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경험 확대를 위해 신성대학교와 연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이 총 3회기 중 첫 1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4차 산업 관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드론 분야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중 하나로,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효과적인 교육 콘텐츠로 주목 받고 있다. 1회기에서는 드론의 기본 원리와 이해 및 안전 수칙을 교육했으며, 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학생들이 드론을 조작하여 비행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은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향후 진행될 2~3회기 에서는 보다 심화된 드론 조작 활동과 다양한 응용 체험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학생들의 기술 이해도와 자신감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드론 체험 프로그램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 집중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장애 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용인시에 위치한 한국민속촌에서 ‘장애 학생 가족과 함께 떠나는 다(多)같이 힐링 피크닉’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 등 총 60여명이 참여하여,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일상 속 피로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여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힐링 피크닉은 가족들이 함께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보며 체험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전통가옥과 생활 문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새로운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아이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힐링 피크닉을 통해 장애 학생과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경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우리 서산교육지원청에서도 모든 학생과 가족이 행복한 교육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의회는 10일 도의회 국제회견장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의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윤기형(논산1‧국민의힘)‧이재운(계룡‧국민의힘)‧홍기후(당진3‧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3명, 전직공무원 3명, 예산회계전문가 4명 등 총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촉식에서는 윤기형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다. 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 동안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이 집행한 2025회계연도 예산 전반을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대상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등을 포함해 총 17조원 규모다. 홍성현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1년간의 살림살이를 마무리하고 평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지난 한 해 집행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불필요한 예산 지출이나 관행적으로 집행된 사업은 없었는지 꼼꼼하게 살펴봐달라”고 당부했다. 윤기형 대표위원은 “예산은 편성하는 것만큼이나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하는 결
(케이시사타임즈) 홍성소방서는 지난 9일 오후 7시 43분경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의 한 상가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출동과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건물 인근에 있던 신고자가 3층 창문 사이로 불꽃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신고 접수 직후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신속히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건물 3층 내부의 가스레인지, 싱크대, 냉장고 등 일부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결과 주방 내 가스레인지 주변에서 연소 흔적이 집중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지점을 발화지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가 조사를 통해 규명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원인이나 과실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7년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공모’에 서산시와 태안군이 선정돼 국비 85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교통거점에 대용량 수소 충전·저장시설과 주차장, 생산시설 등 부대시설을 함께 갖춘 종합형 수소 충전 기반시설이다. 이번 선정으로 서산시는 대산읍 대죽리 일원, 태안군은 태안읍 삭선리 일원에 고압가스 수소충전소 2기와 부대시설을 구축한다. 총 사업비는 125억원으로 서산시 63억원(국비 42억 9000만원), 태안군 62억원(국비 42억 6000만원)이며,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시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서산시는 국내 3대 부생수소 생산거점인 대산산업단지 내에 수소 충전소를 구축해 수소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한 산업단지형 수소교통 복합기지 모델을 구현할 예정이다. 태안군은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과 연계해 생산부터 소비까지 단절없는 수소 공급망을 구축하고,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에 대응한 대체 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 도는 기후부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도 병행 추진 중으로, 충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은 해당 기간 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둘 이상의 시·군·구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각의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납부세액의 10%)가 부과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시청 세무과 방문, 우편 제출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시는 수출,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및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별도 신청 없이 3개월 연장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가 불편 없이 신고·납부를 이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신고 마감일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지난 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반납 관리 강화와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보탬e 시스템 운영지원단 강사진과 충남도 예산담당관 팀장이 강의를 맡아 보조금 업무의 전반적인 흐름과 주요 부정수급 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강화에 따라 부정수급 방지 관리 방안과 검증 절차를 중점 안내하고, 실제 감사 사례를 공유해 유사 사례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조금통합관리망 ‘보탬e시스템’을 활용한 정산 절차와 공시 제도를 설명하며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였다. 교육 과정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정책 개선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실무 이해도와 업무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으로 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민선8기 출범 이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하며, 충남 최초·유일을 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약속을 지키는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연도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6개 등급(SA, A, B, C, D, F)으로 구분해 발표됐다. 계룡시는 전체 공약사업에서 전국 평균 70.42%보다 높은 77%의 공약이행 완료율과 92%의 안정적인 사업추진율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투명한 정보공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분기별 공약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공약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민배심원제를 적극 활용해 시민참여 속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서북소방서는 4월 10일부터 4월 23일까지 지역 안전을 함께 지킬 의용소방대원 90명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총 11개 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천안서북소방서 및 각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우편 접수도 가능하며, 4월 23일 소인까지 유효하다. 의용소방대원으로 선발되면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각종 소방활동을 보조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활동 수당 지급을 비롯해 신분증 및 피복 제공, 본인 또는 자녀 장학금 지원, 민방위 교육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각종 포상 및 표창 기회와 함께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시험 응시 기회도 제공된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서북소방서 예방안전과 및 각 119안전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민선 8기 핵심 기조인 ‘약속 행정’을 실질적인 성과로 입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 실행력을 다시 한 번 확인받았다. 청양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으로 충남 군 단위에서는 유일한 성과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도와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정보 공개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청양군은 공약이행 완료율 86.5%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70.4%)을 크게 웃돌았고 재정 확보율 역시 65.3%로 전국 평균(52.2%) 대비 높은 수준을 보였다. 계획 수립을 넘어 실제 이행 단계까지 안정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농업·경제·보건·복지 등 5대 분야 60개 공약을 중심으로 지역 전반의 체질 개선을 추진해왔다. 특히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겨냥한 정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을 글로벌 케이(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도가 건립 추진 중인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이 본궤도에 올라 속도를 낸다. 도는 10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도와 천안·아산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용역 착수 보고,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1월 김태흠 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화 한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고, 객관적인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말까지 추진한다. 용역을 통해 도는 자연 및 인문 환경, 토지 이용 실태, 국내 스포츠 인프라 및 정책 동향 등을 조사하고, 개발 여건을 분석한다. 또 경제적 타당성과 다목적 활용 가능성 등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찾는다. 이어 해외 돔구장의 건축 면적 및 공간 활용 사례, 개폐-폐쇄 등 돔 형태 비교 분석 등을 거쳐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위치와 배치, 적
(케이시사타임즈) 논산시는 최근 일교차 확대와 낮 기온 상승으로 시설하우스 내 해충 밀도가 증가하면서 채소류 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긴급 대응을 당부했다. 채소류 바이러스는 진딧물과 총채벌레 등 매개충에 의해 전염되며, 감염 시 생율 저하, 잎의 변색․기형 발생 등으로 인해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한다. 특히 상추, 토마토, 수박․오이 등 주요 채소작물에서 피해 사례가 빈번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 교육을 통해 위험성을 적극 알리는 한편 현장대응반을 운영해 농가 재배포장을 직접 순회하며 바이러스 예찰·방제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채소류 바이러스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지속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논산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1,02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6 충남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남사회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거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로, 시민의 삶의 모습과 사회변화를 양적·질적 측면에서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표본으로 선정된 1,020가구에는 통계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하며, 대면 조사가 어려운 시민은 인터넷 조사로 비대면 참여도 가능하다. 조사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충청남도 공통항목 56개와 논산시 특성항목 12개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넷 조사는 4월 8일부터 24일까지 충청남도 사회조사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 여건과 사회 변화를 정확히 파악해 정책을 설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 충남 사회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예산실 규제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논산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4년간의 공약 이행 현황과 주민 소통 성과를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로 정밀 점검해 나온 성과다. 특히 논산시는 공약 이행률 84.4%를 기록해 전국 평균인 70.4%보다 14%포인트 높은 수준을 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양질의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농촌발전기금 확대 조성 △‘대각선 횡단보도 도입’ 등 이용자 중심 교통체계 개선 △선샤인랜드 운영 활성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인공지능 어린이 상상놀이터 조성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꼽힌다. 이와 함께 주민배심원제와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한 이중 검증 체계를 운영하며 공약 변경 및 이행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달성은 공약을 단순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4월 2일에서 4월 3일까지 서산소방서에서 열린 2026년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응용구조전술 분야’ 도 대표 선발전에서 도내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구조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11개 팀이 출전하여 신속성과 정확성, 팀워크를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실전형 경연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제한시간 내 복합적인 구조기법을 적용해야 하는 고난도 종목으로 참가 팀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천안서북소방서를 대표하여 출전한 송주영, 안종현, 김보성, 나상현, 이하민대원은 반복 숙달을 통한 안정적인 구조기법 운용과 유기적인 역할 분담을 바탕으로 전 과정에서 흔들림 없는 수행 능력을 보여 평가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대원들의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지속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