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사비로 순번을 정해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과 수평적 소통이 자리 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참석자들이 미니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기존 관행을 되돌아보는 ‘관행적 부패 제로화 캠페인’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이어 박연정 청렴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규정을 살펴보고 관련 사례를 공유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며 조직문화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책임”이라며 “우리 조직 내 잘못된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고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으로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렴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더욱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3월 한 달간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 실천, 물 자주 마시기, 단 음식 줄이기를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비대면 걷기 앱 ‘워크온 챌린지’ 운영 ▲비만 예방 홍보관 운영 ▲개인별 맞춤형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 제공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오는 13일까지 워크온 앱을 활용한 ‘비만 예방의 날 기념 걷기 챌린지’가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PLAY 스토어·앱 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포항시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해 해당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11일간 목표 걸음수인 8만 보 이상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 방문자를 대상으로 비만도(BMI) 측정, 영양·운동 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는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시민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사업 내용을 이해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해 올해도 이어갈 방침이다. 지원 내용은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총 8회 받을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이 제공된다. 최대 64만 원 상당의 서비스 비용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대상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본인이 원하는 상담 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 필요성이 인정된 자 ▲국가건강검진에서 중간 이상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온라인 복지 포털 ‘복지로’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는 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안전관리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 현장 밀착 안전보건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이다. 50인 미만 사업장은 전담 안전관리 인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현장 맞춤형 기술 지도와 컨설팅 수요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기초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 사전 제거 및 보호구 착용 지도, 안전관리 체계 점검 등을 실시한다. 특히 건설업과 제조업 등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 관계 법령 준수사항을 지도하며, 사업장당 총 4~5회에 걸쳐 무료 컨설팅을 지원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포항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에 근거해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 및 환경개선 지원사업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건강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한 ‘포항형 스마트경로당’ 확대 추진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25개소의 스마트경로당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 35개소를 추가로 조성해 총 60개 경로당에 스마트 장비를 보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비대면 여가 서비스’를 넘어 ‘보건소 연계형 건강관리’로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이다. 지난해가 비대면 여가 프로그램을 통한 활기찬 노후 지원에 역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보건소와 협력해 ▲어르신 운동 완성프로그램 ▲개별 운동 처방 ▲노쇠 및 치매 예방 등 전문적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경로당 프로그램 제공 유관기관들과 간담회를 열고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남·북구 보건소를 비롯해 평생학습원, 자원봉사센터, 영암도서관 등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주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학습, 건강과 안전을 하나로 연결하는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및 유치원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전수 위생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을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소 집중 위생점검 기간’으로 정했다. 이번 점검은 포항시 식품산업과, 포항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 위험 요인을 제로화하는데 점검 초점을 맞춘다. 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장 내 청결 관리 준수 여부 ▲식재료 출입 시 운송 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 ▲보존식 보관 준수 여부(-18℃ 이하, 144시간) ▲소비기한 준수 여부 ▲개인위생 관리 준수 여부 ▲과일·야채 세척 시 소독 및 세척 여부 ▲집단급식소 안전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거나 지도할 예정이며, 위생 관리가 미흡한 곳은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 급식소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및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법, 달걀 취급 시 주의 요령, 대량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는 5일 시청 대잠홀에서 여성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4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성 시간선택제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는 동시에,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과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위험 요인별 대응 절차를 안내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한층 강화했다. 포항시의 ’여성 시간선택제 일자리‘는 단시간 근무를 통해 여성의 경력 회복과 지역의 돌봄 공백 해소를 동시에 도모하는 맞춤형 공공일자리 모델이다. 특히 일과 생활의 균형이 가능해 경력 보유 여성들의 경제활동 재진입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엄마참손단’과 ‘아이행복도우미’로 운영되며,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사회복지시설·공공기관 등에서 사무보조, 돌봄보조, 급식보조,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엄마참손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아이행복도우미는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는 정부의 국가 AI 전략에 발맞춰 인공지능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AI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핵심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이에 POSTECH(포항공과대학교)과 손잡고 지난 2022년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개소한 Apple 디벨로퍼 아카데미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인재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오는 9일 5기 시작을 앞두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 5기에선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18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오는 12월까지 9개월간 앱 개발을 중심으로 코딩, 디자인, 비즈니스, 마케팅 등이 결합된 융합형 커리큘럼을 통해 Apple 생태계 내에서 나만의 전문성을 만들고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특히 분야별 상주 멘토들의 전문 멘토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는 앱을 기획·개발하며 실전 역량과 협업 능력을 쌓을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만 19세 이상이면 전공과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전 과정이 전액 장학으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생들이 학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매월 학습지원금을 지급하고 Apple 장비를 무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는 5일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환경 현장점검의 날’ 운영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주요 환경 현안에 대해 현장 중심 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으며, 점검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책임 행정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점검은 주요 사업장 및 민원 현장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푸드테크연구 지원센터 사업장 ▲포항환경학교(유아기후환경교육관) 이전지 ▲호동매립장 ▲DAC 기술고도화 사업장 ▲포항제철소 그린환경타워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장 권한대행은 올해 하반기에 준공 예정인 푸드테크연구 지원센터 구축 현장을 찾아 신기술 실증 및 인증 지원시설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부지 내 계획 중인 식품기기 소재 안정성 검증 인증평가센터의 조성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중명생태공원과 연계해 환경교육 특화 공간으로 조성될 포항환경학교 이전지를 방문했다. 포항환경학교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기후변화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성중이다. 또한,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은 기후에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는 5일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가 지역 핵심 산업과 민생경제에 미칠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최근 중동 내 군사적 충돌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15% 가량 급등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물류 불안 가중으로 원자재 수입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관련 부서를 긴급 소집해 지역 산업과 민생 경제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인 방어 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포항의 주력산업인 철강업은 제조 공정상 에너지 소비가 많고 수출입 물동량이 커 유가 상승에 매우 민감한 산업으로 현재 원자재 수급은 유지되고 있으나, 사태 장기화 시 해상 운임 상승과 유류 할증료 부담이 중소 협력사들의 경영 악화로 직결될 수 있다. 또한, 신성장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이차전지 산업 역시 물류비 및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영향을 받는 산업군이다 이에 따라 시는 원자재 수급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수입선 다변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특히 자금난이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포항형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이 접수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모집은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북구청 옆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며 현장은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자격 요건 및 관련 서류 발급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 ‘포항형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운 주거 정책이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체 100호를 공급하며, 접수 첫날인 5일 16시 기준 현재 총 439세대가 신청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100세대 모집에 854세대가 몰렸으며, 특히 관외 거주자 19세대가 포항으로 전입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올해는 신청 문턱을 대폭 낮춘 점이 눈에 띈다. 청년 본인의 소득과 재산만을 기준으로 선정하도록 요건을 완화했으며, 관외 거주자 모집유형을 별도로 배정해 지난해보다 신청 인원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을 찾은 한 신청자는 “치솟는 월세 부담
(케이시사타임즈) 지난해 북구 평생학습대학을 수료한 도성찬 씨가 전자책 발간 수익금 500만원을 5일 북구교육진흥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도 씨는 지난해 북구 평생학습대학 SNS소통학과 1인 미디어 과정을 수강하고, 강의를 바탕으로 전자책 '일본소도시 여행 - 마쓰야마, 고치를 가다'를 펴냈다. 해당 전자책은 지난해 8월 교보문고 여행·취미 분야 베스트셀러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도 씨는 "여행을 기록한다는 편한 마음으로 전자책을 발간했는데 예상외로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베스트셀러에도 올랐다"며 "오늘 기탁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 씨는 현재 후속 전자책 발간도 준비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진주시는 5일 진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봄철 산불조심기간(3.1.~3.7.)을 맞아 행정안전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경상남도, 농협 등 기관 관계자와 진주시 파쇄지원단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현장 실천 결의대회 및 안전 처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작업 전후에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불태우는 관행 대신 파쇄기를 활용해 잘게 부수어 토양에 환원함으로써 자연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대 실천 과제를 함께 읽으며 철저한 이행을 다짐했다. 이어 진행된 파쇄 시연을 통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의 필요성과 효과를 적극 알렸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대상으로 현장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2024년부터 운영 중이며, 고춧대·깻대·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무상으로 파쇄 처리하고 있다. 지원단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소각 관행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이 개선되고 있으며, 파쇄지원 신청 농가도 매년 증가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5일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식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는 기관이다.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활성화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 홍보 활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5일 오후 2시 안동 소재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첨단재생의료산업 추진사무국’개소식을 개최하고 경북형 첨단재생의료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사무국 개소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내 별도 조직을 구성해 첨단재생의료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9월 미국 세계 최고의 재생의료 연구기관인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의료연구소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것으로, 향후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의학연구소 한국(이하 WFIRM Korea) 분원 설치와 관련 사업 등을 전담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의학연구소 부소장 제임스 유 박사,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 조인호 범부처재생의료기술사업단(KFRM) 단장, 이부규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장 등 국내외 재생의료 분야 석학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초대회장이자 원로인 이해방 박사가 현판식에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경상북도는 이번 개소식에서 학술·인적 교류 및 공동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