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 지역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생활비 등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옹진군 내 학교 통폐합이나 미설치된 도서 지역 학생들에게, 인천이나 타 지역에서 공교육을 받을 경우 연 10개월 동안 매월 4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지원 조건이 확대되어 학급 미편성으로 휴교 된 도서 지역 학생도 동일한 기준으로 통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학부모가 관내 초·중학교가 통폐합되거나 미설치된 도서 지역 및 휴교 된 지역에서 월 15일 이상 거주하며 생업에 종사하고, 학생이 지원일 현재 전국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또는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특수교육 대상 고등학생인 경우다. 단, 분교 등 학교가 있거나 통학버스가 지원되는 경우, 또는 학부모가 인사발령직인 경우(단, 한부모가정은 예외)는 제외된다. 신청은 남부교육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구비 서류를 확인하고, 4월 10일까지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리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균등한 교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관내 초등학교 학습지원담당교원 및 기초학력보장 통합지원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 성장기록 프로그램 활용’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보장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엑셀 기반 ‘성장기록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하며 업무 담당 교사가 학생별 지원 이력을 누락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분임별 실습을 통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적용함으로써 연수 내용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2026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학습지원담당 교원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며 기초학력 보장의 기반을 공고히 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성장기록 프로그램 활용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의 변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농어촌 지역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월부터 강화 지역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거점형 기초학력 전담교사 순회형 모델’을 운영한다. 이번 모델은 기초학력 전문 역량을 갖춘 전담 교사를 거점학교에 배치하고, 인근 초등학교를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학습 지원 대상 학생들을 밀착 지도하는 방식으로, 소규모 학교가 개별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전문교육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도입했다. 특히 전담 교사가 보유한 문해력·수리력 진단 및 난독증 판별 등의 전문성을 순회 방식으로 확산함으로써,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학습 결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별 결손 요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 인천시교육청은 강화 지역 1교를 포함해 관내 초등학교 15교에 기초학력전담교사를 배치했으며, 이들은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을 심층적으로 진단하고 담임교사와 협력하여 정규 수업 중 분리형 개별 지도 등 밀착형 학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기초학력 전문가인 전담교사가 하나의 ‘점’이 되어 담임교사와 협력하는 ‘선’으로 이어질 때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7일과 9일,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4월 온라인 진로특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생의 발달 단계와 학교급별 특성에 고려한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진로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 활동으로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어 진로 포트폴리오 관리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체적인 일정으로 4월 7일 진행되는 학생 대상 특강은 초등학생을 위한 직업 세계의 이해 ‘직업 이야기’와 중학생을 위한 자유학기제 연계 ‘자기주도학습법 및 진로 설계 역량 강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어 4월 9일 운영되는 학부모 대상 특강은 초등 학부모를 위한 자녀의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진로 설계 방법과 중·고등 학부모를 위한 가정 내 학습 지원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5개 권역(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한다. 결대로진로센터는 진로·진학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현직 교사 100여 명으로 구성된 상담운영지원단이 개별 학생의 상황에 맞는 학업·진로 고민 등 다양한 상담을 대면으로 제공한다. 상담은 권역별로 운영 요일을 달리하여 학생·학부모가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원하는 날에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야간(18:00~19:40)과 토요일(10:00~11:40)도 운영하여 평일 참여가 어려운 학생·학부모의 접근 기회를 넓혔다. 상담 신청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 회원가입 후 ‘방문 상담’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연중 예약 가능하며 상담 희망일 2일(주말 제외)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사이버진로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인천시교육청 진로진학직업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8개 다문화교육 수탁기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지역 이주배경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발맞춰,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체계적인 한국어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어 예비과정, 방과후 한국어교실 등 다문화교육 민간위탁 사업을 수행 중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및 학교생활 적응 지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간 우수사례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이 학교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며 “수탁기관의 전문성을 토대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한국어 교육 지원 시스템을 함께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17명의 시민감사관을 대상으로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의 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들이 자체 감사의 기능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교육청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한다. 올해는 이날 위촉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시민감사관이 활동한다. 올해 시민감사관 제도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체험학습' 분야를 신설했으며, 기존 시설·안전관리를 '학교안전관리'로 명칭을 정비하는 등 총 6개 분야(청렴, 현장체험학습, 생활교육, 학교급식, 학교안전관리, 방과후돌봄)로 맞춤형 감사를 추진한다. 위촉된 시민감사관들은 향후 역량 강화 및 청렴 교육을 이수한 뒤 학교 종합·자율감사에 참여해 현장을 점검하고,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자문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심사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교육청 누리집에 ‘시민감사관 온라인플랫폼'을 신설하여 시민감사관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감사 결과에 대한 수감기관의 이행 계획을 직접 확인하는 환류 시스템을 구축해 감사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천광역시청(시장 유정복)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청과 협력해 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환경을 방지하고 불법행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사법 행정의 실효성을 결합함으로써, 청소년 생활권 전반의 안전망을 공고히 하겠다는 취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및 청소년 유해업소 정기 합동 점검 ▲학교 민원 사례를 바탕 기획·집중 단속 ▲방학 등 취약 시기 합동 캠페인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필요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특히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파악된 유해환경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예방 활동을 주도하며, 인천시청(특별사법경찰)은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전문적인 수사와 단속, 행정 및 사법 조치를 전담하여 법적 대응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청의 현장 정보와 시청의 단속 역량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유해
(케이시사타임즈)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25일 회관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교류(네트워크)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문화예술과 청소년 정책이 결합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특히 단순한 업무 협조를 넘어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소년 정책 수립을 위한 행정적, 실무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상시적인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기반(인프라)과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청소년 정책 수행력이 결합돼, 울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경험의 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현미 관장은 “이번 협약이 울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이 더 넓은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5일 울산 농협에서 2,500만 원 상당의 학교 텃밭 운영학교 지원금과 퇴비를 지원받았다. 이날 울산교육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지원금은 초중고 10개 학교를 공모로 선정해 학교발전기금으로 지원되며, 신규 텃밭 조성과 운영에 활용된다. 퇴비는 50개 학교에 4월 중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과 울산 농협은 2020년 ‘학교 텃밭 보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지원금은 총 1억 7,500만 원에 이른다. 울산교육청은 학교 텃밭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생의 농업에 대한 이해도와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자 2020년부터 학교 텃밭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별 공간 특성을 고려해 노지형, 틀밭형, 상자형(실내, 옥상, 교실), 자루형 등 다양한 형태의 학교 텃밭 조성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도 50개 학교에 운영비 8,3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5일 외솔회의실에서 ‘2026년 다듣영어 학부모동아리 공동 연수’를 개최하고, 가정 내 아이 중심형 영어 학습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공교육 중심의 영어 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2020년 도입 이후 꾸준히 ‘다듣영어’를 실천해 온 학부모동아리 회원들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이후 나타난 학생의 언어적 성장과 학부모의 인식 변화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다듣영어 학부모동아리’는 단순한 학습 모임을 넘어, 가정 내 올바른 영어 교육법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학부모 중심의 학습공동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13개 동아리의 활동상을 담은 발표 영상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초등학생 때 다듣영어를 시작해 현재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학생들의 사례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충분한 언어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혼자였다면 중도에 포기했겠지만, 동아리 회원들과 ‘길동무’가 되어 서로를 지지해 준 덕분에 자녀의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4일 연천 AID교육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교원 26명으로 구성된 ‘2026 연천 에이드(AIDed) 수업나눔지원단’의 제1차 학습공동체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단 운영은 경기도교육청의 핵심 사업인 ‘하이러닝’ 플랫폼 활성화와 ‘AI 서·논술형 평가’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 교육의 브랜드 ‘에이드(AIDed)’는 AI·디지털 기반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원단은 특히 하이러닝과 AI 코스웨어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실시간 맞춤형 피드백 제공 모델을 정립하는 데 주력한다. 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인 ‘깊이 있는 수업’을 위해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도구를 수업에 도입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질문과 탐구가 일상화되는 교실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전문성에 따라 6개 팀(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 AI 코스웨어 등)으로 나뉘어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 1:1 수업 멘토링, 콘텐츠 개발 및 자료집 제작 활동 등을 한다. &nb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25일 ‘2026 초등 깊이있는 수업 실천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학생 삶의 역량을 키우는 ‘깊이있는 수업’ 현장 확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번 워크숍은 실천학교 담당 교원의 수업 설계와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현장 중심의 자율적 확산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관계자를 비롯해 실천학교 담당 교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깊이있는 수업 실천학교 운영 목적 및 방향 공유 ▲실천학교의 역할 소개 ▲실천학교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했다. ‘2026 초등 깊이있는 수업 실천학교’는 2025년 초등 깊이있는 수업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와 수업공감토론회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처음으로 48개교를 선정했다. 실천학교는 학생의 질문과 탐구, 토론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수업을 운영하고, 수업 설계-실행-성찰의 순환 구조를 구축해 이를 일반 학교로 확산하는 거점교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공동연구와 성찰이 이뤄지는 성장 중심 장학 모델을 운영한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관내 공립학교 교육공무직 급여 담당자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교육공무직원 급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급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총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2026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지급 기준 ▲4대보험 정산 ▲퇴직자 중도정산 등 업무 시기를 고려한 주요 사항들이 다뤄졌다. 특히 이번 연수에 강사로 나선 왕방초등학교 김수철 주무관은 급여특강, 신규공무원 대상 온보딩 연수 등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수철 주무관은 “급여 업무 시 놓치기 쉬운 중요 사항들을 함께 점검하며, 담당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업무 시기별 핵심 내용을 적기에 지원하고자 분기별 연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직업교육 강화를 위한 지역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월 23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을 보다 현실적으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과 화성·오산을 비롯해 용인, 수원, 평택, 안성 지역 특수학교 교장단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도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직업교육의 현장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방문에 함께 참여해 지역 기반 진로직업교육 모델을 공유하고 특수교육 현장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의 직업훈련 시설을 둘러보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지역 연계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미래 직무를 중심으로 하는 직업체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