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경기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공모사업에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최종 선정돼, 오이연구회 농가 5곳에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를 15대 보급했다. 이어 2026년에도 영양부추연구회 농가를 대상으로 6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는 연중 온도가 13~15℃로 일정한 지하수 또는 공기열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냉난방을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석유 난방 대비 70~90%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주요시설 중 하나인 딸기 스마트육묘장에도 해당설비를 도입해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들의 에너지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 자원 안보위기 대응정책에 적극 동참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케이시사타임즈) 양주시 홍보담당관이 최근 공직 내부의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문구 컴퓨터 바탕화면’을 제작했다. 이번 바탕화면 제작은 홍보담당관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슬로건을 공모해 선정된 “활짝 핀 벚꽃처럼, 투명하게 피어나는 청렴한 양주”를 주제로 제작됐다. 평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바탕화면에 청렴에 대한 메시지를 표출함으로써 업무 중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의식을 갖고 근무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렴이 생활화되고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양주시는 지난 13일 '양주시 역사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유양초등학교 이전부지를 활용해 역사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관아지·향교·별산대놀이마당 등 지역 내 주요 문화자원과 연계한 역사문화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 용역에서는 부지 활용 타당성, 리모델링 방안, 전시 및 운영계획, 사업비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동선과 활용방안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양주시는 역사관을 전시·교육·체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유휴 학교부지를 활용한 역사관 건립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광명도시공사는 13일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과 함께 광명시의 공영주차장 일원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 주차장들은 광명역 인근의 새빛공원 공영주차장, 소하동 광명동굴제3공영주차장과 개운어린이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전통시장) 지하공영주차장,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초지하공영주차장 등 광명도시공사에서 수탁 및 운영·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며, 관련 시설물도 함께 점검하며 주차장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과 만나 근무 중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시 공영주차장의 시설 및 환경 관리를 위해 애쓰며 승용차5부제 시행과 관련하여 노력하고 있는 근무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천시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드림스타트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6회 운영되며,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된다. 지난 13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참여 대상은 드림스타트 영아 및 유아 가정 32가정, 총 64명으로, 대상자 연계를 통해 참여자를 선정해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요리·촉감놀이·자연체험 등 오감발달 체험과 놀이 및 만들기 중심의 가족참여 활동,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지원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마카로니 감각놀이’, ‘샌드위치 만들기’, ‘신문지 볼링 놀이’ 등으로 진행되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추후 확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향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케이시사타임즈) 성남문화재단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세계적인 가족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Children Are Stinky)’를 5월 8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선보인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서커스와 아크로바틱, 코미디를 결합한 가족 공연으로, 저글링과 고난도 서커스 동작 등 다채로운 신체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은 화려한 장치나 복잡한 서사 대신, 배우의 몸과 관객의 반응만으로 무대를 이끌며 생생한 즐거움을 전한다. 관객의 반응에 따라 장면의 흐름을 즉흥적으로 바꾸거나 어린이 관객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등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참여형 구성으로, 공연장을 함께 웃고 즐기는 놀이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1990년대 음악과 정서를 더해 부모 세대에게는 친숙한 공감을, 어린이 관객에게는 웃음과 몰입의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에는 호주 출신의 서커스 듀오 말리아 월시(Malia Walsh)와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가 참여한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2016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케이시사타임즈) 삼척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여건 악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수립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삼척시는 14일 오전 9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김광철 부시장(삼척시장 권한대행)을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경제·산업·농림수산 등 총 8개 분야의 비상대책을 중심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대응정책과 국가 정책의 효율적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4월 10일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하게 되며 시에서는 편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하여 전담팀 구성 등 사전 집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가용재원을 활용한 선제적 재원 투입으로 집행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줌과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현행 15%(사용한도 70만 원)로 유지하고, 연 매출 5억 원 이하
(케이시사타임즈) 화천군이 올해 모두 527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인력을 농가에 배정한다. 2017년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도입 이후 최대 규모다. 군은 올해 농가형 계절 근로자 467명, 공공형 계절 근로자 60명 등 모두 527명의 계절 근로자를 법무부로부터 배정 받았다. 농가형 계절 근로자는 화천지역 거주 결혼 이민자들의 본국 친척(재입국인 경우 4촌 이내, 신규 방문일 경우 2촌 이내), 화천군과 캄보디아 MOU에 의해 입국하는 근로자들이다. 공공형 계절 근로자는 화천군과 지역 농협, 외국과의 협약에 의해 입국하는 인원이다. 지난해까지는 화천농협을 통해 캄보디아 근로자 30명이 입국했지만, 올해는 간동농협도 참여해 도입 인원이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60명에 이른다.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13일까지, 200여명의 계절 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서 영농을 돕고 있다. 공공형 계절 근로자의 경우, 14명이 입국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입국이 이어질 예정이다. 계절 근로자들은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출신들로, 영농 경험이 있는 경우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은 오는 5월 1일까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상반기 현업사업장 순회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강화군 소속 30개 부서 및 읍·면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총괄과 안전보건팀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진행하며,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점검 항목을 안전관리 분야와 보건관리 분야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는 사업장별 위험성 평가와 연계해 유해·위험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개선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작업장 근무환경과 유해·위험요인 확인 ▲종사자 보호구 착용 및 관리 상태 ▲안전인증 적격품 여부 ▲안전표지 및 게시물 관리 상태 ▲위험 기계·기구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도 청취할 예정이다. 보건관리 분야에서는 ▲근로자 건강상태 관리 ▲특수건강진단 결과 유소견자 보건관리 여부 확인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게시 상태 ▲유해화학물질 보관 상태 ▲바닥, 조도, 소음, 환기 등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보건관리 관련 건의사항도 수렴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결과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은 봄을 맞아 48국도변 주요 구간에 봄 초화를 식재하며 ‘길 위의 정원’을 조성했다. 팬지, 비올라, 스토크 등 13종 2만 2,300본의 봄 초화를 활용해 도로변에 완연한 봄 기운을 더했다. 이번 식재는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도로라는 공공 공간에 쉼의 요소를 더하고 계절의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추진됐다.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길 위 풍경 속에서도 봄의 기운을 느끼고, 일상 속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특히 48국도는 강화군을 찾는 방문객이 처음 마주하는 관문이자 군민들의 주요 생활 동선이다. 군은 이 구간을 단순한 이동 통로를 넘어 ‘머무르고 싶은 풍경’으로 조성해, 지역의 첫인상을 보다 따뜻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팬지와 비올라의 다채로운 색감은 봄의 시작을 알리고, 스토크의 은은한 향기는 지나가는 이들에게 자연의 감각을 전한다. 이는 단순한 꽃 식재를 넘어 지역 환경의 품격을 높이고 일상 속 자연 친화적 공간을 확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꽃은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서 석모도와 주문도가 각각 2단계와 3단계 승급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접경지역 및 낙후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통해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전국 23개 섬마을을 대상으로 최대 9~10년에 걸쳐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계별 성과 평가를 통해 다음 단계 진입 여부가 결정된다. 승급 시 총사업비의 8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선정은 석모도와 주문도 주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사업 실효성, 그 간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도면 주문도, 3단계 승급… 30억 원 투입 서도면 주문도는 3단계로 승급돼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 24억 원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가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주문도 살고 싶은 갯벌 섬마을 조성사업’은 2022년 선정 이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5월 2일부터 16일까지 2교육실에서 60세 이상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기능과 키오스크 활용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여 시니어의 정보 접근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 활용 상황을 반영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하여 참여자의 이해도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김민서 관장은 “시니어들이 디지털 환경에 보다 쉽게 적응하고 일상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태백교육도서관(관장 정미라)은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집 대출 ‘책 보따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다권 도서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반복 방문 부담을 완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전집 활용 확대를 통해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 및 교육적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13회이며,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전집 도서 최대 30권을 30일간 대출할 수 있다. 정미라 관장은 “전집 대출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4월부터 10월까지 책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독서 프로그램 ‘동해바다 책산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보다 자유롭고 즐겁게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야외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서관 꾸러미’를 대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매주 도서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게시판을 통해 꾸러미를 예약한 뒤, 도서 대출 시 함께 수령할 수 있다. 신청한 주 토요일 오전 10시 이전에 수령해 오후 5시 이전까지 반납하면 된다. 꾸러미는 피크닉 바구니, 캠핑용 의자 2개, 보드게임, 간식, 물티슈 등으로 구성해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야외에서 독서와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해교육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를 보다 즐겁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 활동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특히 평소 독서에 관심이 적었던 이용자들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읽고 쓰고 말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독서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25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 한마당 참가를 대비해 마련된 과정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총 45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1차시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본 프로그램은 7월까지 매주 일요일 운영되며, 이야기식 토론, 교차질의식 토론, 독서논술 지도 등 다양한 방식의 독서토론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6월 ‘동해시 독서토론 한마당’ 개최를 시작으로 강원 독서토론한마당,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 한마당 참가로 이어져 학생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동해교육지원청, 동해교육도서관, 관내 각급 학교가 협력하는 연합 프로그램 ‘함께 읽는 한 권의 힘’과 연계해 운영된다. 선정 도서인 ‘긴긴밤’을 동해시 독서토론 한마당 개인전 주제 도서로 활용해 학생들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동해교육도서관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