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13일, 공모를 통해 선발된 학습코칭지원단 23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인지·정서·행동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중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이번에 위촉된 학습코칭지원단은 교육·심리·상담학 등 관련 분야 전공자와 교원 및 상담 자격 소지자 등 학습상담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 개별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학습상담과 코칭을 지원한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강화하고, 개별 학습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한 학습표준화검사 및 학습전략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습코칭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을 세밀하게 지원하고, 학생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맞춤형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16일 관내 학교 회계공무원을 대상으로 행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 공무원을 포함한 관내 학교 회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업무의 정확성과 책임성을 높여 투명한 교육행정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실제 감사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학기 초인 3월에 선제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사전에 방지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지원과 임미덕 과장은 “이번 컨설팅이 학교 회계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여 감사 지적 사항을 사전에 방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안전취약 시기인 봄철·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3월 16일부터 24일까지 공·사립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놀이시설 40개교(원)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청 담당 공무원과 관련 분야의 외부 민간 전문가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진행한다. 점검단은 노후·불량 어린이놀이시설의 위험 요소를 기준으로 고정 및 작동 상태, 손상·마모·마감 상태 등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안전관리시스템과 관련 서류를 통해 안전검사 실시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보험 가입, 점검대장 작성 등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 아울러 지도·점검 결과 사고 위험이 있는 놀이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수리·보수 등 시설 개선 조치를 내리고, 그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시설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투명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교 내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6개 경찰서와 합동으로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150개교를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불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상시점검과는 별도로 추진되는 것으로, 2025년 점검 대상 학교 수를 대폭 확대하여 운영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 기간을 기존 4월 집중점검에서 3월부터 6월까지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열화상 및 적외선 렌즈 탐지가 가능한 최신 복합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 우려가 있는 화장실과 탈의실 등을 2인 1조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있는 구멍, 균열, 흠집 등 시설물에 대해서도 학교장에게 개선을 권고할 예정이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점검 기간 확대를 통해 학교 현장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 초보교사를 위한 가이드라인’(초등용·중등용)을 개발하여 관내 전 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학교 현장의 활용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무분별한 활용은 AI가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제시하는 환각 현상이나 개인정보 유출, AI 과의존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은 교사가 안전한 기준 아래 AI를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습 중심의 단계별 안내 방식을 도입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초등용과 중등용 2종으로 제작됐으며,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수업 적용 사례, 안전한 활용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특히 수업 준비와 실제 적용, 사후 점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교사가 준수해야 할 실천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 저작권, AI 윤리 등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유의 사항과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관련 법령과 지침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가이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는 서구보건소에서 관내 16주 이상 임산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임신부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 첫 교육에는 임산부 15명이 참여했으며, 모유 수유 등 출산 및 육아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익히고, 건강한 분만을 준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모유 수유의 중요성 및 올바른 수유 자세 △신생아 돌봄 실습 △신생아 수면 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기수별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상반기(3~6월)와 하반기(9~11월) 매월 둘째 주부터 넷째 주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서구에 거주하는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 15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세부 사항 문의 및 신청은 서구보건소 가족건강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신청은 교육 시작 전월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는 도솔산 일원에서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환경정화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 캠페인에는 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쓰레기를 줍고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갑선 회장은 “도솔산을 찾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가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는 지난 14일 주말 관내 산불 취약지를 방문해 소각 행위를 단속·순찰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흑석동·매노동·평촌동 등 산불 근무지 23개소의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살폈다. 구는 이달 14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 ‘산불예방 추진분담제’를 시행한다. 해당 기간에는 주말마다 각 취약지에 550여 명의 공무원이 투입돼, 입산자 산불 예방 계도 및 취약지역 순찰 등의 업무를 맡는다. 구 관계자는 “최근 기후 이상과 건조한 날씨 등으로 대형산불 가능성이 켜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는 이달 20일까지 도심 속 농업 체험을 위한 ‘도시 공동체 텃밭 분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안텃밭(용소수변공원 뒤) 128세대와 노루벌텃밭(노루벌야영장 인근) 40세대가 조성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세대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약 20~50㎡ 규모의 개인 텃밭을 경작할 수 있다. 서구에 주민등록이 된 세대(가구당 1명)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간 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시 공동체 텃밭이 여가를 즐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생활 속 자연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주요 현장을 살피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정림동과 내동을 각각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주민 공유공간인 정림동 수밋들어울림플랫폼을 방문해 종사자들과 면담했다. 이후 수밋들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조합원들과 안부 인사를 나눴다. 이후 주민들과 함께 정림동 일원을 걸으며 도로시설물 및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자생단체 관계자 등 주민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어 내동에 있는 시온보육원으로 이동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보육원 운영 현황 및 아동 복지 환경을 살폈다. 마지막으로 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생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에 관한 크고 작은 의견을 주고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동대전도서관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청소년 밴드 강좌와 글라스아트, 도자기 채색 원데이 클래스 등을 마련해 문화․예술 및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도서관 밴드) 신나는 밴드 앙상블(4. 5.~6. 28.일) ▲ (한 달 챌린지) 나만의 웹툰 창작(4. 11.~5. 2.토) ▲책을 영화처럼: AI 북트레일러 창작(5. 16.~6. 13.) ▲(글라스 아트 체험)나만의 고양이 도어벨(5. 9. 토) ▲(도예 체험) 도자기에 미래의 나의 꿈 그리기(6. 20. 토)이다. 이번 봄부터 운영하는 청소년 독서회 ▲틴틴 독서클럽(4. 4.~6. 20. 격주 토)은 청소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에 흥미를 갖도록 기획됐다. 4월 강좌는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강좌는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6월 강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3‘바그너 교향곡 다장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일 현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두 음악가, 지휘자 송안훈과 트럼펫터 이현준을 초청해 대전 시민들에게 최정상급 독일 정통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를 맡은 송안훈은 독일 오스나브뤼크 시립극장에서 최장기간 카펠마이스터(Kapellmeister)로 재직하며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거장이다. 현지 언론으로부터 “작곡가의 의도를 가장 충실히 살리는 지휘자”라는 찬사를 받는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탄탄한 구조감과 섬세한 해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협연자로 나서는 이현준은 세계적인 명문의 함부르크필하모닉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트럼펫터로, 유럽 오케스트라의 심장부에서 활동하는 한국 대표 금관 연주자다. 1부에서는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이 연주된다. 장엄한 금관과 서정적인 선율이 교차하는 이 서곡은 바그너 특유의 극적인 음악 세계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웅장한 관현악 사운드로 공연의 시작을 힘차게 알린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을 3월 2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시행은 기존 이륜차 번호판의 크기가 작고 식별이 어려워 현행 제도 운행상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에서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를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 새로 도입되는 전국번호판은 규격이 가로 210mm x 150mm 으로 기존 번호판보다 크기가 커지고 색상이 변경돼 식별성이 향상된다. 또한 지역명 표기 삭제를 삭제하고 전국 단일 번호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20일부터 신규로 사용 신고하는 이륜차는 전국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하여야 하며, 변경 신고 시에는 소유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전국번호판 발급이 가능하다. 다만 등화 장치나 바퀴 간섭, 지면 끌림 등 구조적으로 전국번호판 부착이 불가능한 일부 차량에 대해서는 기존 지역번호판으로 발급이 허용된다. 대전시는 제도 시행 초기 새로운 번호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치구 이륜차 사용신고 담당 부서와 지속적인 업무 공유 및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의 노선운영을 위한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했다.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노선은 건양대학교병원부터 용소삼거리와 도안동로를 거쳐 유성네거리까지 총연장 6.5km 구간으로, 총사업비 11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15분~25분 배차간격으로 노선 운영할 계획이다. 핵심사업은 ▲정거장 신설 및 개량 ▲전용차로 신설(유성온천역~만년교, 용소삼거리~건양대병원)이며 9월 준공 예정이다. 또 정류장 2개소를 신설하여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존 정거장 13개소는 동시 탑승이 가능하도록 확장하여 교통약자를 포함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방안이다. 현재 도안동로에서 운영 중인 버스전용차로와 연계하여 3칸 굴절차량 전용차로를 신설하여 정시성을 확보하고, 다른 차량들과의 간섭을 줄여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공사 중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①건양대병원~옥녀봉 네거리 ②옥녀봉 네거리~유성온천역 구간을 단계별로 시공하여 공사로 인한 교통 통제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n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4일 제43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15일까지 이틀간 한밭체육관, 대전대 맥센터, 도솔다목적체육관, 창대체육관 등 4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전국 94개 클럽 2,000여 명이 참가해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클럽대항전을 펼친다. 예선은 조별 리그전,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대전을 찾아주신 2000여 명의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꽃으로, 이번 대회가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동호인 간의 깊은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착공을 계기로 대전 체육 인프라가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전이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