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의회 이경재 의원(국민의힘, 창녕1)은 16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산지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정부가 2025년 1월 '산지관리법 시행령'개정을 통해 인구감소지역의 산지전용허가기준을 최대 20%까지 완화했지만, 조례가 마련되지 않으면 현장에서는 기존 규제가 그대로 작동할 수밖에 없다”며 “법이 바뀌었음에도 체감 변화가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남은 전체 면적의 약 66%가 산림으로, 인구감소지역일수록 개발 가능한 토지가 부족해 인구유출과 산업 기반 약화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산지 규제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난개발과 재해 발생 위험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이는 허가 과정에서의 정밀한 심사와 사후관리를 통해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한편, 경남도의 역할도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의회 박병영(김해6·국민의힘) 의원은 16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제도’의 운영 내실화와 함께, 제도가 본래 취지에 맞게 지역예술진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제도는 연면적 1만㎡ 이상의 건축물을 신축·증축할 경우 미술작품 설치를 의무화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최근 6년(2020~2025년) 동안 전국 5,219건, 경남 259건의 미술작품이 설치됐으며, 설치 금액은 전국 약 7,589억 원, 경남 약 303억 원 규모에 이른다. 또한 1995년 7월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경남에는 총 1,541건이 설치되는 등 제도가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박 의원은 “이처럼 양적 확대에도 불구하고 제도 운영이 지역예술진흥이라는 본래 취지에 충분히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운영 전반의 구조적 개선 필요성과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행정 기반의 취약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의회는 16일 천안 광덕초등학교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또한 ‘친구 놀리지 않기’, ‘모두가 함께 만드는 즐거운 급식시간’, ‘화장실을 깨끗하게 쓰자’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교실 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 1건을 발의, 열띤 찬반 토론을 거쳐 조례안을 처리하기도 했다.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여건상 의회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지방의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자유로운 토론 문화를 경험하며 정책결정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순옥)은 16일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 IR실에서 2차 회의 및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충남형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모델 수립’ 연구용역의 중간 결과를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를 맡은 미래발전기획정책연구원은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 통합을 위한 기존 정책 및 제도의 한계 ▲지역 대학과 기업의 인재 수요 연계 방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정착지원 모델 등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보완점을 청취했다. 회원들은 북한이탈주민의 정착과 차별 해소를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연구모임 대표인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은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반영하여 충남 특성에 맞는 정착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서북소방서는 최근 소방기관을 사칭한 전화 및 문자 사기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자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자신을 충남소방본부 직원이라 사칭하며 “리튬이온건저지 소화장치 및 질식소화포 설치 및 유지해라”는 내용의 전화나 메시지로 대리 구매 유도를 하는 등, 소방기관을 사칭한 전형적인 사기 수법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사칭 범죄는 공문을 위조하거나 계좌 입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금전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소방기관은 특정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점검과 관련된 안내는 공식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소방서를 사칭해 물품 구매나 비용 지급을 요구하는 경우는 100% 사기”라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반드시 관할 소방서에 직접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클릭이나 개인정보 제공을 삼가고, 피해가 의심될 경우 즉시 경찰 또는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민 피해 예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비롯해 교제폭력,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범죄, 2차 피해 예방까지 폭넓게 다뤄 안전하고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충주경찰서 이규백 경감을 강사로 초빙해 최근 판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교육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간부공무원과 군의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 사건 발생 시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오후에는 6급 이하 공무원과 공무직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성매매·가정폭력 관련 판례와 함께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성범죄 사례,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스토킹 범죄와 디지털 성범죄 등 새로운 범죄 유형에 대한 경각심 제고에 중점을 뒀다. 이현주 군 가족친화과장은 “폭력과 차별 없는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드는 것은 군민의 신뢰를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케이시사타임즈) 완주군이 16일 고속도로 완주톨게이트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체납 차량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전개하며 건전한 납부 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합동 단속은 지방세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세는 물론 차량 관련 과태료와 통행료 체납 차량까지 범위를 확대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 도·시군 간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단속 과정을 가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현장에는 각 기관 전문 인력 10여 명이 투입됐으며, 번호판 자동인식 처리시스템이 탑재된 첨단 차량을 활용해 통행 차량의 체납 여부를 실시간으로 조회했다. 군은 단속 현장에서 체납자에게 즉각적인 납부를 독려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및 공매 예고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했다. 완주군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체납 징수율을 제고하고 건전한 성실 납부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나주시와 함평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 발전 기반 마련에 나섰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안전재난과와 함평군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차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인접 시군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나주시 임창호 안전재난과장과 함평군 장택근 건설교통과장의 오랜 인연을 계기로 양 기관 직원들이 서로의 지역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양 지자체는 이번 교차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시는 교차 기부에 참여한 함평군 직원들을 초청해 지역 특산물을 제공하는 등 교류 활동을 병행하며 제도의 취지와 지역 자원의 가치를 함께 알렸다. 이와 같은 지역 간 상호 기부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전국적으로 참여가 확산하고 있다. 나주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직원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자체 간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나주시가 여름철 극한 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예방 중심 대응’을 강화하며 재해 취약지역과 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에 나선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오는 5월 14일까지를 ‘여름철 사전 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재해 취약지역과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단시간에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국지성 호우가 증가하는 등 재난 양상이 변화함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여름 나주에는 하루 400㎜가 넘는 극한 호우가 발생하는 등 이상 기후가 반복되고 있다. 이에 나주시는 ‘예방이 최선의 대응’이라는 기조 아래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부서별로 풍수해 취약지역과 시설을 전수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밀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산사태 위험지역, 노후 저수지, 배수펌프장, 하천 둔치 주차장, 하천 제방, 인명피해 우려 지역 등 시민 생활과
(케이시사타임즈) 광양시는 지난 4월 15일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이용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 산림·문화 자원을 활용한 ‘자연문화체험 학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외부 활동이 적은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야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동료들과 함께 걷고 체험하며 사회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백운산 치유의 숲과 옥룡사지 동백림 일원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지역 문화자원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백운산 치유의 숲에서는 편백나무 숲길 걷기와 족욕, 아로마테라피 체험이 진행됐으며, 옥룡사지 동백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489호인 동백나무 숲 산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실내 중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외부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자들의 건강한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질병 관리 ▲사회기술훈련 ▲가족과 소통하는 힐링 프로그램 ▲공
(케이시사타임즈) 광양시는 광양시장애인스포츠클럽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장애인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에서 최우수 등급(A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지정스포츠클럽은 '스포츠클럽법'에 따라 사업 수행 규모, 운영 수준, 안정성, 전문선수반 운영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된다. 선정된 클럽은 3년간 평가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기금 등의 지원을 받는다. 광양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공모에서 신규 지정 스포츠클럽 1차년도 최우수 등급(A등급)으로 선정돼 총 4,800만 원의 기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지역 장애인이 보다 쉽게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장애인 체육 활성화 여건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스포츠클럽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장애인스포츠클럽은 광양국민체육센터를 거점으로 ▲배드민턴 ▲당구 ▲론볼 3개 종목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참여자의 장애 유형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체육 활성화와 함께 우수선수
(케이시사타임즈) 광양시 보건소는 2026년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2025-2026절기 코로나19 백신(LP.8.1)’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고위험군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 또한 이미 접종을 마친 면역저하자도 면역 형성 및 유지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점을 고려해, 최소 접종 간격인 90일을 충족하면 2026년 5월 1일부터 1회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려면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광양시는 위탁의료기관 35개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 당진시 소재 아미미술관 일원에서 '충청남도교육장협의회 4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충청남도 내 교육장들이 참석해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교육 활성화 방안과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아미미술관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예술 기반 교육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이후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협의회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들의 창의·감성 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교육과 연계하는 것은 학생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장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인 월례회를 통해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은 16일 2026년 상반기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충청남도교육청 노무사 이애림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에게 법규와 업무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실무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변화하는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 연수를 통해 업무담당자의 역량 및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호 교류로 근무 의욕을 높이고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아산시의회는 16일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곡동 일원의 배 과수원을 찾아 인공수분(화접)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배꽃 개화기에 맞춰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확보에 차질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의장을 포함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하여, 농가의 안내에 따라 배꽃 하나하나에 꽃가루를 묻히는 수작업을 진행하며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아산시의회는 이번 현장 활동을 통해 기후 변화와 인력 수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 현장의 실태를 직접 살피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