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한노인회 울산 동구지회(지회장 천두식)는 3월 2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차례에 걸쳐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동구 경로당 회원 자원봉사자 교육을 했다. 동구 관내 25개 경로당 4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노인 자원봉사 이해 및 역할, 교통 및 낙상 안전 등 자원봉사를 위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마친 후 노인 자원봉사자들은 각 경로당 별 자원봉사단을 조직하여 공원‧마을 환경 정비, 방범 활동, 수세미 제작 나눔 활동 등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천두식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통해 봉사의 즐거움과 활력을 얻고, 지역 환경 개선과 나눔 활동으로 노인 자원봉사 활동이 잘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구청장 권한대행 류재균 부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마음과 다양한 활동에 감사드린다.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항상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야쿠르트 대현점과 26일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한 ‘희망잇기 건강음료 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서생면과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야쿠르트 대현점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희망잇기 건강음료 배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서생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주 2회 건강음료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한다.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상황을 살피고, 음료가 장기간 수거되지 않거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김형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자애 서생면장은 “민간 배달망을 활용한 정기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범서읍 신규 착한기업 ㈜화수목과 착한가게 효자행복요양원을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임미숙 ㈜화수목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작은 나눔으로나마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철효 효자행복요양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은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착한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착한기업과 착한가게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와 나눔이 더욱 확산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기업과 착한가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봄철을 맞아 26일 지역 취약계층에게 직접 담근 쪽파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쪽파와 양념 등 부재료를 구입해 정성껏 쪽파김치를 담근 뒤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세대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백문현 위원장은 “정성껏 마련한 쪽파김치가 어려운 이웃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고래생태체험관과 고래박물관, 고래문화마을을 관람하고 모노레일을 탑승하는 등 다양한 체험 일정을 진행했다. 한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 3.0 사업은 어촌지역의 경제·생활플랫폼 활성화 및 낙후된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특화 개발로 어촌의 활력을 높여 자생력을 강화하는 어촌사회의 지역 밀착형 사업이다. 울주군은 지난해 11월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울주군 어촌 지역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어항 인프라 확충과 지역 특화 서비스 개발을 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으로 신암항과 나사항의 낙후된 어항 기반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업인 소득 다각화 방안을 마련해 머물고 싶고 찾고 싶은 어촌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농어촌 정비 분야의 전문 공기업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약을 맺어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26일 ‘2026년 정책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온라인(Zoom)으로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정책 연구 용역을 맡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 하민수 교수)이 ‘울산교육종단연구 2024’의 올해 연구 계획을 발표하고자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울산교육종단연구 운영협의회 위원 12명, 책임연구원과 공동연구진 5명, 학습연구년제 파견교사 3명, 울산교육연구정보원장, 교원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연구는 2027년에 시행하는 4차 연도(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대상) 종단연구 수행을 위한 학생 역량 문항을 개발하고, 지난해 시행한 2차 연도(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1학년) 울산 학생 역량 채점 결과를 분석하는 내용이다. 특히 2차 연도 결과에서 학생 약 2만 명이 참여한 서술형 답안을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채점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책임 연구를 맡은 하민수 교수는 인공지능 채점 프로그램 개발 계획과 함께 전문가 채점을 병행해 인공지능 채점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교육정책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울산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 집중 학년제’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불법 촬영과 가짜 영상(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증가와 아동·청소년의 온라인 유해 제작물(콘텐츠) 노출이 확산됨에 따라, 성 인권 침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이 왜곡된 성 인식에서 벗어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울산교육청은 전문 성교육 기관과 협력해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5학년 469학급은 학급당 연 4차시 교육을 진행하며 울산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중학교 1학년 432학급은 학급당 6차시로 구성되며 복지가족사회서비스원이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관계와 존중, 성역할 고정관념과 나다움, 사춘기 변화 이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가짜 영상 등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실질적인 주제로 구성했다. 울산교육청은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보건 교과, 창의적 체험 활동과 연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했다. &nb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의회가 지난해 집행된 예산의 투명성과 합리적 사용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중구의회는 26일 본회의장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지난 제280회 중구의회 임시회에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도운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을 비롯해 조해용·장유성 공인회계사가 각각 위촉됐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5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결산과 재무제표 분석, 성과보고서 검토 등 집행부의 예산집행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후 결산서 및 검사의견서를 작성, 이를 집행부를 거쳐 의회에 최종 제출되면 오는 9월 예정된 제284회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최종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결산검사는 예산 운용의 마지막 단계로 전년도의 모든 예산집행 활동이 종료되면 편성예산과 실제 집행 실적을 비교, 예산이 법령과 당초 사업목적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여부를 확인해 재정건전성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박
(케이시사타임즈)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3월 25일 울산광역방제지원센터에서 해상화학사고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팀워크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학보호복 착용법 숙달과 각종 탐지장비에 대한 교육 실시 후 물질탐지, 유출부위 봉쇄, 방제조치 등의 순으로 해상화학사고 초기대응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울산항은 위험유해물질화물 해상물동량이 2,168만 톤(2025년 기준)으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화학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으므로 해상화학사고 대비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해상화학사고는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 동구는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예방과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살기 좋은 울산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부터 지원 금액을 7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상향하고 자녀 수 기준도 2자녀 이상에서 1자녀 이상으로 확대했다. 올해 지원 대상 수는 27세대 정도이며, 아래층에 주거용 세대가 있으면서 미성년자 자녀 1명 이상인 가정도 신청할 수 있다. 매트 시공을 희망하는 가정은 3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울산시 동구청 건축주택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2026년 5월 중 대상자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상자 수 초과 시 자녀 수와 나이, 건축 연도, 전유면적, 취약계층 등의 채점 기준에 따라 점수가 높은 가정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 상을 최종 확정한다. 선정된 가정은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른 안전 인증 제품 또는 층간소음 저감 관련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제품으로 시공하여야 하며 시공 완료 후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을 마무리하고 27일부터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는 임금택 남구의회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최영수 세무사, 이현진 세무사, 구승회 세무사 등 총 4명의 결산검사위원이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검사 내용은 △세입·세출과 기금결산 △결산서 첨부서류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2025회계연도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것으로 결산검사위원들은 예산이 사업의 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예산낭비 요인은 없는지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에서 확인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나가고, 운영 성과는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4월 14일까지 청년 창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할 청년 예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창업 일자리창출 사업은 청년 예비 창업가가 기술 창업 아이템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창업 기초교육 및 개인별 맞춤 컨설팅, 초기 사업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기술창업 전 분야에 걸쳐 새로운 아이디어나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39세 이하 청년 예비 창업가다. 이번 청년 창업 일자리창출 사업 교육단계에서는 '북구 청년 제조 창업기술학교'를 운영한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사업계획서 작성, 세무, 지식재산권 등 창업 기초 교육과 함께 3D 프린팅 모델링과 MVP 제작 교육, 제품화 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울산시 내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창업가에게는 심사 후 초기사업비도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누리집 사업 공고를 확인하거나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8일과 26일 울주군 소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발달이해교육 - 영유아 행동, 발달로 이해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교육(Zoom)으로 진행됐으며, 발달 지연 및 경계선 영유아에 대한 이해와 정서·행동 특성에 따른 맞춤형 보육전략을 주제로 교육했다. 특히 교육 효과 증대를 위해 사전요구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실제 고민과 사례를 강의에 반영했다. 1차 교육은 이수정 교수(위덕대학교 특수교육학부)가 ‘발달이 느린 영유아 발견 및 정서행동 특성에 따른 맞춤형 보육전략 공유’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발달 수준(정상·경계·지연)을 판단하는 관찰 방법, 정서·행동 특성에 따른 보육 접근 방법, 발달 수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육 전략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차 교육은 ‘경계선 및 발달지연 아동 선별 및 보육방법’을 주제로 경계선 및 발달지연 영유아 선별 방법, 맞춤형 보육 방법 및 중재 전략, 가정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다뤘다. 민선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보육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익히는 키즈중고마켓을 비롯해 수공예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일반 판매자들도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키링 만들기, 색칠놀이, 대형젠가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온산콘서트’에서는 온산읍 지역 청소년들이 준비한 태권도 시범, 댄스 동아리, 풍물패 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마술, 버스킹과 같은 전문 공연팀의 무대가 더해져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플리마켓을 넘어 주민과 판매자들이 함께 소통하면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접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을 즐기면서 주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