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6일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 제32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가 주최한 행사로, 지역 외식업 관계자와 주요 내빈 등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지역 경제 최일선에서 지역 상권과 민생을 지키는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외식업은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지탱하는 중요한 산업인만큼, 인천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생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천시의회는 지역 상권 및 소상공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실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는 약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의회는 3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6일 중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중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41기 입학식’에 참석해 만학의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하여,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한 어르신들과 기쁨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 생활을 기원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대학이 어르신들께 배움의 즐거움을 넘어 서로의 지혜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어르신들의 경륜이 우리 사회의 큰 자산인 만큼, 중구의회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참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3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영종구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선포식’에 참석해 유치 결의를 다지고 지역 주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 중구의회 의원들과 김정헌 중구청장, 자생단체 대표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유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범시민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석 의원들은 “영종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국제 접근성과 우수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춰 인천해사법원 유치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서명운동이 영종지역 주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인천해사법원 영종구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2일 한중문화관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중구지부 제6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문화 선진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했으며, 의원들은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총회 개최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외식업 현장을 위해 행정과 의회의 실질적인 뒷받침이 시급하다”며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을 계기로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강구하는 등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12일 영종하늘도시 9호 공원에서 개최된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영종대로 173, 1층) 개청식’에 참석해 운서2동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개청 기념 퍼포먼스와 테이프 커팅식 등 주요 일정을 함께하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 의원들은 “운서2동의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맞춰 문을 연 임시청사가 주민들에게 촘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생활밀착형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큰 변화를 앞둔 만큼, 운서2동 주민들께서도 지역의 새로운 도약과 안착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여주시의회는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24일까지 9일간 제80회 여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32건의 조례안,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다루어질 의원발의 조례안은 ▲여주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주차장 태양광발전소 설치ㆍ운영 지원 조례안 ▲여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이 있으며, 또한, ▲여주시 노인복지관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여주시 음식물 자원화사업장 민간위탁 동의안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 다뤄질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개회사에서“여주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민주주의의 현장으로서, 의회의 결정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이번 임시회에도 최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와 함께 지역 내 학교 체육시설 개방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생활체육 공간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동안구 호계동·신촌동 일대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개방 현황, 동호회 이용 방식, 학교 시설 운영 구조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오갔다. 현재 안양 지역 학교 체육시설은 학교장이 개방 여부를 결정하고 교육청에서 이용 신청을 받아 추첨 방식으로 운영되는 구조이며, 안양시는 개방 학교에 대해 전기·수도 등 공공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학교에서는 배드민턴·배구·조기축구 등 지역 생활체육 동호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소음 민원이나 시설 관리 부담 등으로 인해 개방이 제한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채명 의원은 “동안구는 인구 밀도가 높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학교 체육시설은 학생들의 교육 공간이면서 동시에 지역 공동체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공공
(케이시사타임즈) 영주시의회는 제299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3월 16일 의장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영주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선임됐으며, 대표위원인 심재연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 하망동, 영주1·2동)과 김주영 의원(국민의힘, 바선거구, 풍기읍, 안정·봉현면) 등 2명의 시의원을 비롯해, 김철진 전 교수, 이상길 세무사, 유선호·배종태·권영금 전직 공무원 등 회계·재정·행정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되어 총 7명이 위촉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영주시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검사의견서로 작성돼 향후 영주시의회의 결산 심사 자료로 활용된다. 김병기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
(케이시사타임즈) 서울 강서구의회는 3월 16일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1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2건, 동의안 4건, 계획안 1건, 보고 1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강서구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그리고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9명으로 박학용 의원(대표위원), 전철규 의원, 한상욱 의원, 오수홍 공인회계사, 오현석 공인회계사, 김선미 세무사, 이정희 세무사, 이하림 세무사, 김정걸 전직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3월 25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에는 정정희 의원, 최동철 의원, 김성한 의원, 이충현 의원, 이종숙 의원, 전철규 의원, 한상욱 의원, 김현진 의원, 정재봉 의원이 선임됐다. 임기는 6월 30일까지이며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를 심사하는 등 윤리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는
(케이시사타임즈) 안양시의회는 3월 16일, 안양시의 친선결연 도시인 미국 가든그로브시 고교생 민박연수단(어렐리 플로레스 등 12명)이 안양시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가든그로브시는 1989년 6월 안양시와 친선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양 도시는 특히 민박연수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서로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민박연수단은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8박 9일의 일정으로 안양시를 방문했으며, 일정 중 안양시의회를 찾아 본회의장 등 시의회 주요시설을 견학했다. 또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시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모 의장은 “안양시와 가든그로브시는 1989년부터 민박연수와 축제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긴밀한 유대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민박 교류가 서로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고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케이시사타임즈) 노동자의 노동조건에 대해 실질적·구체적 지배력을 행사하는 주체도 사용자로 볼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3조 개정안) 시행 첫날인 3월 10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노동조합이 경기도를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교섭요구서를 보낸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3월 16일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를 상대로 공공기관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에 성실히 응할 것을 요구했다. 그동안 경기도는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지도·감독 권한을 바탕으로 예산, 정원 관리 지침, 기관 이전 등 공공기관의 경영과 노동자의 노동조건에 실질적으로 관여해왔다. 실제로 경기도가 지난 2024년 산하 4개 공공기관(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민 온라인 투표 형식의 ‘책임평가’는 평가 결과가 우수한 산하기관에 ‘특별정원 증원’이 추진될 것으로 공개되어 기관별 줄 세우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외에 공공기관의 이전이나 미래세대재단 출범과 같은 사안들도 경기도의 일방적인 ‘통보’로 결정되어 경기도가 사실상 기관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해왔다는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의회 서국보 의원(국민의힘, 동래구3)과 이준호 의원(국민의힘, 금정구2)이 공동 발의한 '부산광역시 환경보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33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환경보건계획 수립에 필요한 사항을 구체화하고,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친환경보건기술을 우선 적용할 수 있는 행정적·재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그 동안 부산시 환경보건계획은 구체적인 구성 항목이 명시되지 않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상위법인'환경보건법'의 위임 범위 내에서 계획의 구성 항목을 명문화함으로써, 부산 시민의 특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환경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제2차 환경보건종합계획(2021~2030)에 맞추어 취약계층 및 취약지역을 명시’함으로써, 환경유해인자로부터 노출되기 쉬운 소외계층에 대한 보호를 대폭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개정안에는 국가 인증을 받은 친환경보건기술을 적용한 공기질 개선, 소독, 환경오염 저감 사업 등을 우선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특히 울산의 주력 산업 전반에 혁신을 촉진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양자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양자산업 육성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자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 유치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양자클러스터 및 연구 인프라 조성 ▲양자산업육성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이다. 특히 단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기업 활동 지원과 지역 산업 연계에 역점을 두어, '기술 개발-실증-산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서지연 의원이 제334회 임시회에서 부산 수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수산업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산광역시 스마트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 부산시는 스마트수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 연구개발과 기반시설 구축,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스마트수산 정책이 연구개발과 장비 구축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기술이 실제 어업 현장 운영과 산업화 단계로 확산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돼 왔다. 정부와 학계에서도 스마트수산 기술의 현장 실증 확대와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 역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등 실증 중심 정책을 통해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정책 흐름을 반영해 스마트수산 정책을 연구·시설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운영·실증 중심의 실행형 정책으로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정안에는 스마트수산업 육성사업에 ‘디지털·데이터 기반 스마트수산업 운영관리 기술 개발·실증, 컨설팅 및 데이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