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청년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구직활동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뒤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지원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시험 응시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응시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고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시험 응시일부터 신청일까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을 비롯해 토익·토플 등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자동차 운전면허의 경우 제1종 대형면허와 제1종 특수면허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응시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고성군청 경제체육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
(케이시사타임즈)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재)고성향토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재)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2023년부터 성적장학금을 폐지하고 생활형 장학금으로 전환해 타 장학금과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게 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6억 1,100만 원으로, 1인당 50만 원부터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하며 총 687명을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선발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서 본인 또는 친권자(후견인)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관련 서류를 갖추어 고성군청 교육문화과 교육행정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방문하거나, 교육행정팀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4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교육문화과(033-680-418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
(케이시사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한 대전‧충남 행정구역통합 법안에 대해 19일 반대의견을 채택했다. 대전시의회는 19일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한 특별법안에 따른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 행정구역 통합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을 처리했다. 대전시의회는 이날 대전시장이 제출한 의견청취의 건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해당 안건에 대해 행정자치위원회의 심사보고 내용과 같이 반대의견으로 의결했다. 이어 이한영 의원이 ‘시민의 뜻에 따라 주민투표를 실시하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자치권․재정 확대를 전제로 하는 당초 취지와 달라졌다며, 시민 의견을 다시 묻고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휘 의장은“집행기관에서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행정통합이 시민의 이해와 공감속에서 신중하고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화성특례시는 19일 관내 장안면 독정리 소재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에 대해 정밀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양성 판정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선제적으로 개최하고, 발생 현황 공유 및 실무반별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발생농장에 대한 신속한 초동 방역조치, 출입 통제, 살처분 및 매몰 등 긴급 방역 대응과 함께, 역학조사를 통한 추가 확산 방지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현재 화성특례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조류인플루엔자(AI) 통합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 단계로 격상해 운영 중이며, 상황총괄반, 방역대책반, 인체감염대책반, 환경정비반, 재난자원지원반 등 5개 실무반을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발생농장에 대한 즉각적인 출입 통제와 함께 살처분 및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87호 전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이동 제한, 집중 소독, 예찰 강화 등 차단방
(케이시사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위원장(교육위원장, 국민의힘, 유성구4)은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2월 19일(목) 오후 4시 유성구 관평동 일원 시설녹지변 맨발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챙기기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관평동 대덕테크노밸리 2단지부터 장배기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800m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시·구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본 사업은 도심 속 완충녹지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6년 1월 착공, 올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금선 위원장은 산책로 조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 안전 문제, 이용 편의시설 배치, 주변 생태 환경과의 조화 등 세부적인 요소들을 면밀히 살피며, “맨발 산책로는 기존의 보행 중심 공간을 넘어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설 연휴 이후 곧바로 현장을 찾은 만큼 주민들의 목소리가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는 19-20일 보령 파레브호텔에서 ‘2026년 민방위·비상대비 분야 도·시군 업무연찬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연찬회는 북한 도발 등 각종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해 도와 15개 시군 민방위·비상대비 업무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점검·강화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연찬회는 도·시군 민방위 및 비상대비 업무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위기 발생 시 도·시군 간 즉각적인 대응 협조체계를 점검하는데 중점을 뒀다. 1일차인 이날은 전 공군작전사령관 김형수 공군중장의 ‘변화하는 전략적 환경 속 공군의 역할과 지자체 경보체계 구축’에 대한 안보 특강과 민방위·비상대비 분야별 주요 업무 설명 등 순으로 진행됐다. 2일차에는 올해 비상대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자체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방안을 주제로 한 실무중심의 안보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민방위 및 비상대비 업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과 이상수 의원(수유1동, 인수동, 우이동)이 최근 관내 경로당을 잇달아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추운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며 겪는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구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미경 의원은 경로당 곳곳을 돌며 시설 노후화 상태와 편의시설 구비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최미경 의원은 평소 강북구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최근에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복지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최미경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늘 구민 곁을 지키겠다”며,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형성하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설레는 날’ 급식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식 지원은 서구 관내에 위치한 식당 꽃피는만석군(정육식당)과 함께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지원 물품은 삼겹살과 언양불고기로 구성된 선물세트로, 긴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 전달을 넘어, 만석군 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총 15명의 서구 관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전달된 이번 ‘설레는 날’ 급식 지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연대의 장이 됐다.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명절 기간은 특히 돌봄의 공백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지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531명을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표창은 급식과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교육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의 공적을 기리고 장기간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33년간 학교급식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조리실무사, 27년간 행정업무 경감에 기여한 행정실무사, 20년간 특수교육여건 개선에 이바지한 특수교육지도사 등 총 531명이다. 도교육청은 각 기관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선정했으며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를 통해 표창장을 순차적으로 전수할 예정이다. 이재구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학교가 중심인 경기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공무직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년퇴직 이후의 새로운 출발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미스트롯4’ 이소나가 눈물의 사연을 공개한다. 2월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 그 압도적 신드롬을 증명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미스트롯4’를 통해 진(眞)소나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소나.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는 무대를 펼쳐 ‘AI’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이소나의 완벽한 무대와 가창력에 숨겨진 눈물겨운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사람마다 말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나”라고 어렵게 말문을 연 뒤 “그렇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이어 이소나는 무대에서 그동안 단 한 번도 보여준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은 울산광역시교육청 관할 교육기관 내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울산광역시교육청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다. 이 조례안은 학교 등 교육기관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전용주차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급증함에 따라 관련 화재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5년 11월 13일 기준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대수는 20만 650대를 돌파했으며, 연간 신규 등록 차량 중 13.4%가 전기자동차로 나타날 정도로 증가세가 가파르다. 이에 따라 학교 내 충전시설 이용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 관내 학교 252개교 중 121개교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 중 13개교는 필로티 구조 내에 위치해 화재 시 불길이 수직으로 빠르게 확산될 위험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청의 2025년 화재활동 실적 분석 결과,
(케이시사타임즈) 목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동부시장 일원에서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 목포기후·환경네트워크, 목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남도사랑 봉사단 등과 함께 진행됐으며,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다함께 실천해요’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홍보 활동으로 펼쳐졌다. 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저탄소 생활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일회용품 줄이기 ▲장보기 시 장바구니 이용하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전기 플러그 뽑고 고향으로 출발하기 ▲명절 연휴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작은 생활 변화가 2050 탄소중립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보건소가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비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지원 대상이다. 20세부터 64세 이하 대상자는 일반건강검진을, 66세 이상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진찰·상담,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촬영, 혈액·소변검사 등을 받을 수 있고, 성별과 연령에 따라 골밀도검사 등 추가 검진 항목이 포함될 수 있다. 전액 무료다. 검진을 받으려면 전국 검진 기관 지정 의료기관에 예약한 후 금식 상태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 ‘더(The)건강보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만성질환과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연말에는 대상자가 집중되는 만큼 연초부터 미리 검진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병원체 감시 체계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령층 등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까지 감시 범위를 넓혀 지역사회 내 호흡기 감염병 유행 양상을 보다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연구원은 기존 5개 병·의원에 요양병원 1곳을 추가해 총 6개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감시 체계를 운영한다. 검사 대상 병원체는 인플루엔자, 코로나19, 급성호흡기감염병 바이러스 7종 등 모두 9종으로 주 1회 검사를 통해 연중 유행 추이를 지속적으로 확인한다. 국가 호흡기 감염병 감시 결과는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보건환경연구원의 감시 자료는 질병관리청과 참여 의료기관에 공유돼 환자 진료와 치료 방향 설정에 활용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2026년에는 호흡기 감염병 검사 항목을 더욱 확대해 유행을 조기에 인지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대응으로 시민 건강 보호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감시 결과, 코로나19 세계적 유행(팬데믹) 시기
(케이시사타임즈)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가 설 연휴 마지막 날 인 18일까지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지난달 30일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지휘부는 최일선 현장부서 및 취약 항포구를 찾아 설 연휴 긴급 대응 태세 및 공직기강 복무 상태를 점검했으며, 2월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대응반을 가동하여 상황발생에 대비한 전직원에 대한 비상소집체계을 가동했다. 설 연휴 기간 관내 다중이용선박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안 사고 위험구역과 낚시어선 영업 구역 등 사고 취약지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형사,외사활동 및 해양오염사고 예방 및 대응에도 총력대응했다고 밝혔다.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해양 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하겠다”말했다.