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밀양시 교동지 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경자, 민간위원장 신대영)는 5일 교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 회의를 열고 2026년 특화사업으로 ‘수리수리 집수리’를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협의체 활동을 돌아보고, 올해 추진 예정인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집수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등 교체, 욕실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 등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신대영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경자 교동장은 “주거 환경 개선은 취약계층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 분야”라며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사업이 일회성 지원으로 끝나지 않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남 밀양시는 밀양 수퍼 페스티벌이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 공모에서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은 경남도가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축제 기획력, 콘텐츠 경쟁력,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도내 17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으며, 등급별로는 S등급 2개, A등급 10개, B등급 5개로 결정됐다.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A등급을 획득하며 도비 1,1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물놀이·공연·스포츠·먹거리를 결합한 체험형 여름 관광축제로 가족과 청년층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제1회 밀양 수퍼 페스티벌에서는 단일 행사임에도 약 7만 7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뒤를 잇는 지역 대표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제2회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9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남구도시관리공단은 5일 공단본부 다목적홀에서 ‘제18주년 창립기념식’과‘비상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18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공단의 조직변화와 강력한 혁신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우수직원 표창과 비상경영 선언문 발표, 비상경영 실천 결의문 낭독과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춘실 이사장은 ‘비상경영 선언문’을 발표하며 재정 여건 악화와 공공기관의 효율성 요구 증대 등 현재 공단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할 것을 공식 선언하며 4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비상경영 4대 혁신 과제는 △1. 재정 건전성 최우선(불요불급한 지출 전면 재검토와 사업 우선순위 재조정) △2. 조직 운영 효율화(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예측가능성 극대화) △3. 사업 구조 혁신(적자 구조 사업 정밀 분석과 미래 환경 대응 구조 확립) △4. 성과 중심 조직문화(공정한 평가와 보상 체계 확립)로 설정됐다. 이어 진행된 결의문 낭독에서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의료급여 다빈도 외래 이용자를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투약일수 20% 줄이는 약물 관리 사업’을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는 지역주도형 특화사업으로 2025년 다빈도 외래 이용 의료급여 수급자 20명을 선정해 맞춤형 약물관리와 사례관리를 실시하게 된다. 최근 3년간 울산 남구 의료급여 급여 일수는 연평균 5.5%, 진료비는 6.0% 증가하는 추세로 일부 수급자의 경우 여러 의료기관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며 약물 중복 처방이나 과다 복용 가능성이 제기돼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남구는 의료급여관리사 등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대상자별 투약일수와 약물복용 실태 분석 △질환과 복용 약물에 대한 맞춤형 안내자료 제공 △방문 상담을 통한 복약지도와 생활습관 교육 △부적정·과다 약물 복용자 재상담과 모니터링 등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연간 투약일수 20% 감축을 목표로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를 진행하며 목표를 달성한 대상자에게는 격려품 ‘장생이 희망꾸러미’를 제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개학기를 맞아 5일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와 지역 주민의 식품안전 인식을 개선하고자 위해식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무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3개 학교(△신정초 △삼신초 △동평초) 학생과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정문 앞에서 전교생과 주민, 인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학교 경계 200m 이내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안내 △불량식품 판매와 구매 근절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손 씻기·끓여먹기·익혀먹기) 실천 등으로 관련 홍보물도 함께 배부해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 식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가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귀가 서비스 앱을 개편하고 이용자의 편의성과 긴급 대응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개편을 통해 앱 아이콘과 UI 디자인을 개선해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였고 앱 실행과 동시에 서비스가 자동으로 시작돼 이용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완했다. 특히 위급 상황에는 휴대전화 카메라가 자동으로 작동해 현장 사진을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해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파악과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귀가 앱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해당 앱을 내려받은 뒤, 간단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와 기본 정보 입력 절차를 거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위급 상황에는 앱을 실행한 후 휴대전화를 흔들거나 SOS 버튼을 누르면 관제센터로 즉시 연결된다. 남구 관계자는 “안심귀가 앱 개편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생활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인 웨일즈카트, 고래등길 건립 현장과 연계사업으로 추진 중인 The Wave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공정률을 면밀히 확인해 계획된 일정에 맞춘 체계적인 공정 관리에 중점을 두고 현장을 점검했으며 안전관리 체계 또한 점검에 나서 근로자 안전 확보 여부 등을 살폈다. 웨일즈카트는 길이 1.1km의 전용 트랙레일을 활용한 국내 최초로 조성되는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이다. 장생이 캐릭터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의 카트에 탑승해 수국정원 등 고래문화마을의 명소를 최대 시속 40km로 주행하는 익스트림 체험시설로 현재 공정률은 90%이며 오는 4월 시운전 후에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고래등길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 중인 웨일즈스윙(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과 코스터카트를 탑승하는 고래광장을 연결하는 공중보행교로 총 길이 150m, 폭 3~4m 규모다. 지상 20m의 높이에서 고래문화마을의 아름다운 밤낮을 감상할 수 있으며 지난 1월에 착공해 오는 6월 준공을 목
(케이시사타임즈) (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12일 오후 3시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2026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을 맞아 확대·개편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문화도시 통영의 전반적인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소통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참여형 문화사업에 대한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예산 확대에 따라 문화도시 4개 사업분야(공예, 음악, 예술여행, 기반조성)에서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문화도시 사업들은 고도화해 사업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한편, 통영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공예·음악·예술여행·기반조성 등 4개 분야에서 19개 사업을 추진하며, 3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중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전문 검진요원이 대상자의 생활터를 직접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운영하며,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년 ▲집중검진 대상자(만 75세 진입자, 만 75세 이상 독거어르신)와 ▲고위험군(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은 필수 검진 대상으로 관리 되고 있으며, 올해는 기존 만 75세 이상 중심에서 만 60세 이상으로 방문 대상을 확대해 보다 폭넓게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검진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신경인지기능검사 및 전문의 상담을 연계하며, 필요시 협약 의료기관을 통해 감별검사(혈액검사, 뇌영상 촬영 등)를 받을 수 있고 소득 기준(중위소득 120%) 충족 시 검사비 일부도 지원된다. 최종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 등록 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실종예
(케이시사타임즈) ‘2025년 하반기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원) 재(휴)학생 및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으로, 2026년 3월 4일 현재 통영시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인 1년 이상 또는 직계존속 3년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통영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1년 이상(1학년인 경우 3개월 이상) 통영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2013년 2학기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학자금 대출금에 대한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이자를 지원받게 되며, 이자 변제 및 상환 여부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청서 및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초본, 대학 재(휴)학증명서 등을 우편, 방문, 이메일을 통해 제출해야 하며, 기존 지원 대상자도 구비 서류를 갖추어 재신청해야 지원 가능하다. 한편, 통영시는 2013년 6월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해 매년 학자금 이자를 지원해오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2026년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대상학교로 각각 동원고등학교(교장 지창근)와 통영여자고등학교(교장 김외숙)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은 국제적인 해양관광 도시를 꿈꾸는 통영시의 비전과 학생들의 선호도 및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통영시 교육지원 혁신 프로그램으로, 해외로 수학여행을 가는 고교에 참가 학생 1인당 7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희망학교를 신청받았으며, 접수 결과 관내 5개 고교 전 학교가 신청했다. 시는 지원 학교 선정을 위해 지난 4일 통영시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1회 통영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윤인국)를 개최, 학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 평가 및 학교별 대면 심사를 거쳐 2026년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대상학교를 선정했다. 대상학교로 선정된 동원고 2학년생 277명과 통영여고 2학년생 211명 등 490여 명의 학생들이 올해 수학여행을 해외(일본 오사카, 교토 일원)로 가게 됐다. 시는 지난해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에 통영시민문화회관과 극단 벅수골이 17년 연속 선정돼 본 사업의 최고 지원액인 도비 85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과 공연장이 위치한 지역 내 공연단체가 상생 협력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 속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작품을 통해 공연장 가동률을 높여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 진흥을 도모하고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연단체와 공연장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성과 국제성을 아우르는 ‘글로컬(Glocal)’ 문화 브랜드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이를 통해 ▲상주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보장 ▲공연장과 단체 간 체계적인 역할 분담 ▲공연장 가동률 제고 ▲지속 가능한 공연장 운영 모델 구축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 통영시민문화회관과 극단 벅수골은 2026년 사업 수행을 위해 ‘선과 악’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중심으로 인간의 선택과 책임, 그리고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지난 4일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에서 2025년도 관내 수산기업을 지원해 개발한 수산가공식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개발제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원물 중심의 저부가가치 구조를 벗어나 지역 수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고차 가공식품 개발사업의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제품 시식 및 전문가·관계자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굴, 멍게, 뿔소라, 전복 등 통영 대표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고부가가치 가공식품을 선보였다. 주요 제품으로는 ▲굴카츠, 굴멘보 ▲굴·톳국수 ▲멍게맛장 ▲뿔소라 꼬지(2종) ▲통영海장(통영해장, 해산물 비빔소스) ▲전복포 등 총 9개 제품이 소개됐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제품의 맛과 품질은 시중 경쟁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평가하며, 통영 수산식품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다만, “중소기업이 대형 유통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인지도 확보, 마케팅 역량 강화, 안정적인 판로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 천영기 통영시장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5일 1청사 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추진 중인 공직사회 조직문화 혁신 정책에 발맞춰 공직 내 위계적·관행적 문화를 개선하고, 수평적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간부 모시는 날’등의 불합리한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직원들에게 사적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자필 서명했다. 또한 간부 스스로가 조직문화 개선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존중받는 직원이 시민을 더 잘 섬길 수 있다”며 “직원에게 부담을 주는 작은 관행 하나까지도 스스로 돌아보고 개선하는 것이 진정한 조직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형식적인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인식 개선과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 모두가 솔선수범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통영시는 앞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일 농업인회관에서 기술원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 확산으로 행정 전반에서 AI 활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간부 공무원이 먼저 AI 기술을 이해하고 업무에 선도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해 국장, 과장, 연구소장 등 간부 공무원 18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차원의 활용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근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문서 작성, 정책 기획, 데이터 분석 등 행정 업무 전반에서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공공부문에서도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과 업무 효율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간부 공무원이 인공지능(AI) 기술 흐름과 활용 가능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조직 차원의 활용 전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리더십 중심의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 다중양식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진화 ▲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