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년 연속으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및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사천시에 사업장을 둔 2025년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5%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소상공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홍보·마케팅에 사용한 실제 비용을 업체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자는 사천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2025년 매출액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신청기간은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3월 5일부터 4월 3일까지,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다. 신청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3월 9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문 수렵인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료 채취 방법, 야생생물관리시스템 사용 방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26년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은 약 30명 규모로 구성되며, 2026년 3월부터 2027년 3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이들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기여하게 된다. 시는 효과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포획 보상금은 물론 단원에 대한 수렵보험 가입과 함께 포획 활동에 필요한 엽탄, 유류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획 보상금은
(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는 경유차량 3,778대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450만원을 부과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가 부담하는 비용으로 매년 3월, 9월 연 2회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2012년 9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량 중 저공해 인증을 받지 않은 차량이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차량을 소유한 시민에 부과되며 기간 내 소유권 변경이나 말소 시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후납 방식이므로 소유권 변경, 말소 이후에도 고지서가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창구 및 입출금기),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기한 이후에는 차량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출산·수유로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 등을 제공해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와 영유아(등록기준 66개월 미만)로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고,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맞춤형 보충 식품(월 2회)과 영양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 반영한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변경되어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맞춤 영양교육과 식품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소소한 일상 속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그린 연극 '나 그대에게'가 오는 26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오른다. 사천문화재단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운영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연극 '나 그대에게'는 30년을 함께 살아온 중년 부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뮤지컬배우 남경읍과 탤런트 김민정을 비롯한 실력파 배우 6명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안정된 무대 호흡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예매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5일부터 가능하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대 간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작품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는 지난 4일 오후 3시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문경대학교 부총장,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강사 및 수강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식전 공연(하모니카 오혜숙 강사, 추억의 노래교실 이한경 강사)을 시작으로 강사 위촉장 수여, 수강생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문경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올해 6개 강좌를 신설했으며, 야간 교육과정을 주 2회로 확대해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의 기회를 넓혔다. 2026년 상반기 정규강좌는 3월 9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15주간 운영되며, 총 38개 강좌가 개설된다.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향상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평생학습도시 문경의 경쟁력”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더욱 촘촘하고 내실있는 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재)문경시장학회는 지난 4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문경시파크골프협회에서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경시파크골프협회는 문경시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각종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문경시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 어르신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문경시파크골프협회는 2019년부터 지금까지 총 1,72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날 참석한 이정철 문경시파크골프협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신현국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체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늘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문경시파크골프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는 이번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가은아자개장터 내 외식 테마파크에 마련한다고 밝혔다. 가은아자개장터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대형 스크린 설치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일정은 대한민국 예선 경기 중 2경기로 3월 7일 저녁 7시 일본전, 3월 8일 낮 12시 대만전이다. 또한 경기 관람 중 가은아자개장터 외식 테마파크 입점자들이 준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외식 테마파크에서 1만 5천 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권을 배부하여 경품을 추첨하는 방식으로 당첨자는 현장에 있는 방문객 기준으로 선정한다. 경품은 호텔 더본 제주 숙박권(1박 2일) 4장과 빽다방 상품권(3만 원) 20장으로 더본코리아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이벤트 진행 방식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은아자개장터 외식 테마파크 입점자는 “세계 최고의 야구 축제인 WBC를 맞아 가은아자개장터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야구 팬들과 지역 주민, 관광객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는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도담도담 임신·출산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도담도담 임신·출산교실'은 임산부의 몸과 마음 건강을 돌보고, 예비부모가 출산과 육아를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3월부터 시작되며, 대면과 비대면 과정을 병행해 운영한다. 먼저 대면 프로그램인 '도담도담 태교 살롱'은 3월 25일 오전 10시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임산부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주요 내용은 ‘임산부 태교 꽃꽂이’로, 3월 16일부터 네이버 카페(온라인) 또는 모자보건실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비대면 프로그램인 ‘부부가 함께하는 '아빠톡(talk) 태교동화'’는 태교동화를 수령한 후 부부가 함께 읽고 인증사진 등 후기를 네이버 카페에 게시한 뒤 만족도 조사를 완료하면 소정의 육아용품을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네이버 카페(온라인) 또는 모자보건실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매월 달라질 예정이며,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체험 활동 3월 참여자를 5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통부모교육 부모-자녀체험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영아/유아 활동 및 상호작용을 통해 부모-자녀 관계 증진에 중점을 둔 활동이다. 3월은 센터 내 활동으로 영아 활동 2강좌(습자지를 날려보아요, 스킨십 놀이해요), 유아 활동 1강좌(종이컵으로 탈 것 만들어 놀이해요)를 센터 3층 오색키움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나정민 가족정책과장은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들에게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이 작은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와 돈독한 관계를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대상자 교육 및 기초혈액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은 치매에 대한 한의(韓醫)약적 접근과 치료 방법을 도입하여,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증상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 최초 시범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치매의 이해 및 조기관리의 중요성,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의 적극적 개입 필요성,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 프로그램 안내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상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간기능검사 등 기초혈액검사를 병행 실시했다. 검사결과에 따라 이상소견 대상자에 대해서는 개별상담 및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것인 만큼 참여자들의 지속적이고 성실한 참여를 유도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가 스스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자녀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녪년 3월 공통 부모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부모의 긍정적 자아존중감(소중한 나)'을 주제로 운영되며 現창원 법원 어린이집 원장 강혜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애니어 그램을 활용한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부모 자신과 타인의 성격 차이를 이해, △부모로서의 자아존중감을 형성, 자녀의 강점을 발견하고 육성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둔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부모의 자아존중감은 자녀의 정서 발달과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되므로 이번 교육이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녀의 강점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부모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된 제65회 3․1민속문화제가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등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통해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운영했다. 국밥, 떡, 수육 등 음식 메뉴에 국그릇, 수저, 접시 등 7종의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음료와 생수는 다회용 컵을 사용했다. 축제 기간 4일 중 이틀 동안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 약 4천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탈(脫) 1회용품 실천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을 중심으로 당시의 역사적 사건을 살펴볼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영화로 접한 이야기를 실제 역사와 연결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역사를 이해하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목도서관은 앞으로도 연령별·수준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대원)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 도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 및 아이디어 권리화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과 경북 북부지역 8개 시·군(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의성군, 영양군, 봉화군, 청송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나래 프로그램’의 신청자 모집을 공고하고,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기술 기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아이디어 및 신생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달(2.23)부터 신청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마감은 올해 예산 소진시 까지다. 경북 주요도시 4곳에서 IP창업존 교육 이수를 통해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권리화하고,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지원도 추가로 제공한다. ‘IP나래 프로그램’은 경북 북부지역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IP기술전략 및 IP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유망 기술 도출,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