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2·28기념학생도서관은 학생들의 사고력 확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4~6학년) 및 중학생(1~3학년)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54회 독후감상문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학생도서추천위원회가 발간한 '2025 학생 추천도서 목록 제5집' 수록 도서 중, 이번 대회 지정 도서(초·중등 각 20권) 1권을 선택해 독후감상문을 제출하면 된다. ▲ 접수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5일 18시까지다. 원고는 도서관 누리집에서 지정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기준(A4 용지, 글자 크기 13pt, 줄 간격 160%)에 맞춰 컴퓨터로 작성해야 하며, 분량은 ▲초등부 A4 1매 내외 ▲중등부 A4 1.5~2매 이내이다. 작성된 원고는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 2인이 창의력, 표현력, 이해력, 맞춤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표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심사 결과는 6월 25일 15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부문별
(케이시사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교육연수원은 4월 15일부터 교원 및 교육전문직 1,029명을 대상으로‘2026 런데이 앱 활용 원격 직무연수’1기를 운영한다. ‘런데이 앱 활용 원격 직무연수’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연수생은 자신의 체력에 맞는 과정을 선택해 주 3회 30분 달리기 및 걷기를 실천하며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기존의‘기본과정’과 ‘심화과정’에 더해‘걷기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운동 강도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연수 접근성을 한층 확대했다. 4월 15일부터 운영되는 1기는 ▲걷기과정(485명) ▲기본과정(408명) ▲심화과정(136명)으로 구성해 운영하며 2기는 9월부터 운영 예정이다. 이옥정 원장은 “이번 연수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교원들이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고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수를 통해 얻은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교육 현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산하 서부 Wee센터는 지난 4월 13일 오후 2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버팀목이 될 ‘꿈키움 멘토단’ 17명을 대상으로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꿈키움 멘토링’은 지역사회의 상담 전공 전문가와 대학(원)생들이 위기 학생과 1대1로 결연을 맺고 ▲심리·정서 지지 ▲학업 및 진로 상담 ▲사회·문화 체험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형직 중등교육지원과장이 멘토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지는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멘토의 역할과 사업 지침에 대한 사전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기존의 학생 지도 경험을 공유하며 효과적인 멘토링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멘토는 “학생의 고민을 진심으로 경청하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조력자가 되고 싶다”며, “사전 교육을 통해 멘토로서 갖추어야 할 책임감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0일 수성구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수성경찰서·수성구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관내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 실태를 파악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 6개 원 및 학원 16개 원 등 총 22개 원에서 운행하는 차량 46대를 표집하여 실시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및 소유자 변경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및 운행기록 작성 여부 ▲안전장치의 적정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차량 구조장치 이상 여부 등으로, 도로교통법 및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그 결과 관련 규정을 위반하거나 안전기준에 미흡한 일부 차량에 대해 현장 계도와 과태료 처분 및 시정명령을 내리고, 차량 구조장치 등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정비 명령을 내리는 등 예방조치하고 관련 규정을 준수하도록 지도했다. 김의주 교육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 및 지도하여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케이시사타임즈)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중심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월간멘토’ 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화)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료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자료 공유 ▲교실 내 수업 실천 ▲오프라인 심층 대화를 하나의 고리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교사 간 자발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온라인에서 얻은 영감을 실제 교실 수업에 적용하고, 그 과정에서 고민을 오프라인 만남에서 해소하는 선순환 나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핵심 운영 방안으로 매월 멘토 2명을 지정해 입체적인 수업 나눔을 추진한다. 매월 초 멘토의 수업 철학이 담긴 통찰과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세 내용은 큐알 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제공한다. 특히 지난 4월 9일에는 대구동덕초 서혜령, 대구대청초 홍경아 교사가 ‘이달의 멘토’로 참여하여 오프라인 행사인 ‘이달의 멘토를 만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교사들이 참여해 교실 수업 적용 과정에서 느낀 궁금증을 바탕으로 멘토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감
(케이시사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나라사랑 계기교육 자료 개발 및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됐으며, 계기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보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개별적으로 분산되어 있던 계기교육 자료를 하나로 모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학생 참여형 놀이 자료인 ‘나라사랑 계기교육 주사위 놀이판’을 제작보급한다. 이는 교수용학습용 투트랙으로 활용 가능하며, 놀이판 내 QR코드에 계기일 관련 영상자료, 의식곡, 활동자료 등을 통합하여 수록했다. 학생들은 주사위 놀이로 영상과 학습자료를 확인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계기일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놀이판 QR코드 내 알Go-깨닫Go-실천하Go의 3단계 교수학습 자료도 포함되어, 계기일 지도 시 교수용으로 유용하게 활용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중구는 고독·고립 예방을 위해 ‘이웃살핌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25년도 긴급복지지원 대상, 쪽방거주자 및 2023년~2025년 1인가구 조사대상자 중 부재로 인한 미조사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12개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한다. 여기에 즐거운생활지원단(어르신일자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이 참여해 전화, 가정방문, QR코드 스캔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 등 다양한 방식을 병행해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기본 인적사항, 사회적 고립도, 가구 취약성(경제,신체,정서) 등이다. 앞서 중구는 2023년에는 장년(만50세~64세) 1인가구와 청년(만20세~39세) 1인가구 중 경제·심리적 취약가구 3,706가구, 2024년에는 중년(만40세~50세) 1인가구와 2023년 미조사 가구 중 부재가구 3,331가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했으며, 2025년에는 어르신(만65세 이상) 1인가구 중 생계·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앞산 숲속 책쉼터에서 진행되며, 책쉼터를 찾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책 읽어주기 체험과 함께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영어선생님과 같이하는’이라는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영어선생님과 함께 책도 읽고, 노래도 부르는 형식으로 숲속 책쉼터의 특성을 살린 문화공연이 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산 숲속 책쉼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작은 문화공간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대규모 축제나 행사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사는 가까운 동네에서 편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구 남구 문화관광과 문화콘텐츠팀으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동구청은 도동 측백나무숲 산림생태복원 사업을 완료했다. 도동 803번지 일원에 생태복원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측백나무를 복원해 후계목을 양성하고, 교육적 목적으로 측백나무를 관찰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 2025년부터 총 2억4천500만원이 투입됐다. 동구는 측백나무 후계목 양성을 위한 인근 수목들의 수관 밀도 조절 작업 및 관찰로 조성, 자생식물인 구절초 식재, 측백나무를 조망할 수 있는 교육적 목적의 안내판 및 정자 등을 설치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도동 측백나무숲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비해 문화유산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많은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달서구보건소는 접경지역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복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무료 신속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군 복무 중 예방화학요법을 시행한 부대나 최전방(GP, GOP)에서 근무한 경우 전역 이후에도 말라리아가 발병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실제로 2025년 4월 경기도 파주와 강원도 철원에서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 2명에게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했으며, 모두 전역 이후 증상이 나타난 사례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 검사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말라리아는 제3급 감염병으로,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된다. 국내에서는 주로 삼일열 말라리아가 발생하며, 감염 후 수주에서 수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초기 증상은 발열, 두통, 식욕부진 등이며, 48시간 주기로 오한·발열·발한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검사는 신속진단키트(RDT)를 통해 15~30분 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완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대응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한다. 달서구는 지난 3월 19일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97개 학교 207개 사업에 대해 총 14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달서구는 2006년 대구 최초로 ‘교육경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23억 원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올해는 관내 97개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 우수고 육성사업 ▲ 달서형 교육특화 프로그램 ▲ 학교개방시설 공유사업 등 3개 분야 207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4월 중 사업비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연계형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AI·디지털 분야 체험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학교개방시설 공유사업’ 분야에서는 8개교를 선정해 교육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개방형 교육 환경 조성에도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달서구는 초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달달 연애·결혼·중매이야기’ 공모 이벤트를 오는 5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연애, 결혼, 중매에 대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공유함으로써 결혼의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하고, 전 세대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달콤한 연애 이야기 ▲ 따뜻한 결혼 이야기 ▲ 훈훈한 중매 경험 등 다양한 주제로 응모할 수 있다. 우수작은 ‘희망달서’에 연재되어 지역사회에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기소개와 함께 주제에 맞는 사연(50자 이상)을 작성해야 한다. 응모는 1인당 최대 3회까지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모가 결혼과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수성구는 ‘2026 망월지 두꺼비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서 두꺼비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생물다양성과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 신청한 초중학교 학급 및 동아리 단위로 운영되며, ▲두꺼비의 생태적 의미 ▲두꺼비와 인간과의 상호 관계 ▲두꺼비와 망월지 보전 방법 등을 배우고, 체험 시기에 따라 올챙이 또는 새끼 두꺼비를 관찰하는 활동도 진행된다. 또한 ‘망월지 두꺼비’를 모티브로 한 수성구 캐릭터 ‘뚜비’와 함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망월지는 단순한 저수지를 넘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적 거점이자 우리 구의 상징인 ‘뚜비’가 탄생한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광역시는 발달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지역사회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시행계획은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제1차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기본계획(2024~2028)’에 따라 수립됐다. 계획은 ▲생애주기별 지원 강화 ▲돌봄·자립 기반 확충 ▲위기 대응 및 가족 지원 강화 ▲장애 포용적 환경 조성 등 4대 전략 아래 15개 중점과제와 54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총 사업 규모는 2,000억 원이며, 이 가운데 약 700억 원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및 방과후 서비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발달재활서비스,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 등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핵심 지원사업에 집중 투입한다. 대구시는 돌봄 국가책임제와 연계해 발달장애인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른 지역사회 자립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의 기능
(케이시사타임즈) 대구광역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보름간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주요 도로와 이륜자동차 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구·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자동차정비조합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전조등·소음기 등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미사용 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등 자동차관리법령 위반 차량이다. 위반 사항에 따라 불법튜닝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며,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 원 이하 과태료와 함께 원상복구 명령이 내려진다. 또한 번호판 훼손·가림은 300만 원 이하, 미사용 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합동단속에서는 총 53건이 적발됐으며, 주요 위반 유형은 안전기준에 맞지 않는 등화장치 임의 설치·변경이었다. 대구시는 이번 단속에서도 주행 중 타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