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반려견 에너지파크’의 환경 개선을 완료하고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구는 우선 인조잔디가 깔린 프로그램 공간 전반에 대형 그늘막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한여름 뜨거운 햇볕을 차단하고, 여름철 반려견의 발바닥 화상 위험을 줄이는 등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혹서기인 7~8월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운영 시간을 조정한다.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였던 운영 시간을 평일(화~금)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야간에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용 접근성도 대폭 강화됐다. 기존 ‘OK예약서비스’를 통한 사전예약제에 더해 ▲전화 사전예약 ▲현장 방문 접수 ▲당일 전화 접수까지 가능하도록 방식을 다양화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아울러 대형견을 위한 ‘대형견 DAY’는 기존 매달 셋째·넷째 주에서 ‘마지막 주 목·금·토요일’로 변경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중구 관계자는“그늘막 설치와 야간 개장 등 이용자 중심의 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가 세계적인 이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이스포츠의 수도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전시와 라이엇 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인‘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을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 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MSI는 세계 최대의 이용자를 보유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리그 중반기에 치뤄지는 이스포츠 국제대회로, 하반기 월드 챔피언십(Worlds)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이스포츠 대회로 평가받는다. 지난해에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렸으며, 각 지역 리그 상위 10팀이 참가해 16일간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예선전) ▲브래킷 스테이지(본선) ▲파이널(결승) 순으로 진행되며, 한국·미국·유럽·아시아태평양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출전해 중반기 최고의 팀을 가리게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 세계 이스포츠 시청률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으며, MSI 역시 높은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MSI 결승전 기준, 최고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월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유성형 마을 교육과정 ‘유성On마을별’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유성구 나래이음 교육지구와 대전광역시교육청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꿈을 깨우고(On) 마을 전체(온)가 함께 키워 빛나는 미래를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민·관·학이 협력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하며, 올해는 대전문지중학교와 진잠중학교에서 진행된다. 대전문지중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작사한 곡과 신체 언어를 결합한 블랙라이트 융복합 퍼포먼스를 운영해 창의적인 예술 창작 기회를 제공한다. 진잠중학교는 마을의 계절을 기록해 에세이집으로 제작하는 ‘제철행복기록소’를 운영하며, 학생들은 자신의 일상을 독립출판물로 엮어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생들이 마을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확정하고, 전년(8,662개)보다 확대된 9,507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유성구는 지난 23일 지역일자리창출추진협의회를 열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5대 핵심과제와 14개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유성구 인구는 최근 5년간 증가세를 유지하다가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나, 다시 증가 흐름으로 전환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 또한, 생산가능연령(15~64세)이 전체 인구의 74%를 차지하며,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꾸준히 늘고 청년 인구 비중도 높은 구조를 보이고 있다. 유성구는 이러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확대하고, 5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핵심과제는 ▲청년이 행복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 ▲더불어 사는 사회적 경제 실현 ▲다함께 누리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직업능력 개발을 통한 일자리 연계 ▲취업 지원 인프라 서비스 강화 등 5개 분야다. 주요 세부 추진 전략으로 어궁동 일원 창업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어궁혁신포럼과 스타트업 커피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동구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내달 27일까지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사업 발굴부터 심사, 선정까지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제도다. 이번 공모는 총 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행정동 단위 ‘주민 생활밀착형 소규모 단년도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대상은 동구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직장인과 학생, 비영리단체 회원 등 누구나 가능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주민참여예산제 전용 온라인 플랫폼(동구 홈페이지 ' 구민참여 ' 주민참여예산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 추진부서의 적격성 검토와 동 지역회의 심사를 거쳐, 온라인 구민투표 및 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돼 추진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의 시선에서 발굴된 사업이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난 2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구장애인체육회 전국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종목별 협회 임원 및 선수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출정복 전달과 선수대표 결의문 낭독을 통해 선수단의 각오를 다졌다. 특히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한 경기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동구의 명예를 드높일 것을 다짐했다. 구는 이번 출정식을 통해 파크골프, 게이트볼, 론볼 등 3개 종목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선수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론볼(9월 29일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대회) ▲게이트볼(10월 23일 금산인삼배) ▲파크골프(10월 31일 중앙회장배 전국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 순차적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장애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진심어린 응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기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동구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등산객과 사찰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지역 내 주요 사찰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큰 사찰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찰 관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박 청장은 고산사 등 지역 내 사찰 3개소를 방문해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화재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했으며, 사찰 주지 스님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사찰은 목조 건축물이 많아 화재에 취약하고, 산림과 인접해 있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산림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활동에 각별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지난 9일부터 사찰 점검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8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오는 27일 사찰 3개소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해 화재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지역 예술단체 ‘공사이아트’, ‘문화기획 MTS’와 협력해 대전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교육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갈마도서관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 예술단체와 5년 연속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성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2종을 운영한다. 먼저 ‘우리, 기억의 결을 노나 찍다’ 프로그램은 성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탬프와 다색판화 체험을 통해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각예술 교육 과정으로, 4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총 23차시로 진행된다. 이달 27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통합 예술 놀이 프로그램 ‘예술이랑 별이 빛나는 놀이터’도 내달 신청 접수 후 오는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은 생활 속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 가수원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책 심리·정서 프로그램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며,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예술을 매개로 치유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운영 동아리 ‘가수원 가람: 예술로 흐르는 독서 공동체’는 그림책 테라피스트와 함께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해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성찰 중심의 치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가수원도서관 5층 문화교실2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그림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15명이며, 이달 25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관내 대전시 지역 서점 인증제 보유 서점을 대상으로‘지역 서점 활성화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인 해당 사업은 지역 서점이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관내 서점 6개소에서 250여 명의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올해 참여 서점 모집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내달 14일까지다. 선정된 서점은 5월부터 독서 모임, 강연, 작가와의 만남 등 각 서점의 특색을 살린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및 갈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갈마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협력해 구민이 생활 속에서 독서 문화를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서점 활성화와 독서 진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는 월평로34번길 5 상가 1층에 자활기업 ‘미소선찬’을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미소선찬은 저소득 주민들이 신선한 재료로 반찬과 도시락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도시락 제공 및 반찬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다. 해당 업체는 2022년 공공형 자활근로 사업장인 ‘행복반찬’으로 출발했다. 이후 참여 주민들의 노력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12월 유한회사로 전환해 자활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매출 기반 창업으로 이어진 자활 사업의 대표적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서구는 민간 자원 연계와 자활기금 전세 임대 점포 보증금 지원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아울러 자활기금 대출 금리 인하와 한도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공공기관 간 업무협약 추진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을 강화했다. 지역자활센터와 참여자들 역시 적극적인 참여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활 사업이 지역 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은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책 읽는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 40교를 대상으로 2026년 ‘즐거운 책·글·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채로운 독서 활동으로 상·하반기에 나누어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놀이와 중·고등학생을 위한 글쓰기·말하기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수준별 강의안을 활용한 학교별 맞춤형 운영과 독서 전문 강사 파견 및 재료 지원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상반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25일 10시부터 교육데이터포털에서 학급 및 동아리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다양한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책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세입·급여 실무(1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 및 교육기관 실무자들의 세입과 급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생들은 공무원 급여 실무, 학교 회계 세입의 이해, K-에듀파인 세입 실습, 회계 전반 감사 사례 등 6개 과정을 통해 업무를 심층적으로 학습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험이 풍부한 선배 실무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팁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저경력 공무원들을 위한 K-에듀파인 시스템 실습과 실제 감사 사례 분석은 업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업무 전문성이 신장되어 신뢰받는 교육행정 발전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은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고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 ‘행복채움’을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채움’은 대전 지역 지역아동센터 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밀착형 교육 지원 사업이다. 일러스트, 마술, 오카리나, 놀이체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분야 강좌를 기관당 8회씩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기관 모집은 3월 24일부터 동·서부 지역별 미선정 기관을 우선 검토한 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강사 파견은 물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지원하여 기관의 교육 부담을 줄였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행복채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꿈과 재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동부 관내 38개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및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의 공정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확대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연수는 김보균 대성여자중학교 교감이 강사로 참여해 항목별 기재 요령과 최신 지침, 실제 사례 중심의 작성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이뤄졌다. 아울러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이 함께 참여해 기재 요령 준수와 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공유했으며, 향후 학교 현장 중심의 컨설팅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등교육과 노영주 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공정성을 높이고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