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이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혁신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조직 체질 개선에 나선다. 군은 ‘함께 성장하는 조직, 일하고 싶은 고성’을 목표로 △활력있는 조직문화 △유능한 공정(프로세스) △유연한 업무환경 등 3대 추진 전략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관습이라는 이름으로 묵인돼 온 불합리한 관행 전반을 철저히 손본다. 특히, 공직 내 대표적인 구습으로 꼽히는 ‘간부 모시는 날’의 완전 근절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자체 실태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저연차 혁신모임인 ‘청년 중역 회의(주니어보드)’ 운영을 신규 과제로 채택했다. 입직 5년 이하 2030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될 청년 중역 회의(주니어보드)는 청년 직원의 목소리를 조직 내 전달하며 세대 간 가교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군은 똑똑한 조직 만들기를 위한 대대적 변화도 예고했다. 우선, 유명무실화된 업무편람 게시판을 ‘비법(노하우) 공유-평가(피드백)-보완’이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공간으로 재편한다.  
(케이시사타임즈) 경남 남해안의 청정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치유 산업 거점, 고성군 해양치유센터가 올해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성군은 해양치유센터 개관을 계기로 지역의 풍부한 해양·자연 자원과 수려한 해안 경관을 기반으로 치유·웰니스 관광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넘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도약을 함께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고성군 해양치유센터는 상공에서 하트 모양으로 보이는 섬으로 ‘하트섬’이라 불리는 하일면 송천리 자란도에 조성된다. 고성군은 자란도의 뛰어난 접근성과 다양한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복합 웰니스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7년 10월 해양수산부 주관 '해양치유 가능자원 발굴 및 실용화 기반 연구 협력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자란도 내 해양치유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해왔고, 2026년 9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 336억 원 규모, 남해안 유일 해양치유센터 조성 고성군 해양치유센터는 총사업비 336억 원(국비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과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해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교육시설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울산교육청은 강화된 교육시설법에 따라 해빙기와 여름철, 겨울철로 나눠 연 3회 정기 안전 점검을 진행해 교육시설 전반의 취약 요소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울산 지역 내 재해 취약 시설과 신증축 학교 공사장을 중심으로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점검은 본청과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이 공종별 기술직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소속 학교 시설을 점검한다. 점검반은 구조 위험시설 D등급 건물과 옹벽, 사면, 신증축 공사 현장 등 취약 시설의 관리 상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다. 각 학교에서는 자체적으로 시설 안전 점검을 먼저 진행하고, 점검반은 자체 점검 결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한다. 특히 지난해 점검에서 C등급 판정을 받은 건축물과 건축, 토목, 전기, 설비 등 분야별 지적 사항이 있었던 시설을 우선 점검한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케이시사타임즈) 하동군의 백년대계를 책임지는 하동군장학재단 임원들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직접 나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재)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4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97차 정기이사회’ 현장에서 재단 임원으로 활동 중인 신종현 이사와 임동민 감사의 장학기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2월 재단 이사로 승인된 신종현 이사가 선임 후 첫 회의에 참석하며 하동의 인재들을 위해 1천만 원이라는 거액을 흔쾌히 내놓아 그 의미를 더했다. 신종현 이사(노량산업 대표)는 “장학재단의 일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에서 하동의 보배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이사로서 재단 운영을 직접 살피게 된 만큼,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함께 기탁에 참여한 임동민 감사(성림건축사 대표) 역시 장학기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임 감사는 “재단의 투명한 운영을 책임지는 감사로서, 기탁된 소중한 기금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얼마나 값지게 쓰이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며,
(케이시사타임즈) (재)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양호 이사장을 비롯한 이(감)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7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장학재단 사무국장의 2025년 장학사업 추진 현황 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 업무 및 세입․세출 결산 △목적사업 지정기부금 사용 결과 △26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심의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상반기 장학금은 ▲학업성적우수장학생 72명, 5330만 원 ▲특별장학생 33명 5100만 원 ▲자립장학생 39명 1180만 원 ▲수능성적우수장학생 1명 300만 원 ▲충의공 정기룡장군 충효장학생 14명 140만 원 ▲정성일 리더십장학금 9명 360만 원으로 총168명에게 1억 2410만원이다. 또한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입학축하장학금’ 제도를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장학금 3억 5000만 원(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100만 원)을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다자녀가구장학금, 중고 자립장학금, 특기장학금 등 3개 분야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케이시사타임즈) 하동군이 벌채·수집 중심으로 이뤄졌던 기존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법에서 더 나아가 ‘차별화 방제 전략’을 수립했다. 이는 재선충병 발생 위치와 지형 여건, 확산 방향, 생활권 인접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될 전망이다. 군은 피해 발생 지역을 ▲선단지 ▲생활권 연접지 ▲도로 가시권 ▲산림 내부 집단 발생지 등으로 세분화하고, 구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제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먼저, 확산의 최전선에 해당하는 선단지는 인접 지자체인 광양시, 구례군과 긴밀히 협력해 공동 방어 체계를 구축한다. 예방 나무주사와 협력 방제를 병행해 행정 경계를 넘는 선제적 차단선을 형성하고, 재선충병의 추가 확산을 원천적으로 막는다는 전략이다. 또한 하동군은 산과 주거지가 인접한 지형적 특성상 생활권이 산 연접지에 집중되어 있어 2차 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된다. 이에 군은 주택·마을 주변 고사목을 우선 제거해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정주 여건을 보호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로 가시권 등 산림 외곽부터 차단한 뒤 내부로 압축하는
(케이시사타임즈) 하동군이 관광객들 사이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는 ‘하동 핫플레이스’의 다음 주자들을 모색한다. 군은 오는 3월 27일까지 관내 시설을 대상으로 ‘하동 핫플레이스 지정 사업’에 참여할 업체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핫플레이스로 선정된 업체에는 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각종 홍보물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가 지원된다. 또한 공간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 개선, 테마 요소 보강 등 시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센티브도 함께 제공된다. 지금까지 지정된 핫플레이스 60개소는(2023년 14개소, 2024년 29개소, 2025년 17개소) 하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꼭 방문해야 할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 관광시설을 비롯해 숙박, 체험 시설, 카페, 음식점, 다원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하동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이메일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5일부터 2분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분기 프로그램은 4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3개 분야 58개의 다양한 강좌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5일부터 북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평생학습관 직접 방문으로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 평생학습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을 확인하거나 북구 평생학습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여러 연령층의 자기계발은 물론, 구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북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소규모 주차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사업 등을 통해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먼저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담장 또는 대문을 철거하고 주차면을 조성하거나 증설하면 단독주택은 최대 300만원, 공동주택은 최대 3천만원(1면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차 수요가 있고 노외주차장으로 조성 가능한 사유지로 2년 이상 토지사용 승낙에 동의하면 참여자에게 해당 부지의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위치한 학교, 공공기관, 상가, 공동주택, 종교시설 등이 부설주차장 5면 이상을 2년 동안 하루 7시간, 주 35시간 이상 개방하면 안내 표지판과 옥외 보안등, 방범용 카메라, 바닥 포장 등 주차장 시설 보수비용을 지원한다. 사업별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북구청 교통행정과 전화 또는 직접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적
(케이시사타임즈)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청소년 독서활동가 양성을 위해 ‘청소년 책 읽어Dream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어린이 독서 확산 사업 ‘책 읽어주세요’와 연계해 추진한다. 지역 청소년이 유아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역할 분담 체계로 사업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활동가 모집과 전문 교육,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활동가 모집 홍보와 정기모임 운영 지원을 맡는다. 모집 대상은 울주군 내 중·고등학생 6명이며, 이달 중 울주옹기종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후 활동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총 4회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정기모임을 갖고 그림책을 선정 및 유아 발달 수준에 맞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이어 다음달부터 오는 6월까지 매월 1회 울주옹기종기도서관에서 유아 대상 그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운영한 뒤 올해 개선사항을 반영해 지원 상한금액을 7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 지원 대상 자녀수도 2자녀 이상에서 1자녀 이상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총 45세대이며, 층간소음매트는 안전확인대상 어린이 제품의 안전기준 인증과 층간소음 저감 관련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제품으로 시공 가능하다. 층간소음 저감매트 시공을 희망하는 세대주나 세대원은 다음달 3일까지 울주군 주택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자녀 수와 나이, 거주 주택의 건축 연도, 전유면적 등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서류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 심의를 거쳐 대상 여부를 결정하고, 대상자가 확정되면 오는 6~7월 시공 완료 후 8월 보조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 및 접수 서식은 울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케이시사타임즈)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 도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 및 아이디어 권리화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과 경북 북부지역 8개 시·군(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의성군, 영양군, 봉화군, 청송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나래 프로그램’의 신청자 모집을 공고하고,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기술 기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아이디어 및 신생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달(2.23)부터 신청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마감은 올해 예산 소진시 까지다. 경북 주요도시 4곳에서 IP창업존 교육 이수를 통해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권리화하고,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지원도 추가로 제공한다. ‘IP나래 프로그램’은 경북 북부지역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IP기술전략 및 IP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유망 기술 도출,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
(케이시사타임즈) 선비세상은 3월 14일부터 11월까지 한음악당에서 2026년 상설 공연 ‘선비풍류, 주말을 물들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매주 주말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올해 공연은 ‘선비의 예(藝)와 무(武, 舞)’를 주제로 기획됐다. 학문과 예술을 아우르는 선비의 품격을 상징하는 예(藝), 절제된 기개를 상징하는 무(武), 그리고 흥과 몸짓으로 표현되는 무(舞)의 미학을 무대 위에 풀어내며 전통문화의 깊이와 역동성을 동시에 조명한다. 무대는 창작국악, 전통 액션 연희극, 어린이 뮤지컬, 전통무용, 전통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정통 전통예술부터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창작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마련해 세대 구분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지무단과 세로토닌 예술단 등이 올해도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엄태현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이번 상설공연은 주말마다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선비세상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
(케이시사타임즈) 영주시 평은면은 지난 4일 마을 이장과 소속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 주민 대피 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환경 변화로 높아진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고, 재난 발생 시 마을 이장과 공무원의 신속한 주민 대피 유도 등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치산기술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산사태 발생 원인과 전조현상 △산사태 예·경보 체계 △상황별 행동요령 및 주민 대피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산사태 위험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주민 대피를 유도하는 마을 리더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손정호 평은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재난 상황을 알리고 대피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늘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현숙 평은면장은 “산사태는 예측이 어렵고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며 “이
(케이시사타임즈) 영주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3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어르신들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스포츠상품권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65세(1961년생 이전 출생) 이상 어르신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제로페이 가맹점인 관내 헬스장, 수영장 등 체육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급된 상품권은 본인 명의의 앱(비플페이)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올해 6월 30일까지다. 가맹시설 조회는 스포츠시설 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총 선정 인원은 370여 명으로 선착순 접수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앞서 영주시는 2025년 8월 4일부터 20일까지 1차 신청을 진행했으며, 같은 해 9월 5일부터는 2차 신청을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