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홍성군이 화재 발생 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보장하고 보험 가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충청남도 소상공인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기준 화재보험 가입을 유지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이다. 지원 신청이 승인되면 화재보험료(보장보험료)의 80%를 연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년도 가입자의 경우 2026년 납입분에 대해서만 지원되며,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더라도 1개 사업장에 대해서만 지원된다. 공고일 기준 폐업자나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통시장 화재 공제 가입자, 유사·중복사업으로 보조금을 받고 있는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월)부터 5월 29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소상공인 본인이 직접 ‘소상공인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분들에게 이번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이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표본지역으로 선정돼 상당구 영운동 신라송림아파트 입주민 25가구(43명)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제16조)에 따라 매년 전국 192개 지역의 표본 가구를 선정해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국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 영양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동검진차량을 활용해 전문 조사수행팀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체계측, 혈액검사, 폐기능검사, 골밀도검사, C형간염 항체검사 등 건강검진과 함께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조사, 식생활 관련 영양조사가 병행된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국민건강영양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것은 가족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지역 건강수준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주지역 외 중장년층과 은퇴 예정 세대를 대상으로 체류형 프로그램 ‘옥화9경 은퇴자마을’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옥화9경 은퇴자마을은 상당구 미원면 일원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지역자원을 활용해 타 지역 거주자의 청주 체류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귀농·귀촌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이 단순 체류에 그치지 않고 △귀농·귀촌 교육(기초·심화) △농가 일손돕기 △지역 주민과의 교류활동 △공동밥상 운영 △지역탐방 및 정주여건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체류→생활→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전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은 참가자들에게 숙소와 공용주방, 세탁실, 휴게실 등 생활 기반시설을 제공해 옥화9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실제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총 6기수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며, 1기 참여자들은 지난 13일 입소해 오는 5월 10일까지 4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사업 추진 경과와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청주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4.24.~4.26.)과 ‘2026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4.25.~4.26.)을 잇따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주를 대표하는 두 축제가 같은 기간 상당구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것으로, 낮과 밤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24일 오후 6시 개막해 26일까지 중앙공원, 용두사지 철당간, 성안길, 충북도청 일원에서 진행된다. 청주시와 국가유산청,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으며, 중앙공원 ‘압각수’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해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을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야행에서는 총 55개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 5개 테마로 나뉘어 펼쳐진다. 중앙공원 압각수 일원에서는 미디어파사드 ‘수호목, 소원의 시간’과 전통연희 공연 ‘압각수, 천년의 약속’을 비롯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망선루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의 2026년 1분기 인구 지표가 상승세를 기록하며 인구 활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시는 올해 1분기 내국인 인구가 총 1,784명 증가해, 3월 말 기준 청주시 총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해 88만 6,925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구 증가는 자연적 증가와 사회적 유입이 동시에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신규 아파트(개신동 더샵그리니티, 동일하이빌 1단지) 입주로 인한 인구 유입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실제로 성화·개신·죽림동 인구는 1분기에만 4,180명이 증가하며 4만 5,651명을 기록하는 등 주거 여건 개선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 집중 현상이 나타났다. 앞으로도 인구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4월 개신동 동일하이빌 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약 5,000여 세대의 대규모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추가적인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연내 89만명 인구 달성도 기대된다. (`※ 24년 10월 말 기준 청주시 인구 88만명 돌파) 출생 지표 역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누적 출생아 수는 1,557명으로 전년
(케이시사타임즈) 정진태 작가가 17일 전의면 지역 학생들을 위해 본인이 집필한 소설 ‘미란과 오봇’80부를 전의면사무소에 기증했다. 정 작가는 세종시 전의면 동교리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는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작품 ‘미란과 오봇’은 미래 사회에서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이 공존하는 이야기를 통해 기술에 대한 의존 속에서 변화하는 삶의 의미를 되짚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의면사무소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전의면 관내 초·중학교에 기증 도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진태 작가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미래를 상상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재숙 전의면장은 “작가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도서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진태 작가는 고려대학교 농경제과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그룹 중국 지주회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저서 ‘니 누꼬?(2020)’등을 집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17일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시설 점검이나 물품 구매를 강요하며 선입금을 유도하는 보이스피싱 시도가 지속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시민들의 신속한 확인 조치로 실제 금전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사기범들은 주로 소방 점검을 빌미로 연락한 뒤 법령 개정으로 점검 전까지 리튬 소화기 등을 의무적으로 구비해야 한다고 속여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특정 소방업체로 위조된 명함을 전달하며, 해당 업체의 계좌로 물품 대금을 먼저 송금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을 쓴다. 또한, 관련 공문서까지 정교하게 위조해 실제 공공기관과 정상적인 거래를 하는 것처럼 꾸미는 등 범행이 점차 지능화되고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관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점검이나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개인에게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물품 구매 등을 이유로 금전을 요구받을 경우 절대 송금하지 말고, 즉시 해당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거나 112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자 및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 입문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영농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과정은 센터에서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4시간씩 총 3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농작업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비롯해 작물 재배기술, 토양·비료 관리, 농약 안전사용 등 기초 영농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농산물 유통과 판매전략, 인공지능 활용, 테라리움 만들기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 3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만의 전통과 특색을 갖춘 장수 소상공인 업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세종 뿌리 깊은 가게’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종형 장수 브랜드인 ‘세종 뿌리 깊은 가게’는 맛과 서비스가 우수한 장수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해 지역 대표 상점으로 성장시키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운영 중이다. 선정 대상은 읍·면지역에서 20년 이상, 동 지역에서 10년 이상 가게를 운영하며 고유한 가치를 지켜온 소상공인이다. 모집은 오는 5월 29일까지 세종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검증과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뿌리 깊은 가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뿌리 깊은 가게로 선정된 업체에는 ▲인증 현판 제공 ▲홍보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세종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특별자금 심사 우대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전문야구선수반이 제10회 한국컵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주니어리그(16세 이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서천군 일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92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안정적인 실력을 기반으로 경기에서 연이어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윤규빈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 이은규 선수는 우수 선수상, 팀을 이끈 김승권 감독은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다.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전문야구선수반은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세종시 대표로 선발, 향후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지역을 대표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 체계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값진 성과”라며 “지역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청소년 대상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이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일반직 공무원 진화대 및 산림재난 담당 공무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입되는 공무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진화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전문 강사 2명을 초빙해 4시간에 걸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 진화 전략 및 전술 ▲진화 장비 사용법 ▲현장 안전 수칙 및 대피 요령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초동 진화가 핵심인 만큼 현장 투입 인력의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하여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산불 예방 및 방지를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을 통하여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 안내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안내천 인공습지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 '안내천 습지공원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봄철 안내면의 대표 명소인 안내천 습지공원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동감 넘치는 봄의 풍경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안내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풍물 등 사전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1시 20분부터는 본공연이 이어진다. 본공연에는 감성 듀오 유리상자와 옥천이 낳은 실력파 ‘하는걸로 밴드’, 그리고 친근한 매력의 지역 가수 영호가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안내면 주민자치회 건강복지분과가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 사업이다.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주민과 방문객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이 이달 30일까지 옥천로컬푸드 연중생산 비닐하우스 보조사업의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분야 재정사업관리 기본규정 72조 및 사업지침 등에 따라 지원받은 비닐하우스와 관련된 중요재산에 대한 사후 관리 의무를 이행하는 중요한 절차로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필수적이다. 점검 대상은 최근 5년간 해당 사업 지원을 받은 38개소로, 시설의 사업 목적 외 사용 여부를 비롯해 양도·교환·대여·담보 설정 등 관리 상태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뿐만 아니라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해 향후 예산 수립 및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보조사업을 지원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사후관리 점검은 지원받은 농업시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라며“이번 사후 점검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재정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521명의 출하 농가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보건소는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추진계획'옥천군 4대 핵심 건강지표 개선에 승부를 걸다!'를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는 지역 특성과 건강 문제를 반영하여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다양한 건강 증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 보건소는 2025년 지역사회 건강통계, 주요 사망원인, 주민 건강요구도 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해 ▲혈당수치 인지율 ▲건강생활 실천율 ▲담배제품 현재 사용자의 금연 시도율 ▲아침식사 실천율을 4대 핵심 건강지표로 선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혈당수치 인지율 향상을 통한 당뇨병 환자 조기 발견 및 관리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을 통한 자가 건강관리 능력 강화 ▲자발적 금연 실천 유도를 통한 금연 분위기 확산 ▲아침식사 실천 독려를 통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보건소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ICT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센터 조성, 혈당측정기 대여,‘나의 혈당수치 바로알기’교육·홍보, 당뇨병 환자 합병증 검사
(케이시사타임즈) 대소읍 소재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 16일 대소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50만원 상당의 라면 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임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종희 대소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코스메카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메카코리아는 화장품 연구개발과 제조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매년 저소득 가정에 영유아용 기저귀를 지원하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