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유물 기증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학문 활동 및 한글 보급 운동 관련 자료를 수집해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나아가 전시·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외솔기념관은 △외솔 최현배 선생 관련 저서 △광복 이후 한글 교과서 △사전류 및 어휘 조사 자료 △울산·영남 지역 방언 자료 △병영 지역 독립운동 관련 기록 등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와 학문 활동에 관한 자료를 중점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개인의 창작 미술품은 수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 및 학문 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미술품의 경우 유물평가심의회를 통해 수집 여부가 결정된다. 외솔기념관은 무상 기증을 원칙으로 연중 상시 기증 신청을 받는다. 개인 또는 단체가 기증 의사를 밝히면 유물평가심의회를 거쳐 최종 수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증자에게 기증 증서와 감사패를 수여하고 언론 홍보 등을 통해 예우할 방침이다. 유물 기증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유물기증원을 작성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강북영재교육원은 10일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 지도 강사를 대상으로 ‘영재교육 지도 강사 기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영재교육 지도 강사의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재교육 대상자 맞춤형 교수 학습과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에는 올해부터 2년간 활동할 초중등 과정 영재교육 지도 강사 67명이 참석했다. 2026학년도 영재교육 운영 정책과 방향 안내, 전문가 기조 강연, 과정별·영역별 교육과정 편성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 강연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영재교육원 영재교육센터장 이성혜 교수가 맡아 ‘영재 수업 설계와 나만의 수업 정체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교수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잠재력을 고려한 맞춤형 영재교육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 지도 강사들이 교육에 대한 인식과 지도 자세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지도 강사들이 함께 올해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방안과 주제 구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한성기 교육장은 “교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0일 대강당에서 학교와 기관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위험성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3월부터 추진하는 위험성 평가 용역 사업 착수를 앞두고 관리자들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위험성 평가의 현장 적용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의 크기를 평가해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대책을 수립, 이행하는 안전보건 관리의 핵심 수단이다. 특히 관리감독자는 위험성 평가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 대책이 실제 현장에서 이행되도록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책임 있게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이날 연수에는 각급 학교 교장과 기관의 부서장, 팀장 등 관리감독자 270여 명이 참석했다. 3월 신규 발령을 앞둔 관리감독자들도 함께 참여해 위험성 평가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였다. 강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종합 청렴도 최상위 도약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종합 청렴도 평가 성과를 바탕으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자 ‘2026년 반부패·청렴 대책 추진계획’을 세우고 청렴한 울산교육 실현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청렴도 최상위 도약을 위해 부패 방지·청렴 기반 고도화, 부패 근절과 신뢰도 제고, 청렴 의식 함양, 청렴 문화 확산과 생활화 등 4대 전략을 설정했다. 이를 토대로 모두 21개의 청렴 실천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교육감 주관의 청렴 대책 추진 회의를 연중 운영하고, 부패 취약 분야 특별점검단을 구성해 상시 추진 사항을 점검한다. 분기별 핵심 과제로는 부패 취약 분야 특별점검과 개선 대책 마련, 대상별 맞춤형 청렴 교육 강화, 조직 내 구조적·문화적 관행 개선 등을 선정해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에 힘쓴다. 아울러 울산교육청은 인사, 급식, 운동부, 늘봄·방과후학교 등 부패 취약 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 교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군립야영장은 공공 야영장의 운영 품질을 높이고 가족친화형 야영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지자체·공공 운영 우수야영장 선진지 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방문은 ‘2026 지자체·공공 운영 우수야영장(가족·어린이 친화)’선정 사업 신청을 앞두고, '우수 운영 사례와 시설 관리 기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이 증가하는 캠핑 트렌드에 맞춰, 아동과 보호자 중심의 시설·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선진지 방문은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며, 경상남도 내 공공 우수야영장(가족친화 분야)을 대상으로 월 2회 현장 방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방문 시에는 현장 견학과 함께 운영자 인터뷰, 간담회, 질의응답 등을 병행해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는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가족 전용 캠핑사이트 조성 여부 ▲유아·어린이 이용 편의시설 설치 현황 ▲가족 참여형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 대응 체계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계절별 성수기 운영 전략과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다음달 말 까지 시민위원과 동 지역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역량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9일 송정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까지 모두 12회 과정의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우수사례 공유,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8개 동을 대상으로 동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해 동 지역회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계층별 주민참여예산학교도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가 울산의 산업과 역사를 관통하는 외황강의 가치를 문학적으로 재발견하기 위해 ‘제2회 외황강 문학상’을 개최하고 전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울산 남구의 정체성이 담긴 '외황강'을 소재로 한 서사를 발굴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학상의 핵심 테마인 외황강은 단순한 지리적 배경을 넘어 그 자체로 거대한 드라마를 품고 있는 공간이다. 외황강 하구는 고대 신라의 해상 무역 관문이었던 개운포(처용 설화의 발상지)이자 임진왜란 당시 치열한 격전지였던 왜성 터가 남아있는 국방의 요충지였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한 석유화학단지의 생명수 역할을 해왔고 최근에는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부활한 생태 복원의 기적을 보여주는 장소이기도 하다. 공모 부문은 ‘장편소설’이며 기성 작가와 신인 작가 구분 없이 2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외황강의 역사, 문화, 인물, 생태 등 유·무
(케이시사타임즈)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철새홍보관은 지역 내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연계해 태화강 생태계에 철새의 생태적 지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태화강 조류 특별전시전’을 2월 11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철새홍보관에서는 이번 전시에서 △태화강에 서식하는 독수리, 왜가리, 떼까마귀 등 박제 6종 △야생 조류의 역동적인 모습과 안타까운 사고로 인한 구조·치료·방사 등 현장 사진 15점 내외 △울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소개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특별전 기간 동안 전문 생태해설사의 전시 연계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의 전시 이해도 향상과 참여형 메시지 보드 운영으로 어린이 관람객의 생태 감수성 확장을 도울 예정이다.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태화강 조류에 대한 인식 개선뿐만 아니라 인간과의 공존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새홍보관은 지역 대표 생태학습 공간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병오년 새해 황금연휴 기간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품격 높은 문화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고래문화특구, 철새홍보관, 태화강 동굴피아 등 남구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하며(설날 당일 17일만 휴관) 다채로운 명절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래문화특구에서는 연휴 동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고래문화광장에서는 14일 오후 7시, 설날 ․ 발렌타인 데이 기념공연과 불꽃쇼를 시작으로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떡메치기와 떡나눔 행사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놀이패 죽자사자와 남사당놀이, 전통 줄타기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15일부터 18일까지 고래문화광장 버스킹존에서는 민속놀이 체험장을 상시 운영한다. 고래박물관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차례상 차리기 체험을 상시로 운영하며 체험객 대상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이벤트를 일일 선착순 20명에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2층 어린이체험실에서는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일일 선착순 50명)이, 생태체험관에서는 ‘롤렛 돌리고 행운권 뽑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울산함에서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소상공인 화재예방 소화패치 지원사업’ 일환으로 10일 팔등로기부거리·신정중앙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전기화재 예방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골목형상점가 내 점포를 대상으로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상인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착형 자동소화패치를 직접 배부하며 소상공인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도록 진행됐다. 이번에 배부된 자동소화패치는 멀티탭과 콘센트 등 전기시설에 설치하는 스티커형 소화기구로 온도가 100~120℃ 이상으로 올라가면 마이크로 캡슐이 터지며 소화약제가 방출돼 초기 불길을 진압하는 원리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점포는 그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중대한 자산으로 이번 캠페인이 전기화재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소화패치 사용으로 인한 화재피해 예방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 맞이를 위해 공무원과 도시청결기동대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 대비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달동 먹자골목, 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진행했다. 첫날인 9일에는 상가 밀집지역인 달동 먹자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와 함께 배출 준수 여부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고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미수거 기간(2월 17~18일)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틀째인 10일에는 시외버스터미널 주변과 주요 생활권을 대상으로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해서 처리하는 등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해 도시미관 개선에 힘썼다. 한편 남구는 오는 2월 20일까지 2주간 ‘설 연휴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단속 강화 △상황실·기동 청소반 운영 △동별 일제 환경정비 △연휴 기간 쓰레기 미수거 일정 홍보 등 종합적인 관리대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남구
(케이시사타임즈) 울산해양경찰서는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20일간 설 연휴 해양안전 특별대책 기간 운영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해양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현장 대응태세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해양경찰서장은 관내 파출소와 구조대, 경비함정, 주요 취약 항・포구 및 연안해역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근무 실태 ▲함정・장비 운용 상태 ▲관내 취약개소 관리 실태 ▲긴급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귀성객 및 가족단위 행락객 증가에 따른 방파제 추락사고, 해양레저 활동 및 낚시어선 활동 증가가 예상되어, 이에 따른 예방활동과 단속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은“설 연휴 기간에는 해양 이용객 증가와 함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음주운항 등 주요 안전저해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 전보와 신규 발령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소속기관 5년 이상 만기 근무자, 2년 이상 희망 전보자, 정원 조정에 따른 전보대상자로, 21개 직종 전보 574명과 6개 직종 신규 채용 135명 등 총 709명 규모다. 직종별로는 조리실무사가 219명으로 가장 많으며, 교육업무실무사 108명, 특수교육실무사 86명, 조리사 59명, 돌봄전담사 52명, 행정실무사 47명, 교육복지사 27명, 영양사 20명 등이며, 기타 직종은 91명이다. 울산교육청은 인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전보 대상자의 경력, 직종별 특성, 우대 항목 등을 점수화한 ‘전보 점수제’를 적용하고 있다. 고득점자부터 희망 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한 결과, 이번 인사에서는 희망자 기준 약 96%가 희망 기관에 배치됐으며, 1지망 배치율도 77.3%에 달했다. 신규 임용자는 현장에 원활히 적응하고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자 직무 연수를 받은 후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에 배치된다. 교육복지사 등 4개 직종은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조리사
(케이시사타임즈) 삼동면 보라컨트리클럽이 10일 울주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설맞이 선물세트와 상품권을 전달했다. 보라컨트리클럽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 물품은 총 500만원 상당으로, 삼동면 수급자 등 저소득가구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무균 대표는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윤순옥 삼동면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보라컨트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언양교회가 10일 울주군 언양읍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상자’ 25박스(2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희망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지역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원 담임 목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을 맞아 조금이라도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상자를 기부했다”고 말했다. 임명희 언양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언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은 희망상자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