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4월 14일 망포음식특화거리 일대에서 우수전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구간에는 약 20개의 우수전이 설치되어 있으며, 점검 결과 담배꽁초와 낙엽 등 이물질로 인해 배수 불량이 우려되는 우수전 6개소를 확인했다. 특히 해당 구간은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된 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생활 쓰레기 및 소규모 폐기물이 우수전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청소 및 점검을 통해 배수 기능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침수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 관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4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를 비롯해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과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분과별 담당 사업을 재분배했다. 또한 ‘초아봉사단 4기’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제20회 청명단오제, 영통1동 경로잔치 등 향후 추진 예정인 주요 행사와 사업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6년 주민자치 사업을 분과별로 체계적으로 분배함으로써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실행력을 강화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자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14일, 마을 내 유휴지 및 생활 속 녹지공간 확대를 위해 손바닥 정원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버려진 작은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관내 유휴지와 텃밭에 식물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무채색 공간을 생기 있는 녹색 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아울러 정원 조성 단계부터 향후 관리 요령까지 체계적인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매탄2동은 이번에 조성된 손바닥 정원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주민들과 함께 정기적인 물 주기, 잡초 제거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바닥 정원 조성에 구슬땀을 흘려주신 단체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작은 정원이지만 주민들께서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손길로 동네 구석구석을 아름답게 가꾸는 현장 행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4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개소에서 봄꽃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구매탄시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시장 내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페튜니아와 메리골드를 식재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오가는 길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흙을 정리하고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으며, 거리 곳곳에 한층 생기를 더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느끼고 기분 전환이 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영통구는 지역의 음식문화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토박이 맛집’ 발굴 사업을 추진 중이다. ‘토박이 맛집’은 한 장소에서 2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업소와, 위생등급·안심식당 등 위생우수업소 가운데 10년 이상 운영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 2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위생 수준 ▲서비스 품질 ▲음식문화 개선 ▲시책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현장 평가를 실시해 1차로 40개소를 선정했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새빛톡톡’을 통해 17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맛집 표지판 및 위생용품을 배부하고 홍보 지원을 통하여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오랜 명성과 시민이 사랑하는 맛집으로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외식문화와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오랜 기간 한자리를 지키며 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업소를 발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수원방문의 해를 맞이해 도심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학교생활기록부에 자원봉사 활동 특기 사항이 삭제되는 등 기재 항목이 축소되며 청소년 봉사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안양시가 ‘마을 중심의 자기주도형 봉사’라는 새로운 해법을 내놨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14일 오후 4시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사랑뜰에서 안양서중학교 및 안양부흥중학교와 ‘청소년 자원봉사 실천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옥란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류병곤 안양서중학교장, 이은미 안양부흥중학교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진로 탐색 및 창의적 체험 활동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지역 사회 봉사 참여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이번 협약은 봉사 활동을 단순한 시간 이수 수단이 아닌,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박달중·부안중에 이어 안양서중과 안양부흥중이 신규 참여하며, 안양형‘지속 가능한 봉사 모델’이 확대 적용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우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문산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14일 문산읍 일대에서 에너지 절약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최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사회적 분위기 가운데, 지역사회 차원의 자발적인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실버경찰대원들이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불필요한 전등 소등 ▲적정 실내 온도 유지 ▲전기제품 대기전력 차단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수칙이다. 실버경찰대는 앞으로 월 1회 이상 환경 문제를 주제로 '환경수호대'로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상근 문산읍 실버경찰대장은 “지역 어른으로서 먼저 나서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의 실천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학현 문산읍장은 “환경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지만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월롱면 실버경찰대봉사단은 지난 14일 월롱면 일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는 거리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지원하는 노인자원봉사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노인회 중앙회와 경기도연합회가 주관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최근 에너지 수급 불안 등 자원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버경찰대원들은 거리에서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 ▲생활 속 전기 사용 줄이기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경찰대봉사단이 직접 홍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체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이번 홍보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월롱실버경찰대봉사단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월롱면이 주최하고 월롱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제4회 월롱산 철쭉제’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월롱시민공원(월롱면 덕은리 산 134-1, 월롱배수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0시부터 1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25일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 먹거리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의 끼와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체험 공간에서는 봄의 정취를 간직할 수 있는 ▲꽃 현관 종 만들기 ▲볼펜 꾸미기 ▲꽃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축제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며, 행사장 내에서는 음식 판매 공간과 먹거리 트럭(푸드트럭)이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계획이다. 박원호 월롱면 주민자치회장은 “제4회 월롱산 철쭉제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금촌1동은 독거노인의 주거 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어르신 안심 안전 손잡이 설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금촌1동·실버경찰대·관내 건설업체 ㈜시티 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욕실과 화장실, 현관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촌1동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6개 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금촌1동 실버경찰대는 안전 손잡이를 직접 설치하고, 건설업체는 시공 관련 기술 자문과 안전 점검을 지원한다. 금촌1동은 대상자를 발굴하고 행정 지원을 맡아 각 기관이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추진에 앞서 대상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과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가정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설치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안전 손잡이 설치 과정은 단순한 주거 안전 개선을 넘어 어르신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의미 있는 복지 활동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춘 금촌1동 실버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0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45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문산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팀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치매선별 검사를 통해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치매 진단 이후의 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도 함께했다. 특히 치매 의심 증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별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정영옥 운정2동장은 “이번 검사 및 교육이 어르신들이 치매에 다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광탄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도서관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선정의 성과를 발판 삼아, ‘리소그라프 창작동아리-그리소(THE 리소)’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리소그라프’의 예술 세계를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하고, 동아리 회원들의 창작 열정을 공유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광탄도서관 창작동아리 ‘그리소’는 실크스크린을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한 ‘리소 인쇄기’를 통해 그림, 포스터, 엽서 등 다채로운 창작물을 제작하는 동아리다. 그동안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창작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300만 원의 사업비는 동아리 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파주 문발동 카페 ‘헤몽페네’에서 열리며, ‘그리소’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리소그라프’작품들을 선보인다. 독특한 색감과 질감, 그리고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작품들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4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주말마다 봄맞이 야외도서관인 ‘해솔 책 소풍’을 운영한다. ‘해솔 책 소풍’은 해솔도서관 정문 앞 야외 공간인 잔디마당에서 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책을 만나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봄철, 가을철 연 2회 운영되며 차양막이 설치되어 있는 야영 의자와 잔디마당에 펼쳐진 공기주입식 안락의자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단, 운영 기간 중 미세먼지 최악 단계, 우천, 법정공휴일에 따른 휴관 시 미운영된다. 파주시도서관 회원이면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시 관련 이용 규칙을 준수해서 이용해야 한다. 해솔도서관은 2011년 9월 가족 친화 중심으로 설계되어 개관했으며, 교하도서관의 분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해솔도서관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나란히 있고 주변에 상업시설이 없어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지역에서 ‘교육’과 ‘가족’을 특성화 주제로 삼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해솔 책 소풍은 주말을 맞이하여 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들이 햇살과 바람을 느끼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는 지난 13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율곡·선유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자연재해위험지구를 중심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파평면 율곡리 일원 율곡지구와 문산읍 선유리 일원 선유3지구를 차례로 방문해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 배수로 정비 상황, 공사 추진 현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율곡지구는 배수펌프장(분당 1,560톤)과 간이펌프장(분당 120톤) 설치 및 하천 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되고 있으며, 선유3지구는 배수펌프 증설(분당 3,000톤), 유수지 확충, 배수로 정비 등을 포함한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현장에서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자연재난은 짧은 시간 안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자연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는 시민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관내 모든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대해 영상 상태와 시스템 작동 여부 등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2,020개소에 설치된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5,962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 153개소 622대가 증가한 규모다. 파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나뭇가지 등 시야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색상 이상 및 카메라 노후 장비 교체와 오염 제거 작업을 통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의 활용도를 높이고, 범죄 예방 및 사건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운영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영상 품질과 시스템 안정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파주시는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5,96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경찰서와 등 관계기관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