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일대에서 펼쳐진 '우리아이 우리미래, 함께해 행복해' 가족축제에서 어린이댄스팀 '사파리'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저출생 위기 극복과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KBS가 마련한 대규모 가족축제로, 다양한 연령층의 가족들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5월 북콘서트 인연으로 시작된 초청사파리댄스팀의 이번 무대는 지난 5월 23일 KBS 다문화 전래동화 북콘서트에서의 인상적인 공연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공연을 지켜본 KBS 관계자가 직접 팀을 초청하며 이번 가족축제 무대가 성사됐다. 희망의 메시지로 큰 호응특히 사파리 남원준 단원의 소개멘트가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우리나라 집집마다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차면 좋겠습니다"라며 행사의 취지를 진심 어린 목소리로 전달해 참석한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사파리의 댄스 공연은 어린이다운 밝은 미소와 넘치는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무대 위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은 저출생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전통문화 계승에도 도전한편 사파리
한가위를 맞아 서초구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나눔축제'가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 서초구지회의 후원으로 장애인과 외국인,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진정한 다문화 포용의 장으로 거듭났다. 9월 27일 국제마인드교육원 야외주차장(서초구 남부순환로 342번길 82)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계속된다.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주최하고 우리함께외국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권오익 지회장 "진정한 포용사회의 모델"행사에 참석한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 서초구지회 권오익 회장은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깊은 감동을 표했다. 권 지회장은 "이런 좋은 행사를 통해서 서초 시민들뿐만 아니라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고 힐링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정말 뜻깊다"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포용사회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특히 권 지회장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 서초구지회가 함께 해서 이번 행사가 보다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화합의 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모
한가위를 맞아 서초구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나눔축제'가 김성주 서초구의원의 따뜻한 축사와 함께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9월 27일 국제마인드교육원 야외주차장(서초구 남부순환로 342번길 82)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계속된다.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주최하고 우리함께외국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성주 의원의 따뜻한 환영 메시지로 시작된 축제이날 축제의 백미는 김성주 서초구의원의 특별 축사였다. 김 의원은 참석한 외국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외국에서 오신분들과 전국에서 오신 손님들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시작한 축사에서 김 의원은 "한가위에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게 저도 너무 좋습니다"며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이 축제를 위해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며 행사 준비에 수고한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가장 한가위 축제가 행복한 시간인데 오늘 즐거운 시간 되시고
한가위를 맞아 서초구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나눔축제'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며느리인 조혜자 여사의 특별 축사와 함께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9월 27일 국제마인드교육원 야외주차장(서초구 남부순환로 342번길 82)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계속된다.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주최하고 우리함께외국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조혜자 여사의 따뜻한 환영 메시지로 시작된 축제이날 축제의 백미는 조혜자 여사의 특별 축사였다. 조 여사는 참석한 외국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에서 있는 동안에 좋은 시간 갖기를 바랍니다"라고 시작한 축사에서 조 여사는 "오늘 천국과도 같은 정말 좋은 날씨를 주셨습니다. 매일이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며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조 여사는 "한국에 있는 동안에 좋은 추억을 갖게 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과 이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다문화 공동체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바자회와 다채로
27일 국제마인드교육원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나눔축제'에서 시민들이 바자회를 즐기고 있다. 한가위를 맞아 서초구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나눔축제'가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9월 27일 국제마인드교육원 야외주차장(서초구 남부순환로 342번길 82)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계속된다.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주최하고 우리함께외국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행복나눔 바자회'는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의류와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바자회를 찾은 한 시민은 "이렇게 좋은 물건들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양손 가득 물건을 사게 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축제장을 방문한 서울시민들은 "너무 행복하고 힐링되는 시간이었다"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축제에는 바자회 외에도 세계 전통놀이 체험, 각국의 문화댄스 공연, 세계 음식 푸드코트,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 마술쇼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동희)는 9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양천공원에서 ‘2025 새마을 희망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희망장터는 서울시새마을부녀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지역 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제철 농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직접 공급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직거래 장터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 개장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서울시 25개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서울시 새마을청년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장터 운영을 적극 지원했다. 비가 내린 탓에 기대했던 만큼 활기를 띠지는 못했지만, 궂은 날씨 속에서도 자리를 지킨 농민과 회원들 덕분에 시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농 간 신뢰와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조동희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장은 인사말에서 “희망장터는 단순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아니라 도시와 농촌이 함께 웃는 상생과 나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새마을부녀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농민과 시민이 함께 손을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경량)와 성남중원경찰서(총경 권혁준)에서는 지난 9월 24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치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국중범·전석훈 경기도의원, 성남중원경찰서 협력단체 회원 22명 등 50여명이 참석한 치안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감사장 표창장 수여, 자치경찰제 및 정책사업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녹색 어머니회 홍진희씨 등 2명이 협력 치안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5명이 도지사 표창 및 위원회 감사장을 받았고, 성남중원경찰서 장은영 경위 등 3명이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경량 위원장은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참석해주신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도의원과 함께 귀 기울이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간담회인 만큼 자유롭게 다양한 의견 개진을 요청하였다. 황영창 중원구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안전한 사회는 경찰만의 역할이 아니므로, 자율방범대 등 여러 협력단체에서 범죄예방·교통 등 분야별로 경찰의 부족한 부분을 함께 노력해 안전한 사회를 지향해 가야 한다.” 라고 언급하여 참석자들의 공감을 받았고, 녹색어
2025년 9월 21(일) 경기시랑나눔후원회는 ‘선물’이라는 주제로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가족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전했다.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은 무엇인가요?" 누구나 삶 속에서 받은 선물들이 있다, 부모님, 가족, 꿈, 고향, 친구, 또는 보이지 않는 선물'들이 있는데 그 받은 것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 가치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 가족콘서트 선물을 통해 돌아보며,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기획으로 진행되어 많은 분들에게 공감과 깊은 감동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 무엇인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기대감을 갖게했다고 전했다. ■2023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실버 2,000여명을 모시고 감사콘서트로 인연을 맺은 이상일 용인시장님께서 내빈으로 오셔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축사로 관객들에게 따듯하고 친근한 시장으로의 면모를 보여주셔서 많은 박수를 받으셨다. ■ ‘청년 보컬 밴드 ‘소울’의 무대 행사의 첫 문을 연 청년 보컬 밴드는 관객들에게 ‘가족사진’을 선사했다.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가족사진의 가사와 보컬팀의 어린시절 가족 영상은 관객들 마음속에 가족사진을 꺼내어 보게 하
경기도의회가 19일 본회의에서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재석의원 93명 중 찬성 88명, 기권 5명으로 재가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그동안 "자치단체장의 쌈짓돈"이라는 오명을 받아온 특별조정교부금의 운영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다. 기존에는 매년 12월 말에서야 교부금이 통지되는 관행으로 인해 시·군의 재정 운영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고, 기초의회의 심의권이 무력화되는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상·하반기 분할 지급으로 예측 가능성 향상개정된 조례에 따르면 앞으로 특별조정교부금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지급되며, 특히 하반기분은 반드시 11월까지 교부되도록 제도화된다. 이를 통해 시·군의 재정 운영 예측 가능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혜원 의원 "지방자치 근간 강화의 출발점"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국민의힘 이혜원 의원(양평 출신, 기획재정위원회)은 기자회견에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은 특정 정파의 이해가 아닌, 도민 모두의 권리이자 지방자치의 기본 원리"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은 도민의 혈세로 마련된 재원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불투명하고 자의적인 운영이 반복되어 왔다"며 "이번 조례 개정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9일 규탄성명을 통해 "이재명 정권의 폭정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삼권분립 체계 파괴와 무책임한 재정정책을 강력히 비판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의회는 이날 성명에서 "정치는 사라지고 폭력적인 지배만 남은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며 "국정의 방향타가 '국민'과 '민생'이 아닌 '삼권 장악'을 겨냥하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사법부 독립 침해에 대해 "삼권분립의 헌정 체계를 뿌리째 흔드는 것은 국가의 기반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위험한 국가 해체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재정정책과 관련해서는 경기도지사 시절 시행된 '경기극저신용대출'을 언급하며 "지난 8월까지 만기가 도래한 이용자의 약 74%가 대출을 갚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무리한 대출 정책으로 인해 세금 낭비는 물론 재정 부담이 가중돼 결국 도민 전체가 그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고 비판했다.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논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헌법을 지켜야 할 대통령이 앞장서 헌법을 파괴하는 입법 내란까지 일으키고 있다"며 "입법부가 사법부 구성에 관여하고 압박하는 것을 넘어서 사법부 독립을 정면으로 침해하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치소비 트렌드에 맞춘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355ml 캔 8개와 전용잔(425ml) 1개로 구성해 명절 선물의 품격을 더했다. 최근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소비 패턴이 강화되면서 유기농, 무첨가 등 프리미엄 먹거리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으며, 하이트진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매년 단 한 번 한정 출시되는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을 선물세트로 선보여 청정의 가치를 극대화했다. 테라가 강조하는 ‘청정함’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원료 선택과 생산 과정 전반에 투영된 핵심 가치다.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호주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자란 청정 맥아만을 100% 사용한 국내 라거 최초의 싱글몰트 맥주다. 섬의 40% 이상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세계적인 청정 지역에서 재배된 보리를 원료로 삼아, 한정판 맥주로서 희소성과 진정성을 동시에 갖췄다. 또한 태즈메이니아산 단일 품종 ‘ELLA 홉’을 더해 부드럽고 향긋한 꽃 향을 완성했다. 특히, 지난 8월 테라는 국내 맥주 최초로 세계적 인증기관 ‘NON-GMO PROJECT’로부터 4년 연속 인증을 획득,
울산의 청년 문화가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루디먼트(RUDIMENT), BCD 커피, 울산크리에이터살롱이 공동 주최하는 ‘울산 커피레이브(Ulsan Coffee Rave)’가 오는 9월 21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울산 중구 화진4길에 위치한 BCD 커피에서 열린다. ‘커피레이브’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낮 시간대 커피와 전자음악을 결합한 신개념 문화 행사로, 울산에서는 이번이 첫 시도다. 참가자들은 태화강 뷰를 배경으로 루디먼트 DJ들의 음악을 즐기며, BCD 커피가 준비한 음료 한 잔을 함께할 수 있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사전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어 한정된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들이 만드는 네트워크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A존에서는 커피레이브가 이어지고, B존에서는 울산크리에이터살롱의 정기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열린다. 네트워킹은 ▲유튜브·인스타 ▲블로그·쓰레드 ▲사진·영상 ▲디자인·그림 ▲여행·어학 ▲음악 ▲요리·맛집·커피 ▲AI·업무툴 등 8개 분야별 테이블 토크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관심사에 따라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눌 수 있다. 울산, 새로운 문
경기도와 안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함께 추진하는 '인덕원 인텐스퀘어 도시개발사업'(총사업비 4,122억 원)이 16일 착공식을 열고 본격 시작됐다. 하지만 행사 진행 과정에서 불거진 '경기도의회 패싱' 논란으로 축하 분위기에 찬물이 끼얹어졌다. GH 60% 지분 사업, 주도권은 경기도인데...인덕원 인텐스퀘어는 GH(60%)·안양시(20%)·안양도시공사(20%)가 지분을 나눠 시행하는 광역급 대규모 사업이다. 사업 성격상 명백한 '경기도 주도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착공식은 '안양시 주관 행사'라는 명분 하에 진행됐다. 행사 의전은 전적으로 안양시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그동안 사업 심의와 예산을 담당해온 경기도의회는 내빈 소개 외에는 발언 기회를 전혀 부여받지 못했다. 민주당 라인만 축사... 도의원 6명 완전 배제이날 착공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문형근(더불어민주당·안양3)·유영일(국민의힘·안양5)·김성수(더불어민주당·안양1)·김재훈(국민의힘·안양4)·김철현(국민의힘·안양2)·장민수(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 민병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동안구갑), 최대호 안양시장,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그러나 인사말과 축사
오산시가 시민들의 광역교통 편의를 위해 추진해온 시외버스 8135번이 15일 개통식을 갖고 16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 오산역부터 동서울터미널까지 11개 정류장 경유 새롭게 개통된 8135번은 오산 시민만을 위한 전용노선으로, 총 11개 정류장을 경유한다. 오산역환승센터를 출발점으로 ▲운암5단지 ▲오산시청 ▲운암1단지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서동탄역더샵파크시티 ▲가천대(성남) ▲장지역 ▲가락시장 ▲잠실역을 거쳐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한다. 이 노선은 오산 시민들이 서울 동부권으로 출퇴근할 때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동서울터미널을 통해 전국 각지로의 이동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연말 세교지구 연결 노선도 추가 개통 예정 오산시는 8135번 개통에 그치지 않고 올해 말 추가 노선 개통을 예고했다. 세교2지구에서 출발해 세교1지구를 거쳐 잠실·동서울터미널로 향하는 시외버스와 세교2지구에서 판교·야탑으로 향하는 노선이 새롭게 신설될 계획이다. 이는 세교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조치로, 오산시의 대표적인 신도시 지역과 수도권 주요 거점을 직접 연결하는 의미를 갖는다. 기존 4개 노선에 이어 교통 네트워크 확장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독일 ‘옥토버페스트’의 No.1 맥주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를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옥토버페스트만을 위해 연 1회 한정된 양만 생산하는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를 올해도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2년 첫 선 이후 소비자들의 큰 호응으로 4년째 출시를 지속하고 있다. 옥토버페스트는 독일 뮌헨에서 9월 중순부터 약 2주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로 뮌헨에 기반을 둔 단 6개 양조장의 맥주만 판매된다.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맥주는 그 중 하나로 축제에서 판매되는 맥주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인기 제품이다. 도수는 6.0%로 부드럽고 깔끔한 뒷맛과 오래 지속되는 거품의 완벽한 균형이 특징이다.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는 한정량만 생산으로 국내에서는 생맥주 제품만 일부 업장에서 소진시까지 판매한다. 하이트진로는 9월 20일부터 ‘CJ 프레시웨이’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중인 12곳의 골프장에서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생맥주를 판매한다. 특히, 시흥 ‘솔트베이 GC’, 가평 ‘프리스틴밸리 GC’, 용인 ‘세현 CC’ 3곳에서는 미니 팝업 스토어가 운영될 예정이며, 옥토버페스트 생맥주 주문 고객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