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시민의 창의적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AI 시대, 나만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의 기초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인공지능(AI) 기술을 글쓰기 과정에 접목하여 보다 쉽고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김글리 작가가 글쓰기 이론과 실습, 합평 및 개별 피드백을 병행해 참여자의 실질적인 글쓰기 역량 향상을 지원하며, 특히 AI 도구를 활용한 글쓰기 기법을 통해 기초부터 퇴고까지 에세이 작성 전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좌는 4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6일부터 19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일, 예술적 잠재력이 뛰어난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26학년도 예술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중 선발된 음악·미술·무용 분야 예술 영재 52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전문가 특강을 병행했다. 학생 대상으로는 영재의 기본 덕목인 인성과 리더십 계발을 위하여 ▲KBS교향악단 공연사업팀 PD(음악) ▲공간 해안 대표(미술) ▲명지대학교 교수(무용)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전공별 특화 강연으로 진행했다. 같은 시각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이경구 전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가 진행하는 대담 형식의 특강이 열렸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는 과정에서의 고민과 진로·진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술영재교육원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의 잠재된 역량을 발굴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2026년 4월 행복소통 만남 회의에서 전 직원 95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방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존중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공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이론 강의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공연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으며, 예술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장애 감수성을 일깨우며 인식 전환을 이끌어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감동적인 공연과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며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포용적인 직장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청 차원에서 사회적 약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지역교권보호위원 50명을 대상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2기 위원 위촉과 함께 위원들의 실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위촉식을 시작으로 위원회의 주요 역할과 심의 절차, 공정성 및 전문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교사의 수업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함께 보장하는 실효성 있는 심의’를 실현하기 위해 위원회 구성을 대폭 개편했다. 평교사 위원 비율을 20%까지 확대하고, 법조인 위원도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늘려 현장성과 전문성을 균형 있게 반영한 심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심의 전 정기적인 연수와 사례 공유를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을 고도화하고, 공정하고 전문성있는 교육활동 보호 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남동청소년센터, 인천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센터와 ‘동부 온동네’ 지역 연계 찾아가는 주말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관내 1~4학년 초등학생에게 양질의 주말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늘봄학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확대 ▲교육사업 홍보 협력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온동네 돌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남부·북부·동부·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의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을 돕기 위하여, 2일 ‘교육과정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단위 학교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인천 지역 4개 교육지원청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지원단의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연수 내용은 ▲학교 교육과정 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반영 여부 확인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과정 편제표 점검 기법 ▲학교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 전략 등 현장 밀착형 과제로 구성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합 연수를 통해 현장지원단이 학교 교육과정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4개 교육지원청이 힘을 모아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학기 진로 AI리포트 인증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진로 활동을 AI가 분석해 적합한 직업과 선택 과목 등을 추천해 주는 ‘진로 AI리포트’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체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 접속해 진로AI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진로탐색 활동을 수행한 뒤, 생성된 진로AI리포트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신청·접수]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진로 상담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실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고 교내 진로 교육 참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관계자 및 지자체 파견 인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현장지원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의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유보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는 이상돈 부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효미 육아정책연구소 유보통합실행연구지원단장의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와 향후 추진 방향’ 특강, 인천시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현황 및 운영 방향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을 맡은 최효미 단장은 유보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용 시간 보장,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등 ‘5대 상향 평준화 과제’와 ‘유보통합 3법 개정안’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교육청의 행정력과 지자체의 보육 전문성을 결집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며, 지자체와의 통합적인 인력 운영과 소통 체계를 통해 정책 효율성을 극대화해 기관 간 격차를 해소하는 등 현장 중심의 유보통합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선도학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청에서 동행으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 사회정서학습’이라는 철학을 공유하고, 2025년 선도학년 우수 운영 사례를 안내하여 교사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정책 추진 방향 안내 ▲ 선도학년 필수 과제 안내 ▲ ‘학년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한 특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 교사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선도학년 운영으로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 모델이 발굴되어 인천의 교육 현장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산업재해예방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1년 72건에서 2024년 257건까지 급증했던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025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는 그동안 교육청이 추진해 온 학교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각종 안전관리 대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계획은 단순한 법적 의무 이행을 넘어, 현장의 안전보건 책임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예방 시스템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계획의 핵심 사항인 ‘S․A․F․E’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4대 추진 전략은 ▲System: 선제적 산업재해 예방시스템 운영 ▲Air·Area: 유해위험요인 차단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Follow-up: 맞춤형 안전보건관리를 통한 근로자 건강권 보호 ▲Education: 안전역량 강화 및 참여형 소통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교사의 수업 역량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교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학년도 교육과정·학생 참여 중심 수업 현장 맞춤형 상담(컨설팅) 장학’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과정과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두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 영역에서는 기초학력 보장, 학교 자율시간 운영, 교사 교육과정 수립 등을 다루며, 수업 영역은 독서 기반 토의·토론, 질문이 있는 수업, 창의성 신장 활동 등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끌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강북교육지원청은 교감, 수석교사, 교사 등 11명으로 구성된 ‘강북교육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지원청이 직접 배정한 현장지원단이 학교로 찾아가 현장의 고민을 듣고 밀착 지원을 진행한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삶과 배움, 지역과 학교를 잇는다는 의미의 ‘강남결(結) 초등 현장지원단’을 구성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작은 학교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에 집중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교사는 일 대 일 개별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 정책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자 ‘든든 365 거점형 돌봄 기관’ 12곳을 선정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시간과 여건에 관계없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공 돌봄 체계를 마련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됐다. 이용 대상은 3~5세 유아로, 소속 기관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휴일을 포함해 하루 최대 12시간까지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다. 운영 형태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저녁·야간 돌봄’과 토요일·공휴일(일요일 제외)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되는‘휴일 돌봄’으로 간식 제공과 놀이 중심의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지난 2월 전 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거쳐 권역별 1개 원 내외로 최종 12개 기관을 선정했다. 저녁·야간 돌봄 거점기관은 ‘약사가온유치원, 상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 하늘소자연과학유치원, 행복한아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울산교육과정연구센터가 지역 교육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수립고자 ‘2026년 울산 교육과정 연구교사단(UCRT)’을 운영한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산하 기관인 교육과정연구센터는 1일 협의회실에서 연구교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올해의 핵심 연구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센터는 교육 분권 실현을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연구교사단은 지난 3월 현장 중심의 학교 교육과정을 연구하고자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갖춘 초등 교장 1명, 중등 교감 1명, 초중등 교사 7명 등 총 9명이 선발돼 활동을 시작한다. 새롭게 조직된 연구교사단은 올해의 핵심 연구 주제인 ‘울산 교육과정 총론 개발 과정 분석, 활용 제고 방안 탐색 연구’에 참여한다. 학교 교육과정 분석, 교원 면담, 표적집단면접법(포커스 그룹 인터뷰), 전문가 자문과 검토 등을 수행한다. 단순한 이론 연구를 넘어 실제 교실 현장의 내실화를 돕는 실무 지원도 병행한다. 연구교사단은 울산만의 특색을 담은 ‘교사 교육과정 운영 자료’ 개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은 오는 12월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식물 생태 교육’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들꽃학습원은 야외 식재지 재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3월부터 학생들이 새로운 생태 교육 공간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험하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체험실 톺아보기, 식물 관찰학습, 소귀나무놀터 놀이 탐험’ 등 다양한 생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봄과 가을에는 전문성을 더한 ‘해설사와 함께하는 들꽃 놀이 탐방’을 새롭게 운영한다. 전문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야외 학습장에서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나뭇잎이나 열매 등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를 체험하는 참여형 식물 생태 교육이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인솔 교사 대상 사전 연수, 안내 자료 제공, 참여 학생 안전교육 등을 사전에 진행한다. 체험학습을 희망하는 단체는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세부 운영 내용과 일정은 들꽃학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미숙 관장은 “야외 학습장 재개장을 계기로 학생들이 자연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1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초중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 강북 다움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 협의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학교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리자 간 협력과 학습공동체 운영을 활성화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개선 방안 논의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선정된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지난달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24개 팀이 구성됐다. 교육과정 개선, 학교 공동문제 해결, 미래 교육 등 5개 영역을 중심으로 전문성과 자발성을 갖춘 중등 9팀, 초등 13팀, 교육전문직 2팀 등 총 154명이 참여했다. 올해 활동은 ‘현장 실천’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학교 안 전문적 학습공동체 지원 방안을 비롯해 회복적 생활교육 적용 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등을 포함해 실천 중심 활동을 이어간다. 이날 행사는 초중학교 각 팀이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