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군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2026년 초·중·고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학교 급별 최초 1회에 한해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4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부 또는 모와 자녀가 입학일로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군내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2026년 1월 1일 이후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부모의 사망, 이혼 등의 사유로 부 또는 모가 아닌 보호자와 함께 주소를 두고 있는 경우와 가정위탁아동, 실질적으로 가정을 이끌어 가는 18세 미만 아동으로 구성된 세대(소년소녀가정)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타 지자체에서 동일 목적의 지원금을 수령한 경우와 자퇴·퇴학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뒤 재입학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입학생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호자가 접수하면 되며, 입학축하금은 보호자 명의의 결초보은상품권 카드형으로 충전 지급된다. 카드 미소지자는 사전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읍 자율방범대는 지난 27일 오후 괴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 취임하는 이종근 신임 대장을 축하했다. 제20대 이종근 신임 대장은 “전임 대장과 대원들이 닦아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방범 활동과 지역 봉사에 힘써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읍 자율방범대는 범죄 예방을 위한 정기·수시 순찰과 취약계층 보호 활동 및 각종 지역 행사 안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앞장서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층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을 목표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이다. 군은 지난달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 대상자 중 만성질환 예방·관리가 필요하고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어르신 210명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스마트 기기를 배부하고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을 통해 건강 상담과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사업 효과는 이미 수치로 입증됐다. 지난해 참여자 21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신체활동 및 식생활 개선 등 건강행태 개선율은 81%를 기록했다. 만성질환 조절률은 78.1%, 허약 개선율은 89.1%로 주요 건강지표 전반에서 의미 있는 향상을 보였다.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99.9%에 달해 참여자들의 체감도가 높았다. 올해 사업 대상자는 손목활동량계와 체중계를 기본으로 건강 상태에 따라 혈압계와 혈당계 등을 최대 6개월간 대여받을 수 있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심야시간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의료취약지 특성상 야간에 약을 구하기 위해 인근 도시까지 이동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공공심야약국은 지정 약국이 심야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의약품 조제·판매는 물론 전문 약사의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약국은 괴산읍 소재 ‘남지약국’이다. 남지약국은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매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장기간 반복되는 심야 근무 부담을 고려해 월 1~2회 자율 휴무를 허용한다. 그동안 괴산지역은 야간 약국이 없어 심야시간 의약품 구입에 어려움이 지속돼 왔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나 고령층의 경우 응급 상황이 아니더라도 약을 구하기 위해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는 불편이 컸다. 이번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이러한 생활 밀착형 의료 공백을 보완하는 조치다. 운영시간과 위치 등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
(케이시사타임즈) 혹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 휴장에 들어갔던 충북 괴산군의 명품 걷기 길인 산막이호수길이 재개방했다. 충북 괴산군은 산막이 호수길의 전 구간을 주말(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산막이 호수길은 동절기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방을 중지하고 휴장했었다. 호수길의 괴산댐 공도교 구간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말 및 공휴일에만 통행이 가능하며 산책로(육상 및 수상) 구간은 평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산막이길의 유람선은 운항로의 결빙 등 안전 상황을 최종 확인 후 운영업체에서 이달 중순쯤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산막이 호수길은 총 2.3㎞(폭 1.5~1.8m)로 지난해 9월 산막이옛길 맞은편에 조성됐다. 호수길은 육상 나무받침(데크) 1,151m, 수상 데크 861m, 야자 매트길 299m 구간과 괴산댐 공도교(댐 위에 난 통행로) 구간으로 구성돼 있다. 공도교에서는 괴산호의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호수길은 지난해 수변경관을 활용하고 지역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복숭아 안정 생산을 위해 ‘복숭아 월별 과원관리 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9일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후 4시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과 복숭아시험장에서 진행된다.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복숭아는 기상 여건과 병해충 발생 상황에 따라 수량과 품질 변동 폭이 큰 작목이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월별 생육 단계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관리 기술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함께 복숭아시험장을 활용한 현장 실습이 병행돼 농가의 실질적인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배철호 소장은 “기상 변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과원 관리 역량은 곧 경쟁력”이라며 “월별 생육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가 민간 주도의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 초부터 추진 중인 ‘청렴으로 하나되는 충주’ 범시민 운동이 지역 사회의 뜨거운 호응 속에 확산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김문흠)는 27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지역 사회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15일 새마을지도자 충주시협의회에서 시작된 민·관 협력 청렴 운동의 연장선으로, 자유총연맹에 이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동참하며 범시민 청렴 운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회원들은 청렴 결의서를 낭독하며 공직사회는 물론 지역 사회 전반에 청렴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참석자 전원이 청렴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며 일상 속 부패 척결과 정직한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할 것을 약속했다. 김문흠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이라는 협의회의 3대 이념은 ‘청렴’이라는 기반 위에 세워진다”며 “충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렴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청렴 파수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정인 감사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오는 3월 5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스탬프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 코스는 충주시의 대표 명소인 △호암지(약 3km) △탄금대 자전거길(약 4km) 두 곳으로 운영된다. 지정된 코스를 걸으며 총 8개의 스탬프를 모두 획득하면 미션에 성공하게 된다. 미션 달성자 중 500명 무작위 추첨을 통해 소정의 인센티브로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 원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비만 예방을 위한 전국 보건소 합동 캠페인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전국 공통 슬로건인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당·지방 줄이자’ 아래, 걷기 실천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비만은 다양한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는 만큼, 무리한 운동보다는 하루 30분 걷기와 같은 일상 속 꾸준한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여러분의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보다 풍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상반기‘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상반기 문화학교는 오는 3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시립도서관 본관에서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3월 16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문화학교는 △명심보감 강독과 서예 △인문학 △영어책놀이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등 9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수강료는 별도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문화학교를 통해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시민 여러분의 독서 습관 형성과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관내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일반음식점 주방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영업장 면적 100㎡미만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지원 내용은 주방시설(후드, 덕트, 타일 등) 청소 및 노후시설 교체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것으로, 업소당 최대 1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시는 신청 업소 가운데 매출액, 영업기간, 위생등급 지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겠다”며“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과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여성농업인의 근골격계 등 취약 질환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검진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세~80세(1946.1.1.~1975.12.31.) 사이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으로, 지난해에는 51세~70세까지였으나 올해는 연령이 80세까지 확대되어 전년 대비 235명이 증가한 총 695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홀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은 내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은 2년 주기로 진행된다. 검진비용은 1인당 22만 원으로, 90%를 시에서 지원해 여성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였다. 검진항목은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골절위험도, 심혈관계질환, 폐질환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다. 아울러 근골격계 질환, 농약중독, 낙상에 의한 골절, 심혈관계 질환 등 4개 항목에 대한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오는 3월 27일까지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관내 동지역 456개소 ‘통장의 집’ 현판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체는 2011년 최초 설치 이후 약 15년 만에 이뤄진 전면 교체다. 기존 현판은 충주 특산품인 사과 모양의 황동 주물 소재로 제작됐으나, 장기간 사용으로 도색 벗겨짐과 변색 등 노후화가 진행돼 왔다. 또한 약 2kg에 달하는 무게와 벽걸이형 구조로 제작돼 탈·부착 과정에서 건물 훼손 우려가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현판을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해 경량화했다. 아울러, 현판 뒷면에 고무 자석을 부착해 공동주택 현관문이나 철제 대문 등에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기존 ‘민원봉사의 집’ 명칭을 ‘통장의 집’으로 변경해 역할을 보다 명확히 했으며, 디자인에는 충주시 공식 캐릭터 ‘충주씨’를 적용해 직관성과 친근감을 높였다. 시는 이번 현판 교체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통장들의 사기를 높이고,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이 동절기 및 환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충주 대표 베이커리 카페 ‘커피단월’과 손을 잡고 시민들의 헌혈 참여 독려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동절기와 학기 초인 3월은 추운 날씨와 방학, 외부 활동 감소 등으로 헌혈 참여가 급격히 줄어 혈액 보유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다.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이 없으며 인공적으로도 만들 수 없어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꾸준한 참여가 필수적이다. 이에 시와 충북혈액원은 오는 3월 10~11일과 24~25일, 총 4일 동안 헌혈의 집 충주센터(봉계1길 64)에서 헌혈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커피단월의 인기 빵을 제공하는 ‘사랑의 헌혈, 달콤한 나눔’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는 일일 30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헌혈 후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가 필요한 만큼 지역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빵 제공으로 헌혈자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 사업이 지역 내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운행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총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약 865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련 지침 개정에 따라 지원 대상자 선정 요건이 일부 강화됐다. 기존 ‘신청일 기준 충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요건에 더해, ‘6개월 이상 차량을 연속 소유’해야 한다는 조건이 추가됐다. 이는 단기간 명의 이전을 통한 부정 수급을 방지하고, 실질적인 차량 소유자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사업 신청은 △3월 3일~3월 11일 △4월 2일~4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접수하며, 예산 집행 상황에 따라 연내 추가 접수도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 초과 접수 시에는 환경부 지침에 따른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신청은 충주시청 9층 대기환경과 방문, 등기우편 접수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026년도까지만 조기폐차 보조금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여성의 역량강화 거점인 충주여성문화회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정규․특별강좌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충주여성문화회관은 기존 여성회관의 고유 기능을 유지하면서,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친화 복합문화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했다. 시는 지난해 12월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2월부터 3월 13일까지 시범운영 중이며, 일반 시민 체험과 의견수렴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뒤, 오는 3월 27일 정식 개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아이맘 행복놀이터 △가족놀이터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공유카페 △다목적실 △스포츠교실 △대강당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시설이용과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 방식이 아닌 직접 운영해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동시에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는 정규·특별강좌 9개 과정이 운영되며, 총 18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정규과정은 여성의 건강과 역량 강화, 취업 지원을 중심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강좌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