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북도는 APEC 2025 KOREA 성공 개최 이후 형성된 국제적 인지도와 관심을 외국인 관광객의 실제 방문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POST-APEC 전략의 일환으로 ‘2026년 APEC 레거시 투어 경북관광 특화상품’ 공모를 추진하고, 26일 최종 4개 상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광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으로, 정상회의를 통해 축적된 국제적 상징성과 브랜드 가치를 관광상품으로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북도는 올해 1월 공모를 시작으로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외국인 관광객의 경북 체류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선별했다. 특히 APEC 레거시와 함께 경북이 보유한 문화‧역사‧자연‧전통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결합한 관광상품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 최종 선정된 특화상품은 단체관광객과 개별관광객(FIT) 등 다양한 외래관광 수요를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APEC 레거시를 반영해 2개 이상의 경북지역을 연계하고, 시장별 선호를 고려한 맞춤형 관광상품으로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로봇 핵심기업과 연관 제조 생태계가 밀집해 있는 구미와 포항을 거점지역으로 하여, 산업통상부가 추진 중인'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봇 분야)'지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구미와 포항, 양대 거점을 제조AX 혁신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로 동반 육성하여 지역 제조산업의 구조 혁신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4대 전략, 8대 중점과제별로 지역 산업에 필요한 핵심사업을 집중지원하여▲제품개발 30종, ▲로봇기업 150개사 육성, ▲보급·확산 100건, ▲전문인력 3,070명 양성 등 직접적인 산업 성장 효과와 약 1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 약 2,300명 이상의 고용 창출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향후 특화단지 지정 시 인접한 대구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연계하여 로봇 실환경·가상환경 실증, 성능평가·인증, 데이터 활용 및 AI 고도화까지 전주기 검증체계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차세대 제조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AI기반 자율제조 확산을 통해 제조업의 구조 전환을 견인할 계획이다. 경북은 로봇의 핵심 요소이자 수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3월 1일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직접 참가해 참가자들과 함께 희망의 레이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1만 6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들과 도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이 지사는 5km 코스에 참가해 도민들과 발걸음을 맞추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95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도지사와 함께 뛰고 싶어 참가 신청을 한 국가유공자 K씨와 이 지사의 특별한 동행이 눈길을 끌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코스 곳곳에서 마주친 참가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격려를 이어간 이 지사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열정은 도민 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숭고한 여정”이라며, “그 의미를 오늘 1만 6천여 참가자들과 함께 땀 흘리며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1일 오전 10시,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하며, 1919년 전국으로 울려 퍼졌던 3·1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더 나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도의회 의장, 국회의원, 보훈 단체장, 독립유공자 유족 및 도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기념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특히, 국민의례 중 애국가 제창 순서에서는 이 지사와 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함께 제창했다. 다음으로, 독립선언서 낭독에서는 107년 전 자주독립을 선포했던 뜨거운 순간을 재현했고, 이어진 독립유공자 포상에서는 고(故) 이규각 애국지사에게 추서된 건국훈장 애족장을 장남 이봉석씨(안동)에게 전수했다. 또한 국가상징 선양 유공자로 선정된 도민 4명과 공무원 4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기념식의 마지막은 참석자 전원이 ‘3·1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27일 14시 도청에서 교통환경 변화에 따른 정책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도 및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요 교통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2026년도 도-시․군 교통업무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 22개 시군 과장이 참석해 금년도 역점 및 신규 시책, 지역별 현안 사항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경북도는 이번 회의에서 2026년도 교통 분야 4대 역점 추진 분야인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정적인 대중교통서비스 제공 ▲모빌리티 혁신 대응 및 스마트 교통 체계 확산 ▲교통약자 이동지원 강화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 ▲교통시설 개선 및 첨단 물류산업 도약 등에 대한 분야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신규 시책으로는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 지원 ▲광역철도 환승할인 손실지원 ▲대경선 예비차량 추가 구매 ▲복합환승센터 구축 ▲경상북도 지역물류기본계획 수립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의 협조를 요청했으며, 교통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국책사업 발굴도 함께 논의했다. 향후,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교통약자 이동권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3월 3일(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지역 민속행사에 지역 안전책임관을 파견해 안전사고 예방과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하는 시․군은 축제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완료했고 지난 2월 26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도 정월대보름 지역축제 대비 안전관리 대책 점검회의’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와 더불어 경북도에서는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지역에 안전책임관을 파견하여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중점관리 사항은 ▲달집 높이 2배 이상 이격거리 확보, ▲축제장 주변 가연성 물질 제거 확인, ▲수풀 및 잡목제거 확인, ▲집중 밀집구역(달집주변) 및 진출입로 안전요원 배치, ▲행사장 내 소방차, 구급차 및 구조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파견된 안전책임관은 행사 시작 전부터 안전점검을 실시 하고 달집 점화 전 풍향과 풍속을 수시점검하여 풍속이 5~8m/s일 경우 달집점화 보류․연기, 관람객을 안전지역으로 대피시키고 풍속이 8m/s이상일 경우 행사 전면 중단․취소, 관람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교육부‘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공모 사업에 국립금오공대가 최종 선정되어, K-방산을 이끌어갈 첨단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에서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금오공대에서 방산 인공지능 분야에서 5년간(2026~2031년) 국비 71.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 전자·기계 공학에 방산 인공지능 날개를 달다 : 현장 맞춤형 교육 금오공대는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기존의 전자, 컴퓨터,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유도무기체계용 임베디드 AI 전문가, 유무인 복합체계용 통신 AI 전문가 등 방산 핵심 기술 분야의 특화 인재 양성하는 전문교육과 더불어 실시간 추론 및 다중센서 융합 기술 구현을 위한 시뮬레이션 서버와 탑재형 실습 장비를 구축하여 최첨단 교육 환경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한화시스템·LIG넥스원 등 지역 방산 기업과 손잡다 &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27일 구미시 산동읍에 위치한 경북테크노파크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에서 도내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탄소산업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가 탄소산업 전담 기관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지역 거점 기관인 경북TP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2026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탄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향후 일정에 대해 소개했다. 경북테크노파크에서는 지역사업인 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 나노탄소 융복합 소재부품 실증 지원사업, 방산·항공우주용 탄소소재부품 랩팩토리 조성사업 등 사업 내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는 탄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사업 내 제품 표준개발 및 보급, 장비디지털화 활성화 지원, 장비국산화 지원 등 금년도 시행 예정인 국가 투자 기술개발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 사업은 국가 R&D 및 비R&D 사업 유치를 위한 선도사업으로 기업 시제품 제작과 과제기획 등을 지원해 2021년부터 도 자체 재원(연 1.5억원)으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27일 경상북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중견리더양성과정 교육생 116명과 신규임용후보자과정 교육생 110명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운영 방향과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강의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교육생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 방향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지역 발전 ▲저출생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경상북도의 주요 도정 과제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중견관리자 과정 교육생들을 중심으로 현장 행정과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또한 신규임용후보자 과정 교육생들과의 대화에서는 공직 생활 전반과 관련한 기본 자세, 조직 내 소통 방식,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언급하며, 도민 중심의 행정과 현장에 기반한 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 줄 것을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가 미래 첨단기술인 양자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차세대 무인이동체 시장의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2월 27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윤지원 SDT(주) 대표,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최호성 경운대학교 부총장,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자·AI 기술 기반 차세대 무인이동체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자보안기술(QRNG)과 AI 반도체(NPU)를 무인이동체에 접목해 보안성과 지능성을 동시에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차세대 무인이동체는 공공안전과 산업시설 점검, 국방·치안 등으로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 전송 보안과 실시간 AI 처리 기술은 여전히 핵심 과제로, 기존 PRNG* 기반 보안체계의 한계를 보완할 QRNG** 기술이 차세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PRNG(Pseudo Random Number Generator) 알고리즘 기반
(케이시사타임즈) 생활개선회 거창군연합회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사과테마파크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사과피자와 사과파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생활개선회 읍·면 임원진 80여 명을 대상으로 양일간 진행하며, 지역 농산물 활용도를 높이고 회원들의 실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지역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해 다채로운 요리를 직접 실습하며 농산물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확인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과테마파크의 전문적인 사과 이용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활용도를 더욱 높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연계한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 거창군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농촌 여성학습단체로, 지역 현장에서 핵심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다양한 과제교육과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재)거창군장학회는 27일 경남도립거창대학 김재구 총장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김재구 총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구인모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거창군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 민기식 부시장은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 양일간에 걸쳐 시정 주요 현안사업장 23개소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장의 정책 방향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부서별 사업의 준비상황을 점검 진단하고 향후 투입될 국·도비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시장은 첫째 날, 시 외곽인 남부면을 시작으로 동부 ‘율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거쳐 거제·사등권의 국도 건설 현장 등 주요현안 사업들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부시장은 “실제 공사가 시작된 후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현장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며, “치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을 때 지연 없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둘째 날은 도심권인 고현·중곡동 일대의 풍수해 정비 및 자연재해예방 사업지를 집중 점검했다. 부시장은 “재해예방 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설계 단계에서부터 완벽을 기해야 한다”며, “현재 수립된 예산 확보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경남도와의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을 강조했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는 27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2월 27일자로 구성된 8기 운영위원회의 임원 선출과 분과 구성,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의 및 아림1004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제8기 아림1004운동본부 임원에는 본부장 강택섭(거창군상공협의회회장), 수석부본부장에 송강훈(거창군이장협의회 회장), 부본부장(4명)에 유수상((사)이웃사랑복지재단 대표이사), 이희열(농협거창군 지부장), 김만순(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신말순(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 센터장), 사무국장에 이정호(거창군테니스협회 회장)가 선출됐다. 강택섭 신임 본부장은 “제8기 아림1004운동 본부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지난 25일 오후 8시 44분 경 서울 반포대교에서 30대 여성이 몰던 포르쉐가 잠수교 인근 한강 둔치로 추락한 사건에서 해당 차량 내에 다량의 프로포폴 약병과 주사기 등이 발견됐음을 통해 프로포폴과 같은 향정신의약품을 개인이 다량 소지했다는 점에서 이는 ‘박나래 주사이모’ 사건과 유사한 조직적 마약 장사 정황이 포착됐다며 강력한 수사 대응을 촉구함과 동시에, 본 사건은 단순 약물 오남용 사건이 아니라 우리 서울시 내 일상 깊숙이 파고든 마약 실태와 이에 대한 사회적 경고 신호로 해석해야 함을 주장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반포대교 프로포폴 포르쉐 추락 사건을 세밀하게 분석한 후, “본 사건은 단순 약물 오남용 사건이 아니며 조직적인 마약 장사 실태가 해당 여성의 사고를 통해 드러난 사례라 추정한다. 모두가 알다시피 프로포폴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있어 의사의 정당한 진료와 처방 없이는 개인이 구매하거나 다량 소지할 수 없다. 또한 해당 병원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NIMS)에 의해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