할 관광 캐릭터 선정을 위해 대국민 참여형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강릉 관광캐릭터 개발과 마케팅을 아우르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서 4월 14일 체결된 **강릉관광개발공사-EBS간 “관광콘텐츠(관광캐릭터) 개발 및 마케팅”협약서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강릉 관광캐릭터 개발 ▲EBS IP를 활용한 강릉시의 관광홍보 콘텐츠 개발·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강릉을 대표할 관광 캐릭터 선정을 위해 대국민 참여형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강릉 관광캐릭터 개발과 마케팅을 아우르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서 4월 14일 체결된 강릉관광개발공사-EBS간 “관광콘텐츠(관광캐릭터) 개발 및 마케팅”협약서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강릉 관광캐릭터 개발 ▲EBS IP를 활용한 강릉시의 관광홍보 콘텐츠 개발·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케이시사타임즈)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와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회장 구남오)는 15일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추진위원회는 지난 2024년 8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6차에 걸쳐 37개 단체 및 기관과 범시민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해 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강릉시가 2026-2027년을 ‘강릉방문의 해’ 선포 후 첫 협약으로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라 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시민역량 강화 캠페인 참여, 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단체 협력체계 구축, 기타 캠페인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시책 사업 지원 등으로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는 추진위원회에 공식 가입하여 정회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최길영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아가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2026 화천 DMZ 랠리가 5월17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 화천경찰서, 화천군 자봉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대회장 집결 시간은 오전 8시다.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전을 위해 계측을 하지 않는다.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덕분에 대회를 앞드고 화천을 찾는 자전거 마니아들도 번거로운 검문 없이 편안하게 코스를 미리 달려볼 수 있다.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역시 상당할 것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4월부터 11월까지 종합자료실에서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추천 도서 필사 행사 ‘행운 책갈피’를 8회 운영한다. ‘행운 책갈피’는 테마가 있는 독서 여정을 취지로 매달 새로운 주제의 추천 도서를 전시하며 주제도서와 연계한 초성 퀴즈, 책 속 마음에 와닿은 문구 필사하기와 같은 참여형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도서관은 매달 시의성 있는 특정 테마를 선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여 평소 눈에 띄지 않았던 숨은 명저들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공간을 넘어 도서관 소장 자료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학생들이 책과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서관이 일상 속 의미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100년 전통을 지닌 명품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이 겨울철 휴장기를 지나 오는 20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정선군 상권활성화재단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매 장날(끝자리가 5·10일)마다 방문객들을 위하여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장식 당일에는 시장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정선아리랑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져 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의 정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함께 진행되는데 전통 떡메치기와 임계의 대표 특산물인 산나물과 산마늘을 활용한 장아찌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함돈일 임계사통팔달시장 상인회장은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임계시장은 정선의 넉넉한 인심과 정이 살아있는 곳”이라며, “정선아리랑의 가락이 울려 퍼지는 임계 장날을 찾아 정선의 참맛과 따뜻한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5일 농어촌 의료취약지에 2026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61명을 배치하고 지역 보건의료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배치는 신규 편입 52명과 타 시도 전입 9명을 포함한 총 61명(의과 7명, 치과 23명, 한의과 31명)이다. 올해 도내 복무 만료 인원은 96명으로 신규 배정 인원이 이를 밑돌면서, 도내 공중보건의사 총 인원은 191명이다. 도는 전국적인 의과 공중보건의사 수급 감소에 대응해 한정된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보건기관 운영체계 개편’을 병행 추진한다. 의료취약지 보건지소의 기능개편을 우선 추진하며, 정부 방침에 따라 지역별 여건(민간의료기관 분포, 인구 수 등)을 고려한 4가지 유형(통합형, 진료소전환형, 유지형, 건강증진형) 중 최적의 모델을 선택·조합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2027년부터는 지역보건의료체계 개편을 통해 권역별 거점 중심으로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통합·거점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진료 수요가 적은 지역은 인근 보건지소의 순회진료를 확대하고,
(케이시사타임즈) 사회복지법인 월정사복지재단이 올해부터 위탁 운영을 맡은 평창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정신건강 증진, 활기찬 사회참여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예방 중심 교육과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은 이번 달에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5일에는 평창읍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23일에는 진부면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각각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인권 교육 ▲자살 예방 교육 ▲정서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아름다운 노후 만들기–어르신 행복 증진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의 인권 의식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정서 안정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노후 만들기–어르신 행복 증진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평창지회의 재능 기부와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참여자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정서
(케이시사타임즈)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실질적이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금일 ‘제2기 꿈드림 지원협의회’(26명)를 발족했다. 협의회에서는 위원 간 협의를 통해 신임 위원장에 이성미 위원을, 부위원장에 전규리 위원을 각각 선출했으며, 향후 2년간 지역 기반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문화·예술계, 외식업계, 체육계, 교육계, 의료계는 물론 지역 방범대에 이르기까지 청소년 문제에 깊은 관심과 이해도를 가진 각 분야의 지역 인사들로 구성되어, 그 다양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 협력체의 역할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신임 이성미 위원장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진로와 자립을 고민하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심리적·환경적·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꿈드림센터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대상 청소년 발굴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금성 센터장은 “위원 여러분께 물질적
(케이시사타임즈) 인제군이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지원사업’ 추진에 나선다. 군은 15일 군수 집무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령운전자의 신체적·인지적 기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페달 오조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인제군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차량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차량 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장치는 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잘못 밟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차량 속도와 가속도의 변화를 감지해 가속페달 기능을 무력화하고 경고음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또한 ▲저속 주행(15km/h 이하) 중 급가속 방지 ▲비정상 가속 제어 ▲최고속도 140km/h 제한 ▲GPS 기반 자동 속도 제어 기능 등을 갖춰 고령운전자에게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올해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기반을 마련한 뒤, 2026년 하반기부터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50명을 대상으로 설치비를 전액 지원할 방침이다. &nb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보건소는 지난 9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제1차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보건·의료·복지 분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운영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통합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어르신복지팀, 마음건강팀, 자원봉사센터, 주간보호센터, 대한노인회, 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 ▲2026년 치매주요사업 추진계획 ▲치매관리사업 협력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특히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질병관리과장은 “치매 지역사회 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은 군 자체개발 신품종인 ‘철기50’의 첫 해외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철원군은 2026년 4월 14일 철원새마을금고를 통해 ‘철기50’ 쌀 4톤을 호주로 수출했다. 이번 물량은 지난해 8월 체결된 ‘철기50’ 브랜드 육성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100톤/연간) 이후 이루어지는 첫 성과로, 향후 수출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출은 철원군, 철원새마을금고, 제이아이(주), 삼양호주 등 4개 기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생산·가공·유통·판매 체계가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협약 이후 약 8개월 만에 첫 수출이 성사되며 ‘철기50’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철원군은 이번 시범 수출을 통해 해외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2026년 벼 수확 이후 본격적인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향후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연간 수출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철기50’은 수출전용단지 20ha를 포함, 약 220ha 규모로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은 4월 14일 14:00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고질적인 축산악취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축산농가 대상 ‘맞춤형 축산악취 관리방안 구축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컨설팅 방법, 악취저감 매뉴얼을 안내하고, 전문가와 축산농가 간 간담회를 통해 축산농가 의견을 수렴해 높은 정책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사업은 국지적·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민원과 지역 갈등을 해소하고, 철원군 축산농가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악취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총 1억 원(도비 3천만 원, 군비 7천만 원)이 투입되며, ‘26년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추진된다. 악취 발생 주요 축산시설 34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 악취 측정·분석, 맞춤형 컨설팅, 실증사업 등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나창식 교수팀은 축사 노후도, 사육 밀도, 분뇨 처리 방식, 환기시설 운영 상태 등 주요 요인을 현장 중심으로 분석해 농가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맞춤형 악취 저감 방안을 제시할 계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은 행정안정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서 철원읍 소재 ‘(주)철문열다–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전국 141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총 10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일자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대표적인 청년 정책으로 ㈜철문열다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8까지 3년간 총 6억원(매년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철문열다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은 분단과 접경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출발점으로 철원에 정착하는 북한 이탈 청년과 지역 청년이 함께 하며 영상, 체험, 먹거리 브랜드 개발을 통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체 브랜드 고도화 및 신규 브랜드 개발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환경 조성으로 철원 접경지역 청년 정주 및 외지 청년을 유입하고자 하며, 지역 사회와 협업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운영하여, 지역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철원군에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