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은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된 기금 79,384,430원을 (재)철원장학회에 출연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적립기금은 2025년도 철원군 제휴카드 사용분을 정산해 조성된 재원으로, 카드 이용액에 약정 적립률(0.3%~1%)을 적용한 뒤 제외업종 등 차감금액을 반영해 산정된 최종 지급액이다. 출연기금 전달식은 3월 5일(목) 오전 10시 NH농협 황상돈 철원지부장과 박남희 철원군청 출장소장을 비롯해 이정수 세무과장, 김상춘 세외수입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별도 예산 투입 없이도 장학재원을 확충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이라며 “조성된 기금이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꿈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장학회와 함께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책 모아 드림(DREAM)’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동용 전집 도서를 장기 대출하는 사업으로,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전집 도서를 보육·교육 기관에 비치하여 유아들에게 균등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시행에 앞서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기관별 선호 전집, 대여 기간 및 시기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를 사업 운영 계획에 반영했다. 참여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삼척교육문화관으로 공문 또는 전자우편(E-mail)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유·아동의 독서 접근성을 확대하여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 및 언어·인지 발달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철원 관내 지역 서점 2곳과 함께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없는 책을 가까운 서점에서 바로 빌려보는 서비스로 기존 희망도서 신청과 병행하여 운영된다. 1인 월 3권씩 신청 가능하며, 신청 대상은 철원교육도서관 소속 대출회원으로 서점 바로대출 권수도 전체 대출권수에 포함되며 14일간 대출(연장불가) 할 수 있다. 누리집 ‘희망도서 바로대출’을 통해 △중앙서적(동송읍) △서울서점(동송읍) 중 원하는 서점을 지정하여 신청한 후 승인 문자를 받으면 대출증(모바일대출증도 가능)을 지참하여 3일 이내로 신청 서점을 방문하면 된다. 김민서 관장은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도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서점 이용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철원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바로대출 담당자 에게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속초시 대표 전통시장인 속초관광수산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관광마켓’ 2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은 앞서 ‘K-관광마켓 10선’ 1기에 선정된 데 이어 2기에도 연속 선정되며,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전통시장 관광명소로 성장할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 ‘K-관광마켓’은 전통시장을 K-먹거리와 K-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기 사업에서는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매력도와 글로벌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 평가해 10개 권역 11개 시장*을 선정했다. 도내에서는 속초시가 유일하다. 속초시는 1기 사업을 통해 시 홍보대사 신승태를 활용한 속초관광수산시장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SNS 홍보 등을 추진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2025년 티맵 비수도권 방문지 1위, 2025년 기준 7년 연속 강원도 내 내비게이션 검색 1위 등 성과 달성에 기여했다. 2기 사업에서는 속초관광수산시장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속초항 크루즈터미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및 타지역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상병코드 F00~F03, G30 중 하나 이상 포함된 치매 진단을 받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소득재산 인정액 중위소득 120% 이하, 약제비 월 최대 3만원), 조호물품 제공 (위생소모품 1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자원연계, 실종예방사업 (인식표·지문등록·배회감지기) 등이 있다. 또한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가족을 위한 가족교실,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철원군보건소 질병관리과 박정순 과장은 “치매로부터 걱정 없는 행복한 철원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치매환자 등록이 중요하다”며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치매환자 등록 및 서비스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철원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는 관내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한 미생물공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유용미생물배양실 장비 구축 사업 추진으로 노후화된 배양기를 교체하고 증가하는 미생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배양실 시설 개선과 1.5톤 규모의 멸균·살균 배양기를 신규로 설치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미생물 생산 및 안전한 공급 체계 구축을 완료하여 2026년 3월 16일부터 미생물공급을 재개한다. 또한 기존 4종의 미생물에 추가로 바실러스 벨레젠시스균을 시험적으로 공급한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사 기간 동안 미생물공급이 중단됐던 만큼 관내 농·축산인분들께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미생물공급 서비스를 제공해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노인전문요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정기평가에서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철원군노인전문요양원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5회 연속 최우수등급(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국민건강보험공에서 발표한 이번 정기평가는 노인장기요양법에 따라 3년 주기로 실시되며, 시설급여를 제공하고 있는 5,976개소를 대상으로 기관 운영, 감염병 및 노인학대 예방 등 지표기준을 강화하여 평가했다. 철원군노인전문요양원은 어르신 중심 돌봄 실천과 체계적인 시설 운영, 종사자 역량 강화, 안전 및 위생관리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상희 원장은 “어르신 중심 케어를 바탕으로, 저희를 믿고 소중한 부모님을 맡겨주신 보호자님의 신뢰가 가장 큰 힘이 됐으며,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편안하고 쾌적하며 행복한 요양원을 만들어, 입소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군 보건소는 2026년 보건진료소 노인건강관리사업 “병오년, 운동 시작하자 말(馬)이야”를 추진하며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신체활동과 정서지원을 병행하는 통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관내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은 초고령 지역으로, 현재 지경·도창·양지·대마보건진료소 4개소는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잠곡·마현보건진료소 2개소는 최근 운영을 시작해 오는 3월 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인 ‘실버 필라테스’는 주 1~2회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운영되며, 탄력밴드와 미니볼 등을 활용한 맞춤형 운동을 통해 균형감각을 높이고 낙상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라탄공예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돕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 치매안심 및 마음건강 부서와 연계한 치매예방 교육과 자살예방 생명존중 교육도 병행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
(케이시사타임즈) 양양군이 청정 자연과 남대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달리는 ‘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의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양양군과 G1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27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오는 3월 20일까지 22일간은 ‘얼리버드 기간’으로 운영된다. 이 기간 신청하는 선착순 6천 명에게는 참가비 5,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얼리버드 접수 종료 후 3월 21일부터는 정상가로 본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하프(Half),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오는 9월 12일(토)에 개최되며, 참가자들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우선 안전강화를 위해 경기 구간 내 ‘레이스 패트롤’을 운영한다.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배치해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마라톤 완주의 기쁨을 남길 수 있는 기록 포토존을 기존 2대에서 4대로 확대 설치하여 참가자들
(케이시사타임즈) 정선군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토양 지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도비를 포함한 총 27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를 지원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3년 1주기 순환 공급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정선읍을 포함한 7개 읍면에 457농가 59,911포를 공급한다. 안정적인 작물 생산을 위하여 규산질, 석회질, 패화석 등 토양 특성에 맞춘 개량제를 농작물 파종 이전 작물생육에 적합한 토양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공급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농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를 위한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와 가축분퇴비 등 부숙유기질 비료를 포함해 2,342농가에 806,398포를 공급하며, 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부담을 완화하고 토양 유기물 함량 증진을 통해 장기적인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친환경 농자재 공급 기간은 2026년
(케이시사타임즈) 정선군이 운영하는 읍면 복지목욕탕이 이용객 증가와 함께 군민 일상 속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복지목욕탕 누적 이용객 수는 총 21만 370명으로, 전년도 19만 231명 대비 증가하며 안정적인 이용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공공목욕시설이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군민의 위생·건강 관리와 일상 복지를 책임지는 기반 시설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정선군 복지목욕탕은 고령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목욕을 통한 위생 관리와 피로 회복은 물론, 이웃 간 교류가 이뤄지는 공동체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고령자와 취약계층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형 복지시설로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남부 생활권 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사북읍에 ‘사북 복지목욕탕’을 새롭게 개관했다. 사북 복지목욕탕은 개관 이후 두 달여 만에 1만 2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남부 지역 주민의 생활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정선군은 고한읍 고한리 일원에 ‘고한 복지목욕탕’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며,
(케이시사타임즈) 홍천군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인의 초기 기반 마련을 위해 총 19억 원 규모의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귀농 귀촌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원 신청자의 사업 계획의 실현 가능성, 지역 정착 의지, 상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배정받은 19억 원에 대해 최종 8명을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이 사업은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지 구입과 시설하우스 신축, 주택 신축 및 개보수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지원한다.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가능하며,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을 적용해 초기 부담을 낮췄다. 군은 이번 지원이 귀농귀촌인의 영농 기반 구축과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금 지원과 연계한 맞춤형 정착 시책을 지속 확대해 농촌 활력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케이시사타임즈) 홍천군은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임시 폐장했던 팔봉산 관광지를 2026년 3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개장 대상은 팔봉산 관광지 내 시설물로 야영장과 팔봉산 등산로, 풋살장, 야외공연장 등이다. 팔봉산 등산로는 3월 7일 개장하며, 야영장과 기타 시설은 3월 20일부터 운영한다. 다만 폭우 등 기상 악화에 따라 당일이라도 등산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개장 초기에는 혼잡하거나 시설 이용에 일부 제한과 불편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기상 상황에 따라 등산로 및 시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홍천 9경 중 제1경인 팔봉산은 산림청이 지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해발 327m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8개의 바위 봉우리와 홍천강이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등산뿐만 아니라 야영장과 백사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 홍천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5년 홍천군은 ‘홍천군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징수 조례’ 개정을 통해 팔봉산 관광지 입장료를 무료로 전환해 운영하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견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각 도서관의 휴관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견학은 북삼·발한·무릉·등대도서관 4개소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별로 도서관별 월 1회 신청으로 제한된다. 견학은 도서관 이용 안내와 자율 독서로 이루어진 자율 견학형태로 운영되며, 참가 인원은 1개 반 기준 25명 이내(최소 5명)로 제한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68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859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어린이집의 큰 호응을 얻었고, 올해도 더 많은 유아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직접 체험하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견학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 견학을
(케이시사타임즈)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이 운영하는 동해시티투어버스가 3월 7일부터 운행 시간을 일부 조정한다. 조정 대상은 동해시티투어버스 1회차 운행 시간으로, 기존 9시 50분 출발에서 10분 앞당긴 오전 9시 40분으로 변경된다. 이는 서울 출발 KTX 강릉선의 묵호역 도착 시간이 9시 21분으로 변경된 것에 따른 것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3월 7일부터는 묵호역 기준 오전 9시 40분에 1회차 운행이 시작되며, 수변공원, 망상해변,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거점 정류장의 도착 시간도 10분씩 빨라진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올해 2월 기준 이용객이, 전년 동월(394명) 대비 약 15%(452명) 증가하는 등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운행 시간 조정을 통해 열차 이용 관광객의 연계 편의성이 한층 높아져 여행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정연수 대표이사는 “관광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번 시간 조정을 결정했다”며,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동해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