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해운대구는 지난 4월 15일과 17일 양일간, 운반용 하역기계를 사용하는 현업근로자 42명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지게차와 화물용 트럭 등 하역기계 취급 근로자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소와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강의와 현장 실습이 병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하역기계 안전수칙 △작업 전 점검사항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근로자의 안전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지게차와 운반용 하역기계는 작업 시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안전 수칙을 현장에서 철저히 실천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