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전교육정보원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대전교육정보원 컴퓨터실에서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1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누리집 운영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정보 공유와 소통의 핵심 역할을 하는 학교 누리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고 운영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대상은 공립 단설 유치원 4명, 초등학교 43명, 중학교 34명, 고등학교 29명, 특수학교 3명 등 총 113명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누리집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메뉴 및 게시판 관리, 팝업 설정 및 사용자 권한 부여 등이다. 특히 운영자들이 실제 운영 화면에서 일대일 실습 방식으로 참여하여 교육 내용을 즉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전교육정보원은 현재 대전 관내 322여 개 학교의 누리집을 통합 운영 및 관리하며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과 정보 보호 및 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누리집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실제 사용법 위주의 실습 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다양한 놀이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실외 체험시설인 ‘신나는 햇살마당’을 새롭게 개선하여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가 실외 환경에서 자유롭게 놀이하며 신체 활동과 탐색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신나는 햇살마당’은 시설 개선을 통해 유아들의 놀이 공간을 확대하고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정글놀이터를 새롭게 구성했다. 기존 체험시설인 어울림 마당, 언덕놀이마당, 그물망 놀이, 모래놀이마당, 징검다리 등과 함께 운영하여 유아가 신체 활동을 통해 균형감각과 협응력을 기르고 또래와의 협력 놀이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 기간은 상반기는 지난 4월 7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하반기는 9월 1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4일 동안 10시부터 11시 20분에 진행된다. 다만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한 기관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대전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3~5세 학급으로 회당 30명 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 11일 민주시민교육활성화지원단 및 역사·통일·독도교육 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대전에서 마산까지, 민주의 길 이음 프로젝트’를 주제로 ‘3·8민주의거 역량강화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3·8민주의거와 긴밀한 역사적 연결고리를 가진 마산 3·15민주의거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3·8민주의거의 가치를 학교 현장에 확산시키고 2026학년도 민주시민교육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3·15민주의거기념관을 견학하며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희생정신을 기렸으며, 3·8민주의거가 3·15의거와 4·19혁명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과정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인 해설과 자료를 공유받아 대전 지역 특색을 살린 민주주의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연수에서 수집한 생생한 자료들을 활용해 학생들이 민주주의 가치를 삶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수·학습 자료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맞아 교직원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주간 동안 각 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4월에 자주 발생하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중심으로 예방 및 대처 요령을 교육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난상황관리 훈련을 실시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급 학교에서는 교육시설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교내외 위험요소 점검은 물론 통학로 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이번 안전주간 운영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공동체 전반에 안전 실천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케이시사타임즈)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매개체 전파 감염병에 대응하고 선제적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개체(모기, 진드기) 밀도조사 및 병원체 감시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심과 하천변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매개체 밀도와 병원체 보유 여부를 지속적으로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기 감시는 유문등(Light trap)과 디지털모기측정기(DMS)를 활용해 한밭수목원 등 관내 주요 지점에서 주 1회 실시하고, 채집된 모기는 종별 분류·동정 후 일본뇌염, 뎅기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 주요 모기매개 감염병 병원체 유전자 검사를 수행한다. 특히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아열대성 모기인 열대집모기가 제주 지역에서 토착화되고 남부 지역까지 확산 사례가 보고됨에 따라, 모기 발생이 집중되는 7~8월에는 우리 지역 내 유입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진드기 감시는 도심 공원과 산책로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실시하고, 참진드기 분류·동정과 함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아나플라즈마증, 에를리키아증 등 주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석유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 에너지 수급 상황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주요 교량의 야간경관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3대 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 일원 13개 교량에서 운영 중인 야간경관시설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타 기관이 관리하는 교량 2개소에 대해서도 운영 중단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책이 공공부문에만 머물지 않고 민간 영역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야간경관 조명 운영 중단을 요청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운영 중단은 국제 정세와 에너지 수급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되며, 향후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다만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도로 가로등과 골목길 보안등 등 필수 조명시설은 기존대로 운영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 속에서 공공부문이 에너지 절감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에너지 위기를 시민들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20일부터 30일까지 간선급행버스(BRT)를 포함한 전체 시내버스 1,022대를 대상으로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시내버스 일제점검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지역버스노동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시내버스 기·종점지 등 23개소에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 항목은 ▲타이어 마모 상태 ▲하차문 압력감지기 작동 여부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 여부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 등이며, 특히 타이어 마모 상태와 재생타이어 사용 여부, 하차문 센서 및 안전 감지기 작동 상태 등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아울러 운수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버스 기점지 내 식당 위생 상태와 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그 외 사항은 일정 기간 내 개선을 요구한 뒤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시정 홍보를 강화하는 ‘시민 영상 플랫폼’을 운영한다. ‘시민 영상 플랫폼’은 시정 소식, 재난·안전 현장, 행사 및 축제 등 다양한 현장을 시민이 직접 촬영해 제보하는 참여형 홍보 사업으로, 시민의 시각에서 담은 생생한 콘텐츠를 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보 대상은 ▲정책 및 시정 소식 ▲재난·안전 관련 현장 상황 ▲관광지·축제·행사 등 현장 스케치 ▲생활 속 유용한 정보 및 시민 체감 콘텐츠 ▲기타 대전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영상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촬영한 영상을 촬영 일시, 장소, 내용 등 간단한 정보와 함께 접수 전용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주 단위로 취합하여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 후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공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은 현장감과 공감도가 높아 시정 홍보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시민의 시선으로 담은 다양한 이야기가 시정 홍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일상생활 속 AI(인공지능)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수요자 중심의 생활 밀착형 AI 활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협력해 전문 강사진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특히 구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친숙한 공간에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생활 거점을 중심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참여 대상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3가지 테마로 운영한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에게는 유용한 마케팅 도구를, 학부모에게는 자녀를 위한 올바른 AI 지도법을, 어르신들에게는 기초적인 디지털 기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대상자별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이 급변하는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의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현 청사의 협소한 업무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신규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청사 인근 국유재산(위탁관리: 한국자산관리공사)인 ‘나라키움 선화동빌딩’에 대한 대부계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선화동 401번지 외 1필지에 위치하며 지하 1층 ~ 지상 8층, 토지 1,032.4㎡, 연면적 2,866.95㎡ 규모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한 건물이다. 중구는 5년간(2026. 4. 9. ∼ 2031. 4. 8.)의 국유재산 대부계약을 체결했으며 첫해 대부료는 약 2억1천700만원 규모로, 이후의 대부료는 국유재산법 시행령 제29조 및 제31조에 따라 매년 결정하게 된다. 특히 외부청사 임대로 신규 행정 수요대응을 위한 가용 공간 확보하고, 부서 재배치를 통한 현 청사의 과밀화를 해소하여 행정 효율성을 대폭 높이는 등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국유재산 대부계약은 부족한 청사 문제를 해결 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라며, “효율적인 행정 공간으로 자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오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중구에 주소를 둔 주민뿐 아니라 중구 내 사업장 종사자, 비영리단체 회원, 학생 등 ‘대전 중구 주민 누구나’참여가 가능하며, 총 10억 원 규모의 예산 범위 내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주민 개인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 ‘주민제안형(1억5천만 원)’과 17개 행정동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되는 ‘행정동 단위 자치계획형(8억 5천만 원)’으로 구분된다. 중구는 주민들의 사업 발굴 및 제안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중구 전 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와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 예산학교’를 운영했으며, 4월 6일부터는 ‘권역별 맞춤형 컨설팅’과 ‘개별 컨설팅’을 중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사업 제안은 ‘주민e참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중구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중구 중앙로 100, 중구청 자치분권과 주민자치팀)를 통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중구는 오는 15일부터 ‘2026년 민방위 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대원의 연차에 따라 진행되며, 1~2년 차 대원은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집합교육을, 3년 차 이상 대원은 4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집합교육은 중구 민방위교육장(문화로46번길 50)에서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등 관련 교육이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지정된 교육일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 중구청 누리집 재난안전과 게시판의 [2026년 민방위 본교육 일정 안내]를 참고하여 원하는 일정으로 변경하여 참석할 수 있다. 사이버교육은 민방위 제도 및 실제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민방위 사이버교육'에 접속하여 수강하면 된다. 교육 시간은 3~4년 차 대원이 2시간, 5년 차 이상이 1시간이며,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계 법령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전시나 각종 재난 발생 시 상황별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민방위대원들이 반드시
(케이시사타임즈) 대덕문화관광재단은 가족 중심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가가호호(家加好好)’ 사업으로, 재단은 신규 선정돼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가가호호’ 사업은 가족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여가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단은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지역 내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신탄진을 중심으로 한 북부 거점과 오정동·송촌동 등 남부 거점으로 구분해 지역 특성에 맞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아빠와 아이, 부부, 1인 가구, 영유아 양육 부모, 조부모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반영해 총 5종으로 구성된다. 또한 재단의 대표 사업인 ‘대덕힐링콘서트’와 연계해 가족 단위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과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대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내 다양한 가족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나섰다. 구는 10일 구청 청렴관에서 학원과 어린이집 등 시설 종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대덕구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사고에 노출될 수 있다”며 “종사자들이 평소 교육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시됐다. 대덕구는 전반적인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5년 4분기 기준 공약이행 완료율은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준을 보이며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또한 공약사업 주민평가단 운영, 주민 보고회 개최,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공개 등 소통과 공개를 강화한 공약 관리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구는 교통안전 기반을 확대하고, 즐거운 보육환경 조성 등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구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했다. 이와 함께 체육시설 확충 등 숙원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 발전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구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구정을 운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약사업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