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기업인 ㈜선양소주와 함께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시 한번 협력에 나선다. 15일 시장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용 보조상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선양소주는 자사 제품인 ‘선양린’ 20만 병에 이순신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유통한다. 해당 제품은 4월부터 대전과 충남 지역 식당 및 상가 등에 공급되며, 축제 홍보를 위한 효과적인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보조상표 후원을 통해 아산시의 소중한 자산인 이순신축제를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주시는 선양소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 제65회를 맞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한 성웅 이순신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65회를 맞이하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기념해 매년 개최되는 아산시 대표 축제로, 오는 4월 30일 개막해 온양온천역, 곡교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도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섬박람회 조직위원회, 그리고 천안시·예산군과 함께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본격적인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중부권 최대 유동 인구가 모이는 야구장에서 아산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장에서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이고 힐링 가득한 아산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아산시 관내 주요 관광지인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산스파비스 무료 이용권 △피나클랜드 무료 입장권 △온천도시 기념 수건 △온천수 물티슈 등 뽑기 이벤트를 운영해, 아산 관광지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증정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오는 4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와 아산의 대표 자원인 온천을 테마로 한 ‘3대 온천 힐링축제’의 개최 소식을 집중 홍보하며, 봄철 관광 수요 선점에 나섰다. 아산시는 ‘2025-2026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는 15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시설에만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성모신나는 일터 △메종드에스쁘아 △메종드 에뜨왈 등 3개 시설 총 1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줄다리기, 색판 뒤집기, 공던지기, 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이영미 성모신나는일터 원장은 “장애인분들이 화창한 날씨에 땀 흘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시설 밖에 나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처럼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시간은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상”이라며 “앞으로 그 당연한 일상을 모두가 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장 방문 10일 차로 서부권 교육 인프라 확충 현장을 점검하며 최근 이어온 행보를 마무리했다. 오 시장은 15일 신창면 일대에서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과 '아산 다가치교육센터' 건립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총사업비 199억 원이 투입되는 서부권 공공도서관은 지상 4층, 연면적 3,699㎡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청소년·어린이 자료실과 강의실, 다목적 공간, 키즈앤맘센터 등을 갖춘 복합 문화시설로 2027년 11월 준공이 목표다. 개관 시 1만 5천 권 규모 장서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며, 시는 전국 단위 명칭 공모를 통해 도서관의 브랜드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방문한 아산 다가치교육센터는 옛 신창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복합 교육시설로, 총 53억 원이 투입됐다. 현재 공정률은 85%로, 6월 준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7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다문화교육센터, 가족센터, 청소년센터, 평생학습센터 등 4개 기관이 입주해 다문화 학생 교육과 청소년·주민 대상 평생학습 프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 온양3동과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5일,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자살 예방을 위한 합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고독사와 복지 위기가구 문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단원과 관계 공무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 물품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방법 △고독사 위험군 징후 △자살 예방 상담 전화(109) 등을 집중 홍보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3동은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긴급복지 지원 및 민간 자원 연계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 온양6동이 '깨끗하고, 깔끔하고, 산뜻하고, 멋진'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섰다.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오혜란)와 함께 온양6동 주요 상권 및 통학로 일대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단순 정비를 넘어 시민 참여 유도와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에 중점을 뒀다. 참석자들은 불법 현수막과 벽보를 직접 수거하고 올바른 광고물 표시법 안내문을 배부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불법 광고물 정비는 행정 단속만큼이나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온양6동의 품격에 걸맞은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 온양6동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을 돕고 현장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양6동 직원들은 법곡동 소재 배 과수원을 찾아 인공수분(화접) 작업에 힘을 보탰다. 배 화접은 개화기가 짧아 적기에 집중적인 인력이 필요한 작업으로,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농가 주인은 "배 화접은 시기가 생명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자기 일처럼 도와준 온양6동 직원들 덕분에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6동은 매년 봄·가을 농번기마다 일손 돕기를 지원하며 지역 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409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해안 등 주소 확인이 어려운 지역에서 위치를 쉽고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위치표시 체계다. 시는 봄철 행락객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이번 일제조사를 진행했으며, 번호판의 훼손·망실 여부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훼손·망실된 번호판 7개를 확인했으며 현재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보다 촘촘한 위치안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6개의 번호판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며, 활용도가 낮거나 설치 여건이 변한 3개는 폐지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이 각종 재난 및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위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번호판의 유지·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성인병·전립선암 이동검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수행하며, 전문 의료진이 이동검진 버스를 통해 관내 10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에 직접 방문한다. 성인병 검진 항목은 신장·체중·비만도 등 기초 검사부터 혈압, 혈당, 동맥경화 등 9종이며, 건강에 대한 의사의 상담도 제공한다. 전립선암 검진은 혈액, 초음파 검사가 진행되며, 각 검진은 버스 내 구비된 장비를 통해 진행된다. 성인병 검진은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주민, 전립선암 검진은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 60세 이상 의료급여 및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도 성인병 검진이 병행된다. 시는 검진 후 유소견자에 대해 정밀검진을 안내하고, 경증질환자는 보건지소 내소, 중증질환자는 상급병원 연계를 통해 사후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검진 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읍면 보건지소에 문의하면 된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건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기초기술교육’, ‘선도농가 현장실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농기초기술교육은 신규 및 귀농·귀촌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12회, 총 60시간 진행된다.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및 관내 농업 현장에서 토양학 기초와 서산의 토양, 마늘·생강·고추 등 주산 작물의 재배 기술, 농지법, 스마트팜 등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첫날인 15일에는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제1강의실에서 개강식과 함께 토양학 기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선도농가 현장실습은 신규 농업인이 지역 우수 농가로부터 작물별 재배에 필요한 기술을 농업 현장에서 직접 교육받을 수 있다. 해당 실습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0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농업인 5명과 선도 농가 5명이 짝을 지어 1대1 형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교육과 실습이 농업 경험이 부족한 신규 농업인들에게 영농 실패의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청소년의 문화 소양·미래 역량을 기른다. 시는 서산문화복지센터·해미청소년문화의집·성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각 프로그램에 고향사랑기금 총 1억 1천만 원이 투입된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청소년 퓨전 국악팀 ‘힙(Hip)한 소리단’ 교육 지원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청소년 댄스배틀 ‘스트릿 유스파이터’를 추진한다. 힙(Hip)한 소리단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센터는 지난 2월부터 주 1회 전문 강사를 통한 맞춤형 교육을 소리단에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들에게 국악이라는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체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는 오는 6월 중 개최될 예정으로,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가족 문화 행사로서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청소년 댄스배틀 ‘스트릿 유스파이터’는 청소년들에게 끼와 재능을 발산할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9월 중
(케이시사타임즈) 결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말장터 운영 활성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폴리텍대학과의 협약을 통한 취약계층 가구 노후 전기시설 교체 ▲신입 위원 위촉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서해금빛열차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결성농요 특별공연이 큰 호응을 얻으며 관광객들의 주말장터 방문으로 이어지는 등 문화와 관광이 연계된 지역 활성화 성과가 주목받았다. 또한 복지회관의 효율적인 운영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주민 역량 강화와 배움의 기회를 넓혀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폴리텍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노후 전기시설 교체 사업을 추진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이풍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결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자치회의 적극적
(케이시사타임즈) 갈산면은 지난 15일, 새마을 남·여 지도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폐지, 캔,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체계적으로 분리·수거했으며 자원 재활용을 통해 깨끗한 마을 조성 및 환경 의식 제고를 목표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영농철을 맞아 농가 주변에 쌓이기 쉬운 영농폐기물을 정비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의미를 두었다. 갈산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촌지역 환경 정비와 깨끗한 농촌 이미지 제고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종곤 갈산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드는 대표적인 환경 실천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갈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이번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는 주민과 행정이 힘을 모아 깨끗한 생활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순환 활동과 환경정화 노력을 통해 살기 좋은 갈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갈산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숨
(케이시사타임즈)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4월 13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생활개선회 5대 과제 중 하나인 탄소중립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공원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생활 속 탄소저감 실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 보전으로 이어진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지역 딸기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딸기 런너(포복경) 정리와 번식용 새싹 형성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었다. 또한 현장에서는 딸기 수확 시 과실만 분리하는 방식보다 줄기와 함께 수확하는 방법이 과실 손상과 무름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재배기술도 공유돼,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앞으로도 농업현장 지원과 환경보전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
(케이시사타임즈)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생각학교’에서 선발된 12개 마을이 주민 주도의 마을사업을 직접 실행하는 ‘실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생각학교’에서 수립된 마을 사업계획을 실질적인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금마면 와야마을 ▲구항면 황곡마을 ▲은하면 거산마을 ▲장곡면 가송1리 ▲홍동면 세천마을 ▲홍북읍 내동마을 ▲은하면 대율마을 ▲갈산면 이동마을 ▲구항면 화산마을 등 9개 마을에서는 하드웨어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결성면 원천마을 ▲광천읍 상담마을 ▲홍성읍 소향2리 등 3개 마을에서는 마을축제 사업을 각각 추진한다. 하드웨어 사업은 마을 표지판 설치 및 경관 개선, 간이 쉼터 및 화단 조성, 우체통 설치 및 대동샘 복원 등 마을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각 마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주도의 사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며, 단발성 행사를 넘어 마을 공동체에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성장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