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개인형이동장치(PM)로 인한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전경찰청에서 지정한 ‘PM 없는 시범거리’ 2개 구간에 대한 시설물 설치 사업에 착수한다.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의 이용급증으로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증가하고, 무단 방치로 인한 통행 불편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전경찰청은 시민과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시범구간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지는 보행 밀집도가 높은 ▲서구 둔산동 타임로(0.9km)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1.1km) 총 2개 구간(2.0km)이다. 대전시는 경찰청의 추진계획에 발맞춰 4월부터 통행금지 효과를 유도하는 시설물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시설물 설치를 통해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자에게 통행금지 구역을 명확히 인지시키고, 보행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PM 없는 시범거리’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4월 중 시설물 설치를 신속히 완료하겠다”라며 “앞으
(케이시사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세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3월 26일 ‘학교회계 세입실무 향상’ 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회계 세입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연수 과정은 학교회계 세입 업무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는 ‘수입 업무의 이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세입 처리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는 ‘수입 업무 실습’ 등 실무 중심 과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연수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상호 소통을 돕는 소양 과목 ‘봄, 그대 바라봄’을 통해 연수원 주변 숲 둘레길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연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교회계 업무의 정확성과 투명성이 중요한 만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2026 우리동네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해 올해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새마을회장단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숭고한 새마을정신이 있었기에 대전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대전시의회도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 지원 등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족한 지킴이들은 향후 지역 내 취약 지역 순찰, 재난 예방 활동 및 환경 정화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3월 26일 유성구 계산동 소재 농가에서 ‘청년농업인 4-H 품앗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대전시 청년농업인 4-H(회장 송치현)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전정 후 발생한 부산물 정리 등 농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청년농업인 간 영농정보를 교류하는 월례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품앗이 활동은 농가 일손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영농 기술 교류와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산불 위험을 고려해 전정 잔가지를 소각하지 않고 파쇄 처리함으로써 산불 예방은 물론 토양 유기물 증가와 미세먼지 발생량 감소 등 친환경 효과를 거두었다. 송치현 청년농업인 4-H 회장은 “회원들이 서로의 농가를 돕고 경험을 나누는 과정에서 협력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앗이 활동을 통해 청년농업인 간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품앗이 활동은 영농 일손 돕기와 현장 학습이
(케이시사타임즈) 대덕구의회 조대웅 의원(국민의힘, 비래·송촌·중리)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관련한 재원 마련을 호소했다. 조 의원은 26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상포진은 예방접종을 통해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면서도 “우리 구에선 2023년 12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제정했지만,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단 한 차례 관련 사업 예산이 편성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정이 해야 할 일은 사후치료보다 사전예방을 지원하는 것”이라면서 “현재 인천광역시 연수구를 포함 전국 5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우리 구가 사업 추진 의지가 있었다면, 전액 지원이 아니더라도 일부 지원 방식이나 단계적 지원을 통해 사업을 시행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조례에 따라 추진해야 할 사업에 예산이 반영되지 않는 것은 단순히 행정 절차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의 입법 취지를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조대웅 의원은 “우리 구에서도 구 재정만을 이유로 사업 추진을 미루기보다는 대전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을 대표하는 라면 브랜드 ‘대전꿈돌이라면’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에 참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라면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면 전문 전시회다. 대전꿈돌이라면은 부스 운영을 통해 제품 시식 및 홍보 활동을 펼치며, 대전의 상징 캐릭터 '꿈돌이'를 앞세운 지역 특색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렸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3월 26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혁신파크 세미나홀에서 ‘2026년 우리동네 안전․환경 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동네 안전․환경 지킴이 사업’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학생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우범지역 방범 순찰, 취약계층 방역 지원, 모기 유충 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지도자의 활동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이러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동구의회는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박영순‧강정규 의원을 비롯해 재무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진 세무사 3명 등을 포함하여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3월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보조금, 기금 등 동구의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결산검사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운영을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들께서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동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응급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공직자들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기본 절차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응에 필수적인 내용은 물론,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각 동 및 부서의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체계도 함께 강화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응급처치”라며 “행정 현장에서 주민과 밀접하게 접하는 공직자의 초기 대응 역량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현업근로자 약 40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역 내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사고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유사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교육은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안전기술진흥원의 강경우 실장을 초빙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현장 위험요인 점검 방법 △작업 전 안전 확인 습관 △중대재해 예방 핵심 안전수칙 △사고 사례 기반 재발방지 대책 등이 포함됐다. 구는 교육과 함께 현장 점검을 병행해 산업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사고를 떠올리면 마음이 무겁다”며 “이번 교육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안전보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확인과 원칙을 지키는 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덕구는 올해 초 ‘중대재해 ZERO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신규 임용자, 승진자 등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인 주양순 청렴공정연구센터 대표가 강사로 나서‘영상과 AI로 만나는 청렴 공감 토크’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AI 참여형 방식으로 교육하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청렴 교육은 단순한 의무 교육을 넘어 우리 구의 청렴한 조직 문화를 한 단계 더 강화하는 자리”라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감수성을 높이고 배움과 실천이 함께하는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이번 청렴 교육을 비롯해 ▲ 청렴협의체 운영 ▲ 청렴 클린메시지 ▲ 반부패‧청렴 표어 공모전 ▲『청렴소통』창구 운영 ▲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동구 판암동에 대전 최초의 공공요양시설인 ‘대전광역시립요양원’이 3월 26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개원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희조 동구청장, 김인식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 박헌철 대한노인회동구지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서로 진행됐다. 대전광역시립요양원은 동구 판암로 128-52에 위치하며,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입소 정원은 총 108명으로 1인실 9개, 3인실 9개, 4인실 18개 등 총 36개 생활실을 갖춰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설은 1유닛당 12명이 생활하는 총 9개 유닛 형태로 구성돼 가정과 같은 생활환경을 구현했으며, 노약자와 장애인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획득했다. 특히, 전체 유닛 중 2개 유닛은 치매전담실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치매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시설 종사자와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해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3월 26일 학생맞춤통합지원단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생 중심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학업 중단 위기,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적 불안 등 다양한 어려움을 가진 학생을 보다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기초학력, 심리·정서, 교육복지 등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14개 연계 사업 담당자들이 참여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힘을 모은다. 이번 협의회는 통합지원단 운영의 시작을 알리는 첫 자리로, 정책의 취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유관기관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기존의 단편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학생 지원 사례 공유, 영역별 자원 연계,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통합지원단을 중심으로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며 맞춤형 지원 방안 지속 발굴, 신속한 지원 연계, 통합 대응 체계 강화를 추진해 학생들의 다양한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돕기 위해 방문운동 지원에 나섰다. 대덕구는 ‘2026년 맞춤형 방문운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병원 퇴원 후 재가 복귀 과정에서 기능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와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구는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등과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면허를 갖춘 치료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과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고, 작업치료사는 식사와 의복 착용 등 기본 생활 동작 지도와 주거환경 점검, 인지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생활 능력 향상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통합돌봄 대상자 중 신체 기능 저하가 있는 노인과 장애인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에서 나타난 취약점을 개선하고, 교직원과 학부모 등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일상에서 청렴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했다. 반부패・청렴 추진기반 공고화, 고위직이 선도하는 청렴 실천 내재화, 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 및 예방 체계 정비, 참여와 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 4대 전략을 중심으로 56개 세부과제를 실행한다. 특히, 올해는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 다짐 선포식」과 「청렴 실천 자가진단」을 신설하여, 선언적 수준을 넘어 고위직의 자율 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청렴 리더십의 실천력을 제고하는 한편, 「반부패・청렴 채움단」과 「조직문화 리셋(Re-set)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현장 참여 기반으로 조직문화 관행을 개선하여, 청렴・공정・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반부패・청렴 추진기반 공고화' 청렴정책의 실행력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