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입학생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예산군농업인대학 스마트팜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농업인대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농업도 경영이다’를 주제로 한 이광원 전 충남농업기술원장의 강의와 전경은 충남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의 스마트팜 깻잎 재배기술 교육이 이어졌으며, 이후 학사 운영 안내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19회 농업인대학은 4월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씩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팜학과 과정은 지능형 생산 시스템 구축과 혁신 기술 도입 등 미래농업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귀농인과 일반인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기초 이론부터 전문 지식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진을 편성했다. 지난 2008년 사과 전문학과로 시작한 농업인대학은 지난해 18회까지 총 97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해왔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생산자 2분기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 농가의 역량을 높여 군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안재경 원장을 초빙해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사랑받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출하 생산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출하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군은 로컬푸드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소규모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직매장 생산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관내 주소를 두고 실제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사업자등록을 한 가공업체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1일 무한천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예산경찰서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통학버스 이용 증가에 대비해 차량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울러 차량 운행 과정에서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시설 운영 전반의 관리 실태를 함께 확인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 11대이며, 차량 상태와 운행기준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보호표지 부착 상태, 표시등 및 정지표시장치 작동 여부, 좌석 안전띠와 승강구 구조 적정 여부 등 차량 기본 안전요건을 포함한 16개 분야다. 군은 점검 결과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보완을 통해 개선을 유도하는 등 사후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통학버스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관내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대상 농가 7개소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대화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사시설 개·보수, 악취 저감 시설, 가축분뇨 처리 시설 등 핵심 설비의 설치 완료 여부와 공정별 추진 실적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와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은 축사 환경 개선을 통한 악취 저감과 가축분뇨 처리 효율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군 관계자는 “축사 현대화는 농가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축사 시설 현대화와 악취 저감, 분뇨 처리 체계 개선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선진 축산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하수처리 능력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외 3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생활하수와 하수처리구역 확장에 대응하고 생활오수로 인한 수질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을 확대하고 주요 지역의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하수처리시설 증설 규모 및 최적 공법 검토, 하수관로 신규 설치 계획 수립, 사업비 산정, 단계별 추진계획 마련 등을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하수처리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주민의 위생환경 개선은 물론 하천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당 용역은 2026년 3월부터 약 20개월간 진행돼 2027년 11월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2028년 3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17일 예당호 무빙보트 물놀이시설 대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과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 내 무빙보트 물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여부 △구명조끼·튜브 등 안전장비 비치 상태 △전기시설 적정 설치 여부 △구조·구급 계획 수립 여부 △안전요원 교육 및 배치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안전사고 우려 사항에 대해서는 운영 전 즉시 시정 조치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시설은 일반 놀이시설에 비해 사고 건수는 적지만 사망 등 중대사고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결함과 파손 여부뿐 아니라 안전요원 교육까지 집중 점검해 군민과 방문객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예당호 수면 위에서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기구 ‘무빙보트’를 전년도에 이어 18일부터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 군이 운영하는 무빙보트는 5마력 미만 전기추진 방식으로 4인승 3대와 6인승 3대 등 총 6대가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45분 1회차부터 오후 4시 50분 10회차까지 하루 총 10회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2만5000원(군민 2만 원)으로 30분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예당호 무빙보트는 친환경 전기 보트로 소음과 오염이 적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무빙보트는 최소 규모로 시범 운영하며 이용객 반응과 수요를 고려해 운영 대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구조선과 인명구조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년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며, 수상레저시설을 통해 예당호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해 11월 11일 착공해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건설현장에 대해 지난 15일 상반기 건설사업관리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공사 사업관리방식 검토기준 및 업무수행지침에 따라 시행됐으며, 건설사업관리단 특급기술지원기술인 5명이 참여하고 시공사와 발주청 관계자가 입회한 가운데 진행됐다. 점검에서는 공사 전반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연면적 4678㎡, 지상 4층 규모로 조성 중이며, 바이오 벤처기업 입주공간 18실과 공동연구실, 기업지원시설 등을 갖춘 연구개발 지원 거점시설이다. 현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구조 공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내년 4월 준공 이후에는 카이스트 그린바이오 연구소가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군은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건설사업관리단 합동점검을 통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소상공인 화재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화재보험 가입 부담을 줄이고 화재 발생 시 안정적인 영업활동과 신속한 영업 재개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전통시장 상인 대상 화재공제 혜택을 전체 소상공인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중 화재보험을 신규 가입·갱신했거나 가입을 유지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으로, 소상공인 여부와 휴·폐업 여부, 지원 제외 업종 해당 여부 등을 확인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희망자는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화재보험증권, 보험료 납입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화재보험료 납입내역을 확인한 뒤 2026년에 납입한 화재보험 보장보험료의 80%를 1인당 연 최대 24만 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며, 환급형 보험은 적립보험료를 제외한 보장보험료만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화재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이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유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대비 물가안정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태안군 소비자보호센터와 태안군 소상공인연합회, 외식업중앙회, 숙박업중앙회, 이용사회중앙회, 미용사회중앙회, 세탁업중앙회, 목욕업중앙회, 떡류식품가공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개최에 따른 방문객 증가와 비상경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원예치유박람회 기간 중 예상되는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업종별 물가 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비상경제 대응과 관련한 분야별 물가관리 및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건전한 가격질서 확립과 관광지 내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자발적 동참을 다짐했다. 군은 이와 함께 외식업과 숙박업 등 주요 업종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간담회 결과 분석과 건의사항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 성공의 중요한 기반은 안정된 물가와 건전한 가격질서에 있다”며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이 지난 16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에 대비해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관련 실·국장과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연계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박람회 개최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주요 연계사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로드체킹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관람객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점검단은 안면도 꽃지 조망쉼터와 방포항 환경정비 현장, 박람회장 연접 꽃지 연안정비 구역 등 총 6개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미비점, 개선 필요 사항을 살폈다. 특히, 방포 및 법원연수원 인근 임시 공영주차장 운영 계획과 행사장 주변 교통 통제 대책, 구역별 주차 유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관람객 이동 편의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방포와 리솜 회전교차로 일원의 가로화단 및 꽃묘 식재 현황을 확인하고, 밧개해수욕장 인근 해안도로 정비 구간을 찾아 박람회장 주변 경관 개선과 시설 안전성 확보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케이시사타임즈) 태안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협력 추진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태안군은 이번 공모에 선정된 10개 지자체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연계 분야에 포함된 유일한 지자체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 중인 만리포 워케이션센터 조성사업을 연계 과제로 담아냈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만리포 워케이션센터를 중심으로 서핑, 해양치유 등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 가능성을 반영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앞으로 진행될 컨설팅에서는 관광객 이동, 소비, 체류 패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체류일수 증대, 생활인구 확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운영·프로그램·마케팅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향후 추진 예정인 관광 실증사업 참여 기반도 마련하게 됐으며,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만리포 워케이션센터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체류형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지방소멸대응
(케이시사타임즈) 당진시는 4월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하고 도시농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구장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클리닉에서는 전문가들이 시민이 가져온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직접 진단하고, ▲병해충 피해 여부 ▲물주기 및 비료 사용법 ▲햇빛·온도 등 환경 관리 요령 등 식물 건강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처방을 제공한다. 또한 화분을 지참한 참가자에는 1인 1회 분갈이 체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등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식물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의 올바른 관리 방법과 계절별 관리 요령을 안내해 식물을 통한 삶의 치유와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반려식물 클리닉은 4월 도시농업의 날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당진시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 10대 마약류 사범은 2024년 기준 2.8%, 2025년 기준 3.6%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마약류의 위험성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가 되는 ADHD 치료제 오남용, 에너지 음료 과다 섭취 등 실질적인 약물 오남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교육을 연중 실시하며, 교육을 원하는 학교는 당진시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올바른 약물 가치관은 평생의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예방
(케이시사타임즈) 당진시는 17일 환절기인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집단 발생 위험에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으로 수인성 매개 감염병이며. 10~100개의 소량으로도 감염력이 높아 집단 구토·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다른 바이러스와 달리 저온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60도에서 30분 동안 가열해도 감염성이 있어 11월~4월에 많이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평균 12~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에 오심, 구토, 설사의 증상이 2~3일간 발생하며, 저절로 호전된다. 특히 영아, 노인, 면역저하자 등에서는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지 않으면 탈수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감염자의 대변 또는 구토물, 음식이나 물 등에 노로바이러스 오염이 될 수 있고 감염자가 접촉한 물건(문고리, 수도꼭지 등)의 표면에서도 전파되는 양상을 보인다. 소아에서는 구토가 흔하고 성인에서는 설사가 흔하게 나타난다. 두통, 발열, 오한 및 근육통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예방 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