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동화 속 세상이 무대위로 뿅~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동화를 각색해 만든 어린이 뮤지컬 이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 오후 2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숲속에 커다란 사과가 떨어지자 개미, 너구리, 사자와 같은 많은 동물들이 그곳에 찾아와 사과를 나눠 먹으며 사각사각, 아작아작, 냠냠냠 등의 의성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고, 동물 친구들끼리 사과를 사이좋게 나눠 먹고, 비도 협심해 피하는 예쁜 동화 뮤지컬이다. 숲속 동물들이 펼치는 즐겁고 신나는 사과잔치~, 자꾸만 따라하고 싶어지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등으로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21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 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한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여군은 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구호로 소등행사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행사 기간에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줄이기,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부여군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소등행사는 지구의 날 당일인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진행되며, 부여군도 관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동주택, 일반가정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군민이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케이시사타임즈) 부여군은 4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홍보를 위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부여 국가유산 야행’이 열리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여읍 정림사지 일원에서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직거래장터가 운영된다. 이번 장터에는 지역 농산물 및 가공식품 업체 5곳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일원에서는 푸드트럭과 먹거리 판매대도 함께 운영된다. 같은 기간 세도면 가화리 일원에서 열리는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현장에서도 직거래장터가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장터에는 3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축제장 내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부여군은 이번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에게 지역 농산물을 직접 소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축제와 연계한 현장 판매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
(케이시사타임즈) 대한적십자사 부여지구협의회 은산봉사회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중심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적십자사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은산봉사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활동,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복순 대한적십자사 은산봉사회장은 “적십자사 사무실은 단순한 공간 마련을 넘어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연결되고, 주민들에게 좀 더 빠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봉인 은산면장은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의 공간이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은산면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여군이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을 맞아 지난 16일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과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행사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부여읍 동남리 254번지 일원의 국가유산 야행 행사장과 세도면 가회리 573번지 일원의 유채꽃 축제장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근 전국 각지에서 축제 인파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부여군은 사전 예방 차원에서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점검에는 부여군 안전총괄과, 문화유산과, 세도면, 보건소 등 군청 관련 부서와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시설, 전기, 가스 분야의 민간 안전관리자문단도 함께 참여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관리계획 심의 시 지시한 보완사항의 이행 여부를 비롯해 ▲임시가설물의 구조 안전성 ▲화재취약시설 점검 ▲구조·구급 대책 마련 현황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 ▲혼잡 인파 유도 및 동선 확보 방안 ▲전기·가스 시설 안전 등이다. 또한
(케이시사타임즈) 부여군은 재활용률 제고와 지속 가능한 환경 시책의 일환으로 관내 아파트 단지 11개소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종이팩(우유팩 등)은 고급 천연펄프로 제작되어 활용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폐지(종이상자 등)와 혼합 배출되어 재활용률이 낮았다. 이에 부여군은 종이팩(우유팩 등)의 배출 단계부터 체계적인 분리수거를 위해 아파트를 대상으로 전용 수거함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전용 수거함은 단지 내 분리수거장 등에 설치됐으며, 배출 시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뒤 건조하여 배출해야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전용 수거함 설치를 통해 종이팩 회수율을 높이고,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 1차 신청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2차는 국민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부여군은 특별지원지역에 해당하여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1인당 50만 원이 지원되며, 그 외 해당 군민은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온라인(카드사 누리집·앱·콜센터·ARS,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과 오프라인(읍면 행정복지센터,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지만, 부여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역상품권(굿뜨래페이)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원 대상 군민께서는 신청 기간을 확인하여 기한 내 신청하시길 바라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굿뜨래페이로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부 및 카드사는 URL이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는다.”라며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한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어민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함평군은 “이날부터 농어민 공익수당 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적격자 7,579명을 대상으로 공익수당 지급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 등으로 어려워진 농어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해 60만 원이었던 수당을 10만 원 증액해 농가당 70만 원을 지급한다. 군은 오는 30일까지를 ‘집중 지급 기간’으로 지정하고 농번기를 앞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추진한다. 아울러 농어민 공익수당은 전액 지역 화폐인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당은 지급 대상자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농협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다만, 거동 불편 등의 이유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위임장 등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역 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및 중장년 창업 육성사업’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 및 청년 유출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정착형 창업 지원 정책으로,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교육과 컨설팅을 결합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창업가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신청기간은 4월 29일까지이며, 올해 모집 규모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20팀과 46세 이상 65세 이하의 중장년 예비창업자 10팀이다. 선발된 팀은 기업가정신, 모의창업 실험, 개인 아이템 기반 사업모델 설계 및 시장 검증 등 총 36시간의 창업 역량 강화 교육과 8시간의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필수 이수해야 한다. 이후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최종 18개 팀(청년 창업가 13팀, 중장년 창업가 5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시제품 제작, 임차료, 인건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이 팀당 최대 2,000만 원(중장년은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팀별 역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nb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는 지난 16일 명천종합사회복지관, 대한웰다잉협회 보령시지회와 함께 고독·고립 위기 중장년층을 위한 ‘찾아가는 전문상담서비스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고독·고립 위기에 처한 중장년층을 전문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당사자에게 이웃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데 있다.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민간 전문인력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존 공공 중심의 지원 체계가 닿기 어려웠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적안전망의 질적 수준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24년부터 명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다함께 놀자 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하며 고독사 위험군 지원에 앞장서 왔다. 고독·고립 위기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희망상자를 배부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자조모임 운영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이 기존 ‘고독사 위험군’에서 ‘고독·고립 위험군’ 전반으로 확대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체계로
(케이시사타임즈)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지난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된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2026년 첫 전국 요트대회를 힘차게 시작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민제 선수는 ILCA 7 종목에서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노련한 경기 운영을 발휘하며 치열한 접전 끝에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마지막까지 이어진 박빙의 승부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정상에 올라 보령의 이름을 전국에 각인시켰다. 이어 470 종목에 출전한 김해성·이나경 혼성 듀오는 완벽한 팀워크와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정교한 전술과 끈질긴 승부 근성으로 끝까지 순위를 지켜내며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거둔 성과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보령시청 요트팀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청 요트팀은 각종 전국대회 상위 입상은 물론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해 가을 고온과 잦은 비로 볍씨 여뭄 상태가 좋지 않을 가능성에 대비해, 모내기를 준비하는 농가에 볍씨 발아 상태 점검과 안전 육묘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센터는 지난해 등숙기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볍씨의 충실도가 떨어지고 미숙립과 피해립 비율이 증가하는 등 종자 품질 저하가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발아율 기준이 기존 85%에서 80%로 완화되고, 피해립 허용 범위도 확대된 상황이다. 이처럼 종자 활력이 예년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파종 전 종자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자 준비 단계에서는 탈망(까락 제거)과 수선을 통해 불량 종자를 선별하고, 온탕소독(60℃ 10분 침지 후 찬물 10분 이상)이나 약제소독을 실시해 병해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파종 전 싹튼 상태를 확인해 발아율이 80%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는 세척 후 온도와 수분이 유지되는 환경에서 1~2일 추가로 발아시켜 기준을 충족한 뒤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조기 파종 시 저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적기 파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군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까지 군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정기 점검으로, 시설물의 설치 상태를 전수 확인해 위치정보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전문기술자와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훼손·망실·표기 오류 등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스마트KAIS’ 앱을 활용해 조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데이터화하고 있다. 아울러 조사 과정에서 접수되는 군민 의견도 반영해 시설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3,422개, 건물번호판 1만8,098개, 기초번호판 1,137개를 비롯해 국가지점번호판 87개, 주소정보안내판 9개, 사물주소판 696개 등 총 2만3,449개이며, 결과에 따라 교체·보수·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인식 민원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일상생활은 물론 긴급 상황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반시설”이라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주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변인순 보은부군수는 지난 16일 장안면에 위치한 ㈜우진플라임 본사 테크니컬센터에서 열린 ‘IN-HOUSE 2026’ 전시회를 찾아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우진플라임은 사출성형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보은군 대표 제조기업이다. 약 5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산업 기반 형성에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우진플라임이 로봇 양산 체제에 돌입하고 스마트 제조 전환을 추진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변 부군수는 주요 장비와 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생산 및 기술 개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우진플라임은 산업용 취출 로봇 ‘WABOT’을 개발해 양산을 시작했으며, 사출성형기와 로봇, 공정 제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변인순 보은부군수는 “우진플라임은 지역 산업과 고용을 함께 이끌어 온 보은군의 핵심 기업”이라며 “로봇 양산과 스마트 제조 전환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군에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도립교향악단은 4월 22일 오후 7시,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기획연주회 ‘2026 신진음악가 시리즈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충북 출신의 유망 신진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무대로, 지역 음악 인재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객원지휘자 전희범(목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장연주와 비올라 김금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악과 기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충북도립교향악단은 ‘신진음악가 시리즈’를 통해 충청북도 연고의 유망 연주자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만 34세 이하 음악 전공자를 대상으로 상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자는 연주 영상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선정 시 충북도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등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권 예매 후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립교향악단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