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평창군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이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장의 진입 문턱을 낮춰 이동 약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보편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관내 바닥면적 300㎡ 미만의 소규모 다중이용시설로,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이·미용실 등이 포함된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에는 휠체어 접근이 쉽도록 출입구에 고정식 또는 이동식 경사로를 설치하거나 문턱을 제거하는 공사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업소당 실비 기준 최대 200만 원까지로, 이를 통해 생활 밀착형 공간의 물리적 장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4월 24일까지 평창군청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팀 또는 각 읍면 사무소 복지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군은 접수 후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그동안
(케이시사타임즈) 평창군은 2026년 추진 중인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 등 각종 농업 보조 사업이 미·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비료·농약 등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은 관내 농업인 5,4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영농 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 구매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총 97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83억 3천만 원 대비 14억 2천만 원이 증액된 규모로, 도비 7억 원과 군비 매칭분 16억 3,300만 원 외에도 74억 1,700만 원의 군비를 추가 투입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대비 모든 참여 농가의 지원 금액을 상향했으며, 경지면적 2ha 이상 중·대농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기존 구간별 지원 단가 방식을 면적 단가 방식으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최대 지원 금액도 기존 5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상향됐다. 이와 함께 ‘유기질 비료 지원 사
(케이시사타임즈) 정선군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이 현장에서 민원을 즉시 처리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4월 13일 임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적민원실을 운영한 결과, 50여 명의 주민이 방문해 총 74건의 민원 상담 및 신청을 접수했다. 이날 민원실에서는 토지 지목변경과 합병, 지적측량 접수 등 군청 방문이 필요한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처리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였으며, 일부 민원은 현장 확인을 통해 즉시 해결돼 민원 처리 기간도 크게 단축됐다. 특히 지적측량과 토지이동 관련 민원은 현장에서 접수와 상담이 동시에 이뤄지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생활불편 민원도 함께 접수해 관련 부서로 신속히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은 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월 1회 읍·면을 순회 방문해 지적(토지) 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상담·접수하는 제도로, 지난 3월 신동읍을 시작으로 4월 임계면에 이어 5월 남면 등 순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민원상담반은 군 민원과 직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지적측량,
(케이시사타임즈) 정선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사업비는 총 87억9,000만 원(국비 100%) 규모로 추진된다. 지난해에는 4,185농가에 85억6,800만 원을 지급한 바 있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가운데 직불금 대상 농지 1,000㎡ 이상을 실제 경작하는 자로,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에 연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농지 유형과 경작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2㏊ 이하의 경우 1㏊당 △논·밭 진흥지역 215만 원 △논 비진흥지역 187만 원 △밭 비진흥지역 150만 원이 지급된다. 2㏊ 초과~6㏊ 이하 구간은 △논·밭 진흥지역 207만 원 △논 비진흥지역 179만 원 △밭 비진흥지역 143만 원이며, 6㏊ 초과 구간은 △논·밭 진흥지역
(케이시사타임즈) 속초시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 ‘2026 속초 선셋시네마’가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속초 선셋시네마는 금호동 속초항 친수공원 내 공연장에서 매주 토요일 일몰 시간에 맞춰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립예술영화와 다큐멘터리, 강원도 로컬시네마 등의 다채로운 작품을 상영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속초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300인치에 달하는 대형 화면을 통해 영화를 감상하는 이색적이고 감성적인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 4월 4일 첫선을 보인 데 이어 4월 11일에는 봉준호 감독의 독립영화 ‘지리멸렬’을 포함한 3편의 작품을 연달아 상영했다. 4일과 11일 모두 1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모여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즐겼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오는 4월 18일 19시 4분부터는 △수능을 치려면 △월드 프리미어 △음어오아 3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상영
(케이시사타임즈) 속초시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총 34억 원을 투입해 경로당 신축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노후 시설 개선을 함께 추진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19억 5,500만 원, 고령화 지역 숙원 사업인 경로당 신축 및 이전 사업에 13억 5,000만 원, 기존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에 1억 2,600만 원을 투입하는 등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2024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사업에 선정된 금호동 경로당과 대포동 경로당은 현재 본공사가 진행 중이다.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실내 공기질을 개선해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공간 조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하도문 경로당과 청대리 경로당은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며, 시는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로당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숙원 해소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속초시는 교동 10통과 조양동 33통에 경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기생충(요충) 검사를 실시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집단생활에서의 감염 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 약 400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까지 실시하며, 검사는 핀테이프를 이용한 항문 도말 방식으로 진행된다. 요충증은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 사이에서 감염률이 매우 높은 질환으로 감염 시 1차적으로 항문 주위 가려움증, 피부 발적, 피부염 등이 나타나며, 증상이 심해질 경우 2차적으로 세균 감염, 설사, 복통, 야뇨증 등을 동반할 수 있다. 특히 요충은 전파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 등 공동체 공간에서 쉽게 확산될 뿐만 아니라, 함께 생활하는 가족에게도 전파될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검사를 통해 요충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감염 확산을 예방할수 있으며, 감염으로 인한 가려움 및 수면 장애를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할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요충 감염은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한방 난임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난임 부부에게 한방 치료비를 지원하여 임신 가능성을 높이고, 양방 지원뿐만 아니라 한방 분야까지 치료 선택의 폭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난임부부(1년 이상 사실혼 부부 포함)로 2년 이내 발급한 난임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액은 1인당 첩약 비용으로 최대 150만 원까지다. 선정된 대상자는 관내 지정 한의원 8개소에서 4개월간 한방 치료를 받고, 이후 2개월 동안 사후 경과 관찰을 지원받게 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이 사업으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이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옥외광고센터) 주관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횡성군은 확보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갑천면 행정복지센터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고, 갑천면 일대 공공시설물 안내표지와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신설·정비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별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선행한다. 이를 통해 갑천면만의 지역적 특성을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정비 사업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석홍기 도시교통과장은 “사업 대상지인 갑천면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라며 “지역 특색을 살린 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1일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2회기 체험활동으로 서울 종로구 짚풀생활사박물관 관람 및 체험과 대학로 가족 연극 ‘비누향기’를 관람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박물관 관람과 부들복조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짚과 풀이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활용됐는지 직접 보고 전통의 가치를 체험했다. 또한 대학로 연극 ‘비누향기’를 관람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박물관에서 직접 복조리를 만들어 신기했다”며 “연극을 보며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즐거운 토요일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영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꿈과 사회성 함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1일 수련관 3층 봉래산홀에서 ‘2026년 영월군 청소년동아리 육성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동아리 지원금 전달과 인준장 수여가 함께 이뤄졌다. 이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였다. 특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동아리연합회’를 구성하고, 운영 지침과 예산 집행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동아리 운영의 체계성을 높였다. 이날 선발된 신효근 동아리연합회 회장은 “동아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점에서 설레고,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을 통해 협력과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청소년 동아리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총 8,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시설과 콘텐츠 전반에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2025년 1차년도 사업으로 지역예술인과 함께 라컨투어 콘서트 '피어나는 결'을 선보였으며, 수어 통역과 자막, 터치투어 등을 도입해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일부 관객이 공연을 반복 관람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차년도 사업에 연속 선정된 재단은 접근성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창작 콘텐츠와 연계한 배리어프리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는 ‘단종’을 주제로 한 1차년도 공연에 이어 ‘김삿갓’을 주제로 한 라컨투어 콘서트Ⅱ '넘어서는 길'을 제작한다. 지역 서사를 기반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또한 기존 장애인 중심 관람에서 나아
(케이시사타임즈)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4월 13일 청령포 어소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봉사활동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는 단종문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순왕후 선발대회를 주관하며,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의 정신과 덕성을 계승하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미자 회장은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관광지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상동읍사무소는 지난 4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상동읍 소재 폐재댐(광물찌꺼기 저장시설) 일원에서 지역 경관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공단의 ESG 경영 실천과 상동읍의 경관 개선 노력이 결합해 추진됐다. 이날 공단 임직원과 상동읍사무소 직원, 지역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총 17명이 참여해 폐재댐 하부 화단 유휴부지에 영산홍 2,600주를 식재했다. 이번 경관 개선 사업은 산업시설로 인식되던 공간을 친환경 녹지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관광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재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준희 상동읍장은 “영산홍 식재를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며 방문객에게는 보다 쾌적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경관 개선 사업을
(케이시사타임즈) 태백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4월 1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해 태풍·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지침 공유 ▲부서 및 기관별 대응계획 점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부시장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는 대응 방안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강화 및 상시 관리 ▲빗물받이 및 배수로 등 재해취약시설 사전 정비 추진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향후 2차·3차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병행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