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동대전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슬로건으로, 4월 4일부터 26일까지 동대전도서관 1층 로비와 전시실, 청소년창작실 등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를 체감하고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저자 초청 강연, 북토크, 전시, 체험 프로그램, 독서 이벤트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저자 초청 프로그램으로는 ▲4월 12일 대전 출신 도보 여행가 강정숙 저자의 ‘부엔 까미노, 당신은 어떤 길을 걷고 있나요?’ ▲4월 18일 중학교 교과서 수록 시인이자 현직 교사인 이장근 시인의 ‘지나치지 않는 기쁨’ ▲4월 26일 그림책 작가 이소영의 ‘책으로 봄! 여름, 겨울☆’이 차례로 진행된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원화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그림책은 예술이다 展’이 4월 4일부터 26일까지 전시실에서 열리며, 복도 공간을 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3월 23일부터 5일간 ‘2026년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대전 지역 내 주요 영구임대단지의 공가 발생 시 신속하게 입주할 수 있는 예비 입주자 선발로 총 947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하는 단지는 ▲대전관저5 천년나무1단지(182세대) ▲대전노은3지구 1단지(80세대) ▲대전판암4(200세대) ▲대전둔산1(200세대) ▲대전둔산3(100세대) ▲대전법동3(115세대) ▲대전산내(70세대) 등이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2026년 3월 3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등록장애인 ▲주거약자 등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거주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현장 접수로만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31일 LH청약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충북대학교 이차전지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단과 함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이차전지 실무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배터리 기술 동향 이해와 중성자·X선 회절 기술을 활용한 이차전지 소재 분석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단기 집중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해 충북대학교 등 4개 기관과 함께 초광역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교육은 해당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총 2일간 진행되며, 1일 차에는 차세대 배터리 동향과 중성자·X선을 활용한 소재 분석 대한 이론 교육이, 2일 차에는 관련 장비와 분석 기술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이 이어진다. 특히 연구기관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이차전지 소재 분석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이차전지 산업에 관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의회는 22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문평동 화재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분향에는 조원휘 의장과 김영삼 부의장을 비롯해 송인석 의원, 이상래 의원, 정명국 의원, 민경배 의원, 이금선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문평동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3월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사고 희생자에 대한 시민 애도와 추모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분향 환경을 정비하고, 질서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유가족의 안정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청 내 별도의 지원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시청 2층에는 유가족 대기실, 트라우마 지원센터 등을 조성해 휴식과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5층에는 사고 수습과 지원을 총괄하는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비롯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원센터는 장례 지원, 자금융자, 납세유예, 생활요금 경감 등 유가족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깊은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청 앞 유성천변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 정화 및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과 환경단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행사로 진행됐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UN 총회에서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매년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물 환경 보전 활동이 추진되고 있다. 행사에서는 동자개 등 토종물고기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물의 날 기념 작품 전시회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환경 보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가족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랑나눔 가족봉사단’ 2기 운영을 본격화한다.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21일 구청 청렴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봉사단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은 △내빈 인사 △가족봉사단 활동 안내 △기념촬영 △발대 기념 자원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2기 사랑나눔 가족봉사단은 41가족, 149명으로 구성됐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주요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과 이웃사랑 실천 등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녀 세대에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 가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용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나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자연스럽게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사랑나눔 가족봉사단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0일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와 대전청과㈜로부터 ‘2026 대덕물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각각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 정광모 으뜸 이사장, 김태완 대전북부 이사장, 신문인 대청 이사장, 이규영 오정동 이사장과 송인석 대전청과㈜ 대표가 함께 참여해 지역 축제 지원에 뜻을 모았다. MG새마을금고는 신용·공제사업과 함께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민 금융협동조합이며, 대전청과㈜는 1953년 설립 이후 7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도매시장법인으로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대덕구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빛축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와 대전청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관람객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했다. 한편 ‘2026 대덕물빛축제’는 4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대청공원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 대상 과학 진로 교육 강화를 위해 안산도서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덕구 안산도서관은 ‘2026 꿈의 조타수, 과학을 항해하다’ 프로젝트를 운영해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적 소양과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대전의 핵심 전략 산업과 연계한 독서 기반 과학 교육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사이언스 아틀라스’와 ‘사이언스 오디세이’로 구성되며, 4월부터 12월까지 총 52회 운영된다. ‘사이언스 아틀라스’는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춘 과학 실험과 과학 주제 도서 지원이 이뤄진다. 1·2학년은 호기심을 키우는 기초 과학 실험, 3·4학년은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창의적 과학 실험, 5·6학년은 우주와 인공위성 시스템 이해를 주제로 각각 8회씩 운영된다. ‘사이언스 오디세이’는 AI·빅데이터, 로봇·자율주행, 바이오·환경, 우주·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 연구원과 과학자가 강연하는 진로 특강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격월로 운영된다. 강연자들은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신규 공무원의 공직 가치관 확립을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추진한다. 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신규 공무원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과 함께하는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직 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들의 청렴 의식을 조기에 확립하고 윤리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 중요성과 반부패 관련 기본 개념, 실무에서 요구되는 윤리 기준 등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청렴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을 수행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이자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우리 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규 공무원들이 청렴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대비 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에 따른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5월 14일까지를 사전대비 기간으로 설정하고 비상 대응체계 구축과 상황관리 강화 등 전반적인 재난 대응 기반을 점검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 점검, 통제 및 주민 대피 기준 정립, 재난 대응 교육 및 훈련 실시 등이 포함된다. 특히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연락망과 상황전파 체계를 점검해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준비와 점검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대덕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 41개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육경비 보조사업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변경 사항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간담회를 통해 학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덕구는 2024년 해당 사업을 도입한 이후 지원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억원 늘어난 4억원을 편성해 대전 5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로 지원한다. 누적 지원액은 9억 원에 이른다. 올해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학교 교육환경(시설) 개선 등 2개 분야로 추진된다. 교육과정 운영에는 강사비 및 재료비 등 1억 4000만원이 지원되며, 교육환경 개선에는 노후 시설 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억 6000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경비 보조사업 신청 시 학교운영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보문로 등 23개 주요 노선의 가로수에 대한 전정(가지치기)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최근 사회적 문제로 제기된 과도한 전정 방식(일명 ‘닭발 전정’)을 지양하고 가로수의 생육과 도심 경관의 조화를 고려한 최적의 공법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19일 대전시와 협력하여 버즘나무와 은행나무를 대상으로 시범 전정을 실시,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가로수 전정 작업은 신호등 및 교통표지판 가림과 인근 건물 접촉 등 각종 일상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가로수의 생육 환경을 개선해 보행자에게 더욱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 관계자는 “가로수 전정 작업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며, “사업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보다 안전한 거리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 발전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직원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향적인 지시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김제선 중구청장과 직원들이 직접 마주 앉아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타운홀미팅에서는 중구가 나아가야 할 행정 비전(중구다움)을 공유하는 한편,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구정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김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실무를 진행하며 느꼈던 불합리한 관행 개선부터 대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제시했다. 중구 관계자는 “조직 내 활발하고 유연한 소통이 곧 주민을 위한 적극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내부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소방본부는 4월 10일까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호스텔 250여 개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서울 소공동 숙박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숙박시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외국인 이용 숙박시설의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및 피난통로 폐쇄 행위 점검 ▲연기감지기 설치 및 문어발식 멀티탭 사용 자제 권고 ▲완강기 사용법 교육 및 객실별 외국어 안내문 배부 ▲리튬이온 배터리 사고 예방법 홍보 등이다. 특히, 외국인 투숙객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관계인 대상 초기 대응 요령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숙박시설은 밀집 구조와 야간 이용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라며 “사전 예방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숙박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