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관장 윤병훈)은 지난 3일을 시작으로 태안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신입생 5명 이하) 13교의 1학년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를 배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1학년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에는 사고도구어 기반 온독지수 목록을 참고해 1학년 수준에 맞게 선정한 도서 2권과 독서통장, 에코백, 키링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했다. ‘첫 배움, 책 선물’ 보따리는 사고도구어 기반 온독지수 목록을 참고하여 초등학교 1학년에 맞게 선정한 도서가 1인당 2권, 독서통장, 에코백, 키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윤병훈 태안도서관장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본 사업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관내 어린이들의 문화 감수성 향상과 가족 간 공감대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년 어린이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엄선된 수준 높은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특히 관객 참여형 코미디 쇼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유·초등학생과 학부모의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 예술을 경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부터 학교 운동장 관리 지원 사업을 개선하여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부 학교지원센터 소속 주무관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1톤 트럭과 전용 장비를 활용하여 운동장 내 잡초와 잔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지면을 고르게 정비하는 현장 지원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 운영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 오후에 수행하던 운동장 정비 작업을 새벽 시간으로 조정하여 수업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고, 소음과 먼지 등으로 인한 민원 발생 가능성도 낮췄다. 또한 학교에서 스프링클러로 사전에 물을 살포하던 절차를 폐지하는 대신, 동력 분사기를 활용한 소금물 살포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잡초의 재성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학교 현장의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대상 학교 선정은 학교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공정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학교지원센터 황우재 센터장은 “작업 시간 조정과 소금물 살포 도입, 사전 절차 간소화를 통해 현장 만족도와 사업 실효성을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대전과학고 등 5개교에 6억 5,000만 원을 투입하여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방송시설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방송실, 강당, 시청각실 등의 장비를 교체하고 학교별 사용 환경에 맞춰 공간을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HD급 디지털 영상 송출 장비와 고품질 음향 장비를 도입하여 선명한 교내 방송 화질을 확보했으며, 강당과 시청각실은 공간 특성에 맞춘 음향 설계로 먼 거리에서도 명료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방송시설개선으로 학교 현장에서는 더욱 편리한 방송장비 운용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학교 행사와 전문화된 학습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겨울방학 사업 완료에 이어,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도 대전남선중 등 4개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해당 학교들에 대한 현장 조사와 설계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지속적인 방송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선명한 화질과 깨끗한 음향 환경 속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시민의 불편사항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민원 정책에 반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20일까지 ‘민원 제도개선 의견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학생, 학부모,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설문과 대전시교육청 민원봉사실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참여로 운영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에도 시민 의견수렴을 통해 실질적인 제도개선을 이룬 바 있다. 당시 동·서부교육지원청이 담당하는 개인과외교습 신고 사무를 주소지와 관계없이 교육청 민원실 어디서나 접수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크게 높였다. 시교육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 등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이번 의견수렴을 통해 발굴되는 소중한 제안들은 민원서비스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교육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디지털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년 테크센터 운영 용역’ 사업을 본격 가동하며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테크센터는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무선 네트워크 장애 대응과 디지털 기기 관리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정보화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매년 운영을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올해는 더욱 고도화된 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학교 지원에 나선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무선 AP, 스마트칠판, 스마트단말기,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등 에듀테크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네트워크 사용량과 유지관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선망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조치와 사전 점검 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신학기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315교를 대상으로 동·서부 2개소의 테크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조달청 제한경쟁입찰을 통해 전문 사업자 선정을 마친 이번 사업은 테크매니저 등 전문인력 30명을 배치해 무선 네트워크 점검, 장애 진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사업에 당진시가 최종 선정돼 총 9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노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복합하는 내용으로, 이상기후 및 농촌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전체 경지의 96%를 차지하는 노지 농업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거점 조성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당진시 송악읍 영천리(생산지구)와 합덕읍 재오지로(연계지구) 일원에 2028년까지 3년간 총 418㏊ 규모의 노지 감자(추백, 두백, 설봉)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조성한다. 사업은 당진시와 감자연구회·쌍둥이영농조합 등 생산자단체, 연구기관인 공주대 스마트미래농업 교육연구센터, 그 외 스마트팜 관련 솔루션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비 49억 1000만 원, 지방비 30억 1000만 원을 포함해 총 95억 원을 투입하며, 3개 핵심 분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기반 조성 분야에는 16억 원을 투자해 △용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 각 동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전통문화 행사가 잇따랐다.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괴곡동 일원에서 괴곡동 운영위원회(대표 송인국) 주관 ‘정월대보름 거리제’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성 풍불단의 액막이 공연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는 거리제, 오곡밥 나눔 행사 등이 펼쳐졌다. 월평3동 자생단체 연합회 및 복지만두레(부회장 이영숙)는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 은평아트홀에서 ‘정월대보름 전통문화체험 및 오곡밥 나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동 13개 자생단체 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잊혀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고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과 나물 등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의 정을 쌓았다. 둔산3동 대보름행사 추진단은 문정어린이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축제’를 개최했다. 풍물놀이 등 식전 공연이 끝난 후, 주민 70여 명은 윷놀이·제기차기·투호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를 함께 즐겼다. 한편, 도마1동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중장년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상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아이패드 그림 그리기와 스마트폰 기반 영상·사진 편집, 인공지능(AI) 활용 창작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자가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형 수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2개 과정이다. 사진·영상 교육 ‘한편의 시, 한편의 나’는 3월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시니어 아이패드 드로잉’은 3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한편의 시, 한편의 나’는 편집 앱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인 이야기를 담은 시와 그림책 영상을 제작하는 수업이다. ‘시니어 아이패드 드로잉’은 그림 그리기 앱 기초 교육 후, 본인 작품을 활용한 머그컵 전사 실습까지 이어진다. 수강 신청은 이달 10일 오전 10시부터 월평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살피는 ‘우리동네, 소통투어’ 일정의 일환으로 갈마2동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서철모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먼저 주민들과 함께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둔산소방서를 방문해 교통사고 구조 시연과 심폐소생술(CPR) 체험을 함께하며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소방공무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생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한 후, 동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철모 청장은 “행정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주민 의견을 구정에 충실히 반영해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오는 6일까지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특수체육 프로그램 ‘펀(Fun)한 패밀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족에게 운동을 통한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구, 축구, 배드민턴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5월까지 총 7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세종시에 있는 키움운동발달센터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유아 및 초등학생 장애인과 그 가족이다. 신청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이영식 센터장은 “‘펀(Fun)한 패밀리’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며 관계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애인 가족이 서로 지지하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3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음식은 줄이자”를 주제로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걷쥬’를 활용한 건강 걷기 챌린지와 시민 대상 교육, 비대면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걷기 챌린지는 ‘걷쥬’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3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34일간 운영된다. 목표 걸음 수 25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를 지급하며, 목표 달성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34명에게 모바일쿠폰(편의점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4월 중에는 스마트경로당을 대상으로 양방향 화상회의 체계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신체활동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올바른 식습관과 영양 관리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주시보건소 운동처방실을 방문하면 체성분 측정(인바디 검사)과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적정 체중 유지를 위한 맞춤형 관리도 받을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가 추진한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이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 일자리 확대라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산물인 ‘공주 밤’을 활용해 농산물을 가공·상품화하고 판로를 다각화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 원물 판매에서 벗어나 가공·체험·브랜드화를 접목한 융복합 전략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주시 농업기술센터는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을 통해 보조사업자의 기술 이전과 자체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했으며, 그 결과 33종의 제품을 개발·상품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일부 참여 농가의 매출이 최대 800%까지 증가했으며, 신규 일자리도 창출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주밤송이빵’은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매출 증대와 고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촌진흥청 및 코레일유통과 협력해 밤 페이스트를 전국 15개 코레일 직영 카페에 납품하는 성과를 거뒀다.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지급 대상 산지에서 대추·호두·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 중 임산물생산업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이 120만 원 이상인 경우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육림업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같은 기간 임야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해야 한다. 또한 직전 10년간 3헥타르 이상 육림 실적이 있는 등 정해진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신청 기간을 한 달 연장했다. 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 정안면은 한일고등학교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주시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각종 혜택을 집중 홍보하고 전입신고를 지원했다. 정안면은 지난 2일 한일고등학교 입학식에 맞춰 민원팀 직원 등으로 ‘공휴일 전입신고 지원반’을 구성하고, 신입생들의 전입신고 민원 처리에 적극 대응했다. 미성년자인 고등학교 신입생은 친권자가 해당 전입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정안면은 평일에 별도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입학식 당일 전입신고가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또한 재학증명서와 기숙사 입실 확인서 등 추가 서류는 학교 측과 협의해 행정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이날 전입신고를 마친 신입생은 총 49명으로, 이는 공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인구 증가 정책에도 보탬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관외에서 전입한 학생에게는 전입지원금으로 최대 80만 원을 공주페이로 분할 지급한다. 지급 방식은 신청 시 20만 원, 1년 후 20만 원, 이후 6개월마다 20만 원씩 총 4회에 걸쳐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관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